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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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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체인(Aurora Chain) 로고와 글자

오로라체인(Aurora Chain, 极光链)은 다양한 디앱을 구동할 수 있는 스마트 계약 플랫폼을 위한 암호화폐이다. 위임지분증명(DPoS)과 비잔틴 장애 허용(BFT) 알고리즘을 사용하며 게임,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및 사물인터넷(IoT) 등 업계를 연계하는 초고속 계약을 만들 수 있다. 오로라체인은 블록체인 응용 기술력을 통해 게임, 기업관리, 선거, 판권관리 등의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다중 체인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빠른 트랜잭션 처리 속도(TPS)를 보장한다. 오로라체인의 창시자는 아쿠아 자오(Aqua Zhao)이다. 오로라체인은 2018년 5월 15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포시즌즈 호텔에서 론칭 콘퍼런스를 열었다.디앱들은 처리속도가 빠른 오로라 메인넷을 이용하고 거래소 상장을 위한 암호화폐는 ERC-20기반으로 발행할 예정이다. 오로라체인의 화폐 단위는 AOA이며 홍콩에 있는 쿠코인(KuCoin) 거래소에 상장되었다. 오로라체인의 가격은 약15원으로 유통량은 약 65억 개이며 시가총액은 2018년 12월 기준으로 약 1,000억 원으로 50위를 기록하고 있다. 오로라체인은 2018년 5월 18일에 론칭되었다.

개요[편집]

아쿠아 자오(Aqua Zhao)

오로라는 전 세계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비전으로, 2017년 처음 사업 아이디어 구상 후, 전 산업 부문에서 오로라체인 상용화를 시도하였다.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한 첫 단계로 스마트 계약을 확장시킨 오로라만의 퍼블릭 블록체인 개발에 착수했다. 블록체인 전문가가 모여 개발을 시작한지 약 3개월 만에 오로라 메인체인 개발을 완료했다. 블록체인을 다른 산업과 결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 계약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퍼블릭 체인이 계약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블록체인이 다른 산업들과 얼마나 밀접하게 결합되는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리고 오로라체인은 다른 산업과 통합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오로라체인은 다른 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스마트계약을 게임과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미디어 산업, 공공 부문 등 다양한 산업에 시범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이밖에 거래 처리 속도 향상과 업그레이드 가능한 블록체인 및 사용자의 데이터 저장 비용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로라체인은 2018년 한국을 시작으로, 대만과 미국 진출이 예정되어 있다. 블록체인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현지 회사와의 합작, 개발에 대한 투자를 통해 오로라만의 체계화된 어플리케이션개발을 중점으로 한다. 오로라체인은 오로라만의 블록체인 생태계를 형성하여 랭킹 1위의 블록체인 업체를 목표로 하고 있다.[1]

주요 인물[편집]

  • 아쿠아 자오 : 아쿠아 자오(Aqua Zhao)는 중국 시안전자과기대학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였으며 인터넷 제 1활동 플랫폼인 "互动吧"의 연합 창시인이다. 2013년에 비트코인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여 퍼블릭 블록체인인 Achain을 만드는 데 참여하였으며 현재는 다양한 디앱을 구동할 수 있는 스마트 계약 플랫폼을 위한 암호화폐인 오로라체인의 창시자 겸 대표이사이다.
  • 아서 치앙 : 아서 치앙(Arthur Qiang)은 지린대학교(吉林大学)를 졸업하였으며 2017년 12월부터 현재 오로라의 CTO이다.
  • 보 장 : 보 장(Bo Zhang)은 천진 외국어 대학교(天津外国语大学)학사를 취득하였으며 독일에 ChoiceMMed라는 자회사를 설립하였다. 그 후 제로텍에서 근무를 하였으며 오로라체인의 공동 창업자 겸 글로벌 마켓임원이다.

