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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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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랜드(Mossland) 로고와 글자

모스랜드(Mossland)는 현실 세계의 랜드마크들을 소재로 하는 가상 부동산 중심의 게임 플랫폼이다. 모스랜드 게임 경제는 ERC-20 기반의 암호화폐모스코인(Mosscoin)을 화폐로 사용한다. 모스랜드는 2015년 리얼리티 리플렉션(Reality Reflection) 사가 개발했으며, 손우람 대표이사와 노정석 이사가 공동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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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에 대한 정보
모스랜드(Mossland)가 2019년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에 참여했습니다.

개요[편집]

사용자는 모스랜드 플랫폼을 통해 가상 부동산을 매매할 수 있으며, 경매에 참여하거나 ERC-721 토큰 형식의 액세서리를 거래할 수 있다. 이들이 가상 부동산에 들이는 가상 랜드마크의 업그레이드, 액세서리 추가, 사용자 체크인 늘리기 등의 노력 또한 ERC-721 혹은 더 발전된 형태의 블록체인 기술로 저장된다. 사용자는 모스랜드 플랫폼에 속한 모든 서비스에서 자신이 소유한 가상 부동산 혹은 액세서리의 동시 소유권을 가지게 된다. 게임 개발자들은 가상 자산 거래 시스템을 새로 구축할 필요 없이 모스랜드의 플랫폼을 이용하여 가상 부동산과 소유권을 가진 게임 환경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다. 모스랜드 출시 이후에도 보다 높은 기술력과 낮은 거래 수수료를 지불하는 블록체인 기술이 나온다면, 모스랜드는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이 될 것이며 모스랜드 내의 자산들은 해당 블록체인 플랫폼 위에서 작동하게 될 것이다.[1]

주요 인물[편집]

  • 손우람 : 모스랜드의 대표이사이다. 그는 1985년에 태어나 건국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를 졸업 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방사선응용생명과학을 공부했다. 이후 군 생활을 대신하기 위해 병역특례로 삼성전자에 입사하여 4년간 디지털카메라 담당 부서에서 영상처리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2] 삼성전자를 나와 사람의 형태를 정밀하게 3D로 표현하는 스캐너와 소프트웨어를 만들었다. 컴퓨터공학과 영상처리를 전문으로 공부하고 삼성전자에서 이미지프로세싱을 연구하며 3D기술력과 전문성을 갖춰왔다. 2014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창조경제 박람회에서 스캐너를 전시했고, 이를 눈여겨 본 노정석리얼리티 리플렉션 최고전략책임자(CSO)와 의기투합해 2015년 4월 리얼리티 리플렉션을 세웠다. 현재 모스랜드를 통해 가상세계와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가상 부동산 생태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주요 사업[편집]

더 옥션[편집]

모스랜드 더 옥션(Mossland : The Auction)은 모스랜드 플랫폼의 핵심 자산인 가상 랜드마크들을 거래할 수 있는 경매 서비스다.[4] 사용자들은 모스코인으로 경매에 참가하여 모스랜드가 제공하는 랜드마크들을 낙찰받을 수 있으며, 오픈 경매를 통해 사용자들끼리 가상 랜드마크를 거래할 수 있다. 더 옥션에서의 거래는 모스랜드의 암호화폐인 모스코인으로 이루어진다. 해당 서비스는 2018년 10월 출시되었다.[5]

더 헌터스[편집]

모스랜드 더 헌터스(Mossland : The Hunters)는 위치기반 보물찾기 서비스로 더 옥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상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사용자들은 서비스를 이용하여 지도상에 숨겨진 다양한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으며 해당 아이템을 다른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모스랜드 혹은 랜드마크의 소유주들은 자신의 부동산 자산에 광고를 집행하여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광고 수익은 모스랜드와 랜드마크 소유주에게 분배되며, 광고를 시청한 사용자들 또한 보상을 받게 된다. 사용자들은 보물을 수집하면서 자연스럽게 광고에 노출되고, 이는 높은 전환율로 이어지게 된다. 더 옥션과 더 헌터스는 모스랜드 플랫폼 안에서 운영되며 공통된 가상 자산을 이용한다. 이 두 서비스는 더 시티의 알파 버전으로 더 시티가 출시되기 전에 주요 기능들을 점검하고 개선하여 초기 사용자 수를 넓히는 역할을 한다.[5]

더 시티[편집]

모스랜드 더 시티(Mossland : The City)는 위치기반 게임 서비스다. 사용자는 게임을 통해 가상 랜드마크를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더 옥션에서 낙찰받은 건물들에 디지털 액세서리를 장착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랜드마크 소유주들은 다른 소유주 혹은 사용자들과 체크인 및 채팅을 통해 소통할 수 있다. 모스랜드의 사용자가 늘어나고 이용 국가가 확대되면 가상 부동산 시장은 새로운 랜드마크와 액세서리 같은 기능들과 함께 성장할 것이다. 더 나아가 제3의 개발자들이 모스랜드 생태계를 활용하여 제품을 개발하는 사례도 확대될 것이다.[1][5]

