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4일~5일까지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를 진행합니다.   (예전 공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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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단의 [[서두원]] 이사는 테조스는 우수한 기술을 뿌리로 해 탄탄한 기반을 갖추는 게 목표이며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테조스는 대표적인 불확실성으로 꼽히는 하드포크의 리스크가 없는,무결점 소프트웨어라는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특히 공공·금융 분야에서 블록체인 활용 방안을 구체화시킬 계획이다.
 
한국 재단의 [[서두원]] 이사는 테조스는 우수한 기술을 뿌리로 해 탄탄한 기반을 갖추는 게 목표이며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테조스는 대표적인 불확실성으로 꼽히는 하드포크의 리스크가 없는,무결점 소프트웨어라는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특히 공공·금융 분야에서 블록체인 활용 방안을 구체화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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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5일 (월) 02:01 기준 최신판

테조스(Tezos) 로고
테조스(Tezos) 로고와 글자

㈜테조스코리아(Tezos Korea)는 테조스코리아재단의 산하 조직으로서, 테조스(Tezos)의 건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테조스 컨설팅 및 기술 지원 서비스를 진행하는 한국의 블록체인 관련 회사이다. ㈜테조스코리아의 대표이사(CEO)는 이진우이고, 기술이사(CTO)는 최민철이다.

제2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 가로 배너.jpg
이 그림에 대한 정보
㈜테조스코리아(Tezos Korea)가 제2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에 참가했습니다.

개요[편집]

테조스는 한국에 테조스 코리아 재단(비영리법인)과 테조스 코리아(영리법인)를 설립했다. 테조스 코리아 재단은 2018년 10월 27일 블록체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사업을 목적으로 세워졌고, 테조스 코리아는 비즈니스 모델의 구체화를 위해 설립되었다. 테조스 코리아 재단은 1명의 상임 이사와 5명의 이사진으로 구성돼 있다. 재단 상임 이사는 테조스코리아 커뮤니티를 설립 및 운영해 온 서두원 이사가 맡았다. 테조스 코리아 재단은 국내 개발자들의 테조스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높이기 위해 프로그래밍 언어인 오카멜(OCaml)과 테조스 스마트 컨트랙트 언어인 리퀴디티(Liquidity) 교육 과정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외에도 국내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테조스 연구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국내 컴퓨터 전공 대학생 및 블록체인 학회를 위한 학술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테조스 코리아는 테조스 코리아 재단의 산하 조직으로서, 테조스 컨설팅 및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테조스 코리아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인‘테조스 콤비네이터 아시아’는 인큐베이팅 센터로, 초기 단계의 블록체인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1]

한편 테조스는 3세대 블록체인 대표주자로 주목받고 있으며 2019년 4월 코인마켓캡 기준 세계 암호화폐 시가총액 20위에 올라 있다. 테조스의 가장 큰 특징은 하드포크가 없다는 점이다. 하드포크란 블록체인 기능 개선을 위해 블록체인이 두 갈래로 나뉘는 것을 뜻한다. 이로 인해 기존 버전과 호환이 불가능하고, 변화에 동의하는 참여자들은 기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포기해야 한다. 연결된 체인이 어느 한 시점에서 두 갈래로 갈라지면 네트워크 안정성이 떨어지게 되는 하드포크는 블록체인을 위협하는 요소 중 하나로 꼽힌다. '블록체인 거버넌스를 공식화하고 있다' 라는 테조스의 슬로건에서 볼 수 있듯이, 단일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하드포크 없이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테조스다. 이를 위해 테조스는 의사결정 문제에 있어 해당 커뮤니티의 요구에 따라 거버넌스의 규칙을 바꿀 수 있는 온체인 거버넌스와 거버넌스의 의사결정 없이 자체 수정이 가능한 프로토콜을 설계했다. 이렇게 각각의 블록체인 요구를 반영할 수 있도록 수정 가능하고 유연한 프로토콜을 시드 프로토콜(seed protocol)이라고 한다.[2]

테조스가 자체 수정이 가능한 프로토콜을 설계할 수 있는 비결은 ‘온체인 거버넌스(On-Chain Governance)’와 마이클슨(Michelson), 오카멜(Ocaml) 프로그래밍 언어 덕분이다. 이 두 언어는 테조스 블록체인에서 스마트계약을 기록하기 위한 언어다. 두 언어 모두 스마트계약의 코드를 수학적으로 구현하는 데 특화됐고, 안정적이라는 장점도 있다. 비트코인의 C++언어는 그간 버그 발생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버그가 악용될 경우,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마비될 수 있기 때문에 보안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그러나 테조스의 마이클슨과 오카멜 언어는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로, 수학적으로 소프트웨어 코드의 오류를 점검하기 때문에 오류가 일어날 확률이 사실상 제로(zero)라서 버그 발생 가능성을 크게 낮췄다. 이 때문에 디앱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어 테조스를 ‘스마트 계약과 디앱을 위한 플랫폼’으로 정의한다. [3] 가기.png 테조스에 대해 자세히 보기

주요 활동[편집]

이진우 ㈜테조스코리아 대표이사(CEO)
최민철 ㈜테조스코리아 기술이사(CTO)

테조스 코리아 재단[편집]

연세대학교 업무 협약[편집]

2018년 11월 테조스는 연세대학교 디지털 사회 연구센터와 블록체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테조스는 연세대 디지털 사회 연구센터와 블록체인 전문 인재양성 및 교육전문성을 강화하고, 나아가 블록체인 분야 선도를 위한 다양한 협력 기회를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양측은 블록체인 교육 협력, 테조스 언어 오카멜(OCaml) 및 스마트 컨트랙트 전문 인재양성, 상호 연구성과 공유, 학술정 정보 교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4]