특징[편집]

DPOS + BFT 합의 메커니즘[편집]

DPOS + BFT 메커니즘은 관리자에게 본인 지분을 일임하는 DPOS(위임지분증명방식)와 포킹(Folking)을 제한하는 BFT의 결합으로 빠른 일치를 토대로 포크의 위험은 최소 수준으로 억제한다. 즉, DPOS는 보유하고 있는 코인 수량에 따라 대표 노드를 선출하고 대표들에게 블록 합의 과정을 전적으로 위임하는 처리 방식이다. 모든 거래를 개별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신뢰할 수 없는 노드를 선택하기를 기다리는 대신 표시되는 전기를 투표자에게 제공하여 주요 거래 속도를 높인다. BFT는 소수로 구성된 대표 노드들이 생태계를 장악할 수 없게끔 방지하는 기술이다. BFT를 DPOS에 추가하면 포크를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일부 노드가 악의적인 행위를 하더라도 전체 노드 2/3 이상이 동의하지 않으면 블록체인에 적용되지 않는다. 이는 모든 노드로부터 과반 이상의 동의를 받을 필요가 없어져 빠른 속도로 블록을 생성하게 만든다. 결과적으로는 거래에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이는 블록 트랜잭션 확인으로 오로라 체인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더욱 향상시킨다.[2] POS와 BFT를 통해 오로라는 10초에 한번 블록을 생성하며 하나의 블록에 2만개의 거래 내역을 담을 수 있다. 이렇듯 오로라는 지속적인 인텔리전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해 속도 문제에 대한 완전한 해결을 위해 노력한다.[1]

P2P 스테레오 네트워크[편집]

전달 네트워크는 서로 다른 노드들 사이에 구축된다. 프록시 후보자(Proxy candidates)는 상위 레이어 네트워크를 통해 직접 연결을 구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프록시 간의 BFT 메커니즘이 신속하게 구현될 수 있다. 이러한 네트워크 계층화를 통해 더 빠르고 안전한 통신을 달성할 수 있다.

지능형 디앱 격리 기술[편집]

확인된 거래는 보류 중인 영역에서 처리된다. 프록시 노드가 종료될 때까지 보류 중인 영역에서 트랜잭션을 보관한다. 스마트 스케줄링 보류 영역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1. 거시적 관점에서, 그것은 다른 계약들을 다른 수수료, 흐름 및 범주와 구별한다. 또한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거래가 블록체인으로 진입하는 것을 다이나믹하게 통제한다. 그리고 일부 계약들이 잘 안 이루어질지라도 다른 계약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2. 미시적인 관점에서, 그것은 각 계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고, 실제 상황에 따라 조절한다. 또, 블록체인으로 하여금 보다 효율적이며 외부 공격으로부터 그것을 보호하도록 만든다.

멀티 에셋 오퍼링[편집]

다중 자산 제공(Multi-asset offering)은 디앱들의 토큰 발행을 쉽게 만드는 기술이다. 토큰 이름, 발행량 등만 설정하면 바로 토큰을 만들 수 있다. 메인 체인 코인과 동일한 수준으로 확정 능력과 처리 속도를 제공하고, 지켜야 할 협약 내용 등이 없다는 것이 ERC-20과의 차이점이다. 이는 자산 진입 과정이 단순하여 주요 순 디지털 자산과 유사한 등급의 프로세스 속도 및 확장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1] 또, 토큰들은 계약에서 직접 사용될 수 있으며 다른 계약을 도입할 필요가 없다.

다중 체인 병렬 기술[편집]

다중 체인 구조는 트랜잭션 프로세스를 단일 체인 구조보다 더 효율적으로 만든다. 입체적인 P2P 네트워크는 교차 체인 합의 시스템을 구현하여 TPS를 증가시킬 수 있다. 따라서 체인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블록체인의 능력은 무한히 증가할 수 있다. 즉, 수평 확장 방식을 통해 TPS를 무제한으로 늘리면 다중 체인 병렬 처리를 실현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 가능한 블록체인[편집]

블록체인은 출시 후 업그레이드하기 어려우므로 강제적인 포크는 블록체인 개발을 방해하는 비용에 해당된다. 그러나 LLVM 컴파일러를 사용하면 블록체인 코드와 계약 스크립트를 함께 작성하게 되고, 업그레이드된 블록체인이 특정 링크의 이전 버전에 배치되면 모든 클라이언트가 함께 업그레이드된다.

클러스터(Cluster) 자체-그룹화[편집]

어떤 임의의 노드가 자체 그룹화 기능을 작동시키면, 네트워크의 특정 노드가 클러스터 조합을 형성한다. 이것은 트랜잭션 검증에 참여하고 저장을 통해 사용자의 데이터 저장 비용을 절감한다. 거래 검증을 통해 다른 사용자를 돕는 사용자에게는 마이닝 메커니즘과 유사한 추가 보너스가 제공된다.

