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10월 15일(화)에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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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온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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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온(Rayon) 로고
레이온(Rayon) 로고와 글자

레이온(Rayon)은 대출 역제안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플랫폼을 위한 암호화폐이다. 레이온은 카카오(Kakao)의 100만 유저가 사용하는 핀테크 서비스 핀다에 적용할 예정이며, 블록체인 기반 온디맨드 대출 서비스 프로토콜을 준비하고 있다. 개인신용대출 시장에서 대출을 받는 사람과 대출 제공자가 서로를 직접 찾아 불필요한 중계 비용을 낮추는 서비스를 구상한다. 지비아이씨(GBIC)와 파운데이션엑스(Foundation X)의 투자를 받았다.

개요[편집]

레이온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모든 범위의 대출자와 대출자를 연결하는 확장 가능한 에코 시스템을 구출하고, 핵심 가치 제안은 오늘날의 소매 금융 서비스 산업에 존재하는 불필요한 중개 비용을 제거하고, 전체 거래 프로세스에서 완벽한 투명성을 제공한다. 레이온은 정확하고 투명한 사용자 및 제품 정보 교환을 하며, 무담보대출, 모기지 및 암호화 대출뿐만 아니라 신용 카드, 보험 및 자산 관리와 같은 기타 금융 서비스에서 모든 유형의 대출 상품에 대한 제품 확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1]

주요인물[편집]

이혜민(Lee Hyemin) 공동대표
박홍민(Joshua Park) 공동대표
  • 이혜민 : 레이온의 최고 경영자이다. 영어 이름은 '나탈리아 리'(Natalia Lee)이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과 한국의 연쇄 창업가이자 포브스 50이 선정한 아시아 여성 기업가이다. 구글캠퍼스 멘토이다.
  • 박홍민 : 핀다의 공동설립자로 최고 경영자이다. 영어 이름은 '조슈아 파크'이다. 서울대학교 경제학 학사를 취득하였고,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의 도시 및 지역 계획에 이바지했으며, 스타트업, 금융 서비스 및 VC 분야에서 13년 이상의 경력이 있다.
  • 김경진 : 레이온의 CTO이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후 카이스트 전산학에서 석사를 취득 하였고, 마이크로 소프트 삼성전자 및 SK플래닛에서 16년 이상의 IT업계 경력이있다.
  • 이재균 : 레이온의 데이터 모델링 리드이다. 영어 이름은 '제이크 리'이다. 서울대학교 통계학 학사를 취득했고, 10년 이상의 신용 리스크 빅데이터 모델링의 경력이 있는 통계 분석가이다.
  • 안영배 : 레이온의 수석SW엔지니어이다. 카이스트 전자전산학과 전자공학전공 석사를 취득했으며, 삼성전자 NexR(KT인수) 및 아토-리서치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이있다.

특징[편집]

레이온 ICO는 2018년 7월 20일, 코리아 블록체인 주간에 개인 판매를 발표하고 시작했으며, 공개 판매 날짜는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결정 및 발표되었고, 사업 서비스는 한국에서 2019년 2분기에 처음 시작해 그 후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국제 서비스 확장이 계획되어 파트너십을 통해 진행된다. 레이온 대금업자는 레이온 사용자의 개인 데이터를 획득하기 위해 레이온 토큰으로 대상 획득 수수료를 지불해야하며, 레이온 사용자는 레이온 대출 기관으로부터 개인 데이터 요청을 수락할 것인지에 대해 전적으로 재량권을 갖는다. 대상 획득 비용의 60%는 사용자에게, 20%는 특정 사용자가 레이온에 연결하는데 사용하는 레이온 Borrower DApp에 지불되며 나머지 20%는 레이온 리저브로 이동한다. 사용자 개인 데이터는 사용자의 로컬 장치 또는 레이온 사용자 디앱 서버에 완전히 오프체인으로 저장되어 사용자 데이터의 오네인 교환은 엄격하게 해시 및 가 명화 된 방식으로 수행되며, 레이온의 대출유형은 수집할 수 있는 사용자 데이터 유형과 레이온의 대출자 프로파일에 의해 결정되어 무담보 대출을 준비하는 동안 대출 상품을 담보 대출과 암호화 대출로 확대하여 길을 따라 레이온 생태계와 커뮤니티의 성장에 따라 신용카드, 보험 및 투자 제품의 전체 소매 금융 서비스 제품을 제공한다. 레이온은 직접 대출 기관이 아니고, 개인 차용자와 대출자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중매 서비스 수준 프로토콜로 전통적인 금융 기관, 피투피(P2P) 대출 기관 및 암호 대출 기관의 모든 유형의 대출 기관이 레이온의 참여 할 수 있으며, 암호 대출 기관의 경우, 새로운 고객 확보 및 마케팅채널 역할을 한다.