서울대학교 업무 협약[편집]

2018년 11월 30일 테조스 코리아 재단 이사인 서두원은 서울대학교 프로그래밍 연구실/소프트웨어 무결점 연구센터와 테조스오카멜(Ocaml)의 공동연구 및 블록체인 분야 전문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테조스, 오카멜(OCaml,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 공동연구, 블록체인, 테조스, 오캐멀, 스마트 컨트랙트 분야의 전문 인재양성, 학술적 정보 및 연구성과물 공유,상호 호혜적인 협력적 활동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측은 테조스, 오캐멀, 블록체인 연구 및 교육전문성을 강화하고, 나아가 블록체인 분야 선도를 위한 다양한 협력 기회를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 블록체인 캠프

테조스 코리아는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통한 블록체인 개발자 입문 과정인 테조스 블록체인 캠프(Tezos Blockchain Camp)를 개설하였다.[5] 2019년 01월 07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된 이 캠프는 테조스 코리아 재단과 서울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 교육이다.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한양대학교 교수들이 함수형 프로그래밍 및 테조스 블록체인 입문교육을 실시한다.[6] 수강대상은 블록체인 개발자이거나 블록체인 개발자를 꿈꾸는 사람, 블록체인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활용하고 싶은 사람 등 국내 대학생 및 엔지니어이다.

커리큘럼은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와 테조스 블록체인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산업 전반의 비즈니스 트렌드와 법률까지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래밍 기초와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코어 지식을 쌓을 수 있으며 함수형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성된 테조스에 대해 이해하고 노드 구축과 간탄한 스마트 계약 작성법을 익힐 수 있다. 이론 지식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사업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비즈니스 및 법률 강의가 포함되어 있다. 이 캠프의 주요 강사진은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이광근 교수,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오학주 교수, 한양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이우석 교수로 구성되었다.[7] 특강 또한 구성되었는데, 카이스트 경영학과 이재원 교수는 스타트업을 위한 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 순천향대학교 경영학과 최재원 교수는 블록체인 비즈니스 트랜드, 법무법인 세움 정호석 변호사는 블록체인 법과 규제 동향, 테조스코리아 최민철 대표는 테조스 백서스마트 계약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테조스 컨퍼런스[편집]

테조스 블록체인 톡(Tezos Blockchain Talk)은 테조스 코리아 재단에서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캐주얼 콘퍼런스이다. 2019년 01월 26일에 열린 첫 번째 콘퍼런스에서는 "The secret recipes"라는 주제로 블록체인이 공공/금융 분야에서 어떤 비법을 발휘할 수 있을지, 그리고 테조스에 대해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내용에 대해 소개했다. 이는 첫 번째 세션 "금융과 공공 서비스의 영역을 바꾸어놓을 블록체인의 미래", 두 번째 세션 "차세대 인프라를 위한 테조스 기술과 생태계", 세 번째 세션 "테조스 기반의 프로젝트 및 어플리케이션 소개"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주요 발표자는 다음과 같다.[8]

테조스 코리아[편집]

테조스 코리아는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현재 초기 단계의 블록체인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테조스 콤비네이터 아시아’ 인큐베이팅 사업을 하고 있다.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정보 포털을 운영하는 해시넷이 오는 4월 18일 서울 강남구 소재 마루 180 이벤트홀에서 '제2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을 개최하는데, 이번 밋업에서 ㈜테조스코리아 대표이사(CEO)인 이진우가 '테조스 플랫폼의 현재와 디앱 서비스 소개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향후 계획[편집]

한국 재단의 서두원 이사는 테조스는 우수한 기술을 뿌리로 해 탄탄한 기반을 갖추는 게 목표이며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테조스는 대표적인 불확실성으로 꼽히는 하드포크의 리스크가 없는,무결점 소프트웨어라는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특히 공공·금융 분야에서 블록체인 활용 방안을 구체화시킬 계획이다.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임유경 기자, 〈테조스 한국 재단 설립...개발자 생태계 구축 집중〉, 《지디넷 코리아》, 2018-10-27
  2. 해시넷, 〈(암호화폐 제5탄) 테조스(Tezos) - 블록체인 거버넌스 문제 해결〉, 《네이버 블로그》, 2018-08-17
  3. 서울경제, 〈(신비한 코인사전)<22> 하드포크 필요 없는 블록체인 ‘테조스’〉, 《서울 경제》, 2018-10-02
  4. 임유경 기자, 〈테조스-연세대, 블록체인 인재 양성 협력키로〉, 《지디넷코리아》, 2018-11-21
  5. 임유경 기자, 〈테조스, 블록체인 개발자 무료교육 캠프 운영〉, 《지디넷코리아》, 2018-12-23
  6. 김태연 기자, 〈테조스 코리아 재단, 서울대-고려대-한양대 교수진과 테조스 블록체인 캠프 개최〉, 《블록체인밸리》, 2019-01-10
  7. 황정빈 기자, 〈테조스코리아, 블록체인 인재육성 캠프 개최〉, 《지디넷코리아》, 2019-01-09
  8. 김태연 기자, 〈(Hot Meetup+) 한국 최초 테조스 컨퍼런스 ‘Tezos Blockchain Talk: The Secret Recipes’ 개최〉, 《블록타임즈티비》, 2019-01-12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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