교차 체인 통신[편집]

현재 블록체인들이 서로 통신하는 것은 여전히 불가능하다. 이 격리는 서로 다른 블록체인이 함께 동작하는 것을 방지하며 이들의 개발을 지연시킨다. 그러나 오로라체인은 가치 네트워크를 무제한으로 보장하기 위해 교차 체인 통신 프로토콜과 다른 교차 체인 기술을 지원한다.

차별화된 마이닝 메커니즘[편집]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마이닝 노드작업부하 관리 접근 방식을 통해 거래 기록들을 독립적으로 새로운 블록에 저장하고 보상으로 비트코인을 얻는다. 마이닝의 핵심은 그들의 기여에 따라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보상을 하고 그들의 참여를 장려하는 것이다. 오로라 체인은 코드 업그레이드, 버그 찾기, 최적화 제공 그리고 지식 전파와 같은 커뮤니티를 위한 어떠한 기여에 대해서도 보상을 해준다. 마이닝 시스템은 커뮤니티 안에서 인센티브를 극대화하기 위해 규칙이 확정될 때 까지 테스트되어 최적화될 것이다.

오로라토큰과 수수료[편집]

AOA는 오로라체인이 적절한 기능을 수행하게 하는 토큰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오로라체인의 수수료율은 0.0001에 불과하다. 오로라토큰의 총 발행량은 100억이고 그 중 26%는 초기 커뮤니티 회원, 34%는 투자자 및 파트너 그리고 40%는 일일 운영에 사용할 목적과 핵심 팀 구성원 및 커뮤니티 개발자를 위한 보상을 위해 오로라재단이 차지하고 있다.

오로라체인 적용 산업군[편집]

게임 산업[편집]

블록체인 토큰은 게임에서 생산, 거래 및 계정 설정에 사용된다. 그리고 이것들은 다른 게임에서 변형될 수 있다. 이 개방적인 경제 시스템에서 소유자는 토큰을 완전히 통제할 수 있다. 또 게임 도구, 캐릭터, 장비는 모두 토큰으로 정의된다. 토큰은 플레이어가 게임 밖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소유권을 나타낸다. 게임 캐릭터와 장비의 차단은 게임에 혁명을 가져온다. 그러므로 게임 개발자들, 운영자들, 퍼블리셔들이 변화에 대한 반응으로 게임에서 그들의 위치를 재정의할 필요가 있다. 게임은 최종적으로 참가자와 개발자가 공동으로 장비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규칙을 결정하는 공동체 기반이다. 이런 조건 하에서 게임은 더 많이 보급되고 수명은 연장된다.

사물인터넷(IoT)[편집]

게임 소품, 캐릭터 및 장비는 모두 토큰으로 정의된다. 토큰은 플레이어가 게임 밖에서 거래 할 수 있도록 소유권을 나타낸다. 게임 캐릭터 및 장비의 블록체인화는 혁명을 불러온다. 따라서 게임 개발자와 운영자 및 출판사는 변화에 대한 응답으로 게임 안에서의 그들의 위치를 재정의한다. 마침내 게임은 생산과 소비의 규칙들이 플레이어와 개발자에 의해 공동으로 결정되는 지역사회의 기반이 될 것이다. 이러한 조건하에, 게임은 더 대중적으로 성장할 것이고 수명도 연장될 것이다.

AI와 우주과학 등 첨단기술 분야[편집]

AI, 우주인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는 항상 데이터 보안과 데이터 시너지의 균형을 맞추는데 어려움이 따른다. 현재 채택된 중앙 집중형 데이터 네트워크는 교차 영역 시스템과 다중 노드 시스템 간에 협력하는 데 문제가 있다. 동시에 서로 다른 데이터 네트워크 시스템 간의 협업도 완전히 실현되지 않았다. 블록체인은 사물인터넷(IoT) 분야에서 기술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

공급망 산업[편집]

블록체인 데이터는 투명하며 모든 당사자들이 공유한다. 전체 서비스 체인에 대해 완전하고 유창한 데이터 흐름 덕분에 문제가 제때에 발견되고 해결될 수 있다. 그러므로 그것은 서비스 체인 관리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

