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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포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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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포스웨이브(The 4th Wave) 로고
더포스웨이브(The 4th Wave) 로고와 글자

더포스웨이브(The 4th Wave)는 더포스웨이브는 미래사업인 VR 관련 시뮬레이터 및 하드웨어를 개발하는 회사이다. 2017년 2월 15일 설립되었다. 대표이사는 남현이고, 회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53(삼평동, 판교이노벨리) A동 1층에 위치하고 있다.[1]

개요[편집]

더포스웨이브는 VR 시뮬레이터를 제조하는 회사이다. 뽀로로 제작사인 오콘에서 더포스웨이브가 만드는 VR라이더 전용 콘텐츠를 제작 중에 있으며, 2018년 4월과 5월에 있는 전시회를 통해 한국과 세계에 런칭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에 자회사를 설립하여 VR라이더의 중국 제작을 관리하는 것은 물론, 중국 VR시장의 진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연혁[편집]

  • 2017년 02월 15일 더포스웨이브 설립

주요 활동[편집]

2018 VR 코어 어워드[편집]

2018년 11월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개발자 커뮤니티 2018 VR 코어 어워드에 VR·AR 업체 육성 지원 사업 '넥스트 리얼리티 파트너스(NRP)'의 7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더포스웨이브, 맘모식스, 엠투에스 등은 피칭 발표, 전시부스 운영 등을 통해 중국 VR AR 산업 수출 및 협력 가능성을 보여줬다.[2]

베이징VRSD Expo[편집]

유동현 한중VR기업가협회 사무총장은 "‘베이징VRSD Expo’에는 한국 30여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라며 한국과 중국이 서로 VR산업으로 이어질수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이 행사에서 특히 한중VR공동관 부스가 주목을 받았는데 한중VR공동관은 30여개 중국 VR회사들과 한국 측 20여개사가 꾸몄다. 한국을 대표하는 스코넥, KT, YJM이 참석하고, 모컴테크, 넓은벌동쪽, 브이브이알, 미디어프론트, 소닉피어, 티엘인더스트리, 더포스웨이브 등이 참가했다. [3]

C-T Bridge 오픈 포럼[편집]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C-T Bridge 12월 오픈 포럼 및 성과전시회'가 2018년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성수동 레이어57에서 열렸다. '미스터선샤인' 유혁준 촬영감독과 이용섭 슈퍼바이저, 버디 VR(Buddy VR)의 채수응 감독, 김현경 한중콘텐츠연구소 소장이 각각 강연을 맡았다. 더포스웨이브는 이번 포럼에서 강연과 함께 문화기술 성과전시회에서 VR시뮬레이터 부분으로 참여했다.[4]

VR 게임산업[편집]

카트라이더는 넥슨이 지난 2004년 출시한 자동차 경주 게임. 출시 15년이 지난 현재도 국내 PC방 점유율 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게임이다. VR 어트랙션 제작사인 더포스웨이브는 카트라이더 IP를 활용한 아케이드용 VR 게임을 개발한다. 이 게임은 탑승자가 카트라이더로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VR 어트랙션 게임이다. IP 제공사인 넥슨에 따르면 해당 게임은 개발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전해졌다.[5]

각주[편집]

  1. 더포스웨이브〉, 《잡코리아》
  2. 이주환 기자,〈경기도, VR·AR 업체 중국 시장 진출 지원〉, 《더게임스》,2018-11-27
  3. 박명기 기자,〈유동현 “베이징VRSD Expo서 ‘한-중 VR드림팀’ 출범”〉, 《게임톡》,2018-07-27
  4. 임현지 기자,〈4차산업혁명 한콘진, 문화와 기술이 공존하는 'C-T Bridge 오픈 포럼' 개최〉, 《일간투데이》,2018-12-06
  5. 김나리 기자,〈넥슨 '카트라이더', 모바일·아케이드 VR게임으로 연달아 개발〉, 《아이뉴스24》,2019-02-25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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