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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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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

인도양(印度洋, 영어: Indian Ocean)은 오대양의 하나로 세계에서 3번째로 넓은 바다이며 전체 바다 면적의 20%를 차지한다. 북쪽은 인도 아대륙과 아라비아반도, 서쪽은 동아프리카, 동쪽은 오스트레일리아인도차이나반도가 있어 태평양이 구분되고 남쪽은 남극해로 둘러싸여 있다. 이름은 인도로부터 유래되었다. 총면적은 73,430,000km²로 한반도 면적의 약 330배에 달하고 평균 수심은 3,872m이며, 최대 수심은 7,125m, 평균 수심은 대서양보다 깊다. 가장 깊은 해구는 인도네시아 밑에 위치한 자바(자와) 해구이다.[1]

개요[편집]

인도양은 북쪽으로는 이란, 파키스탄, 인도, 방글라데시, 동쪽으로는 말레이반도, 순다 열도, 오스트레일리아, 서쪽으로는 아프리카와 아라비아반도, 남쪽으로는 남극과 면해 있다. 아프리카 남단에서 대서양과 합류하며, 동쪽과 남동쪽으로 태평양과 합류한다. 인도양에는 인도양 중앙 해령(Mid-Indian Ridge)이 있다. 대서양 중앙 해령과 연결되는 인도양의 해령은 Y자를 거꾸로 놓은 듯 세 방향으로 뻗어 있는 거대한 해저 산맥이다. 북쪽으로 뻗은 인도양 중앙 해령, 남서쪽으로 뻗은 남서인도양 해령, 남동쪽으로 뻗은 남동인도양 해령으로 구분된다. 아프리카 남단에서 오스트레일리아까지의 동서 최장 거리는 1만㎞이다. 인도양은 다른 대양들에 비해 부속해가 적은 편인데, 북쪽으로는 홍해페르시아만, 북서쪽으로 아라비아해, 북동쪽으로 안다만해가 있다. 규모가 큰 아덴만오만만이 북서쪽에 있으며, 벵골만은 남서쪽, 그레이트오스트레일리아만은 오스트레일리아 남쪽 해안에 있다. 인도양은 북반구에서 육지로 막혀 있어 온대나 한대 지역이 없다. 비대칭 구조를 가진 유일한 대양이며 북쪽에서는 반년마다 표층수(表層水) 역전 현상이 일어나고, 해저를 흐르는 물은 다른 대양에서 흘러 들어온다. 인도양의 섬나라들은 세계에서 4번째로 큰 마다가스카르를 비롯하여 레위니옹, 코모로, 세이셸, 몰디브, 모리셔스, 스리랑카가 있다. 인도양에는 매혹적인 섬들이 많다. 특히 세이셸 제도와 몰디브 제도가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몰디브 제도는 스리랑카의 남서쪽에 1,000개 이상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가운데 4분의 3은 무인도이며, 섬을 둘러싸고 있는 산호초에는 화려한 빛깔의 물고기들이 많이 서식한다. 하지만 해수면의 상승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2][3]

특징[편집]

인도양은 태평양, 북극해와 함께 아시아 대륙을 감싸고 있는 거대한 바다로 그 면적은 3위에 해당한다. 인도양 해양 교역은 동아프리카 스와힐리 도시부터 중동 그리고 인도까지 연결하는 매우 오래된 바닷길이다. 10~13세기 아프리카 문명 짐바브웨에서 중국 도자기 파편이 발견되었다는 기록이 남아있기도 하다. 고대의 동서 교류 노선인 바닷길이 사실상 인도양에서의 해양 교역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15~16세기의 대항해 시대에 아메리카를 발견한 것도 사실 유럽인들이 인도로 오기 위해서 길을 찾던 중에 어쩌다 발견한 것이다. 서기 2세기경부터 중세 유럽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사용되어 왔던 프톨레마이오스의 지도에는 이 바다가 홍해처럼 폐쇄해역으로 묘사되어 있었다. 이로 인해 인도로 가는 새 항로를 찾는 사람들은 사실상 도박하는 심정으로 프톨레마이오스가 틀리기 만을 빌며 수 없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항해한 끝에 희망봉을 발견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건 인도양 중에서도 북부에 해당하는 이야기이고 남아프리카와 오스트레일리아를 잇는 인도양 남부는 방대함도 방대함이지만 그 주변 대륙들의 인구밀도도 낮아 유인도도 많지 않고 항로나 해로도 거의 없는 말 그대로의 망망대해다. 덕분에 간혹 몇 개 보이는 섬들, 예를 들어 케르겔른 제도 같은 경우는 그야말로 지구 최후의 오지다. 매년 열대성 저기압인 사이클론이 발생해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지나는데, 특히 방글라데시에는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 대항해 시대 이후에는 대서양이 인류의 양대 활동 대양(大洋)이 되었지만 20세기 중동에서 석유가 발견되어서 동아시아 국가들에게 특히 중요해진 바다다. 국가 기간 경제를 유지하려면 중동에서 생산되어 인도양을 거쳐 오는 유조선들의 보호가 필수적이다. 소말리아 해적들의 활동지역이다.[4]

