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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경 신춘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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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경 신춘문예 ===
 
===2020 한경 신춘문예 ===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2020 한경 신춘문예'는 한국 문단을 이끌어갈 신인 작가를 찾기 위해 열린 행사이다.<ref>올콘,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4555650&memberNo=950310&searchKeyword=%EC%8B%A0%EC%B6%98%EB%AC%B8%EC%98%88&searchRank=5 2020 한국경제신문 신춘문예]〉, 《네이버 블로그》, 2019-09-04</ref>시, 장편소설, 시나리오와 지난해 신설한 수필 등 4개 부문이다. 국내 언론사 주최 신춘문예 가운데 수필 부문을 공모하는 곳은 한국경제신문이 유일하다. 수필 응모 첫해이던 2018년 500여 명이 응모해 예비 수필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2019년부터는 부문별로 마감 기한이 달라진다. 장편소설과 시나리오 부문은 예년보다 2주가량 앞당겨 오는 11월 20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매년 작품 분량이 많은 두 부문에서 수준 높은 응모작이 늘어남에 따라 심사기간을 늘려 보다 심층적인 ‘현미경 심사’를 하기 위해서다. 시와 수필은 이전과 같이 12월 4일까지 응모작을 접수한다. 장편소설은 200자 원고지 1000장 안팎이며, 10장가량의 줄거리 설명을 따로 제출해야 한다. 시는 정확히 다섯 편을 보내면 된다. 시나리오 원고는 400장 안팎이며, 10장가량의 시놉시스를 별도로 작성해서 보내야 한다. 수필은 20장 안팎으로 두 편을 보내면 된다. 장편소설 부문의 당선작 상금은 3000만원이며 시와 수필은 각각 500만원이다. 시나리오 당선작 상금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000만원이다. 장편소설 당선작은 국내 유명 문학전문 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한다. 단행본 출간 전 카카오페이지에 사전 연재된다. 소설 및 시나리오 당선작은 콘텐츠 제작사와 함께 드라마·영화화를 추진한다. 응모작은 본인의 순수 창작물로 다른 곳에서 발표하거나 입상한 적이 없는 작품이어야 한다.<ref>은정진 기자,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19090119271 한국문학 새 희망, 2020 한경신춘문예 도전하세요]〉, 《한국경제》, 2019-09-02</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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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2020 한경 신춘문예'는 한국 문단을 이끌어갈 신인 작가를 찾기 위해 열린 행사이다.<ref>올콘,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4555650&memberNo=950310&searchKeyword=%EC%8B%A0%EC%B6%98%EB%AC%B8%EC%98%88&searchRank=5 2020 한국경제신문 신춘문예]〉, 《네이버 블로그》, 2019-09-04</ref> 시, 장편소설, 시나리오와 지난해 신설한 수필 등 4개 부문이다. 국내 언론사 주최 신춘문예 가운데 수필 부문을 공모하는 곳은 한국경제신문이 유일하다. 수필 응모 첫해이던 2018년 500여 명이 응모해 예비 수필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2019년부터는 부문별로 마감 기한이 달라진다. 장편소설과 시나리오 부문은 예년보다 2주가량 앞당겨 오는 11월 20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매년 작품 분량이 많은 두 부문에서 수준 높은 응모작이 늘어남에 따라 심사기간을 늘려 보다 심층적인 ‘현미경 심사’를 하기 위해서다. 시와 수필은 이전과 같이 12월 4일까지 응모작을 접수한다. 장편소설은 200자 원고지 1000장 안팎이며, 10장가량의 줄거리 설명을 따로 제출해야 한다. 시는 정확히 다섯 편을 보내면 된다. 시나리오 원고는 400장 안팎이며, 10장가량의 시놉시스를 별도로 작성해서 보내야 한다. 수필은 20장 안팎으로 두 편을 보내면 된다. 장편소설 부문의 당선작 상금은 3000만원이며 시와 수필은 각각 500만원이다. 시나리오 당선작 상금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000만원이다. 장편소설 당선작은 국내 유명 문학전문 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한다. 단행본 출간 전 카카오페이지에 사전 연재된다. 소설 및 시나리오 당선작은 콘텐츠 제작사와 함께 드라마·영화화를 추진한다. 응모작은 본인의 순수 창작물로 다른 곳에서 발표하거나 입상한 적이 없는 작품이어야 한다.<ref>은정진 기자,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19090119271 한국문학 새 희망, 2020 한경신춘문예 도전하세요]〉, 《한국경제》, 2019-09-02</ref>
  