특징[편집]

자산 거래 및 통화[편집]

모스랜드 : 더 옥션(The Auction)은 경매 및 게임 내 화폐 시스템을 제공하여 사용자들끼리 가상 자산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해준다. 개발자들은 이 같은 기능을 활용하여 가상 자산 거래가 가능한 게임을 더욱 쉽게 개발할 수 있다. 이는 경매 형식이 필요한 게임에 적용이 가능하고 모스랜드 혹은 제3의 개발자들이 건물 및 자산 기반의 게임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거래 : 사용자들은 모스랜드 : 더 옥션을 통해 공정하게 자산거래를 한다. 모든 거래가 공정하고 모스랜드 내에서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오픈 경매에서는 사용자들 간에 직접 거래를 할 수 없다.
  • 화폐 : 모스랜드 경제는 세 가지 화폐로 이루어져 있다. 골드(Gold), 보석(Gem), 모스코인(Moss Coin)이다. 각 화폐는 다른 가치와 사용처를 가진다.
  1. 골드 : 가장 흔한 게임 내 화폐로써 게임 플레이에 따라 생성되고 소멸되며, 통화량에 대한 제어가 약하다. 사용자들은 체크인, 미션 달성, 그리고 인앱(in app) 구매를 통해 골드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총통화량을 직접적으로 제어할 수 없고 게임 내 콘텐츠로만 간접적으로 제어가 가능하다. 보석은 게임 내 프리미엄 화폐로써 게임의 여러 가지 프리미엄 기능과 아이템 등을 구매할 때 사용한다.
  2. 보석 : 특별한 이벤트 혹은 인앱 구매로만 획득할 수 없다. 골드와 마찬가지로, 인앱 결제에 대해서는 아무런 제약이 없음으로 통화량이 제어하는 화폐는 아니다.
  3. 모스코인 : 사용자들이 가상 자산을 구매하거나 거래를 할 때 쓰는 게임 내 화폐다. 사용자들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과 같은 암호화폐로 모스코인을 구매할 수 있고, 직접 인앱 구매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인앱 구매가 가능한 모스코인이 모두 소진이 되면 외부의 거래소 혹은 더 옥션에서 자산 거래를 통해서만 모스코인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더 옥션에서의 모든 거래는 모스랜드 팀에 의해 수수료가 부과된다. 해당 수수료 중 일부는 게임에 재분배되거나 모스랜드의 콜드 월렛에 넣어 게임 내 경제를 안정화하는 데 사용된다.[1]

위치 기반 서비스[편집]

모스랜드는 다양한 위치 기반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모든 사람이 GPS 수신이 가능해지면서, 위치 기반 서비스가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GPS 기능의 폭넓은 활요성은 포스퀘어(Foursquare)와 같은 위치 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붐을 일으켰다. 사용자들은 현실 랜드마크의 가상 버전을 얻기 위해 현실에서 체크인을 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친구 혹은 다른 사용자들과 경쟁을 하게 될 것이다.

1세대 체크인 서비스들에 이어, 페이스북구글은 기존에 존재하던 자신들의 서비스들을 이 같은 기능들과 빠르게 연동시키기 시작했다. 비록 포스퀘어(Foursquare), 고왈라(Gowalla), 마이타운(MyTown)과 같이 유명한 1세대 서비스들은 유명세를 지켰지만, 모바일 기기의 성능이 향상되면서 증강현실 기능의 가능성이 열리기 시작했다. 2012년 인그레스(Ingress) 와 2016년 포켓몬고(Pokemon Go)의 출시는 더욱 매력적이고 소셜 성향이 강한 증강현실 서비스가 등장할 것을 예고했따. 포켓몬고의 렌즈를 통해 현실 세계와는 대응되는 가상 세계의 연동은 가까운 미래의 현실로 다가왔고 증강현실 기술 개발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는 발판이 되었다.