레이온의 금융서비스는 구글 애드워즈에서 업계 최대의 지출자 보험, 대출, 모기지이다. 금융기관은 현재 광고, 커미션 및 기타 사용자 획득 관련 수수료의 형태로 제 3자에게 상당한 비율을 지출하며, 이는 궁극적으로 고객에게 전달된다. 부정확한 제품정보에 관해 개별 소비자는 대출을 받으려고 할 때 시간과 노력의 헌신과 정서적 피로를 포함한 힘든 과정을 겪는다. 실제 이용 약관은 이 프로세스가 끝날 때만 발견되며, 여러 오퍼를 비교하기 위해 부분적으로 수행한다.[1]

  • 레이온 자동방식
  1. 스마트계약 : 제안 요청, 제품 응용 프로그램 및 등록의 모든 거래 프로세스는 레이온 스마트 계약을 통해 수행되어 전체 프로세스에 걸쳐 완전한 투명성을 제공한다.
  2. 맞춤형 거래처 식별 : 차용자는 누구에게 어떤 정보를 제공할 것인지 전적인 재량권을 가지며 대주는 특정 기준 또는 필터에 따라 차용자를 검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레이온 내에서 유형 또는 특정 대금업자를 지정할 수 있다.
  3. 평판 시스템 : 생태계 내 신호는 차용자 및 대출자 평판 점수를 통해 수행되고, 공개적으로 볼 수 있는 생태계 활동 총계(누적)는 차용자와 대출자 모두에 대해 기록되어 상대방 선택과 관련한 의사 결정을 지원한다. 허위 정보 제공과 같은 사전 정의된 특정 활동은 블랙리스트를 생성한다.
  • 혜택 비교
레이온 기존의 대출
중개인/중개비용 없음 광고, 커미션 및 기타 숨겨진 비용
개인 데이터 관리 및
사용투명성
Yes No
모집 요청 방법 한 정거장 조금씩
적용 범위 신용 파일이 얇은 사용자(씬 파일러)가 사용 가능 제한됨

활용[편집]

핀다[편집]

핀다(FINDA)

핀다(FINDA)는 파이낸스의 FIN과 한자 많을 '다'를 합한 말로 금융상품, 금융정보가 가장 많은 국내 최대 규모 금융상품 추천 플랫폼을 개발하였다. 핀다는 지난 3년 동안 개인과 금융기관 사이에서 가장 최적화된 금융상품 매칭 방식을 구현하였다. 핀다는 이제 블록체인 기반 레이온 프로토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용, 담보뿐만 아니라 암호화폐까지 다양한 대출상품을 직거래 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한다.[2] 레이온은 한국에서 최대 규모의 금융상품 추천 플랫폼을 만든 핀다 팀이 만든다. 핀다는 지난 3년 동안 개인과 금융기관 사이에서 가장 최적화된 금융상품 매칭 방식을 구현하며 양쪽이 가진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해 왔으며, 이제는 직거래가 가능한 혁신적인 서비스 프로토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용, 담보뿐만 아니라 암호화폐까지 다양한 대출상품을 직거래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여, 디앱으로 참여할 서비스들의 성장까지 돕는 소셜임팩트 까지 창출하며, 레이온 프로토콜은 대출자가 클릭 한 번으로 최적화된 대출 오퍼를 받을 수 있는 온디맨드 대출 생태계를 만든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대출이용자(개인)와 신뢰할 수 있는 기존 대출제공자(금융기관, 금융종사자)가 가장 필수적인 개인정보 및 제공 가능한 대출 조건을 서로 투명하고 안전하게 교환하게 하고, 합의된 대출 조건일 때 즉시 거래가 체결되는 UBER 형 대출을 가능하게 한다.[3]