역사[편집]

인도양은 중생대(6,500만~2억 5,000만 년 전) 시기에는 남반구에 속해 있다가 곤드와나 대륙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남극 대륙, 마다가스카르, 인도로 분리되는 과정에서 형성되었다고 하지만, 아직 생성 기원에 대한 의문점들이 남아 있다. 생성 연도는 빠르지만 세계 3대양 가운데 가장 규모가 작고 구조 또한 가장 복잡하다.

인도양이 국제적으로 알려지게 된 계기는 유럽인의 탐험에 의해서였다. 13세기 말 이탈리아의 마르코 폴로는 아시아 탐험의 도중에 말레이반도에서 실론섬으로 직항(直航)하고, 인도의 서안에서 페르시아만안을 순항했다. 1405~1433년 명(明)나라의 정화(鄭和)가 7번에 걸쳐 인도양 원정을 실행한 것이 기록에 남아 있다. 1498년에는 포르투갈의 바스쿠 다 가마가 희망봉 발견 후, 인도양 항로의 개발을 계획하여 인도반도의 남쪽에 도달하고 16세기에는 영국의 드레이크가 대서양, 태평양의 두 대양의 횡단에 이어 티모르섬에서 인도양 남부의 횡단에 성공하였다. 17∼18세기가 되자 태평양의 새 항로의 발견으로 알려진 타스만을 비롯하여 단피엘이나 쿡 등의 탐험에 의하여 인도양 남부의 항로는 확정되어갔다. 근대에서 현대로 들어와 인도양은 아시아-오스트레일리아와 유럽-아프리카 사이의 간선항로로 이용되었으며, 특히 20세기 초기 수에즈운하의 개통 후에는 그 해운의 이용이 늘었고, 특히 북부의 동서항로(싱가포르―콜롬보―아덴―수에즈)는 세계 유수의 무역항로로 되어 있다. 해양 상의 항공로는 처음에는 북부에 개설되었으나 현재는 오스트레일리아 남서부와 아프리카 남동부 사이의 직통편도 개설되어 있다. 인도양의 수산자원은 적지 않다고 하며, 여러 나라의 원양어선에 의한 다랑어어업이 행하여진다. 근년에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의 하부기구로서 인도양태평양어업이사회(IPFC)가 설치되고 관계 제국의 참가에 의하여 인도양 수산자원의 조사나 어업기술의 개발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해류계[편집]

인도양 상공에 부는 몬순 바람이 계절에 따라 역전하기 때문에 인도양의 대부분의 해류도 그 방향을 바꾼다. 위 그림에 표시된 대표적인 해류의 방향은 북반구 겨울철이다. 여름이 되면 북적도 해류가 있는 북위 5도 부근에서는 동쪽으로 흐르고, 소말리 해류는 강한 북쪽 방향 흐름이 되어 시계 방향으로 순환을 한다. 이와 같은 해류의 격렬한 변동은 태평양이나 대서양의 해류계에서는 볼 수 없는 특징이다. 겨울에는 북쪽에 접하는 대륙부와 남쪽의 남위 35∼40° 부근의 해양상에 고기압대가 발달하며 그곳으로부터 북동 또는 남동의 계절풍이 적도저기압대로 향하여 불고 있다. 이것에 대하여 여름에는 북쪽의 대부분에 저기압대, 남위 20∼40°에 이르는 해양상에 고기압대가 발달하므로 계절풍의 방향은 적도 이북은 남서, 이남은 남동으로 된다. 인도양의 주요부의 표면해류로는 북적도해류, 북동계절풍해류, 적도반류(赤道反流), 서풍해류가 있다.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의 서안 쪽에는 서(西)오스트레일리아 해류, 아프리카의 남동안 쪽에는 모잠비크 해류와 아굴라스 해류가 있다. 또, 인도양 북부의 벵골만과 아라비아해의 표면해류는 계절풍의 영향 때문에 계절에 따라 유향(流向)이 반대로 되는 것이 있어서 특색을 이룬다. 즉, 벵골만과 아라비아해는 모두 겨울에는 북동계절풍에 의하여 서향류(西向流)가 발달하지만, 여름에는 남서계절풍 때문에 동향류가 탁월하다. 국제인도양관측(IIOE)에 의하면 인도양에서도 태평양과 마찬가지로 크롬웰해류형의 적도잠류(赤道潛流)가 있는 것이 지적된다.[5]

