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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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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Fantom) 또는 팬텀코인(Fantomcoin)은 방향성 비순환 그래프(DAG) 기술을 이용하여 개발한 암호화폐이다. 팬텀은 푸드테크 전문 기업인 식신㈜과 한국푸드테크협회가 참여하여 만든 블록체인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이다. 대표자는 안병익이다. 2018년 7월 팬텀코인에 대한 ICO를 진행하여, 4천만 달러(약 400억원)의 투자 자금을 확보했다. 팬텀은 2018년 11월부터 맛집 정보 앱인 식신 앱에서 이벤트 보상으로 팬텀 토큰을 제공하거나, 포스뱅크의 포스(POS) 기기가 설치된 매장에서 팬텀코인으로 결제하는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처음에는 푸드테크 분야에 집중하다가 이후 의료, 유통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할 예정이다.[1] 팬텀은 2019년 3분기 이전에 팬텀의 메인넷인 오페라체인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페라체인은 코어, 웨어, 애플리케이션이라는 3개 레이어로 구성되어 있다. 오페라체인은 라케시스(Lachesis) 프로토콜을 사용해 처리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라케시스 프로토콜을 이용하여 비잔틴 장애 허용(BFT)을 준수하면서 초당 30만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도록 개발할 예정이다.[1] 팬텀은 블록체인 기술 개발뿐 아니라 벤처캐피탈을 설립하여 스타트업에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요[편집]

팬텀은 기존 블록체인 기술의 확장성 및 확인 시간문제를 해결하는 세계 최초의 DAG 기반 스마트 계약 플랫폼이다.[2] 팬텀은 블록을 생성하는 대신 노드들 간의 비동기화 정보 전달 및 확인이 가능한 탈 블록체인 기술인 DAG를 통해 블록체인의 확장성 및 느린 트랜잭션 속도를 해결하며,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푸드테크 거래에 직접 적용하여 실질적인 3세대 암호화폐 혁신을 이끌고 있다.[3]

특징[편집]

팬텀 플랫폼[편집]

플랫폼은 향상된 DAG 기반 프로토콜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기존 블록 장부 기반의 저장 인프라와는 차별화 된다. 팬텀 플랫폼은 합의를 유지하는 데에 라케시스(Lachesis)라는 새로운 프로토콜을 도입했다.

멀티플 레이어[편집]

팬텀 구조는 세 가지 층으로 나누어진다. 하위층은 OPERA Core Layer이다. 중간층은 OPERA Ware Layer입니다. 마지막으로 상위층은 바로 OPERA 디앱 Layer입니다.

  • 오페라 코어 레이어(OPERA Core Layer) : 라케시스 프로토콜(Lachesis Protocol)을 통해 모든 노드에서 이벤트를 생성하고 합의를 유지한다. 트랜잭션DAG를 활용하여 노드가 비동기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 오페라 웨어 레이어(OPERA Ware Layer) : 지불, 보상 제공 및 스토리 데이터 작성과 같은 기능을 실행하는 역할을 한다.
  • 오페라 애플리케이션 레이어(OPERA Application Layer) : OPERA Ware Layer의 기능들을 사용하기 위한 애플리케이션들에 이용되는,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s, APIs)들을 제공한다.

프로토콜[편집]

DAG 안에서 라케시스 프로토콜은 수많은 일련의 사건들과 연결된 트랜잭션들을 저장한다. 블록체인과 마찬가지로, 오페라 체인(OPERA Chain)은 네트워크의 각 노드 참여자들에 의해 저장된다. 각 노드에서의 트랜잭션을 증명하기 위해서, 증인 노드라고 알려진 노드가 모든 노드들의 체인을 검증하는 작업을 한다. 또, 오페라 체인(OPERA Chain)은 팬텀은 라케시스 컨센스 알고리즘(LCA, Lachesis Consensus Algorithm)을 사용한다. 이는 라케시스 프로토콜(Lachesis Protocol)을 기반으로 라케시스 DAG를 구성하는데, 이를 통해 DAG 기반 분산 원장 기술을 사용하여 성능과 보안을 크게 향상시킨다. LCA는 기존의 블록체인과 비슷한 수준의 합의를 보장하는 BFT(비잔틴 결함 허용)기술이다. 하지만 LCA는 특정 노드 장애로 인한 공격을 막을 뿐만 아니라 초당 최대 300,000개의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다.

