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10월 15일(화)에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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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터스 쉬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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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터스 쉬(Hitters Xu)
네뷸러스(Nebulas)

히터스 쉬(Hitters Xu)는 블록체인 검색엔진 서비스를 위한 암호화폐인 네뷸러스(Nebulas)의 창시자 겸 중국 블록체인 산업의 선두주자이다. 중국어 이름은 쉬이지(徐义吉, 서의길, Xu Yiji, xú yì jí)이다. 2013년 중국 최초의 블록체인 및 비트코인 커뮤니티인 비츠클럽(BitsClub)과 중국 최대 규모의 ICO 플랫폼인 ICO365 및 중국 최초 암호화폐 투자 펀드인 에프비지캐피탈(FBG Capital)을 설립했다.

생애[편집]

히터스 쉬는 통지대학교의 컴퓨터공학과에 입학했다. 그는 신문동아리에 가입해 활동하는 등 활동적인 대학 생활을 했다. 그는 졸업 후 마이크로소프트에 처음 입사했다. 그는 고객 기술 지원 기사로서 ICBC와 같은 프리미엄 고객에게 기술을 지원하거나 아시아와 유럽지역에 대한 단계적인 지원을 했다. 이후 그는 구글에 입사해 웹스팸팀으로 일하기도 했다. 그리고 전자상거래 솔루션 업체 네타겟을 설립하고 대표가 되었다. 그는 특히 해외 B2C 사이트를 위한 SEMSEO을 설계하고 웹사이트 구축 및 인터넷 마케팅 업무 등에 집중했다. 그는 중국 최초의 오픈 소스 블록체인 업체인 앤트셰어(現 네오)를 설립하는 데 힘썼다. 그리고 그는 여러 명의 암호화폐 전문가와 함께 중국 상하이에서 비트코인 결제 [[[플랫폼]] 젬페이를 설립하고 대표가 되었다. 이후 그는 앤트 파이낸셜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네뷸러스를 설립하고 대표이사가 되었다.

약력[편집]

  • 2000년 ~ 2004년 : 퉁지대학교(Tongji University) 컴퓨터공학과 학사
  • 2004년 9월 ~ 2006년 10월 :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고객 기술 지원 기사
  • 2006년 10월 ~ 2008년 9월 : 구글(Google) 웹스팸팀 임원
  • 2008년 10월 ~ 2014년 5월 : 네타겟(Netarget) 설립 및 대표
  • 2013년 12월 : 비츠클럽(Bitsclub) 설립
  • 2014년 6월 ~ 2015년 5월 : 앤트셰어(Antshares) 설립(現 네오(NEO))
  • 2014년 5월 ~ 2016년 7월 : 젬페이(Gempay) 설립 및 대표
  • 2016년 10월 ~ 2017년 6월 : 앤트 파이낸셜(Ant Financial, 蚂蚁金服) 임원
  • 2017년 6월 ~ : 네뷸러스(Nebulas) 설립 및 대표

주요 활동[편집]

네오[편집]