마다가스카르[편집]

마다가스카르(말라가시어: Repoblikan'i Madagasikara, 영어:Republic of Madagascar)는 아프리카 동쪽에 있는 공화국이며 섬나라이다. 마다가스카르의 전체 면적은 587,041km²로 세계에서 47번째로 큰 나라이며 수도는 안타나나리보이다. 프랑스의 식민 지배를 받다가 1960년 아프리카의 봄에 독립했다. 마다가스카르 섬은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섬이며 전세계 바닐라 생산의 40%를 담당하고 있다. 인구는 약 2,500만명, 주요 산업은 농업. 영토는 남한의 6배에 달하며, 한반도일본열도의 전체 면적을 모두 더해야 겨우 마다가스카르보다 아주 조금 더 커지는 수준이다. 유일하게 섬 하나를 전부 국토로 하는 독립 국가 중에서 최대 면적의 국가인데, 호주는 섬이 아닌 대륙으로 간주되는 본토를 제외해도 많은 부속 도서가 있고 뉴질랜드일본, 인도네시아 등은 여러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제외하면 아이슬란드같은 나라밖에 남지 않는데, 이 중 마다가스카르가 가장 크다. 세계 최대의 섬인 그린란드섬을 차지한 그린란드는 독립국이 아닌 덴마크의 자치령이다. 섬 이름의 유래는 소말리아의 도시 모가디슈에서 왔다고 하는데, 마르코 폴로가 모가디슈를 섬으로 알고 유럽에 '마다게이스카르'(Madageiscar)라는 이름으로 잘못 소개한 것을 르네상스 시대 지리학자들이 그대로 이 섬의 이름으로 붙여버렸다고 한다.[6]

몰디브[편집]

몰디브(영어: Maldives)또는 몰디브 공화국(영어: Republic of Maldives)은 남아시아 인도양에 있는 섬나라로, 인도스리랑카 남서쪽에 있다. 국토는 남북으로 길게 늘어선 26개의 환초로 이루어져 있으며, 섬의 총수는 1,192개이다. 수도인 말레는 군주제 시절에 술탄이 왕궁을 짓고 다스리던 곳이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의 사람이 방문하는 관광지이다. 몰디브는 인도에서 약 500 km 남서쪽에 있으며, 동경 73도선을 축으로 북위 8°선 해협(Eight Degree Channel)에서부터 적도 남쪽의 남위 1도까지 남북으로 약 860 km, 동서 128 km의 해역에 흩어져 있는 1,190여 개의 작은 산호섬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가운데 200여 개의 섬에만 사람이 거주한다. 몰디브는 가장 높은 지점이 해발 2m에 불과해 수몰 위기에 처해 있다. 2008년 11월 11일 대통령에 취임한 모하메드 나시드는, 국토가 바닷속으로 사라질 날에 대비해 새로운 국토를 살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하겠다며 지구온난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수몰 위기에 처한 몰디브가 새로운 국토를 돈을 주고 사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이미 여러 나라와 접촉했으며 수용 가능한 방안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몰디브와 기후조건이 크게 다르지 않은 인도, 스리랑카가 최우선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땅이 넓은 호주도 고려 대상에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7]

경계[편집]

인도양 경계

인도양의 경우 북쪽이 아프리카와 아시아 대륙으로 막혀있어서 그 구분 구획이 쉬울 것으로 보이지만 북동지역 경계선구역에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섬이 모여있는 곳 중 하나인 말레이 제도의 남쪽 경계로 포함하여 상당히 복잡하다.

