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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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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철
더널리(TheNully)
브릭(Brick)

주민철은 암호화폐 담보 대출 서비스인 브릭(Brick)을 만든 더널리(TheNully) 회사의 대표이다.

약력[편집]

  • 2016년 10월 ~ 현재 : 더널리 대표이사(CEO)

주요 활동[편집]

더널리[편집]

주민철이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는 더널리카카오 출신 인사들이 중심이 돼 창립한 기업이다.[1] 더널리는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기업으로 암호화폐를 담보로 현금을 빌릴 수 있는 서비스인 브릭(Brick)을 개발했다. 브릭의 담보 가능한 암호화폐로는 비트코인이더리움이 있으며 30일 동안 100만원을 연 약15%의 이자율로 대출받을 수 있다. 그리고 대출 후 7일 이후부터 상환이 가능하며 중도상환 수수료를 없애 자유롭게 상환을 할 수 있도록 했다.[1] 또한 브릭은 스마트계약 기술을 적용해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대출 과정을 자동 처리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스마트계약을 금융 서비스에 구현한 사례로 뽑히고 있다.[2] 그리고 2019년 2월 더널리는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자회사 루트원소프트와 암호화폐 담보대출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브릭에서 암호화폐 거래 시 한번의 클릭으로 루트원소프트비트베리 앱과 연동해 간편결제처럼 거래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주민철은 루트원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암호화폐 홀더들에게 유동성을 확보해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3]

향후 계획[편집]

주민철 대표는 향후 담보 가능한 암호화폐 종류와 대출 상품을 전폭 확대하고 CMA계좌처럼 암호화폐를 빌려주고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4] 또한 더널리루트원소프트의 강점인 안전한 암호화폐 사용자의 경험과 보관 역량을 합쳐 암호화폐 종합 금융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3]

각주[편집]

  1. 1.0 1.1 이재운 기자, 〈암호화폐 담보로 실제 현금 빌린다..'브릭' 대출〉, 《이데일리》, 2019-02-03
  2. 황치규 기자, 〈더널리, 암호화폐 담보 원화 대출 서비스 '브릭' 오픈〉,《더비체인》, 2019-01-25
  3. 3.0 3.1 한광범 기자, 〈암호화폐 담보대출 서비스 '브릭'·간편 지갑 '비트베리' 연동된다〉, 《이데일리》, 2019-02-25
  4. 길재식 기자, 〈비트코인 담보 대출 서비스 국내 최초 상용화〉, 《전자신문》, 2019-01-30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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