제휴[편집]

한국진출[편집]

오로라체인은 회사 설립이후 2018년 메인 체인 개발을 완료한 지 반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한국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블록체인 플랫폼으로서 중국 기업의 한국 진출은 이례적인 상황이다. 오로라 CEO인 아쿠아 자오(Aqua Zhao)는 한국이 IT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고 언급했다.[2] 2018년 5월 15일에 첫 사업 설명회인 오로라 런칭 콘퍼런스를 서울에서 열었을 만큼 오로라체인은 한국 시장 진출의 야망을 가지고 있다.[1] 오로라는 첫 과정으로 한국 게임 산업과 협력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대학교 등 연구 기관과 협력해 한국에 공동 연구시설을 설립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게임 업체들[편집]

오로라는 런칭 콘퍼런스를 통해 비트게임(BIT.GAME), 엑스퓨처(XFuture), 라이트세컨드(LightSecond) 등의 다양한 게임 업체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3] 게임 운영 시스템이 블록체인 시스템과 잘 접목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전반적으로 높은 게임 관련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는 것도 또 다른 이유다.[1]

그 외 업체들[편집]

세계 최초의 HTML5 블록체인 엔진 및 플랫폼인 에리트레아(Egretia)는 오로라체인과 협력을 맺었고 개발자 커뮤니티를 상호 지원하고 개발자가 전세계 비즈니스를 확장하기 위해 오프라인 이벤트 또는 활동을 공동으로 구성한다. 에리트레아와 오로라체인의 전략적 협력으로 인해 새로운 시대를 밝히고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의 기반을 가속화 한다. SWFT는 북미 시장을 위한 획기적인 공공체인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로드맵[편집]

  • 2018.01.12 : 오로라 메인 체인 개발을 시작. '오로라'는 무한한 연결을 의미
  • 2018.03 : 오로라는 스마트 계약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동기화하여 생방송
  • 2018.05 : 지능형 애플리케이션 격리 서비스 및 스테레오 넷 업그레이드, 안전성과 작동 속도 향상, 세계블록체인협회(WBC)에 가입
  • 2018.12 : 성숙한 다중 체인 병렬 서비스, 우수한 클러스터 그룹화 및 블록체인 업그레이드
  • 2019 이후 : 양자 컴퓨터 공격에 대한 저항 실현, 밝고 다채로운 블록체인 세상이 실현될 것

평가 및 전망[편집]

미국 신용평가사 와이스 레이팅스(Weiss Ratings)는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매수에 주의해야 할 쓰레기 코인(crappy cryptos)으로 오로라체인(AOA)외 비트코인다이아몬드(BCD), 크레딧(CS), 믹스인(XIN)'을 지목한 바가 있다. 해당 암호화폐들은 각각 D-, D, D, E-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중국 블록체인 기업 오로라체인(Aurora Chain)는 합의 알고리즘(DPOS-BFT 매커니즘), 스마트 계약, 컴퓨터 코드, 거래량 등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4] 오로라 대표는 게임,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과 연계하여 사회의 다채로움에 더욱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으며 메인체인에 대한 백서를 통해 ICO를 진행하던 시대는 조만간 과거형이 될 것 이라고 전망하였다.[5]

각주[편집]

  1. 1.0 1.1 1.2 1.3 1.4 ICOROOTS, 〈(ICOROOTS LAB)판테라캐피탈(Pantera Capital)ICO Fund〉, 《네이버 블로그》, 2018-11-12
  2. 2.0 2.1 노윤주 기자, 〈자오 오로라 CEO "이더리움, 이오스 대항마 되겠다"〉, 《데일리토큰》, 2018-07-18
  3. 임수아 기자, 〈블록체인 플랫폼 ‘오로라(AOA)’ 한국 진출〉, 《크로스웨이브》, 2018-05-16
  4. 박병화 기자, 〈美 신용평가사 "오로라체인·비트코인다이아몬드·크레딧·믹스인, 쓰레기 코인" 경고〉, 《코인리더스》, 2018-10-26
  5. 김진우 기자, 〈한국 체인리더 밋업, 오로라(AOA)참가〉, 《중앙일보》, 2018-09-20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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