북쪽 경계[편집]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담단 아굴라스 곶(Cape Agulhas) 34°50'S 20°00'E 지점에서 시작하여 아프리카 대륙의 동쪽 해안선과 아시아 대륙의 남서쪽 해안선을 모두 포함하며, 이 경계선은 태국 푸켓 섬의 남쪽 프롬 텝 곶(Lem Phra Chao / Prom Thep Cape) 7°46'N 98°19'E 지점에 이를 때까지 이어진다.

    • 북쪽 경계선 주요 지점 : 34°50'S 20°00'E - 34°50'S 20°00'E
    • 북쪽 경계선과 접한 바다 : 없음

북동쪽과 동쪽 경계[편집]

북동쪽과 동쪽 경계선은 여러 섬들을 건너다니는 구간과 해협을 가로지는 구간이 많아 상당히 복잡하고 구간이 많다.

  • 태국 푸켓 섬 남쪽 프롬 텝 곶(Lem Phra Chao / Prom Thep Cape) 7°46'N 98°19'E 지점에서 수마트라 섬 북서부 해안선 5°15'N 97°30'E 지점까지 직선으로 연결.
  • 수마트라섬 북서부 해안선에서 시작하여 수마트라섬의 해안선을 시계 반대방향으로 따라가서 수마트라섬 남동쪽 해안선의 쿠쿠살레만 곶(Tanjung Cukusaleman) 5°57'S 104°35'E 지점까지 이동.
  • 수마트라섬 남동쪽 해안선의 해안선의 쿠쿠살레만 곶에서 자바 섬 서쪽 끝단인 구하 콜락 곶(Tanjung Guha Kolak) 6°50'S 105°15'E 까지 직선으로 연결.
  • 자바섬 서쪽 끝단인 구하 콜락 곶에서 자바 섬 남쪽 해안선을 따라 자바섬 남동쪽 해안선 끝자락인 반테난 곶(Tanjung Bantenan)의 8°46'S 114°32'E 지점까지 이동.
  • 자바섬 남동쪽 해안선 끝자락인 반테난 곶에서 발리 섬 최남단 8°51'S 115°07'E까지 직선으로 연결.
  • 발리섬 최담단에서 누사 페니다 섬(Pulau Nusa Penida) 남동쪽 끝단인 8°49'S 115°36'E 지점까지 직선으로 연결.
  • 누사 페니다 섬 남동쪽 끝단에서 롬복 섬(Pulau Lombok / Lombok Island) 남동쪽 끝단에 자리한 바투젠당 곶(Tanjung Batugendang) 8°50'S 115°51'E 지점까지 직선으로 연결.
  • 롬복 섬 남동쪽 끝단에 자리한 바투젠당 곶에서 롬복 섬 남쪽 해안선을 따라 동편으로 이동하여 링깃 곶(Tanjung Ringgit) 8°52'S 116°36'E 지점까지 이동.
  • 롬복 섬 남동쪽 끝자락인 링깃 곶에서 남동쪽 방향으로 바다를 가로질러 숨바와 섬(Pulau Sumbwa) 남서쪽 돌출부인 망쿤 곶(Tanjung Mangkun) 9°01'S 116°44'E 지점까지 직선으로 연결.
  • 숨바와 섬 남서쪽 돌출부인 망쿤 곶에서 숨바와 섬 남쪽 해안선을 동쪽으로 따라 이동하여 숨바와 섬 남동쪽 토로 도로 곶(Tanjung Toro Doro) 8°54'S 118°30'E 지점까지 이동.
  • 숨바와 섬 남동쪽 토로 도로 곶에서 남쪽으로 바다를 가로질러 숨바 섬 (Pulau Sumba)의 서쪽 끝단에 자리한 카로소 곶(Tanjung Karosso) 9°33'S 118°56'E 지점까를 직선으로 연결.
  • 숨바 섬의 서쪽 끝단에 자리한 카로소 곶부터 숨바 섬 남쪽 해안선을 따라 숨바섬 남동쪽 응군주 곶(Tanjung Ngunju) 10°19'S 120°27'E 지점까지 이동.
  • 숨바섬 남동쪽 응군주 곶에서 바다를 남동방향으로 가로질러 다나 섬(Pulau Dana) 10°50'S 121°17'E 지점까지를 직선으로 연결.
  • 다나 섬에서 바다를 동쪽 방향으로 가로질러서 로티 섬(Pulau Roti / Rote) 남서쪽에 자리한 보아 곶(Tanjung Boa) 10°56'S 122°51'E 지점까지를 직선으로 연결.