2014년 네오(NEO)는 앤트셰어(Antshares)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진 중국 최초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다. 중국 블록체인 업체 온체인의 대표이사인 다홍페이가 만들었으며, 히터스 쉬도 개발에 함께 참여했다. 2017년 7월 앤트셰어에서 네오로 이름을 바꿨다. 중국의 특성상 해외 소프트웨어보다 자국의 텐센트, 바이두 같은 서비스가 선호되므로 중국에서의 성장 잠재력이 높다. 네오는 ‘네오 컨트랙트’라는 독자적 오픈 소스 스마트 계약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레드펄스(RED Pulse) 같은 디앱(dApp)들을 지원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더리움이 Solidity에서만 작동하는 반면, 네오는 모든 코딩 언어와 호환이 되므로 유저를 모으는 데 유리한 점이 있다. 수수료나 스마트계약, 디앱(dApp)의 결합 능력이 이더리움과 비슷해 중국의 이더리움으로 불리기도 한다. 네오는 C#, 자바(Java), Go와 같은 대중적인 컴퓨터 언어를 지원하고 있어 접근성이 비교적 좋은 편이며, C, C++, 파이썬(Python), 자바스크립트(JavaScript)까지 확장할 예정이다. 네오의 암호화폐는 코인인 네오 코인(NEO Coin)과 네트워크에서 연료 역할을 하는 네오가스(NEOgas) 두 가지가 존재한다. 네오 코인은 총 1억 개 발행되었으며, 절반 정도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배부되었으며, 나머지 절반은 네오위원회가 관리하고 있다. 네오는 현재 한국에서 코인네스트, 업비트 등의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거래 가능하며, 디지털 자산에 대한 스마트 계약 활용과 자산의 디지털화를 위한 디지털 증명 블록체인 기술을 목표로 한다. 그리고 네오는 교차 체인 상호 운용성(Cross-chain interoperability)에 대한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어 장기 프로젝트에 유리하다. 스마트계약을 활용하여 현재 자산을 맵핑(Mapping)하는 중국의 인증기관과 협력하고 있고 새로운 벤처 기업들을 파트너로 등록했으며, 향후 다른 파트너도 계속 추가할 예정이다. 네오는 2020년까지 세계 1등 블록체인이 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며 초당 거래 처리량(TPS)을 현재 1천 건에서 10만 건으로 늘리겠다고 했다. 현재 네오의 시가 총액은 44억 5,170만 달러로 세계 암호화폐 순위 7위에 올라있다.

젬페이[편집]

젬페이(Gempay)는 히터스 쉬가 여러 명의 암호화폐 전문가와 함께 중국 상하이에 설립했다. 젬페이는 국내 및 해외 결제가 가능한 중국의 첫 번째 비트코인 결제 플랫폼이다. 젬페이는 국경을 넘나드는 2.0 시대를 열고 수수료가 없는 제로 페이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중국의 해외 무역에서 젬페이를 이용해 안전하고 빠르며 분산화된 디지털 통화로 지불할 수 있다. 젬페이는 중국 본토 및 홍콩에 있는 외국 무역 기업들에게 최상의 국제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들이 지불한 비트코인을 받아 보관할 수 있으며, 이 과정 동안 수수료는 전혀 부과되지 않는다. 즉 젬페이는 국내 무역만큼이나 간단한 대외 무역을 돕고자 하는 것이다. 젬페이는 수백만 위안을 투자받았다. 한편 젬페이는 디지털 지갑젬월렛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앤트 파이낸셜[편집]

앤트 파이낸셜(Ant Financial, 蚂蚁金服)은 2004년 알리바바가 만든 결제 시스템 ‘알리페이’에서 출발해 2014년 10월에 출범한 중국의 핀테크 기업이다. 최근 1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면서 글로벌 유니콘 1위이자 세계 최대의 핀테크 기업으로 거듭났다. 앤트 파이낸셜은 알리페이를 통해 모바일 결제 사업에서 입지를 구축한 후, 머니 마켓 펀드와 소액 대출 등 다른 금융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앤트 파이낸셜은 회사 자신을 ‘금융 서비스업의 모세혈관’이라고 정의했다. 또한 상호의 개미처럼 성실하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중소기업 및 영세기업, 스타트업, 개인 유저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모두 평등하고 그들 스스로의 능력으로 감당 가능한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받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 앤트 파이낸셜은 그 사명감과 혁신적 기술을 결합해 개방적이고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신용평가 시스템과 금융서비스 플랫폼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앤트 파이낸셜은 6가지의 핵심 가치(Six Core Values)를 지향하고 있다. 첫 번째는 ‘고객 우선’이며, 두 번째는 ‘팀워크’로 팀원은 책임과 성과를 함께 나누고 팀워크를 다지며 평범한 사람도 특별한 일을 할 수 있다고 믿는 정신을 의미한다. 세 번째는 ‘변화의 수용’이다. 변화에 둔감하고 두려워하지 않으며 혁신적인 생각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네 번째는 ‘정직’이며, 다섯 번째는 열정이다. 마지막 여섯 번째는 프로 정신이다. 항상 프로답게 생각하고 프로답게 성장한다는 의미이다. 앤트 파이낸셜은 최근 홍콩의 스타트업 업체 지캐시(GCash)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해외 송금 서비스를 시작했다. 홍콩에 거주하는 필리핀 노동자를 위해 시작한 서비스로, 기존 은행 수수료의 10분의 1 정도로 훨씬 더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블록체인 기반으로 거래 데이터를 유저 각각의 장부에 분산해 저장하면서 송금을 하는 방식으로,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서비스를 시작한 것은 앤트 파이낸셜이 처음이었다.[1]

