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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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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twitter)
트위터(twitter)
잭 도시(Jack Dorsey) 트위터 대표
에반 윌리엄스(Evan Williams)

트위터(twitter)는 140자 이내의 짧은 글을 전송할 수 있는 마이크로블로그(Microblog) 사이트이다. 트위터(twitter)라는 말은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나타내는 트윗(tweet)이라는 말에서 나왔다. 트위터는 마치 새가 지저귀듯이,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그때그때 짧게 올릴 수 있는 사이트이다. 트위터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일종이다. 유사한 서비스로 중국의 웨이보(Weibo)가 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twitter.com 이다.

개요[편집]

트위터는 2006년 잭 도시(Jack Dorsey)가 비즈 스톤(Biz Stone), 에반 윌리엄스(Evan Williams), 노아 글래스(Noah Glass) 등과 함께 창업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팟캐스트 벤처 기업인 오데오의 연구 개발 프로젝트에서 시작되어 2006년 3월에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2016년 전 세계 사용자 수는 3억 1,300만 명이지만, 특별한 수익 모델이 없어 경영난을 겪고 있다. 디즈니, 구글, 세일즈포스 등과 매각 협상을 진행했으나 모두 결렬되었다.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 있다. 트위터는 개인 미니 홈페이지보다는 개인 게시판의 느낌이 강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다른 SNS보다는 익명성이 강조되기 때문에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는 사람이 많다. 40자 내외의 간단한 글을 적기 때문에 작성이 쉽고 접근성이 뛰어나다.

주요 인물[편집]

  • 잭 도시(Jack Dorsey) : 트위터와 스퀘어(Square)의 공동 설립자 겸 대표이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기술 평가 전문지인 TR35에서 세계 최고의 발명가 35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 에반 윌리엄스(Evan Williams) : 트위터의 공동창업자이다. 미국의 컴퓨터 프로그래머이자 인터넷 기업가이기도 하다. 대학을 떠난 이후 윌리엄스는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기술직종 신생 회사에서 근무했다. 1996년 윌리엄스는 기술 출판 회사인 오라일리 미디어(O`Reilly Media)라는 출판사에 근무했고, 프리랜서로 HP인텔에 종사했다. 이후 맥 호리한과 함께 파이라랩스를 공동으로 설립했지만 2003년 구글은 파이어랩스를 합병했고, 2004년 `PC매거진 선정 올해의 인물`에 선정되었다. 구글은 파이어랩스를 합병하며 전 직원을 고용하지만, 윌리엄스는 2005년 계약이 끝난 이후 구글을 나와 오데오(Odeo)라는 회사를 차렸다. 오데오는 2006년 트위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그리고 2012년 미디엄 코퍼레이션(A Medium Corporation) 소유의 출판 플랫폼 미디엄(Medium)을 개발했다.[1]

주요 기능[편집]

  • 팔로우(follow) : 트위터에서 다른 사용자의 글을 읽어보겠다고 미리 설정하는 행위를 말한다. 영어로 follow는 "(나를) 따르다"라는 뜻인데, 내가 올린 트위터 글을 '구독'하겠다는 의미이다. 특정 사용자를 팔로우할 경우 해당 사용자가 올린 새로운 글이나 사진이 자신의 SNS 사이트에 자동으로 표시된다. 두 사용자 모두의 동의가 필요한 친구나 이웃 맺기와 달리, 팔로우는 상대방의 동의가 없이도 일방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 사용자 A가 B를 팔로우하는 경우, A는 B를 팔로잉(following)하는 것이고, B의 입장에서는 A가 자신의 팔로워(follower)가 된다. A와 B가 서로서로 팔로우하는 경우를 '맞팔'이라고 한다.
  • 리트윗(retwit) : 누군가의 트윗을 내 팔로워들에게 다시 전달하여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초기에는 리트윗 기능이 없어, 복사하여 붙여넣는 방법으로 다른 사람의 트윗을 리트윗하였다.
  • 해시태그(hashtag) : 트윗을 작성할 때 특정 키워드 앞에 '#' 기호를 붙여, 특정단어를 문장 내에서 링크로 연결되게 하는 기능이다. 주제별로 분류해 주며 주제별로 쉽게 찾을 수 있어 편리하다.
  • 기능 제한 : 서비스 품질 저하를 막기 위해 다양한 사용 제한 기능을 적용하고 있다.
  1. API 제한 : 정해진 시간 간격당 150회까지만 API 호출이 가능하다. 단, OAuth[2]를 이용하는 경우 350회까지 가능하다.
  2. 쪽지 제한 : 하루에 250개의 쪽지만 보낼 수 있다.
  3. 업데이트 제한 : 하루에 최대 1,000개의 트윗만 쓸 수 있다.
  4. 팔로잉 제한 : 하루에 1,000명 이상 팔로우할 수 없으며, 2,000명 이상은 팔로워가 팔로우의 90% 이상이 되어야 팔로우할 수 있다.

각주[편집]

  1. 위키백과 에반 윌리엄스 - https://en.wikipedia.org/wiki/Evan_Williams_(Internet_entrepreneur)
  2. OAuth란 Open Authorization의 약자로서, 로그인하고자 하는 웹사이트에 직접 사용자 아이디(ID)와 비밀번호(password)를 입력하지 않고, 제3의 인증기관을 통해 본인 인증을 하고 API 사용 권한을 획득함으로써 특정한 웹사이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프로토콜이다.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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