  • 로티 섬 남서쪽에 자리한 보아 곶에서 로티 섬의 남쪽 해안선을 따라 로티 섬 북동쪽에 자리한 푸쿠아투 곶(Tanjung Pukuatu) 10°25'S 123°22'E 지점까지 이동.
  • 로티 섬 북동쪽에 자리한 푸쿠아투 곶에서 티모르 섬 서쪽의 오이시나 곶(Tanjung Oisina) 10°21'S 123°27'E 지점까지를 직선으로 연결.
  • 티모르 섬 서쪽의 오이시나 곶에서 티모르 섬의 남쪽 해안선을 따라 이동하여 티모르 섬 동쪽(동티모르)의 세위라라 곶(Tanjung Sewirara) 8°23'S 127°17'E 지점까지 이동.
  • 티모르 섬 동쪽(동티모르)의 세위라라 곶에서 바다를 북동 방향으로 가로질러 레티 섬(Pulau Leti) 서쪽 툿 파테 곶(Tanjung Tut Pateh) 8°13'S 127°36'E 지점까지를 직선으로 연결.
  • 레티 섬 서쪽 툿 파테 곶에서 섬의 남쪽 해안선을 따라 레티섬 동쪽의 수푸르멜라 곶(Tanjung Supurmela) 8°12'S 127°45'E 지점까지 이동.
  • 레티섬 동쪽의 수푸르멜라 곶(에서 바다를 북쪽으로 가로질러 모아 섬(Pulau Moa) 서쪽의 야울루/야울 곶(Tanjung Yaulu / Jaul) 8°07'S 127°46'E 지점까지를 직선으로 연결.
  • 모아 섬 서쪽의 야울루/야울 곶에서 모아 섬의 남쪽 해안선을 따라 동쪽으로 이동하여 섬 동쪽의 모안가(Moanga) 8°12'S 128°04'E 지점까지 이동.
  • 모아 섬 동쪽의 모안가에서 정동 방향으로 2해상마일(NM)만큼 이동한 라코르 섬(Pulau Lakor) 서쪽 해변의 8°12'S 128°06'E 지점까지를 직선으로 연결.
  • 라코르 섬 서쪽 해변에서 섬의 남쪽 해안선을 따라 동쪽 방향으로 이동하여 라코르 섬 남동쪽 끝단인 냐도라 곶(Tanjung Nyadora) 8°16'S 128°14'E 지점까지 이동.
  • 라코르 섬 남동쪽 끝단인 냐도라 곶에서 바다를 동남동 방향으로 가로질러 미티즈 미아랑 섬(환초)(Pulau Meatij Miarang)의 8°20'S 128°30'E 지점까지를 직선으로 연결.
  • 미티즈 미아랑 섬(환초)에서 바다를 동쪽 방향으로 가로질러 셀라루 섬(Pulau Selaru) 남쪽 끝단인 오프티타우 곶(Tanjung Oftiau) 8°21'S 130°47'E 지점까지를 직선으로 연결.
  • 셀라루 섬(Pulau Selaru) 남쪽 끝단인 오프티타우 곶(Tanjung Oftiau) 8°21'S 130°47'E 지점에서 바다를 동쪽 방향으로 가로질러 뉴기니 섬의 토라시 강(Torassi River) 하구 - 인도네시아와 파푸아 뉴기니의 국경선 - 9°07'S 141°01'E 지점까지를 직선으로 연결.
    • 북동쪽과 동쪽 경계선 주요 지점 : 7°46'N 98°19'E - 5°15'N 97°30'E - 5°57'S 104°35'E - 6°50'S 105°15'E - 8°46'S 114°32'E - 8°51'S 115°07'E - 8°49'S 115°36'E - 8°50'S 115°51'E - 8°52'S 116°36'E - 9°01'S 116°44'E - 8°54'S 118°30'E - 9°33'S 118°56'E - 10°19'S 120°27'E - 10°50'S 121°17'E - 10°56'S 122°51'E - 10°25'S 123°22'E - 10°21'S 123°27'E - 8°23'S 127°17'E - 8°13'S 127°36'E - 8°12'S 127°45'E - 8°07'S 127°46'E - 8°12'S 128°04'E - 8°12'S 128°06'E - 8°16'S 128°14'E - 8°20'S 128°30'E - 8°21'S 130°47'E - 9°07'S 141°01'E
    • 북동쪽과 동쪽 경계선과 접한 바다 : 남중국해와 동남아시아 군도 해역

