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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YouTube)
유튜브(YouTube)
구글(Google)
스티브 첸(Steve Chen) 유튜브 공동창업자
채드 헐리(Chad Hurley) 유튜브 공동창업자
자베드 카림(Jawed Karim) 유튜브 공동창업자
수잔 보이치키(Susan Wojcicki) 유튜브 최고경영자

유튜브(YouTube)는 구글(Google)이 운영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동영상 공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사이트이다. 2005년 채드 헐리(Chad Hurley), 스티브 첸(Steve Chen), 자베드 카림(Jawed Karim) 등이 공동 창업했고, 2006년 10월, 구글에 인수되었다. 최고경영자는 수잔 보이치키(Susan Wojcicki) 이다.

개요[편집]

2005년 2월, 페이팔(Paypal)의 직원이었던 채드 헐리스티브 첸, 자베드 카림은 친구들에게 파티 비디오를 배포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에 '모두가 쉽게 비디오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유튜브라는 동영상 공유 사이트를 제작하여 서비스하게 되었다.[1] 유튜브라는 이름은 당신(You)과 텔레비전(Tube)이라는 단어의 합성어이며, 유튜브의 사명은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돕고, 더 큰 세상과 만나게 하는 것' 이다.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의견을 나누고 커뮤니티를 형성할 때 세상이 더 나아진다고 믿는다. 유튜브는 작은 시작에 비해 규모가 급격하게 커지면서, 감당하기 힘든 자금 조달 문제와 방대한 데이터센터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밤낮없이 근무하며 적은 인원으로 힘겹게 사이트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자본과 기술을 갖추고 있는 구글(Google)이 인수 제안을 해오면서 16억 5,000만 달러(당시 한화 약 1조 5,000억원)에 구글과 합병되었다.[2] 2018년 기준 유튜브의 매출은 약 17조 원으로 추측되고,[3] 기업가치는 구글이 인수한 가격의 113배에 달하는 180조 원으로 추산되었다,[4] 또한, 한국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점유율 88%를 기록했으며,[5] 전 세계에서 유튜브를 로그인하여 이용하는 가입자 수는 18억 명에 달한다.[6] 현재 유튜브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의 동영상 공유 플랫폼이다.

연혁[편집]

  • 2005년 02월 : 유튜브(Youtube) 창립
  • 2005년 04월 : 유튜브 최초 영상 업로드 및 서비스 시작
  • 2006년 10월 : 구글(Google) 인수
  • 2007년 06월 : 국가별 현지화 서비스 시작
  • 2008년 01월 : 한국어 서비스 시작
  • 2010년 10월 : 살라 카망가(Salar Kamangar) 최고경영자 부임
  • 2014년 02월 : 수잔 보이치키(Susan Wojcicki) 최고경영자 부임

주요 인물[편집]

  • 스티브 첸(Steve Chen) : 유튜브 공동 창업자. 일리노이대학교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에서 컴퓨터 과학을 전공했고, 이베이(eBay) 에서 엔지니어링 매니저, 페이팔(Paypal)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맡아 근무하다 '누구나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동영상 플랫폼'을 생각하여 유튜브를 창립했다.
  • 채드 헐리(Chad Hurley) : 유튜브 공동 창업자.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Indiana University of Pennsylvania)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며, 페이팔(Paypal)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하다가 유튜브를 창립했다. 초기 유튜브 홈페이지의 디자인 및 내부 구성을 도맡았으며, 유튜브 로고의 창시자이다.
  • 자베드 카림(Jawed Karim) : 유튜브 공동 창업자. 스티브 첸, 채드 헐리와 함께 페이팔(Paypal)에서 근무하다가, 유튜브를 창립하였다. 스티브 첸과 함께 플랫폼 개발을 맡았으며, 유튜브에 올라온 최초의 동영상 주인공이다.
  • 살라 카망가(Salar Kamangar) : 유튜브 전 최고경영자. 스탠퍼드대학교(Stanford University) 생물학과 출신이며, 재학 중에 구글에 입사하였다. 이후 2010년 10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유튜브의 최고경영자로 부임했다.
  • 수잔 보이치키(Susan Wojcicki) : 유튜브 최고경영자이다.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에서 역사 문학을 전공하였고, UCLA 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거쳤다. 이후 구글의 부사장으로 취임하여 구글 광고 시스템 구축을 했으며, 구글이 유튜브를 인수하는 것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고, 현재 유튜브의 CEO이다.

