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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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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Amazon)
아마존(Amazon)
아마존 웹서비스(AWS; Amazon Web Service)
제프 베조스(Jeff Bezos)

아마존(Amazon)은 미국의 인터넷 기업이다. 1994년 제프 베조스(Jeff Bezos)가 창업했다. 아마존닷컴(Amazon.com) 인터넷 쇼핑몰, 전자책(e-book) 리더기 킨들(Kindle), 아마존 웹서비스(AWS) 클라우드 서비스, 드론을 이용한 택배, 인공지능 알렉사(Alexa)를 탑재한 에코(Echo) 스피커 등 최신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본사는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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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아마존은 1994년 7월에 제프 베조스가 설립하였고, 이듬해 1995년 7월에 아마존닷컴은 온라인 서점으로 시작하였지만 1997년부터 VHS, DVD, 음악 CD, MP3, 컴퓨터 소프트웨어, 비디오 게임, 전자 제품, 옷, 가구, 음식, 장난감 등으로 제품 라인을 다양화하였다. 또한 전자책 단말기 킨들킨들 파이어 태블릿 컴퓨터를 제작하며(킨들 제품군은 아마존의 자회사 랩126에서 개발되었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마존닷컴(amazon.com)은 세계 최대의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이다. 남미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아마존 강처럼, 세계 최대의 쇼핑몰 사이트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아 이름을 아마존으로 정했다. 처음에는 책과 CD 등을 판매하는 인터넷 온라인 서점으로 시작하여, 이후 의류, 전자제품 등 모든 상품을 판매하는 종합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로 발전했다. 현재 아마존은 미국(amazon.com), 캐나다(amazon.ca), 영국(amazon.co.uk), 독일(amazon.de), 오스트리아(amazon.at), 프랑스(amazon.fr), 중국(amazon.cn), 일본(amazon.co.jp), 이탈리아(amazon.it), 인도(amazon.in), 스페인(amazon.es), 브라질(amazon.com.br), 멕시코(amazon.com.mx) 등의 국가에서 별도의 웹사이트에서 운영ㄷ히고 있으며 선택한 제품의 경우 국제 배송이 가능하다. 대한민국에서는 2012년에 법인을 설립한 이후, 글로벌셀링 사업과 클라우드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아마존 글로벌셀링을 통하면 한국 기업과 셀러들이 해외 아마존에 제품 판매가 가능하다. 해외직구를 위해 아마존닷컴에서 주문시 대한민국 발행 카드도 사용이 가능하며, 1달러 가상 승인을 하지 않는다. 웬만한 국제 카드 브랜드들을 결제용으로 등록할 수 있으나, 중국은련의 경우 비씨카드에서 발행한 것은 결제용으로 등록할 수 없다. 2015년 아마존은 물류의 배송의 편리함을 위하여 드론을 출시하기도 하였다.[1] 2017년 주가가 1,159달러, 시가총액 5,588억 달러를 찍었다. 참고로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3,000억 달러에 못미친다는걸 감안하면 엄청난 수치다. 주가가 지나치게 높아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에는 편입되지 못하고 있다. S&P500 지수에는 포함되어 있다. 2018년에는 9,000억 달러에 진입하면서 상승폭이 10%대에 불과한 삼성전자와의 차이를 3배 이상으로 벌렸다. 그리고 같은 해 9월 5일자로 애플에 이어 두번째 시가총액 1조 달러의 회사가 되었다.[2]

등장배경[편집]