레이온은 블록체인 메인넷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을 잇는 서비스 프로토콜로 디앱(DApp)들이 메인넷 위에서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인터페이스 역할을 맡는다. 레이온에는 스마트 계약, 데이터 기반 대출 매칭 알고리즘, 대출 기관을 위한 앱, 데이터 선별 도구 등이 포함된다. 서비스 제공자들이 대출 전용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등 인프라를 제공하는 개념으로 기존 파트너사부터 우선 제공한다. 레이온 프로토콜을 통해 출시될 첫 번째 디앱은 이미 존재하는 핀다가 되어 기존 대출 관련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블록체인 기반 대출 역제안 서비스가 첫 타자로 준비하고 있고, 서비스는 이용자가 간단한 데이터를 입력하면 연동된 금융기관에 의해 정보가 업로드 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때 이용자들은 데이터 입력에 따른 보상으로 RYN토큰을 받을 수 있어, 이후 금융기관 등 대출제공자가 미리 설정해 놓은 기준에 따라 정보가 걸러지고, 이 정보를 확인한 제공자를 확인한 제공자는 이용자에게 대출을 제안한다. 이 모든 과정은 스마트 계약으로 투명하게 이루어진다.

레이온이 제대로 된 서비스 프로토콜이 되려면 디앱들이 제대로 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줘야 하는데, 이를 위해 레이온은 디앱 개발사들에 기존 핀다의 대출 기관 네트워크와 앱 결제 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 모형 등을 제공한다. 일찌감치 제휴를 맺는 개발사들에는 인센티브도 부여하며, 안심 거래, 안심 대출이 필요하고, 신용을 관리해야 하는 서비스라면 얼마든지 레이온 프로토콜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며, 첫 디앱 핀다 역시 기존 개인 간 거래 피투피(P2P) 대출에서 느낄 수 없던 새로운 사용자경험(UX)을 제시해야 한다. 단순히 대출 제공자와 대출자가 직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제공자가 역으로 대출자가 직접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제공자가 역으로 대출자가 직접 대출을 찾고, 대출기준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UX가 완전히 달라진다.[4]

레이온 프로토콜
레이온이란?
핀다앱 UI

레이온 프로토콜(Rayon Protocol)은 대출자가 클릭 한 번으로 최적화된 대출 오퍼를 받을 수 있는 온디맨드 대출 플랫폼이자 블록체인 메인넷과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을 잇는 서비스 프로토콜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대출 이용자와 신뢰할 수 있는 기존 대출자 금융기관, 금융종사자가 가장 필수적인 개인정보 및 제공 가능한 대출 조건을 서로 투명하고 안전하게 교환할 수 있으며 합의된 대출 조건일 때 즉시 거래가 체결되는 우버형 대출을 가능하게 한다. 레이온 프로토콜에는 스마트 계약, 데이터 기반 대출 매칭 알고리즘, 대출 기관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선별 도구 등이 포함된다.

레이온 프로토콜은 디앱들이 메인넷 위에서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첫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디앱은 핀다가 된다. 사용자는 자신의 데이터를 입력하고 보상으로 RYN토큰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 제공자는 이런 사용자 정보를 기반으로 대출을 제안할 수 있다. 이런 모든 과정은 스마트 계약을 통해 투명하게 이루어진다. 레이온 프로토콜은 코스모체인, 힌트체인, 휴먼스케이프, 픽션네트워크와 함께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초기 서비스 파트너로 참여했다.[2]