 
===2020 KT&G 아시아 대학생 창업교류전===
 
===2020 KT&G 아시아 대학생 창업교류전===

2019년 12월 5일 (목) 11:07 판

㈜올콘(Allcon) 로고와 글자

㈜올콘(Allcon)은 올 콘테스트(All Contest)의 줄임말로, 한국경제신문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공모전·대외활동 사이트이다.

개요

올콘은 한국경제신문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및 중고등학생을 위한 공모전·대외활동 등을 소개하는 홈페이지이다. 올 콘테스트, 대외활동, 공모전에 관한 모든 정보가 있으며, 타 사이트와 다르게 주간 단위가 아닌 카테고리 단위, 대학생 및 20대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정보 제공이 이루어진다는 점, 채용공고와 더불어 방대한 양의 자료가 아닌 대외활동과 공모전에 특화되어 있다는 것이 올콘만의 특장점이다.[1]

특징

장점

대학생과 고등학생별 공모전 구분으로 지원자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스크랩을 할 수 있다. 제일 핫한 공모전을 종류별로 알 수 있다는 점으로 한눈에 확인하여 시간절약을 할 수 있다. 올콘의 자체적인 잡지를 통해 공보전 관련 부가정보와 특별한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다.[2]

주요 활동

집단지성 토론은 유익해

한국경제신문 올콘이 주최하는 '집단지성 토론은 유익해'는 토론댓글 문화 향상과 사회적 이슈&다양한 이야기거리를 통해 건전한 토론문화를 만들어 나갈 대학(원)생 모집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 국적을 갖고 있는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가자격을 갖고 있으며, 이 행사의 주요 활동은 SNS를 통한 온라인 토론, 주제를 정한 분석 및 토론, 온라인 토론모임 및 시상이다. 이 행사에 참여 시 우수토론자에게 특별시상 한국경제신문사장상 및 소정의 상품 제공, 정기토론(온라인토론)에 80%이상 참여시 한국경제신문사장 명의의 수료증 발급, 한국경제신문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 무료초청 등 혜택이 주어진다.[3]

올콘 유학생 기자단 7기

한국경제신문 올콘이 주최하는 '올콘 유학생 기자단 7기'는 재외한국유학생들과 국내 학생 간의 공모전·대외활동 및 대학생활 정보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이다. 지원자격은 SNS 활동을 즐겨하거나 하는방법을 배워보고자 하는 유학생, 해외에서도 국내 공모전 및 대외활동에 참가하고자 하는 유학생, 해외의 대학생활 및 관련소식을 국내학생들에게 알리고 싶은 유학생, 취재활동 및 글쓰기를 좋아하는 유학생, 해외에 있어도 꾸준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유학생이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이 행사는 현지대학생 대상 공모전 및 대외활동 소식 전달, 현지대학생 정보 전달, 현지인들만이 아는 특별한 여행정보 전달, 현지대학생의 취업현황 또는 창업현황 분석 등을 하는 'SNS를 통한 1인 미디어 거듭나기 프로젝트! 내가 바로 해외특파원!' 프로그램과 한국경제신문 올콘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공모전 및 대외활동 전달 및 참가를 진행한다. 또한, 이 행사에 참여하면 한국경제신문 사장 명의 수료증 발급(수료요건 충족시), 블로그 운영 전문 교육, 유학생만을 위한 특별 공모전·대외활동 정보 제공 및 컨설팅, 한국경제신문에서 진행하는 각종행사 무료참석 기회 제공(포럼, 전시회 등), 활동우수자 특별시상, 올콘 유학생 기자단 온라인 명함 제공 혜택이 주어진다.[4]