네뷸러스[편집]

네뷸러스(Nebulas)는 가치의 측정과 자체적 진화 능력을 통해 건전한 생태계 개발을 가능하게 하며, 모든 블록체인에 검색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는 분산 플랫폼이다. 네뷸러스는 자신이 필요한 정보를 검색해주는 (tool)을 제공하며,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검색엔진이자 이더리움에 기반한 분산 네트워크이다. 네뷸러스는 4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는 네뷸러스 랭크(Nebulas Rank, NR)이다. 네뷸러스 랭크는 네뷸러스 플랫폼의 핵심적 알고리즘이다. 네뷸러스의 가치평가 알고리즘은 네트워크와의 상호작용, 유동성에 기반하여 블록체인에 저장된 데이터 및 정보,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 탈중앙화 앱 등에 대한 순위를 매긴다. 그래서 더 많은 정보가 블록체인에 저장되지만, 유저들은 가치평가 알고리즘을 통해 효율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다. 두 번째는 네뷸러스 포스(Nebulas Force)이다. 유연하고 지속 가능한 프로토콜의 업데이트를 의미하고, 네뷸러스의 디앱(dApp)이 자가 진화(Self-evolving)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개발자들은 디앱을 자체 개발하는 것이 가능하고, 하드포크 없이 작업의 변경 및 버그 수정, 새로운 기술의 통합 등의 작업이 가능하다. 세 번째는 개발자 인센티브 프로토콜(Developer Incentive Protocol)이다. 네뷸러스의 디앱들을 위한 보상 시스템으로 개발자들을 격려하고 디앱의 성장을 돕기 위한 수단이다. 개발자들에게 인센티브 모델을 제공하며, 랭킹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순위가 높은 개발자들이 NAS 코인으로 보상받을 수 있도록 했다. 네 번째는 헌신 증명(Proof of Devotion)이다. 랭킹 알고리즘을 통해서 네뷸러스 생태계 내에서 영향력이 큰 계정을 선별한 뒤 블록 형성에 대한 보상으로 NAS 토큰을 보상으로 받는 합의 알고리즘이다. 네뷸러스 순위가 높은 계정 순으로 블록생성 권한이 주어지고, 작업 증명(PoW)이 가진 에너지 소모의 문제 및 지분 증명(PoS)이 가진 자본 독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다.[2] 네뷸러스는 최근 중국의 정보산업발전연구원(CCID)이 선정한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종합 6위에 올랐다. 히터스 쉬는 CCID 평가는 네뷸러스가 퍼블릭 블록체인으로서 가진 잠재성을 보여준 것이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참고하고 지속해서 발전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계획[편집]

네뷸러스는 단기적으로 2020년까지 블록체인 기술로 Autonomous Metanet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네뷸러스는 궁극적으로 계정 주소 같은 주체가 경제적 총량에 기여하는 관점에서 이에 필요한 가치측정의 척도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많은 개발사항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표적인 것이 크로스 체인의 네뷸러스 랭크를 주력으로 데이터 전송에 대한 수요를 끌어내는 계획이다.

각주[편집]

참고 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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