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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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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 국기

마다가스카르(말라가시어: Repoblikan'i Madagasikara, 영어:Republic of Madagascar)는 아프리카 동쪽에 있는 공화국이며 섬나라이다. 수도는 안타나나리보이다.

개요[편집]

  • 수도: 안타나나리보
  • 면적: 587,041 km2
  • 인구: 21,842,167명 (2019년)
  • 공용어: 말라가시어, 프랑스어
  • 정치체제: 공화제, 단일국가, 내각제
  • 대통령: 안드리 라조엘리나

역사[편집]

  • 1200년전 인도네시아에서 배가 표류 해서 온 30여명의 동남아 여성이 섬에서 살기 시작하였다.
  • 소규모 부족국가들이 난립하다가 18세기경 메리나 왕국을 중심으로 섬의 대부분이 통일 되었다.
  • 1897년 프랑스의 식민지로 전락하였다. 1957년에 자치령 말라가시 공화국이 되었다
  • 1960년 6월 26일에 프랑스로부터 독립하였다.
  • 1972년에 사회주의 정권이 들어선 후 1975년에 국명을 마다가스카르 민주 공화국으로 바꾸었다.
  • 1991년에 경제 악화 등으로 민주화 요구가 일어나 1992년에 신헌법을 제정하고 국명을 마다가스카르 공화국으로 바꾸었다.
  • 2007년에 신헌법이 다시 제정되었다.

지리[편집]

마다가스카르섬은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섬이다. 마다가스카르의 전체 면적은 587,041km²로 세계에서 47번째로 큰 나라이다. 동쪽으로는 가파른 절벽이 있어 중앙 고원이 있고 열대우림과 마주한다.

이 섬은 아프리카 대륙과 멀리 떨어져 있어 호랑이꼬리여우원숭이 등 이 섬에서만 발견되는 독특한 동식물종이 많다.

인구[편집]

마다가스카르는 보통 흑인이 다수 국가들인 아프리카와 이질적인 주민의 대다수가 오스트로네시아어족의 언어를 쓰는 말레이계의 후손이며, 메리나족이 26%으로 다수를,그 밖에 베티미사라카족이 15%, 베틸레우족이 12%, 투미헤티족이 7%를 차지한다.

언어[편집]

마다가스카르인 대다수가 오스트로네시아어족에 속하는 표준 말라가시어를 사용하며, 방언도 조금씩 갈라져 있다. 마다가스카르는 단일어를 사용하는 소수 아프리카 국가로, 프랑스어는 식민통치의 영향으로 국가의 준공용어이며, 나머지 일부 언어는 소수가 사용 중이다.

지도[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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