2020 한경 신춘문예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2020 한경 신춘문예'는 한국 문단을 이끌어갈 신인 작가를 찾기 위해 열린 행사이다.[5] 시, 장편소설, 시나리오와 지난해 신설한 수필 등 4개 부문이다. 국내 언론사 주최 신춘문예 가운데 수필 부문을 공모하는 곳은 한국경제신문이 유일하다. 수필 응모 첫해이던 2018년 500여 명이 응모해 예비 수필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2019년부터는 부문별로 마감 기한이 달라진다. 장편소설과 시나리오 부문은 예년보다 2주가량 앞당겨 오는 11월 20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매년 작품 분량이 많은 두 부문에서 수준 높은 응모작이 늘어남에 따라 심사기간을 늘려 보다 심층적인 ‘현미경 심사’를 하기 위해서다. 시와 수필은 이전과 같이 12월 4일까지 응모작을 접수한다. 장편소설은 200자 원고지 1000장 안팎이며, 10장가량의 줄거리 설명을 따로 제출해야 한다. 시는 정확히 다섯 편을 보내면 된다. 시나리오 원고는 400장 안팎이며, 10장가량의 시놉시스를 별도로 작성해서 보내야 한다. 수필은 20장 안팎으로 두 편을 보내면 된다. 장편소설 부문의 당선작 상금은 3000만원이며 시와 수필은 각각 500만원이다. 시나리오 당선작 상금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000만원이다. 장편소설 당선작은 국내 유명 문학전문 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한다. 단행본 출간 전 카카오페이지에 사전 연재된다. 소설 및 시나리오 당선작은 콘텐츠 제작사와 함께 드라마·영화화를 추진한다. 응모작은 본인의 순수 창작물로 다른 곳에서 발표하거나 입상한 적이 없는 작품이어야 한다.[6]

2020 KT&G 아시아 대학생 창업교류전

한국경제신문에서 '2020 KT&G 아시아 대학생 창업교류전(ASVF)'을 함께 운영할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2020년 20회를 맞는 '2020 KT&G 아시아 대학생 창업교류전'은 국내에서 유일한 창업아이템 교류 국제행사로 각국의 아시아 학생들이 모여 서로의 아이템을 발표하고 공동 관심사에 대한 토론을 통해 서로의 문화와 경제, 사회 전반에 대한 폭넓은 교류를 가질 수 있는 지식의 장을 제공한다. 지원자격은 전국대학(원)생, 영어 회화 우수자 및 유사 행사 경험자 우대, 다른 아시아 국가 우수 학생들과 교류하길 원하는 자, 외국에서 온 참가자들을 잘 이끌어줄 수 있는 자, 외국 학생들과 밤새워 놀아도 지치지 않는 체력 소유자 우대, 2020년도 4월까지 대학(원)생 자격이 유지되는 자(20년 2월 졸업예정자 제외), 행사전체일정(면접, 워크샵, 국제대회)에 참여가능한 자라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이 행사에 참여하면 서포터즈 활동 수료증 발급(한국경제신문 명의), 기타 한국경제신문 올콘팀에서 진행하는 행사 참가 시 가산점 및 우선권 부여, 전문가에게 배우는 행사 실무 경험, 제주도에서 진행되는 국제대회(2020년 3월 31일 ~ 4월 5일) 참가자격 부여 혜택이 주어진다.[7]

각주

  1. 삽자루, 〈한국경제신문 올콘, 잘풀리는집 분석 / 서포터즈 선발시 하고 싶은 활동〉, 《다음 블로그》, 2015-02-10
  2. 에드우드, 〈최고의 공모전·대외활동 사이트, 올콘을 소개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2017-03-09
  3. 한국경제신문 올콘 집단지성 토론은유익해 대학생 체험단 모집]〉, 《인쿠루트》
  4. 올콘, 〈올콘 유학생 기자단 7기 모집〉, 《네이버 블로그》, 2019-05-31
  5. 올콘, 〈2020 한국경제신문 신춘문예〉, 《네이버 블로그》, 2019-09-04
  6. 은정진 기자, 〈한국문학 새 희망, 2020 한경신춘문예 도전하세요〉, 《한국경제》, 2019-09-02
  7. 올콘 공식 홈페이지 - http://www.all-con.co.kr/

참고자료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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