  • 1994년 7월 제프 베조스는 '카다브라'라는 이름으로 법인을 설립했으나, 7개월 후 '아마존'으로 회사명을 바꾸엇다.
  • 1995년 봄부터 아마존은 클로즈 베타 테스트(Close Beta Test, 비공개 테스트) 수준의 웹사이트를 운영하기 시작하여 1995년 7월 16일, 아마존 사이트는 첫 정상 영업을 개시했다. 공식적으로 사업을 시작한지 3일 후부터 아마존은 야후(Yahoo)의 추천 사이트 페이지에 등록되었다. 이로 인해 문을 연지 1주일만에 1만 2천 달러 상당의 주문이 들어왔으나 이는 소화하기 쉬운 큐모가 아니어서 실제로 그 주에 고객들에게 배송된 책은 846 달러 어치에 불과했다. 이는 자체 재고 없이 고객이 주문을 하면 아마존이 도서 유통업체에 주문을 하고, 책이 도착하면 다시 고객에게 배달하는 시스템이었기 때문이다.
  • 1995년 말에 벤처 투자자들로부터 98만 달러의 자금을 투자 받았고, 1996년 봄에는 벤쳐 캐피털 회사인 클라이너 퍼킨스 가 아마존의 가치를 6000만 달러로 평가하고 800만 달러를 투자했다.
  • 1998년 말, 아마존의 직원은 1600명이었고, 직원당 연매출은 37만 5천 달러였는데 이는 오프라인 기반의 서점인 반스앤드노블(Barnes & Noble)의 직원당 연매출의 3배를 넘는 수치였다.
  • 2002년 아마존은 자사의 데이터베이스와 서비스를 오픈 API(운영체제와 응용프로그램 사이의 통신에 사용되는 언어나 메시지 형식, Open Application Program Interface)형태로 외부에 개방했다. 이것이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시작이었다.
  • 2014년 6월, 스마트폰 시장에도 지출하여 파이어폰(Fire Phone)을 출시하는 등 계속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3]

역사[편집]

  • 1994년 7월 제프 베조스는 '카다브라'라는 이름으로 법인을 설립햇으나, 7개월후'아마존'으로 회사명을 바꾸었다.
  • 1996년 여름, 아마존은 다른 웹사이트에서 책을 살 고객을 아마존으로 보내주면 수수료를 주는 제휴 마케팅을 시작했다. 1996년 6월에는 인터넷 전자 상거래 사이트로는 최초로 회원수가 1000만명을 넘어섰다.
  • 1997년 5월 15일 IPO(주식공개상장, Initial Public Offering)를 통해 주당 18달러로 나스닥에 상장되었다. IPO를 통해 아마존은 5400만 달러를 조달하였고 그 해에 연간 900%의 성장을 이루는데 성공했다.
  • 1998년 4월, 영화 데이터 베이스 사이트 IMDB를 인수하였다.
  • 1998년 6월, 아마존은 음반 판매 서비스로 도서에 이은 두 번째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약 13만 장의 음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면서 음반 유통 회사로 자리 잡았으며 4개월이 지나지 않아 아마존의 음반 판매 규모는 1400만 달러를 넘어섰다.
  • 1998년 11월에는 영화 DVD 판매를 시작했다.
  • 1998년 '원클릭 주문'에 대한 특허를 신청했다. 이 원클릭 주문 시스템은 고객의 신용카드 정보와 주로 쓰는 배송지 주소를 미리 불러와 고객이 물건을 주문할 때 단추 하나만 눌러서 물건을 살 수 있게 해주는 방식이었다.
  • 1999년 3월, 아마존은 경매 사이트를 론칭했다. 처음 시작은 느렸지만 금세 두 배로 커졌고, 고가의 물품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소더비 경매 회사와 계약했다.
  • 1999년 아마존의 적자는 7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부채 규모는 20억 달러에 달했다. 이로 인해 연이자만 연간 1억 2500만 달러를 지출해야 했다.
  • 2000년 이당시 인수한 대 부분의 회사는 닷컴 버블(Dot-Com Bubble)이 꺼질 때 망하면서 아마존은 수백 억 달러에 달하는 큰 손실을 입게 되었다.
  • 2000년 1월 아마존은 직원 150명을 해고하고 긴축 경영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2월에는 6억 7200만 달러 상당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 2000년 8월 아마존은 미국의 완구업체 토이저러스와 제휴 계약을 맺었다.
  • 2000년 말에 이르러 주가가 약 15달러까지 내려갔으며 이후 6 달러까지 추락했다.
  • 2001년 전체 직원의 15%에 달하는 1300명을 추가로 감원했다.
  • 2002년 1월 아마존은 순수익 500만 달러의 첫 분기 수익을 냈다. 그리고 아마존 플랫폼을 사용하는 제3자 판매인의 매출이 회사전체 주문의 15%를 차지했다.
  • 2002년 아마존은 따로 배송비를 받고 익일 배송, 이틀 배송, 사흘 배송 등 고객들에게 다양한 배송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2004년 들어 시간이 촉박하고 가격에 신경 쓰지 않는 고객의 요구에 맞춘 초고속 배송으로 보내어 이틀 뒤에는 받아 볼 수 있도록 했다.
  • 2002년 아마존은 자사의 데이터베이스와 서비스를 오픈 API(운영체제와 응용프로그램 사이의 통신에 사용되는 언어나 메시지 형식, Open Application Program Interface)형태로 외부에 개방했다. 이것이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시작이었다.
  • 2006년 아마존의 웹 서버를 시간단위로 외부 기업에 임대해 주는 일래스틱 컴퓨트 클라우드(EC2, Elastic Compute Cloud), 다른 웹사이트나 개발자의 사진, 문서 등 컴퓨터 파일을 아마존 서버에 저장하게 해주는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S3, Simple Storage Service)를 소개했다.
  • 2007년 4월, 아마존의 1/4분기 매출은 최초로 30억 달러를 웃돌았다. 1년 만에 32% 상승한 수치였다.
  • 2007년 11월, 아마존은 전자책 킨들(Kindle)을 출시하며 디지털 디바이스의 제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동시에 9만여 권의 전자책 DB를 갖춘 킨들의 전자책 스토어인 킨들 라이브러리를 론칭하며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도 뛰어들었다.
  • 2007년 아마존은 총 14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 2010년 미국 내 경재력 10위
  • 2008년 7월까지 킨들은 총 24만 대가 판매되며 큰 성공을 거뒀다.
  • 2011년 3월, 아마존은 아마존 킨들을 위한 안드로이드 방식 핸드폰 사용자들을 위한 앱스토어를 공개했다.
  • 2011년 6월, 아마존은 아마존 로컬 서비스를 출시하여 지역 상점들과 연계된 로컬 커머스 사업에 뛰어들었고, 패션 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전용 웹사이트인 마이해빗닷컴을 만들며 보다 전문화된 패션 영역에 뛰어들었다. 또한 DVD 대여 업체인 러브필름을 인수했다.
  • 2011년 물류 시스템에 총 46억 달러를 투자했다.
  • 2012년 3월 로봇으로 고객주문처리 과정을 자동화한 기업인 키바 시스템즈(Kiva Systems)를 7억 7천 5백만 달러에 인수했다.
  • 2012년 4월 아마존은 서드파티(Third Party) 개발업체가 직접 인-앱 결제(앱 내에서의 구매)가 가능한 아마존 전용 앱 개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 2012년 미국 내 경제력 2위
  • 2013년 8월, 아마존은 언론사 '워싱턴 포스트'를 인수했다.
  • 2014년 6월, 스마트폰 시장에도 진출하여 파이어폰(Fire Phone)을 출시하는 등 계속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3]