더 시티는 포스퀘어와 같은 서비스가 구축해 놓은 체크인 모델을 시작으로, 인그레스 혹은 포켓몬고에서 제시한 수집 및 게임 플레이 요소들을 융합할 것이다.[6] 사용자들은 더 시티에서 가상 부동산을 소유하거나 운영할 수 있으며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하여 체크인을 하게 된다. 사용자들이 더 많은 체크인을 하게끔 인센티브가 주어질 뿐만 아니라 주변을 탐색하고 자신의 부동산 자산을 홍보하게끔 하여 플레이어 중심의 다이나믹한 경제를 일반적인 가상 부동산 경제와 결합하였다. 간단히 말해 더 시티의 모든 설계 양상은 매력적이고 참여 유도적인 소셜 가상 세계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1]

  • 체크인(Check-in)
더 시티의 가장 기본적인 행위이다. 사용자들은 자신의 위치를 검색해보고 주위의 건물에 체크인을 할 수 있다. 체크인을 하면 골드나 아이템 같은 보상을 얻게 되는데, 사용자는 이런 보상을 모아서 자신의 건물을 확보하고 성장시킬 수 있다.[7] 포스퀘어와 같은 과거의 체크인 게임들은 체크인의 의미를 소셜 활동에 중점을 두었다면, 더 시티는 사용자에게 돌아가는 보상에 중심을 두어 사용자가 가까운 건물에 최대한 많이 체크인을 하도록 한다.
  • 프로퍼티(Property)
더 시티에서의 부동산은 현실 부동산과 연결된 유한한 자산이다. 사용자가 등록하는 관심지점(POI ; Points of Interest) 방식의 포스퀘어와는 달리, 더 시티는 기존에 존재하는 지도 및 위치 정보를 활용하여 현실의 특정 부동산을 게임 내에서도 단 하나의 특정 부동산으로 등장하도록 보장한다. 이는 건물주와 체크인 사용자들의 이윤이 보장되도록 하는 더 시티의 부동산 경제를 만들기 위함이다.
  • 액세서리(Accessories)
랜드마크에 설치되는 디지털 그래픽이다. 건물주들은 자신의 랜드마크에 액세서리를 부착하여 업그레이드하거나 가치를 올려 다른 사용자들이 자신의 건물에 체크인을 하도록 유도한다. 액세서리를 구입하고 건물에 설치하기 위해서는 게임 내 돈과 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이와 같은 노력은 다른 사용자들에게 자신의 건물 발전이나 성공을 시각적으로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이렇듯, 건물을 뽐내는 행동은 자신의 건물을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더 시티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에게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준다. 또한 액세서리는 기존 사용자들과 새로운 사용자들을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해주는 전략적 요소이다.
액세서리들의 물리적인 크기 또한 건물의 가치나 체크인에 영향을 준다. 결국 사용자들은 자신들의 모바일기기로 디지털 액세서리들을 보기 때문에 큰 액세서리를 가진 큰 건물이 더 많은 사용자를 유혹할 수 있다. 액세서리는 특정 보상을 줄 수 있는데, 플레이어들은 자신이 필요한 특정 보상을 위해 특정 액세서리를 찾아다니게 될 것이다. 더 시티에서는 랜드마크 체크인뿐 아니라 액세서리를 터치하는 상호작용을 통해서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로써 액세서리는 건물주와 건물에 체크인을 하는 플레이어들에게 확실한 보상요소가 되어준다. 액세서리들은 가만히 있을 때와 플레이어와 접촉이 있을 때 각각 다른 비주얼 효과와 애니메이션을 보이게 될 것이다.
  • 아이템(Items)
아이템은 랜드마크와 액세서리를 얻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사용자들은 체크인, 액세서리와 상호작용 그리고 랜드마크를 소유하는 과정에서 아이템을 얻게 된다. 각 아이템은 일부분 랜덤이고 희소성을 가진다. 액세서리의 가격은 희소성에 비례한다. 즉 흔한 액세서리는 구하기 쉬울 것이고 희소한 액세서리들은 매우 희소한 아이템과 높은 금액을 필요로 한다. 모스랜드를 이용하는 모든 서비스는 동일한 가상 자산을 공유한다. 예를 들어 한 사용자가 모스코인으로 더 옥션에서 건물을 얻으면, 그 사용자는 더 시티에서도 해당 건물의 주인이 되며 액세서리로 건물을 꾸미는 등, 소유주로서의 권리를 누릴 수 있다. 반대로 더 시티에서 얻은 건물들은 더 옥션에서 되팔 수 있다.[1]

P2P 광고 플랫폼[편집]

글로벌 광고 시장은 거대 자본가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어 사용자와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고 비교적 소규모의 광고주들은 시장에 발을 들이거나 영향을 끼치기 힘들다. 모스랜드 광고 플랫폼은 로컬 비즈니스들이 주변의 사용자에게 직접 광고를 할 수 있게 해준다. 이로써 주변의 식당, 가게, 소매업자 등은 주변의 잠재 고객을 쉽게 자신의 비즈니스로 끌어들일 수 있게 된다. 더 헌터스 혹은 더 시티 사용자라면 누구나 랜드마크 소유주에게 광고비를 제공하고 광고를 게시할 수 있다. 그러나 해당 건물의 소유주가 광고주인 경우가 훨씬 더 경제적일 것이다. 한 사용자가 다른 사용자의 건물에 광고를 게시하기 위해서는 건물의 소유주가 승인해야 한다. 모든 광고는 부적절하거나 유해할 경우 누구나 신고를 할 수 있으며 운영진으로부터 제제의 대상이 된다.

