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4일(금) 서울시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2020 온체인 핀테크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페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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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깅(pegging)이란 "못을 박아서 고정하기"라는 뜻이다. 영어로 peg(페그) 또는 pegging(페깅)이라고 하는데, 못이나 말뚝 또는 빨래집개 같은 것으로 사물을 단단히 고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페징'이 아니라 '페깅'이 올바른 표기법이다.

종류[편집]

환 페깅[편집]

국제 외환거래에서 환 페깅(換pegging; exchange pegging)을 하는 경우에 페깅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스테이블코인[편집]

암호화폐의 가격이 마치 못을 박아놓은 듯이 법정화폐의 가치에 페깅된 암호화폐를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이라고 부른다.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사례로는 테더(Tether), 스팀달러(Steem Dollars), 트루USD(True USD), 앵커토큰(Anchor Token)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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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형 토큰[편집]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현실 세계의 자산을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에 페깅한 디지털 자산을 증권형 토큰(security token)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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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