제품 및 서비스[편집]

소매품[편집]

책, DVD, 소프트웨어, 가전제품, 주방 기구, 정원 도구, 장난감, 유아 제품, 의류, 스포츠 제품, 음식, 장신구, 시계, 건강 기구, 미용 상품, 악기 등의 제품군을 마련하고 있다.

가전제품[편집]

2007년 11월에 무선 전송을 사용하는 전자책 단말기 킨들을 선보였다. 전자 잉크 기술을 스크린에 적용하여 배터리 소모를 경감시켰다. 2011년 9월에 태블릿 컴퓨터인 킨들 파이어를 선보였다. 개량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구동한다. 주수익원을 컨텐츠로 삼아 기기를 저렴한 가격(미화 199달러)으로 판매하였다. 2013년 9월 25일에 3세대 킨들 파이어인 킨들 파이어 HDX를 공개하였다. 2014년 7월 25일에 스마트폰 파이어폰(Fire Phone)을 AT&T와의 제휴로 2년 약정 199달러에 출시하였다. 하지만, 판매부진으로 인해 가격을 0.99달러로 대폭 낮추어야 했다. 또한, 아마존은 2014년 3/4분기에 4억 3,700만 달러의 손해를 보았는데 이 중 1억 7,000만 달러가 파이어폰 사업과 관련된 것이었다.[3]