방향성 비순환 그래프[편집]

DAG(Directed Acyclic Graph)란 방향성 비순환 그래프로 불리며 진행되는 방향은 있지만 노드 간 정식적으로 순환되는 구조는 없는 방식을 말한다. 기존의 블록체인 구조에서는 노드가 검증을 거친 후 맨 끝부분에 사슬처럼 장착이 된다. 하지만 DAG는 비순환 구조이기 때문에 동시다발적으로 트랜잭션이 처리된다는 장점이 있다. 때문에 블록 생성을 기다릴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사용량이 증가할수록 신뢰성 또한 높아진다.

라케시스 합의 알고리즘[편집]

체인에 블록이 있다면 오페라 체인에는 이벤트 블록이 있다. 이벤트 블록에는 트랜잭션, 스마트 계약, 스토리(기록 정보) 및 이전 이벤트 값이 포함된다.[4] 이벤트 블록 간의 링크는 DAG를 통해 이루어진다. 이벤트는 구조를 조작하는 중앙 권한으로 이전 이벤트 블록에 연결된다. 이전의 이벤트 블록은 향후 이벤트 블록이 추가될 때 더 많은 검증을 얻는다. LCA는 완전 비동기식이며 두 개의 동일한 거래, 즉 이중 지불 문제가 요청되면 가장 빠른 거래만 유효한다. 트랜잭션 간의 순서는 메인 체인 목록의 도움을 받아 정렬된다. 새 이벤트 블록은 가장 최근의 이전 이벤트 블록인 상위 이벤트 블록에 연결되며 노드는 라케시스 프로토콜을 통해 고속으로 블록을 생성할 수 있다.[4] 라케시스 프로토콜은 모든 이벤트 블록이 연결된 그래프로 나타낼 수 있다. 세트 블록을 통해 연결될 수 있는 체인이 있으며 이를 메인체인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이벤트 블록이 점점 많아질수록 검증 속도는 더 빨라지고 신뢰성도 더 높아지게 된다.[4]

오페라체인[편집]

오페라체인 아키텍처[편집]

블록체인 구조와 비슷하지만 팬텀의 오페라체인(Operachain) 구조는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해시, 서명, 타임스탬프, 주소, 트랜잭션, 스마트 계약, 스토리 및 인덱스 정보를 포함하는 데이터 구조는 스토리(Story)가 추가된 새로운 유형이다.[4] 오페라 체인의 스마트 계약 기능은 사전 프로그래밍 된 패턴에 따라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설계되었다.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실행된다. 오페라 체인의 스토리는 스마트 계약 조건을 충족한 후 자동 실행이 수행되면 생성된다.[4] 스토리 역할은 스마트 계약에 대한 거래 및 특정 스토리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이다. 팬텀에서 오페라는 스마트 계약을 구현하고 스토리 정보에 대한 트랜잭션을 수행하며 블록이 생성될 때마다 스토리 루트에 헤드 노트를 저장한다.

스토리루트[편집]

오페라 체인의 이벤트 블록 데이터 구조에서 해시는 이전 블록의 값을 참조한다, 트랜잭션은 블록별 트랜잭션 목록에서 각 트랜잭션으로 채워지는 값이다. 스마트 계약에는 계정에서 생성한 스마트 계약 정보가 포함된다. 스토리는 이벤트 블록의 트랜잭션에서 스토리로 채워진 트랜잭션 값을 나타낸다. 스토리의 구조는 트랜잭션과 유사하지만 상속된 속성에 대한 정보를 보유하도록 확장되었다. 또한 이벤트 블록에 중복 저장을 방지하기 위한 알고리즘이 추가되었다.[4] 이더리움은 과거의 트랜잭션들을 추적하는 데 한계가 있다. 그러나 팬텀 플랫폼에서는 모든 트랜잭션에 대한 스토리루트라고 명명된 루트 해시값을 기반으로 지난 트랜잭션들을 추적할 수 있다. 트랜잭션 루트 값은 유통망 관리에 이상적인 도구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팬텀을 이용하면 통조림 햄에 사용된 고기의 이력을 추적할 수 있다.

