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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달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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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달(Asadal)
㈜아사달(Asadal)
서창녕 ㈜아사달 및 ㈜해시넷 대표이사
이종원 ㈜아사달 및 ㈜해시넷 이사

㈜아사달(Asadal Inc., 阿斯達)은 한국의 SI 업체, 호스팅 회사, 웹에이전시이다. 중국어로는 아스다(阿斯达, ā sī dá)라고 한다. '아사달'은 "아침의 땅"이라는 고대 한국어이다. 설립자 겸 대표이사는 서창녕이고, 심재춘 부사장과 이종원 이사가 있다. 직원은 약 200명이다. 매출은 2015년 153억원, 2016년 175억원, 2017년 188억원, 2018년 194억원으로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우림라이온스밸리 A동 8층에 있다.

역사

  • 1998년 02월 15일 : 서창녕이 아사달인터넷정보회사라는 개인 회사로 설립했다.
  • 2000년 04월 14일 : 아사달인터넷㈜ 법인을 설립했다.
  • 2003년 07월 : ㈜아사달로 회사명을 짧게 변경했다.
  • 2008년 08월 25일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 현지 법인 연길아사달과기개발유한공사(延吉阿斯达科技开发有限公司)를 설립했다.
  • 2009년 09월 14일 : 일본 도쿄에 현지 법인 ㈜아사달(株式会社アサダル)을 설립했다.
  • 2013년 01월 : 공공기관 SI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경찰청 시스템, 기업마당, 저작권위원회, 서울특별시 구청 홈페이지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2018년 12월 : 〈상호인증 블록체인 기반의 기업정보 공유 방법〉 특허 등록 (발명자 : 서창녕)

주요 인물

  • 서창녕 : ㈜아사달의 창업자 겸 대표이사이다.
  • 심재춘 : ㈜아사달의 부사장이다.
  • 이종원 : ㈜아사달의 이사이다.

서비스

아사달의 주요 서비스는 5대 인터넷 서비스와 3대 시스템 통합(SI) 사업이다.

주요 솔루션

아사달이 개발한 주요 제품에는 아사프로(Asapro) CMS 솔루션, 아사프로 웹메일, 아사프로 메신저, 서버맨(Serverman) 등이 있다.

블록체인 사업

㈜아사달은 2018년 3월 8일 블록체인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자회사인 ㈜해시넷을 설립했다. 8월에 "상호인증 블록체인 기반의 기업정보 공유 방법"에 대해 대한민국 특허청에 특허를 출원하여, 12월에 정식 등록했다. 발명자는 서창녕 대표이다.[1]

지도

각주

  1. 오지훈 기자, 〈아사달, '블록체인 기반 기업정보 공유법' 특허등록〉, 《머니투데이》, 2019-01-02

참고자료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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