아마존의 투자 목록
구분 분류 회사명
인수(1998년)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익스체인지닷컴
인수(1998년) 정보 수집 회사 알렉사
투자(1998년) 온라인 약국 드럭스토어닷컴
투자(1998년) 애완동물사이트 펫츠닷컴
투자(1998년) 야외스포츠 장비 전문 기어닷컴
투자(1998년) 온라인 와인 매장 와인쇼퍼닷컴
인수 (9억 달러, 2009년) 신발 전문 쇼핑몰 자포스(Zappos)
인수 (2010년) 데일리 딜 서비스 우트(Woot)
인수 (2010년) 육아 및 유아동 상품 다이어퍼스닷컴(diapers.com)
투자 (1억 7500달러, 2010년) 소셜 커머스 리빙 소셜(Living Social)

배송[편집]

아마존의 본사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있다. 물류센터 및 지부는 미국은 물론 독일, 영국, 일본, 중국 등 국가에도 여럿 두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서울 역삼동에 지사와 데이터센터가 있다. 또한 자체적인 전자결제 서비스도 갖추고 있다. 한 번 특정 상품을 검색하면 나중에 다시 아마존닷컴에 접속했을 때 가장 최근 검색한 상품의 관련 상품을 띄워 주는 기능이 있다. 쿠키를 사용하기 때문에 브라우저에서 쿠키를 삭제하면 초기화된다. 그래도 다시 검색하다 보면 생기는데, 번번히 쿠키를 지우기 귀찮으면 로그인한 뒤 Your Account 메뉴로 들어가면 계정 설정 화면이 뜨는데, 개인화(Personalization) 문단에 보면 "Your Browsing History Settings"라는 링크가 보인다. 여기로 들어가서 "Turn Off Browsing History" 버튼을 누르면 이 기능을 완전히 끌 수 있다. 다시 켜고 싶으면 똑같은 과정을 거치면 된다. 나이키나 뉴에그와 같이 타 국가 발행 카드를 안 받는 사이트와 달리 타 국가에서 발행된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도 잘 받아 준다. VbV시큐어코드같은 게 아닌, 카드 번호 입력으로 계산하는 비인증거래 방식을 이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 체크카드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미국 내 배송대행지로 보낼 때, 결제하기 전에 배송(쉬핑)유형 선택시 기본값인 스탠더드(배송비 4.99달러)로 선택하면 셀러가 아마존닷컴이어도 USPS가 걸리는 경우가 많다. 2-Day를 선택하면 (물품 가운데 블루레이 타이틀 기준으로) 10.78달러가 나오며, 1-Day를 선택시에는 16.24달러로 2-Day 대비 5.46달러 더 비싸다. 단, 후술하는 아마존 프라임 유료회원이라면 2-Day 배송이 무료이며, 프라임 회원이 1-Day를 적용하면 추가요금을 할인해 준다. 수년 전만 하더라도 2-Day는 UPS가 배송해 주는 경우가 많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2-Day 역시 USPS 배송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아직도 UPS를 통해서 배송이 오는 경우도 있으니 무슨 택배 수단으로 배송되는지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다. 우체부에게 직접 넌지시 이러한 변화에 대해서 물어봤을때 돌아온 답변에 따르면, USPS는 국영 우체국이기 때문에 어차피 택배가 있든 없든 우체부는 매일 편지를 배달하러 거의 모든 집을 돌아야 한다. 그 때문에 아마존이 대규모로 무료 2-Day 배송 시스템을 운영할때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선 아무래도 USPS가 유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USPS의 배송의 비중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다만 USPS의 배송 특성상, 아침에 담당 지역 우체부에게 배달이 되어야지 배송이 가능한 시스템이라, 그 날 아침 이전까지 담당 지역의 우체국까지 물건을 배송해야하는 구조라, 1-Day 배송을 하기에는 지나치게 시간이 촉박한 구조라 1-Day를 적용하기에는 아직도 힘들고, 2-Day도 아직까지는 이 때문인지 부분적으로 적용되는 추세. 1-Day 적용시의 배송사는 UPS나 페덱스가 배송해 준다. 최근에는 USPS, UPS나 페덱스도 아닌 Amazon Logistics 즉 아마존 자체 배송의 비중이 늘고 있다.[2]

사업 확장[편집]