스마트 컨트랙트[편집]

팬텀은 FVM(FANTOM Virtual Machine)으로 명명된 가상 머신 상에서의 스마트 컨트랙트를 스칼라(SCALA)와 같은 함수 언어로 쉽게 기술할 수 있는 템플릿이 담긴 저작도구를 지원한다.백서 FVM은 모든 운영체제에 걸쳐 핵심 스마트 컨트랙트 바이트 코드의 효율을 극대화한다.백서

스칼라(SCALA)[편집]

스칼라는 매우 생산적이고 사용하기 편리하다. 자바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개발한 스칼라는 개발자들이 체계적이고 깨끗한 코드를 쓸 수 있게 해준다.[4] 스칼라의 가장 큰 장점은 객체 지향과 기능 코딩 패러다임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이다. 개발자는 이 두 가지 방법을 강력하게 활용하여 간결한 프로그램과 기능적인 프로그램을 쉽게 작성할 수 있다. 실험과 개발 역시 편리하다. 스칼라는 더 작은 코딩 라인을 사용하여 자바와 동일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스칼라에는 간결하지만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춘 확장되지 않은 API 라이브러리가 포함되어 있다.[4] 스칼라를 사용하여 확장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면 코드 쓰기, 테스트. 디버깅 및 배포를 보다 쉽게 수행할 수 있다. 스칼라 언어는 다용도이며 데스크톱 소프트웨어, 게임, 웹 응용 프로그램, 모바일 솔루션 및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포함한 모든 영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4] 또한 스마트 계약을 작성하기에 적합하다. 스칼라는 널리 사용되는 기능적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아마존(Amazon)과 같은 수많은 IT 플랫폼에서 성공적으로 구축되었다. 스칼라의 장점은 이미 산업 분야의 실제 적용을 통해 입증되었다.[4]

FVM(FAMTOM Virtual Machine)[편집]

기존 암호화 플랫폼에서 사용하는 가상 머신(VM, Virtual Machine)은 이더리움의 EVM(Ethereum Virtual Machine)과 같이 스택 기반이다. 스택 기반 VM은 스택 데이터 구조를 사용하여 명령을 쉽게 실행할 수 있다. 그러나 스택 기반 시스템은 레지스터 기반 시스템에 비해 코드 길이가 길고 일반적으로 성능 속도가 느리다. 이러한 제한에 대한 해결책으로 팬텀은 대신 레지스트리 기반 가상 시스템을 사용한다. DAG 이벤트 블록의 저장소는 비싸다. 코드가 그러한 저장 장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많은 명령들 또한 당연히 비싸다. 팬텀 가상 머신은 용량을 대폭 줄이고 처리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이론적으로, 그것은 OPCODE 실행 비용을 50% 이상 줄일 수 있고 성능을 거의 두 배로 향상시킬 수 있다.[5]

디앱[편집]

팬텀 오페라 체인 상에서 구축된 디앱은 푸드테크, 통신, 금융, 전기, 전자, 부동산, 자율주행차 등과 같은 산업 전반에서 초당 수십만 트랜잭션을 처리하면서 비용 절감과 투명성을 제공한다.

  • 식품기술 : 수많은 온라인, 오프라인 서비스는 사용자가 받은 서비스의 평가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리뷰의 대부분은 서비스 제공 업체에 의해 과도하게 조작된다. 팬텀의 인프라를 통해 서비스 제공 업체는 중립적인 사용자 기반 평가 시스템을 홍보하는 앱을 만들 수 있다. 배달 서비스는 종종 사용자가 통과해야 하는 복잡한 보안 시스템과 배송 파트너가 수행해야 하는 것은 물론 지불 시스템에 막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6] 결제 시스템의 개선으로 팬텀의 비동기 처리 속도 하에서만 가능하다.
  • 통신 : 팬텀의 확장 가능한 원장은 국내 및 국제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최소화 하면서 사기방지를 위해 개인 신원 정보의 인증을 효과적으로 제공한다.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가장 큰 전기 통신 네트워크를 가능하게 할 것이며, 하이퍼 커넥티드 세계의 혜택을 세계에서 가장 소외된 지역에도 보급할 것이다.[6]
  • 소매점 : 레스토랑과 같은 소규모 소매 업체는 다양한 중개인에게 거래 수수료를 1-5%를 지불한다. 팬텀은 한국음식협회(Food Association)과 같은 파트너와 협력하여 신속하고 저렴한 거래 수수료 네트워크를 통해 이러한 부담을 최소화하고 더 나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6]
  • 금융 서비스 : 확장 가능한 분산 원장은 분산 네트워크에서 대출, 지분 관리 및 파생 상품과 같은 금융 상품 개발을 허용한다. 중산층이 수수료를 받지 않으면 대출 기관과 차용자는 피보호자를 만나 융자 계약을 맺을 수 있다.[6] 분배 원장은 공급과 수요에 따라 우대 금리를 보장한다.
  • 기호 논리학 : 분산 원장 기술의 핵심 특성인 가시성과 투명성이 향상되어 생산 및 유통이 증가 할 것이다.[6] 소스에서 공급 업체로 공급망을 추적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재고를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으며, 최적의 물류 경로가 자동으로 적요되며 중개 권한이 없어도 모든 절차가 완전히 비공개된다.[6]
  • 정부 : 정부 예산은 종종 탐욕과 부정직의 대상이 되며, 정정 조치는 권력의 집중이 아니고 또 다른 부패를 초래한다면 과도한 비효율을 초래한다.[6] 팬텀의 높은 처리 속도는 물론 전체 정부 조직을 호스트 할 수 있는 확장성으로 인해 중앙 집중식 시스템의 효율성을 유지하면서 분산 원장 투명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6]
  • 제4차 산업혁명 : 팬텀 오페라 체인(Fantom’s Opera Chain)은 오라클 및 소프트 뱅크 커머스 코리아(SBCK, Softbank Commerce Korea)와 같은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파트너와 핵심 기술을 개발하여 차세대 분산 네트워크를 열어갈 것이다.[6] 초당 트랜잭션 수를 높이고 최종 소요시간을 낮추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팬텀의 라케시스 프로토콜은 빠르고, 확장 가능하며 안전한 분산 원장을 만들어 모든 산업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6]
  • 사물 인터넷 : IoT는 냉장고, 진공청소기, 보안 시스템 또는 애완동물 먹이 오토 마트 등 무수히 많은 노드가 기본적으로 연결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엄청나게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가 필요하다.[6] 팬텀의 대단히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를 통해 노드는 TTP가 낮은 지능적인 계약서와 통신할 수 있다.