모스랜드 광고 플랫폼은 CPA(Cost Per Action) 플랫폼으로써, 플레이어가 광고와 시청, 클릭, 방문, 가입, 구입 등의 특정 방식으로 상호작용을 하면 대가가 지급된다. 광고비 중 가장 큰 부분은 광고와 직접 접촉한 플레이어들에게 지급되며, 나머지 광고비는 랜드마크 소유주와 모스랜드 재단이 나눠 가진다. 이때 핵심 포인트는 사용자들이 거래소 혹은 앱 내에서 돈을 쓰지 않고도 모스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더 많은 사용자들이 더 시티를 찾게 될 것이고, 모스랜드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사용자의 수가 늘어날 것이다. 가상 부동산 시장에 기반한 통합된 서비스로써 모스랜드 광고 플랫폼은 최초의 마이크로 광고 플랫폼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모든 사용자가 서비스에 광고를 걸 수 있게 함으로써 모스랜드 광고 플랫폼은 광고 체계를 민주화하고 하이퍼로컬 광고가 가능하게 한다. 사용자들은 게임에서 지원하는 간단한 관리 툴을 이용하여 광고를 게재, 중지 그리고 분석할 수 있게 된다.[1]

모스코인[편집]

모스코인은 이더리움 기반의 ERC20 토큰이다. 사용자들은 더 시티에서 세 가지 화폐를 사용하게 된다. 이 중 모스코인은 모스랜드 재단이 발행한 화폐로써 사용자들이 더 옥션을 통해 건물이나 액세서리를 거래할 때 쓰이며 P2P 광고를 집행할 때 사용한다. 모스코인은 모스랜드 내의 모든 플랫폼에서 쓰인다. 사용자들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모스코인을 모스랜드 계정에 이체하면 개개인의 게임 내 지갑에 모스코인이 들어간다. 해당 모스코인들은 모스랜드 재단이 관리하는 콜드지갑에 안전하게 관리되고 보관된다. 모스랜드에서 모스코인을 얻는 방법은 총 네 가지가 있다.[1]

  1. 게임 외 취득 혹은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 : 사용자들은 모스랜드 ICO에 참여하거나 암호화폐 거래소 혹은 P2P 거래소에서 모스코인을 구매할 수 있다.
  2. 게임 내, 인앱 결제 : 사용자들은 인앱 결제를 통해 모스코인을 편하게 획득할 수 있다. 그러나 구글플레이애플 앱스토어에 부과되는 30%의 수수료로 인해 게임 내에서 모스코인은 더욱 비싼 가격에 판매된다. 추가적으로 게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는 모스코인의 수량은 초기에 결정된 수량과 모스랜드 재단에 할당되는 모스랜드 서비스들의 거래 수수료 및 광고비에 한정되어 있다.
  3. 광고 참여 : 모스랜드 광고 플랫폼이 완성되면, 사용자들은 다른 사용자들이 게시한 광고와 상호작용을 하거나 자신의 랜드마크에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게시하는 방식으로 모스코인을 얻을 수 있다. 이와 같은 수수료는 사용자 개인으로 보면 소액일 수 있으나, 전체적으로 봤을 때 게임 내 경제순환에 큰 도움을 주게 된다.
  4. 부동산 판매 : 더 옥션의 건물주들은 자신의 랜드마크를 팔아서 모스코인을 얻을 수 있다.[1]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1.0 1.1 1.2 1.3 1.4 1.5 1.6 1.7 MOSSLAND Ver 2.1〉, 《모스랜드 공식 홈페이지》, 2018-11-13
  2. 박현준 기자, 〈"가상화폐로 건물 사고팔고…부루마불 게임, 가상세계로 옮겼죠."〉, 《뉴스토마토》, 2018-11-08
  3. 김혜정 기자, 〈(블록체인 X파일) 코인 맞수..'엔진코인vs모스코인'〉, 《데일리토큰》, 2019-04-30
  4. 김남규 기자, 〈게임 속 엠파이어 빌딩, 경매가 5500만원에 낙찰〉, 《머니에스》, 2018-10-17
  5. 5.0 5.1 5.2 모스랜드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moss.land/#About
  6. Valletta, 〈모스랜드 더 옥션 공개 및 혜택 안내〉, 《네이버 블로그》, 2018-09-17
  7. 이재덕 기자, 〈한국 게임계 최초 '모스코인ICO'...AR게임 '모스랜드' 가망 있나?〉, 《녹색경제신문》, 2018-02-21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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