동쪽과 남동쪽 경계[편집]

  • 뉴기니 섬의 토라시 강(Torassi River) 하구 - 인도네시아파푸아뉴기니의 국경선 - 9°07'S 141°01'E 지점에서 바다를 남남동쪽으로 가로질러 오스트레일리아 북동쪽의 슬레이드 포인트(Slade Point) 10°59'S 142°08'E 지점까지를 직선으로 연결.
  • 오스트레일리아 북동쪽의 슬레이드 포인트에서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의 해안선을 반시계방향으로 따라가서 오스트레일리아 남서쪽 끝자락 르윈 곶(Cape Leeuwin) 34°22'S 115°08'E 지점까지 이동.
  • 오스트레일리아 남서쪽 끝자락 르윈 곶에서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의 남쪽 해안선을 따라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 오트웨이 곶(Cape Otway) 38°51'S 143°31'E 지점까지 이동.
  •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 오트웨이 곶에서 바다를 남남동 방향으로 가로질러 킹 섬(King Island) 북단 위크햄 곶(Cape Wickham) 39°34'S 143°57'E 지점까지를 직선으로 연결.
  • 오스트레일리아 킹 섬 북단 위크햄 곶에서 섬의 서쪽 해안선을 따라 킹 섬 남단 스톡스 포인트(Stokes Point) 40°09'S 143°55'E 지점까지 이동.
  • 킹 섬 남단 스톡스 포인트에서 바다를 동남동 방향으로 가로질러 태즈매니아(태즈먼 섬) 북쪽의 그림 곶(Cape Grim) 40°41'S 144°41'E 지점까지를 직선으로 연결.
  • 태즈매니아(태즈먼 섬) 북쪽의 그림 곶에서 태즈매니아의 서쪽 해안선을 따라 남쪽 방향으로 이동하여 태즈매니아 남동곶(South East Cape) 43°38'S 146°49'E 지점까지 이동.
  • 태즈매니아 남동곶에서 바다를 남쪽 방향으로 경도 146°49'E 선을 따라 가로질러 60°00'S 146°49'E 지점(해상)까지 직선으로 연결.
    • 동쪽과 남동쪽 경계선 주요 지점 : 9°07'S 141°01'E - 10°59'S 142°08'E - 34°22'S 115°08'E - 38°51'S 143°31'E - 39°34'S 143°57'E - 40°09'S 143°55'E - 40°41'S 144°41'E - 43°38'S 146°49'E - 60°00'S 146°49'E
    • 동쪽과 남동쪽 경계선과 접한 바다 : 남태평양

남쪽 경계[편집]

  • 동쪽 끝은 60°00'S 146°49'E, 서쪽 끝은 60°00'S 20°00'E 지점으로 이 두 지점을 위도 60°00'S 선을 따라 직선으로 연결하는 선.
    • 남쪽 경계선 주요 지점 : 60°00'S 146°49'E - 60°00'S 20°00'E
    • 남쪽 경계선과 접한 바다 : 남극해

남서쪽 경계[편집]

  • 바다 위 60°00'S 20°00'E 지점에서 북쪽으로 경도 20°00'E 선을 따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아굴라스 곶 (Cape Agulhas) 34°50'S 20°00'E 지점까지를 직선으로 연결.
    • 남서쪽 경계선 주요 지점 : 60°00'S 20°00'E - 34°50'S 20°00'E
    • 동쪽과 남동쪽 경계선과 접한 바다 : 남대서양[8]

인도양 지도[편집]

인도양 국가 지도
※ 지도 위 글자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인도양 지역 지도[편집]

남인도양 국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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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 주변 지도[편집]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인도양〉, 《위키백과》
  2. 인도양〉, 《요다위키》
  3. 인도양 이야기〉, 《네이버 지식백과》
  4. 인도양〉, 《나무위키》
  5. 인도양(두산백과)〉, 《네이버 지식백과》
  6. 마다가스카르〉, 《나무위키》
  7. 몰디브〉, 《위키백과》
  8. 의솔아빠, 〈해양과 바다의 경계 - 5. 인도양(Indian Ocean)〉, 《티스토리》, 2022-02-14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남아시아 같이 보기[편집]

남아시아 국가
인도 도시
남아시아 도시
남아시아 지리
남아시아 문화
남아시아 주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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