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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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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큐(MusicQ)
뮤직큐(MusicQ)
이홍유(Ross Lee) 뮤직큐플러스(MusicQ Plus) 대표이사

뮤직큐(MUSIC Q)는 각기 다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을 한데 모으는 최초의 글로벌 소셜 뮤직 플랫폼이다. 미라클토큰(Miraqle toekn)은 뮤직플러스 플랫폼 생태계 내에서 사용되는 암호화폐로, 사용자가 미라클토큰을 사용하거나 보유하게 될 때 기적이 일어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티커는 MQL이다. 뮤직큐플러스(MusicQ Plus)는 뮤직큐 플랫폼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켜 토큰생태계를 구축하며 대표이사는 이홍유이다.

2020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 배너.jpg
이 그림에 대한 정보
뮤직큐플러스가 2020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에 참가합니다.

개요[편집]

뮤직플러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접목하여 일반 유저들의 즐거운 소비와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활동을 장려한다. 한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끌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소재는 바로 보이스 코리아, 슈퍼스타K와 같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일반인 또는 무명이었던 사람이 새로운 아티스트로 재탄생하는 감동의 과정을 시청자가 함께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뮤직플러스는 유저가 이러한 감동의 주인공 또는 감동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 유저/아티스트 앨범 발매, 앨범/프로젝트 크라우드 펀딩, 콘서트 티켓 및 연예인 굿즈 구매 기능을 제공한다. 발매된 앨범의 경우 불특정 다수가 아닌 뮤직큐 플랫폼을 사용하는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노출될 수 있는 가치 높은 창구를 제공하기에 매력적이라 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모두 뮤직플러스 생태계에서 사용되는 미라클토큰으로 이용 가능하며, 플랫폼 내에서의 활동에 따라 기적과 같은 미라클토큰 보상과 혜택이 주어진다.[1]

미라클토큰은 뮤직플러스 플랫폼 생태계 내에서 사용되는 통화이며, 유저가 본 토큰을 사용하거나 보유하게 될 때 기적이 일어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현재 전 세계에는 약 3억 5백만 명의 유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사용자가 존재하며, 스포티파이와 애플 뮤직, 아마존 뮤직과 텐센트 뮤직이 세계시장의 77%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무료 사용자까지 포함한다면 이 숫자는 배로 늘어나게 된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해당 플랫폼들은 모두 서로 호환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스포티파이의 유저인 A가 자신이 감명을 받은 노래를 친구인 애플 뮤직 사용자 B에게 추천해 주기 위해서는 메신저를 이용해 곡을 알려주거나 유튜브로 노래를 보내야 한다. 만약, 함께 공유하고 싶은 노래가 한 곡이 아닌 여러 곡으로 구성된 플레이리스트라면, 대부분의 유저는 공유하기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뮤직큐플러스는 이러한 장벽을 허물어 플랫폼 간의 상호 호환을 가능하게 하고, 소셜 미디어 기능을 강화시켜 음악 팬들 사이의 소통을 지원한다. 미라클토큰의 생태계는 이렇게 한 곳으로 집합된 유저 커뮤니티에 보다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프로슈머 활동을 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 주고 활동에 대한 보상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2]

뮤직플러스는 미라클토큰의 사용처를 지속적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 있으며,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상용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일반 유저로, 뮤직플러스에 유입되는 모든 유저가 더욱 신선하고 즐겁고 쉽게 블록체인의 상용화를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등장배경[편집]

2018~2019년 769엔터테인먼트의 부사장으로 재직 당시 할리우드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거물인 제리 그린버그 회장과 함께 마이클 잭슨 헌정 콜라보레이션 앨범을 제작할 기회가 찾아왔다. 2년 동안의 노력 끝에 성공적인 앨범을 발매하였고, 프로젝트의 성공을 통해 쌓인 신뢰를 바탕으로 미국의 유명 가수인 제이슨 데룰로의 매니지먼트사 대표이자 소니 뮤직과 함께 공동 설립한 RCA 레코드 사의 대표인 프랭크 해리스가 할리우드로 초청하였다. 그 자리에서 프랭크 대표는 뮤직큐 플랫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였고, 함께 서양과 동양을 아우르는 글로벌 소셜 뮤직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자는 의견이 나왔다. 이를 통해 2019년 9월 한미 합작 법인을 설립하였고 프랭크 해리스 대표와 함께 플랫폼 개발 및 사전/사후 마케팅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게 되었다.

