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5월 23일(목) 18:30에 제3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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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김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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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김(Joyce Kim)
스파크체인캐피탈(SparkChain Capital)
스텔라루멘(Stellarlumen)
제드 맥케일럽(Jed McCaleb)

조이스 김(Joyce Kim)은 1,000억원 규모의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전문 투자 펀드인 스파크체인캐피탈(SparkChain Capital)의 공동 창립자 겸 운영 파트너이다.[1] 조이스 김은 한국계 이민 2세대로서, 한국식 이름은 김주란이다. 2014년 제드 맥케일럽(Jed McCaleb)과 함께 스텔라 네트워크(stellar.org)를 공동 설립하고, 국제 송금을 위한 암호화폐인 스텔라루멘(Stellarlumen) 창시에 큰 역할을 했다.

생애[편집]

조이스 김은 암호화화폐게의 전문가로 은행,정부기관,유엔 등을 위한 플랫폼을 발표하고, 수많은 암호화 관련 기획 및 ICO에 조언을 해왔다. 그녀는 MIT 미디어 연구실의 감독 연구원이기도 하다. 스텔라를 만들기 전에는 프리스타일캐피탈(freestyle Capital)의 창업투자자이자 기업가였다. 또한 M&A 변호인으로 가정 폭력 피해 이민 여성을 대편하는 Sancutuary for Families와 DNA검사 오류로 인해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들의 무죄를 입증하는 법인 조직 Innocent project에서 무상변론을 하기도 하였다. 그녀는 19세의 나이로 코넬대학교에서 학사를 수료하고 하버드 대학원과 콜롬비아 법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학력[편집]

  • 코넬 대학교 학사 수료
  • 하버드대학원 졸업
  • 콜롬비아 법대 대학원 졸업

약력[편집]

  • 스텔라 공동 창립자
  • 스파크체인캐피탈 공동 창립자

주요 활동[편집]

스텔라[편집]

스텔라는 리플에서 하드포크하여 개발된 암호화폐이다. 스텔라는 다양한 금융제도와 신용화폐 및 암호화화폐와의 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디지털 화폐 결제 플랫폼이다. 스텔라는 첫 암호화폐화 플랫폼으로 저가 금융 서비스 창출을 위해 암호화화폐 플랫폼의 효율성을 이용한 개발도상국의 금융 수용성 개선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전체 스텔라의 약 20퍼센트 가량인 1/5를 개도국의 금융인프라 확장을 위한 용도로 쓴고 있어 착한코인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국내 기준으로 업비트와 고팍스 등에서 거래되고 있다. [2]

가기.png 스텔라에 대해 자세히 보기

스파크체인캐피탈[편집]

스파크체인캐피탈(SparkChain CAPITAL)은 액셀러레이터 및 벤처캐피탈 펀드 네트워크인 스파크랩 그룹(SparkLabs Group)이 출범한 블록체인과 암호화 화폐 기업 투자 펀드이다. 전세게의 선도적인 블록체인 및 암호화화폐 혁신에 투자하는데 중점을 둔 초기 단계의 벤처캐피탈이다. 스파크체인캐피탈은 세계 4위 내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시장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상의 블록체인 및 암호화 기업의 주식투자에 중점을 둔다. 스파크체인캐피탈은 미국,일본,중국 및 한국에서 폭넓은 투자관계를 맺고 있다. 스파크체인캐피탈은 암호화폐 및 핀테크 시장에서 높은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스파크체인캐피탈의 파트너는 모두 기업가 및 창업자이다. 따라서 창립자와 팀의 어려움을 인지하고 있으며, 여러 방면에서 실직적으로 참여해 ㅍ파트너의 성공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블록체인 및 암호화화폐 시장내에서 대규모 금융기관에서 의 분야, 정부기관은 물론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관계를 맺고 있다. [3]

가기.png 스파크체인캐피탈에 대해 자세히 보기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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