아마존은 전자 상거래뿐 아니라 서버임대 서비스, 즉 클라우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2002년 아마존 CEO인 제프 베조스가 블랙 프라이데이 이벤트 등 사람들이 몰릴때 사용하는 서버가 평상시에는 놀고 있는 것을 보고 이를 활용하기 위해 서버를 개방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이 것이 신의 한수가 되어 세계 최대규모의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이 되었다. 2017년 6월 미국내 유명한 유기농품 체인점인 홀푸드마켓을 인수하였다. 홀푸드마켓은 미국판 농협하나로클럽이다. 홀푸드 인수 직후 홀푸드 직원 6만명 중 3,800명을 즉시 해고했으며, 아마존의 인공지능 배송 및 물류 시스템에 통합이 완료되는 대로(2018년 초로 예정) 3만명을 추가로 해고할 예정이다. 그리고 2017년 7월 베스트 바이를 바로 잡기 위해 온-오프라인 통합 전자제품 유통-설치 시장에 뛰어든다는 선언을 하였다. 베스트바이도 인수할 속셈인 듯 하다. 홀푸드마켓에 대한 M&A가 미국 정부에 의해 승인되었다. 2018년에는 미국 2위 할인마트인 타깃을 인수할 것이라는 썰이 급격히 퍼지고 있다. 기사 보험까지 진출하여 2018년 들어서는 JP모건체이스와 협업하여 금융업에 뛰어들었고, 아예 청소산업에 뛰어드는 등 본격적인 오프라인 시장 침공에 나서고 있다. 2018년 4월 18일에는 베스트 바이와 싸움에서 일단 진정무드로 들어갔는지 아마존-베스트바이가 손잡기로 했다.[2]

블록체인[편집]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는 조정 가능한 비즈니스용 블록체인 네트워크 및 원장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방법을 제공한다. 아마존 웹 서비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두 가지 유형의 고객 요구 사항을 해결한다. 첫 번째 경우에서는 여러 당사자가 중앙의 신뢰할 수 있는 기관과 협력하여 완전하고 검증 가능한 트랜잭션 레코드를 유지한다. 제품의 공급망 이동에 관한 투명하고 검증 가능한 정보의 레코드를 유지하는 중앙 집중식 원장에 공급업체를 연결하고자 하는 소매 고객을 예로 들 수 있다. 두 번째 경우에서는 중앙의 신뢰할 수 있는 기관에 대한 필요 없이 여러 당사자가 분산된 방식으로 거래하는 경우이다. 중앙 집중식 기관을 연락 담당자로 사용하지 않고 신용장을 발급하려는 은행을 예로 들 수 있다.[4]

  • 중앙 집중식 소유권으로 트랜잭션 추적 및 확인
중앙 집중식의 사용 사례로는 제조업체, 급여 시스템, 보험회사를 예로 들 수 있다. 제조업체에서 제품의 생산 및 유통 계통을 정확하게 추적하는 중앙 집중식 원장에 여러 시스템의 데이터를 저장한다. 급여 시스템에는 급여, 보너스, 수당 및 실적 같은 직원 세부 정보에 대한 레코드를 추적하고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다. 보험 회사에서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복잡한 감사 기능을 구축하는 대신 원장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평생의 청구 기록을 정확하게 유지 관리할 수 있다.
  • 분산된 소유권으로 트랜잭션 및 계약 실행
분산된 소유권의 사용 사례로는 거래, 소매, 은행을 예로 들 수 있다. 거래 연합에서는 수입업자, 수출업자, 보험사 및 은행 같은 여러 당사자와 분산된 방식으로 직접 거래하여 교차 경계 결제 및 신용장의 시간 및 복잡성을 줄일 수 있다. 소매업 연합에서는 보상을 처리하는 중앙 업체를 이용할 필요 없이 은행 및 타사 로열티 프로그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 보상 프로그램을 간소화할 수 있다. 은행은 중개자 없이 분산되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정보를 신속하게 교환하여 거래를 실행할 수 있다.

각주[편집]

  1. 아마존 기업〉《위키백과》
  2. 2.0 2.1 2.2 아마존닷컴〉《나무위키》
  3. 3.0 3.1 3.2 루시 Lucy1230, 〈아마존, 미국 온라인 유통의 최강자 아마존의 역사〉, 《루시》, 2017-09-20
  4. 아마존 웹 서비스 블록체인〉,《아마존》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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