로드맵 및 전망[편집]

로드맵[편집]

  • 2019년 1분기 : OPERA Core Layer 개발 완료, 함수 언어 베타, 가상머신 베타
  • 2019년 3분기 : 메인넷 출시
  • 2020년 2분기 : 글로벌 플랫폼으로의 확장, 시스템 모델 확장, 팬텀 평의회 설립

전망[편집]

팬텀의 DAG 기반 프로토콜은 과거 아이오타(IOTA), 바이트볼(Byteball) 및 나노(Nano)와 같은 이전 프로젝트에서 ICO 이후 상당한 수익률을 보였다. 3세대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 위해 DAG 기반 프로토콜 방식을 채택함과 동시에, 기존 블록체인과 다른 오페라 체인과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들은 상당한 투자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7] 팬텀은 그 투자와 노력을 파트너사와 유능한 플랫폼 개발자들로 해결해 나갈 것으로 판단된다.[7] 특히, 한국식품 기술협회가 파트너로 선정되어 있고 여기에 2,000억 달러 규모의 식품 산업에서 상위 90위인 주요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안병익 대표이사는 본 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7] 또한, 팬텀 파트너사들의 국내 인프라는 음식 예약, 배달 서비스 및 공급망 관리를 포함한 디앱 생태계 구축 실현 가능성을 한층 더 높여준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새로운 분장 원산 기술 프로젝트인 만큼 앞으로 테스트넷 실험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각주[편집]

  1. 1.0 1.1 특별취재팀, 〈2018 팬텀 “생활에 스며드는 블록체인 목표”〉, 《지디넷코리아》, 2018-09-17
  2. 온라인 뉴스팀 기자, 〈“세계 최초의 DAG 기반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팬텀(FANTOM)〉, 《SBS CNBC》, 2018-05-21
  3. hyunwungjae, 〈FANTOM FOUNDATION First Meetup in Seoul〉, 《스팀잇》
  4.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ICO of KOREA,〈팬텀(FTM), FANTOM ICO / 기존 블록체인을 뛰어넘는 가장 빠른 분산원장 기술〉, 《네이버 블로그》, 2018-06-07
  5. 강병오 기자, 〈‘푸드테크 산업 기반 암호화폐’ 팬텀코인 재단 안병익 대표 인터뷰〉, 《일요시사》, 2018-05-14
  6. 6.00 6.01 6.02 6.03 6.04 6.05 6.06 6.07 6.08 6.09 6.10 ICO 전문가 시니, 〈팬텀(Fantom)코인 : 코인은 Q kfms 속도의 네트워크를 보유한 블록체인〉, 《네이버 블로그》, 2018-10-30
  7. 7.0 7.1 7.2 김태훈, 〈팬텀코인(FTOM)〉, 《다음 블로그》, 2018-06-10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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