RYN 토큰

레이온 프로젝트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대출자에게 대출을 직접 고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신파일러(Thin Filer, 금융 거래가 거의 없어 관련 서류가 얇은 고객)조차 좋은 조건의 대출을 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목표 달성을 위해선 이용자 관점에서 생각하는 게 가장 중요하여, 메인넷으로 카카오의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을 선택한 이유도 이 때문이다. 기존 핀다 이용자들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진입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하고, 이용자가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됐다는 사실을 모르고도 편리함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클레이튼은 UX를 중요시하는 플랫폼이며, 레이온은 클레이튼 메인넷이 출시되는 1, 4분기에 맞춰 프로토콜 서비스를 출시하고, RYN 토큰도 법정화폐로 전환할 수 있도록 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이다. RYN토큰은 직물이라는 뜻의 영어단어인 레이온은 대출자와 대출제공자를 엮는 의미를 담았다.[4] RYN 토큰은 레이온 프로토콜에서 사용되는 토큰으로 레이온을 이용하는 대출 기관이 레이온 사용자의 개인 데이터를 얻기 위해서 RYN 토큰을 지불해야 한다. 레이온 사용자는 이런 요청을 수락, 거절을 선택할 수 있으며 수락 시 60%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고, 20%는 레이온 디앱, 20%는 레이온 저축으로 지급된다.[2]

핀다앱

레이온은 신용 데이터의 부족 또는 불량으로 인해 기존 금융 서비스에서 이전에 제외 도니 개인에게 금융 포함 기회를 제공한다. 핀다 앱의 핌(FIEM)을 통해 씬 파일러 신용 데이터가 없거나 부족한 개인은 신용이 아닌 데이터 예를 들어, 휴대폰 청구, 전자 상거래 거래를 사용하여 계산된 대체 신용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레이온 프로토콜은 개인 데이터를 양식에 수집하고 축적하여 최소한도에 도달하면 전통적인 금융 기관으로부터 궁극적으로 금융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고, 소액 대출 기관은 레이온 사용자에게 소액 대출을 시행 하기 위해 씬 파일러의 선택 및 신용 평가에 도움을 준다.

  • 핀다가 개발한 최초의 디앱 : 핀다 팀은 레이온을 위한 최초의 디앱(핀다 디앱)을 개발 중 이다.
  • 재무 프로필 데이터베이스 : 핀다 앱은 사전 정의된 데이터 스키마 및 형식에 따라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한 후 데이터베이스 형식으로 처리한다
  • 재무 정체성 강화 관리자 : 고유한 사용자 재무 ID를 공식화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을 사용하여 사용자 재무 프로필 데이터를 더욱 세분화하고 처리한다.
  • 예시적인 핀다 앱 UI : 사용자는 핀다 앱 및 기타 레이온 디앱의 개인 데이터 설정, 수신 데이터 요청 및 토큰 거래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1]
암호화 대출

정확한 보안 데이터와 암호화 대출 기관의 참여를 통해 달성된 암호화 자산 기반 대출이다. 암호화폐 대출은 렌더의 참여로 레이온 프로토콜 내에서 실현될 수 있다. 기존 암호화 대출 기관이 암호화 자산을 담보로 담보대출을 제공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채무 불이행 상황에서 담보 가치 평가 및 담보 처분을 수행하려면 암호 화폐 거래소 또는 월렛 앱의 파트너십, 참여가 필요하다.[1] 가기.png 핀다에 대해 자세히 보기

로드맵[편집]

  • 2018년 2분기 : 대출 채권 조회 프로토타입 출시
  • 2018년 4분기 : 테스트넷 출시
  • 2019년 1분기 : 첫 번째 레이온 사용자 앱실행(핀다 제공)
  • 2019년 2분기 : 국내 최초 레이온 대출 앱 및 상용 서비스 개시
  • 2019년 4분기 : 핵심 시스템 2.0

각주[편집]

  1. 1.0 1.1 1.2 1.3 레이온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rayonprotocol.io
  2. 2.0 2.1 2.2 영보스, 〈레이온 프로토콜(Rayon Protocol)에 대해 알아보자〉, 《네이버 블로그》, 2019-05-03
  3. 잡플래닛 공식 홈페이지 - http://a.to/195bfqj
  4. 4.0 4.1 박현영 기자, 〈(클레이튼 X DApp) 레이온 “대출, 이용자가 직접 고를 수 있도록 할 것”〉, 《디센터》, 2018-11-21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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