2020년 상반기 본 플랫폼의 출시가 미국과 유럽에서 우선 출시 예정되어 있다. 전 세계 각 곳의 음악 팬들과 음원 플랫폼 유저들이 모두 만족할 만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1]

주요 인물[편집]

  • 이홍유(Ross Lee) : 뮤직큐플러스(MusicQ Plus)의 대표이사이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레인콤/아이리버에서 마케팅 기획과 해외 영업을 맡아 전 세계에 아이리버 판권 사업을 진행했다. 포스코 ICT에서는 글로벌 세일즈를 진행하며, 유럽, 중국, 미국 지역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 이후 루티즈코리아로 옮겨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에 커머셜 레지던스 비즈니스를 진행했고, 미주 사업 담당으로 LA에 거주했다. 769엔터테인먼트의 부사장으로 마이클 잭슨 헌정 앨범 'Let's Shut Up & Dance'의 중국 판권 계약을 텐센트와 진행했다.

특징[편집]

사용자 플레이리스트[편집]

사용자는 각자 자신이 즐겨 듣는 노래들을 모아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수 있다. 음악 SNS를 표방하는 뮤직큐는 자신의 플레이리스트를 팔로우하는 친구들에게 노출할 수 있다. 팔로우하는 친구들에게 해당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며, 곡에 얽힌 사연이나 자신의 감정을 담은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마찬가지로 팔로우하는 가족이나 친구들의 플레이리스트도 피드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사용자들은 지인들이 좋아하는 곡들을 쉽게 찾아 들어볼 수 있다. 상업적인 목적으로 공급받는 음악이 아닌, 지인들을 통한 독창적인 음악큐레이션이 가능해진다. 특히 아이돌 스트와 같은 셀럽들은 자신이 즐겨 듣는 플레이리스트를 팬들과 공유하고, 음악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팬들과 소통할 수 있다. 자신이 발표한 곡과 잘 어울리는 다른 노래들을 플레이리스트에 같이 올려 팬들에게 들어보게 할 수 있다. 팬들은 본인의 우상이 좋아하는 곡들을 함께 듣고 댓글을 남김으로써, 스타 혹은 다른 팬들과 보다 깊은 음악적 교류를 할 수 있다.[2]

유저 및 아티스트 앨범 발매[편집]

소지한 미라클토큰의 사용처는 유저 및 아티스트 앨범 발매이다. 소량의 미라클토큰을 소비하여 유저가 자작곡, 커버 곡, 기존에 존재하는 음악을 믹싱하여 앨범을 발매할 수 있는 기능이다. 발매와 동시에 곡의 저작권은 블록체인에 저장되어 보호되며, 앨범의 구매는 타 유저들이 보유한 미라클토큰으로 이뤄지게 되고, 정산 역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투명하게 분배된다. 본 기능은 현시대의 사용자 생성 콘텐츠 소비문화에 맞춰 지난 10년간 인기를 끌고 있는 서바이벌 음악 오디션 콘텐츠를 접목한 결과이다. 유저에 의해 생성된 콘텐츠는 일반 음악 차트와는 별개로 사용자 생성 콘텐츠 랭킹 차트에 오르게 되며, 앨범 판매를 통해 미라클토큰을 확보하는 마일스톤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해당 기능은 이미 활동을 하고 있는 아티스트 또한 사용이 가능한데, 자신이 작곡한 데모 곡 또는 미발매 곡 등을 발매하여 전 세계 유저들의 반응을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2]

유저 및 아티스트 펀딩[편집]

