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요청.png검수요청.png

비자카드

해시넷
이동: 둘러보기, 검색
비자카드(VISA card)

비자카드(VISA card)는 글로벌 기업인 비자(Visa Inc.) 회사가 만든 신용카드이다. 비자카드는 신용카드 브랜드중에 대표 주자이다.

개요[편집]

비자(VISA Inc., VISA)는 21,000여개의 금융기관들이 합작하여 만든 벤처기업이다. VISA는 재귀 약자로 Visa International Service Association을 뜻한다.

전 세계 국제 신용결제의 60% 가량 점유하고 있을 정도로 신용카드의 대명사처럼 인식되고 있으며 가장 광범위하게 보급되어 있다. 국제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전 세계 거의 모든 매장이 비자(와 마스터)는 기본으로 받는다.

FIFA 월드컵, 국제 올림픽 위원회, 국제 패럴림픽 위원회의 주요 스폰서로, 월드컵, 올림픽, 패럴림픽 경기 입장권 및 경기장 내 모든 가맹점에서는 비자카드만 사용 가능하다.

역사[편집]

1958년에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프레즈노(Fresno)에 소재한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는 신용카드 뱅크아메리카드(BankAmericard)를 발행했다. 처음에 캘리포니아주에서만 통용되었으나 1966년부터 미국 내 다른 주의 은행들에게 라이선스를 주고 1968년에는 캐나다 은행들에게 주고 1969년에는 영국의 바클레이스(Barclays) 은행에게 주어서 신용카드를 발행하였는데 캐나다에서는 차젝스(Chargex), 프랑스에서는 카르트 블뢰(Carte Bleue), 영국에서는 바클레이카드(Barclaycard) 이름으로 사용되었다.

미국과 여러 나라에서 각기 다른 이름으로 사용 되었던 뱅크아메리카드를 널리 알리고 공동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1970년 미국내 뱅크아메리카드 발행 은행들이 모여 내셔널 뱅크아메리카드사(National BankAmericard Inc: NBI)를 설립하였고 1974년에는 해외에 있는 발행 은행들이 인터내셔널 뱅크카드 컴퍼니(International Bankcard Company: IBANCO)를 설립하였다.

1976년 National BankAmericard Inc는 Visa USA로, International Bankcard Company는 Visa International로 이름을 변경하고 캘리포니아의 푸른 하늘과 황금색 언덕을 상징하는 푸른색과 금색을 사용한 깃발 모양의 로고를 만들었다.

한국은 1978년에 외환은행에서 처음으로 발급하기 시작하였다.

산하 브랜드[편집]

  • 직불카드인 Visa Electron, Visa Debit
  • 직불카드 전표 매입망인 Interlink
  • ATM 네트워크인 PLUS

카드 종류[편집]

  • 신용카드
  • 직불카드(비자 일렉트론)
  • 체크카드
  • 선불카드
  • 국제 ATM 네트워크(PLUS)
  • 국제 직불카드 네트워크(Interlink) - 대한민국은 발급사 없음
  • 비접촉 결제 시스템(Paywave)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질문.png 이 문서는 로고가 필요합니다.  

  검수요청.png검수요청.png 이 비자카드 문서는 금융에 관한 글로서 검토가 필요합니다. 위키 문서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편집]을 눌러 문서 내용을 검토·수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