블록체인 콘텐츠[편집]

세계 최대의 동영상 공유 플랫폼인 만큼, 유튜브에 게재된 블록체인 관련 콘텐츠는 매우 방대하다. 많은 블록체인 미디어에서 자체 공식 홈페이지와 더불어 유튜브 플랫폼을 활용하여 콘텐츠를 게재하고 있으며 암호화폐 분석, 블록체인 뉴스 리뷰, 관계자 인터뷰 등의 수많은 채널이 존재한다. 다음은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콘텐츠를 유튜브에 업로드하는 블록체인 미디어 채널이다.

  • 블록인프레스 : 분산 경제 포럼 디코노미를 주최한 블록인프레스는 국내 블록체인과 관련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다양한 시각과 깊이 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 토큰포스트 : 토큰포스트는 블록체인을 포함한 분산원장 관련 기술 및 정보 분야에 초점을 맞춘 뉴스 서비스이다. 독점 인터뷰 영상, 현장 스케치, 최신 뉴스 리뷰 등을 제공한다.
  • 블록체인뉴스 : 전 세계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관련 산업, 주요 인물들에 대한 뉴스를 보도하는 인터넷 미디어이다. 세계 각지에 있는 취재원들이 지구촌 곡곡의 최신 소식을 전달한다.
  • 블록미디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관한 콘텐츠를 전하는 미디어 스타트업이다. 시장정보와 더불어 규제 및 금융, 경제, 기술, 라이프스타일 등의 다양한 관점에서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 블록포스트 : 블록체인에 관한 콘텐츠를 뉴스 형식으로 구성하여, 짧고 간결하게 설명하는 영상이 특징이다.
  • 코인데스크코리아 : 한겨레신문사의 자회사인 '22세기미디어'와 블록체인 분야의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함께 만든 블록체인 전문 매체이다.
  • 코인리더스 : 블록체인을 비롯한 4차 산업혁명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다양한 기술들과 트렌드에 대한 뉴스를 분석해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한다.

블록체인 미디어 채널뿐만 아니라, 킬러웨일(killaWhale)이나 싱싱이의진실토크TV, 궁디파파 등의 블록체인 관련 개인 채널도 상당수 존재하지만, 개인 방송 특성상 전문 미디어보다 공신력이 부족하고 편중된 콘텐츠를 제공할 우려가 있으므로 이용자가 정보를 취사선택해야 한다.[7]

문제점 및 논란[편집]

자극적인 콘텐츠[편집]

유튜브는 수십억 명이 사용하는 동영상 공유 플랫폼이다. 하루에도 수십만 개의 영상이 올라오는 유튜브에서는 국경을 초월하여 세계 어느 나라의 영상이든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종류나 분야에도 제한이 없다. 누구나 영상을 올릴 수 있고, 영상을 올려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서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동영상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자극적인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올리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유튜브를 이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유튜버들이 일반적이고 평범한 콘텐츠로는 수익을 올리기 힘들어져서 점점 자극적인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고, 혐오를 조장하는 영상이나 가짜 뉴스 및 성인 콘텐츠들이 무분별하게 올라오게 되었다. 유튜브는 과도한 노출 및 성적인 콘텐츠, 유해하거나 위험한 콘텐츠, 증오성 콘텐츠, 폭력적이거나 노골적인 콘텐츠 게재를 제한하는 자체적인 영상 가이드라인이 있지만, 그 효과는 미비하다. 유튜브가 제공하는 신고 제도로 영상을 삭제하거나 계정 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으나 다른 계정으로 비슷한 영상을 게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효성이 떨어진다.[8] 이에 유튜브는 영상 관련 정책을 강화했으나, 기준이 모호한 이유로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9]

저작권 문제[편집]

유튜브 저작권 위반 문제는 심각한 수준으로 여겨지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국내 방송사에서 저작권법 위반을 근거로 유튜브에 시정을 요구한 사례가 2017년부터 2018년 9월까지 26만 건을 넘어섰다. 저작권 침해의 대상과 범위 및 영상의 성격과 목적에 따라 법적 처분이 달라질 수 있다. 작게는 민사상 삭제 청구부터 크게는 형사처벌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유튜브 사용자들은 자신이 업로드하는 영상이 저작권법에 규정된 저작권 침해 행위가 아닌지 따져보고, 기본적인 저작권법에 대해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10]

엘사게이트[편집]