누구나 한 번쯤 영화 8마일 또는, 스타이즈본(Star is born)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두 영화 모두 세계적인 뮤지션들인 래퍼에미넴과 팝싱어 레이디 가가의 일대기를 그리며 가수가 되기까지의 언더그라운드 생활과 생활고, 음악 산업에 입문하게 되면서 겪은 자신의 음악 정체성의 혼란과 성공을 담고 있다. 또한, 한 번쯤은 "그들에게 주어졌던 기회가 나에게도 온다면"이라는 상상을 해본다. 유저 및 아티스트 펀딩 기능은 이러한 기회를 실제로 전 세계에 있는 음악 팬들에게 제공해주는 역할을 한다. 펀딩의 지원자는 소량의 미라클토큰을 소모하여 자신의 소개와 음악 샘플 등을 올려 자신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며, 앨범 제작에 필요한 목표 금액 등을 기재하여 등록할 수 있다. 모금은 일반 플랫폼 유저들의 미라클토큰으로 이뤄지며, 이 정보 역시 블록체인에 저장된다. 펀딩을 완료한 유저는 플랫폼의 미라클토큰 정산을 받은 후 6개월 이내로 앨범 제작을 완료해야 하며, 본 플랫폼의 앨범 발매 기능을 통해 신규 앨범을 등록해야 한다. 해당 아티스트의 펀딩에 참여한 유저는 펀딩에 소비한 미라클토큰의 수량에 따라 각종 혜택과 굿즈 등을 얻을 수 있다.[2]

콘서트 티켓 구매와 굿즈[편집]

진정한 음악 팬들의 꿈 중에 하나는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직접 대면하는 것이다. 뮤직플러스의 콘서트 티켓 구매 기능은 769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되는 동서양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콘서트를 포함한 파티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기능이다. 글로벌 앱인 만큼 콘서트의 종류가 다양하며 미라클토큰으로 티켓 구매가 이뤄진다. 흥미로운 점은 유저의 미라클토큰 보유량과 예치 기간에 따라 해당 콘서트의 VIP석 또는 알파 좌석을 예매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콘서트 진행 중 아티스트와의 특별 팬 만남 이벤트 및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의 참여가 일어날 것으로 판단된다. 굿즈 구매는 유저들이 보유하고 있는 미라클토큰으로 진행되며, 티켓 구매와 같이 미라클토큰의 보유량과 예치 기간에 따라 한정판 또는 아티스트 스페셜 상품 등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간다.[2]

생태계 순환[편집]

뮤직큐플러스에서 사용되는 미라클토큰은 최초 ICO를 통해서 투자자에게 배분되며, 플랫폼 론칭 후 사용자와 플랫폼 내에서 다양한 서비스 이용자들 사이에서 미라클토큰이 사용된다. 이에 따라 현재 계획된 3가지 서비스가 성장하고, 추가적인 미라클토큰 사용 서비스가 증가할수록 뮤직플러스로 쌓이는 수수료 수입이 증가하며, 수입으로 들어온 미라클토큰의 경우에는, 회사의 방침에 따라 회사보유분으로 지정되어 다시 재순환 되지 않는다. 이에 따른 미라클토큰의 가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뮤직큐플러스의 2020년 목표는 위 세 가지 기능을 구현하여 연말까지 모두 앱 내에 탑재하는 것이며, 이 외에도 2022년까지 추가 탑재될 기능 3가지가 개발 단계에 있다. 첨단 인공지능 기능을 통한 유저 맞춤형 서비스와 증강현실(AR)기술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접목하는 것이 주를 이루게 된다. 또한, 저작권과 관련하여 한층 더 심화된 보안 콘텐츠 생성 및 거래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다.[2]

로드맵[편집]

  • 2019년 10월 : 1차 프라이빗 세일 진행, 한국과 북미 유명 아티스트/제작사 섭외
  • 2019년 11월 : 2차 프라이빗 세일 진행, 공식 웹사이트 오픈
  • 2019년 12월 ~ 2020년 01월 : 3차 프라이빗 세일 진행, 프라이빗 밋업 2회 개최, PR 기사 배포, 알파 버전 테스트
  • 2020년 05월 : SNS를 통한 스타 마케팅, 사용자 토큰 에어드랍, 오픈 밋업 2회 개최, 베타 버전 릴리즈, 그랜드 오픈
  • 2020년 06월 : 사용자 편집 앨범 발행 모델 론칭, PR 기사 배포
  • 2020년 07월 : PR 기사 배포, 음원 플랫폼 추가
  • 2020년 4분기 : 뮤직플러스 오픈

각주[편집]

  1. 1.0 1.1 블록체인투데이, 〈“전 세계 음악 팬들을 하나로 묶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MUSIC Q“〉, 《블록체인투데이》, 2020-02-05
  2. 2.0 2.1 2.2 2.3 2.4 2.5 전시현 기자, 〈"기적을 가져오는 미라클 토큰" (MiraQle: MQL)〉, 《블록체인투데이》, 2020-02-06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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