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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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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마하(Market MACH) 로고
마켓마하(Market MACH) 로고와 글자
최세준 대표

마켓마하(Market MACH)는 블록체인 기술과 인공지능(AI) 챗봇을 이용한 P2P 방식의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이다. 쉽게 말하면 블록체인을 활용한 중고나라, 이베이라고 할 수 있다.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은 어떠한 개인 자산이든 거래가 가능하며 마켓마하는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반의 에스크로(Escrow) 역할을 제공한다. 마켓마하는 거래소 자체 암호화폐로 마하코인(MACH coin)을 발행한다. 2019년 8월 현재 오픈베타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대표이사는 한국인증서비스㈜최세준이다. 본사는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0길 28, 마리오타워 1213호에 위치하고 있다.

개요[편집]

마켓마하는 디지털 자산과 현물자산 모두 거래할 수 있는 P2P 마켓이다. 거래 당사자들은 게임 아이템과 모바일 데이터, 디지털 쿠폰, 모바일 상품권 등 디지털 자산뿐만 아니라 중고물품 등의 현물자산까지 거래할 수 있다. 덧붙여 마하(MACH)라는 이름은 "Market·Asset&AI chatbot·Crypto&Community·High performance"의 약자로서, 거래소의 핵심 개념인 "사용자들이 암호화폐로 자산을 거래하는 인공지능(AI) 챗봇 기반의 P2P 거래소"를 의미한다.[1]

배경[편집]

네이버 카페로 시작한 중고나라는 회원 수 1,700만 명이 넘는, 단일 커뮤니티로는 국내 온라인 카페 최다 가입 회원을 자랑한다. 중고나라는 지난 2003년, 중고물품 거래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회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이제는 어엿한 법인 기업으로 성장했다. 법인명은 큐딜리온이다.

중고나라에서 이뤄지는 연간 거래액만 2조~3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중고나라는 또 전체 네이버 카페 트래픽의 1/4을 홀로 차지할 정도다. 다만 이렇게 덩치가 커지자 온라인 사기 위험의 부작용도 커졌다. 온라인 중고거래의 위험이 커질수록 그로 인한 방편책도 마련되고 있지만, 사실상 직거래를 제외하면 이를 막기 어렵다는게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자산거래 플랫폼 '마켓마하'가 중고물품 안전거래 장터로 각광받고 있다. 마켓마하는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챗봇을 활용한 P2P 거래 사이트이다.

사업소개[편집]

마켓마하(Market Mach) 홈페이지

안전거래[편집]

마켓마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해킹으로부터 안전하며, 개인정보 노출 없이도 안전 거래가 가능하다. 물건을 구매한 이가 물건을 받고, 거래완료를 눌러야 대금인 마하토큰(MACH Token) 지급이 이뤄진다. 마켓마하가 에스크로 역할을 겸해 사기를 당하지 않고, 설사 사기거래라 하더라도 블록체인으로 모든 내역을 추적할 수 있다.[2]

VTR[편집]

VTR은 MACH 거래소에서 지원하는 가상의 거래 방(Virtual Trading Room)을 뜻한다. 판매자와 구매자가 만나는 장소로 AI 챗봇의 중재 하에 마하코인으로 안전하게 거래를 진행한다. 판매자와 구매자는 VTR 채팅을 통해 아이템 교환조건(온라인 접속 후 아이템 교환시간, 오프라인 배송 방법 협의 등)과 최종 협의한 거래 가격을 정해 AI챗봇에게 거래 진행을 요청한다. VTR을 통해 거래가 끝날 때 까지 구매자의 예치금은 시스템에 안전하게 보관되며, 구매 확정 후 거래가 완료되면 판매자에게 MACH코인으로 대금이 입금된다. VTR은 해당 아이템의 거래의 참여하는 판매자, 구매자, AI챗봇만 입장가능하며, 거래 당사자가 아니면 채팅에 참여하거나 대화 내용을 열람할 수 없다.

수수료[편집]

회사가 부과하는 수수료는 포인트 거래에 대한 에스크로 서비스 이용료, 암호화폐 입출금에 대한 수수료, 포인트 출금에 대한 이체 수수료로 구분한다. 암호화폐 입금 및 출금시 거래 금액의 1.6%를 수수료로 이체자에게 부과한다. 포인트 출금시 거래 금액의 3%를 수수료로 이체자에게 부과한다. 거래소 전용 암호화폐인 마하코인으로 자산을 거래하면 별도의 판매 수수료가 없으며, 결제가 간편하다. 또한, 암호화폐를 사용할 경우 나라 간의 거래가 수월하다는 이점도 있다. 예를 들어, 미국 게이머와 한국 게이머가 환율이나 수수료 등을 신경쓰지 않고 해당하는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다.

지원언어[편집]

마켓마하는 인공지능(AI) 챗봇을 활용한 글로벌 거래 활성화를 위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자동번역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객지원[편집]

자세한 이용문의는 마켓마하(https://www.marketmach.com) 고객센터에서 1:1 문의를 등록하거나, 대표 전화(1899-8696), 이메일(io@onlykcs.com, io@mymach.io)로 문의하면 된다. 시간은 평일 10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한다.

마하코인 상장[편집]

블록체인을 활용한 안전한 P2P 거래 플랫폼 마켓마하(www.marketmach.com)의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마하(MACH) 프로젝트가 연일 상장 일정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마하는 최근 블록체인 프로젝트 중에서 유독 3개 거래소 동시 상장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는데, 특히 지난 12일 아이닥스 거래소에서 진행한 IEO, 오로라 프로젝트에서 IEO 배정 물량이 단 5분만에 완판되어 또 다시 주목을 받았다. 아이닥스는 코인마켓캡(Coinmarketcap.com) 기준 꾸준히 상위 10대 거래소에 오르고 있는 글로벌 거래소로, 상장 전 거래소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IEO, 오로라 프로젝트 역시 진행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마하 프로젝트(mymach.io)는 타 암호화폐 프로젝트와는 달리 실체가 있는 프로젝트로 인정받기 위해 공식적인 자금모금 라운딩 이전 마켓마하 플랫폼을 먼저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최근 베타 서비스를 오픈하며 한 달도 안 되어 1만 명에 가까운 회원을 유치했다. 마하 프로젝트는 이번 프로비트, 라토큰, 아이닥스 상장을 시작으로 2019년 말까지 총 5곳의 국내외 유명 거래소에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하코인이 2019년 8월 14일부로 프로비트, 라토큰, 아이닥스 거래소에서 동시 상장한다. 다만 거래소별로 IEO가 끝나는 시점과 상장 준비과정에 차이가 있어 실제 거래소에서 마하코인이 상장되는 시기는 다소 차이날 것으로 예상된다.

  • 프로비트 PROBIT.kr : 2019년 8월 14일 오후 3시 (KRW, BTC, ETH)
  • 아이닥스 idax.pro : 2019년 8월 14일 오후 2시 (ETH), 16일 오후 2시 (BTC, USDT)
  • 라토큰 latoken.com : 2019년 8월 16일 (BTC, ETH, USDT)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정원영 기자, 〈"한국인증서비스, AI챗봇 기반 P2P 거래 사이트 오픈"〉, 《로봇신문》, 2019-04-16
  2. 이권유 기자, 〈"중고거래 사기예방, 마켓마하의 도전!"〉, 《비트웹》, 2019-06-14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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