디즈니가 출시한 영화 '겨울왕국'의 주인공인 엘사를 소재로 제작된 자극적인 디지털 애니메이션 콘텐츠가 유튜브에 업로드되어 논란이 되었다. 유명 만화 캐릭터를 이용해 만든 선정성 및 폭력성을 가진 동영상 콘텐츠를 유튜브에서 영유아 이용자들에게 필터 없이 전달되도록 했다는 문제가 발생했다. 유튜브는 문제를 인정하고 동영상 필터 알고리즘을 강화하는 등의 방안을 제시하면서 관련된 수천 개의 영상을 삭제했으나, 확실하게 부적절한 콘텐츠를 제어할 수 없을 거라는 우려가 있다.[11]

최근 동향[편집]

유튜브를 서비스하고 있는 구글(Google)이 블록체인 스타트업 체인링크(Chainlink)를 공식 클라우드 파트너로 발표했다. 이는 블록체인 기술의 흐름 속에서 비교적 잠잠했던 구글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적극적인 활용 의사를 내비친 것으로 해석된다.[12]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거대 기술 기업들이 블록체인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구글은 외적으로 비교적 조용한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구글 클라우드 연구원들은 2016년부터 자사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빅쿼리(BigQuery)를 통해 블록체인의 내부 작동에 대해 다양한 지식을 쌓아왔다.[13] 또한 구글은 블록체인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자체 사업을 위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14] 최근 블록체인을 이용한 동영상 플랫폼 디라이브(DLive), 디튜브(D.Tube) 등이 지속적으로 출시 및 개발되면서 유튜브를 위협하고 있고, [15] 유튜브 플랫폼을 이용하던 유저가 블록체인 동영상 플랫폼에도 콘텐츠를 제공하면서[16] 블록체인 플랫폼의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이처럼 동영상 플랫폼에 활용되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가 입증된다면 구글에서도 연구한 블록체인 기술을 유튜브에 접목시킬 것으로 전망할 수 있다.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강일용 기자 , 〈너 그거 알아? 유튜브는 원래 온라인 데이트 서비스였어〉, 《IT 동아》, 2014-06-19
  2. 김경인 기자 , 〈구글, 16.5억불에 유튜브 인수..동영상 사업 확대〉, 《이데일리》, 2006-10-10
  3. 박태희 기자 , 〈1분마다 400시간 업로드되는 유튜브…구글은 어떻게 유튜브를 황금거위로 키웠나〉, 《중앙일보》, 2019-01-01
  4. 김지영 기자 , 〈'유튜브 잡아라’…네이버, 올해 동영상에 사활 건다〉, 《한국스포츠경제》, 2019-01-31
  5. 최진희 기자 , 〈유튜브, 5월 앱 사용시간 88% 점유…모바일 동영상 앱 중 1위〉, 《일요서울》, 2019-06-19
  6. 김유성 기자 , 〈유튜브 '로그인' 가입자 수 18억..지메일 앞서〉, 《이데일리》, 2018-05-05
  7. 김경수 , 〈코인리포트, 유튜브 블록체인 관련 채널〉, 《미디엄》, 2018-07-27
  8. 황기현 기자 , 〈“혐오 콘텐츠 난무하는데”…‘No.1 플랫폼’ 유튜브의 그림자〉, 《일요서울》, 2019-06-07
  9. 권구성 기자 , 〈유튜브 정책 강화했는데… ‘극단주의’·‘혐오’ 기준 모호〉, 《세계일보》, 2019-06-29
  10. 편집국 , 〈저작권변호사, 논란 많은 ‘유튜브 저작권’ 저작권법 관점에서 보면〉, 《대한금융신문》, 2019-03-21
  11. 권도연 기자 , 〈‘엘사게이트’ 논란에 유튜브, 또 “관리 강화하겠다”〉, 《블로터》, 2017-11-23
  12. 편집국 , 〈구글, 블록체인 스타트업과 협력…스마트 컨트랙트에서 '빅쿼리' 활용〉, 《토큰포스트》, 2019-06-17
  13. Adriana Hamacher, 〈Google is quietly studying blockchain〉, decrypt, 2019-06-20
  14. 하이레 기자 , 〈구글 "블록체인 연구하고 있다"…블록체인 활용 방안 검토 중〉, 《토큰포스트》, 2018-03-22
  15. 한다원 기자 , 〈블록체인 영상 플랫폼 디튜브, “유튜브 게 섰거라”〉, 《시사저널e》, 2018-02-01
  16. 황치규 기자 , 〈유명 유튜버 '퓨디파이', 블록체인판 유튜브 디라이브 합류〉, 《더비체인》, 2019-04-15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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