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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형 두나무㈜ 이사회 의장
이석우 업비트 대표이사

업비트(Upbit)는 ㈜카카오가 지분 8.84%를 가진 핀테크기업 두나무㈜가 운영하는 대한민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2019년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배너.png
이 그림에 대한 정보
업비트(Upbit)가 2019년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를 주최했습니다.

개요[편집]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비트코인캐시, 라이트코인, 이오스 등 다양한 암호화폐를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다. 송치형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2017년 이석우 전 카카오 공동대표를 신규 대표이사로 내정하였다.[1] 두나무는 2017년 9월 미국 비트렉스(bittrex)와 제휴하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거래량 1위를 지키던 빗썸을 제치고 2017년 하반기 국내 1위, 세계 1위의 암호화폐 거래량을 기록하기도 했다.[2] 업비트가 공식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12월 평균 1일 거래량 5조원, 최대 10조원으로 거래 대금에서도 압도적인 규모를 기록했다.[3] 업비트는 국내 다른 거래소보다 다양한 코인과 마켓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184개의 코인 지원)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018년 12월 기준으로 ‘조정거래량’(Adjusted Volume) 차트에서 14위, '보고된 거래량'에서는 6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거래소이다.

특징[편집]

다양한 코인과 마켓 거래 지원[편집]

가상화폐 연구·조사 기관인 블록체인 투명성 연구소(Blockchain Transparency Institution : BTI)의 일일 거래량 조사 결과 비트렉스는 28위에 랭크되어 있다. 그 배경에는 타 거래소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코인과 마켓 거래 지원, 보안에 대한 좋은 평판이 있다. 비트렉스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가상화폐를 상장한 거래소 중 하나로 현재 약 200개의 가상화폐를 다루고 있다.[4] 상장 전 해당 가상화페에 대한 법률적, 기술적 검증을 철저하게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창업 멤버 모두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블랙베리 등 글로벌 IT 기업 출신의 보안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어 뛰어난 보안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5]

자체적 자율규제 강화[편집]

2017년 12월, 정부는 가상화폐 거래소 규제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2017년 12월 29일, 업비트는 정부 규제안을 포괄한 강도 높은 자율규제안을 발표하였다.[6] 업비트 자율규제 방안에는 투자자 예치자산 보호 장치 마련, 신규 코인 상장 프로세스 강화, 본인인증 및 가상계좌 발급 시스템 강화, 오프라인 민원센터 의무화, 미성년자 거래 금지, 보안 강화, 고객센터 대규모 확장, 내부 통제 강화 등의 내용이 반영된다.[7] 자율규제 강화 발표는 시장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업비트의 선제적 의지 표명과 함께 2017년 12월 당시 해외 기업이라 자율규제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8]

상장 심사 원칙 공개[편집]

2018년 10월 11일, 업비트가 상장 심사 원칙을 공개했다. 투자자 보호와 투명한 거래 활성화를 위해 상장 전 스크리닝과 상장 후 관리 지침을 오픈해 거래소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9] 업비트는 오픈 이후 1년여 간 제휴사인 비트렉스의 상장 기준을 참고해 원화 시장에 적용해 왔다.[10] 1년여 사이에 업비트에서 원화 시장 거래 비중이 80%를 넘고 원화 시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면서 그 동안의 경험과 역량을 반영하여 상장 기준을 체계화하고 공개하게 되었다.[11]

상장 심사 원칙은 크게 3가지로 총 21개 항목의 점검 항목이 공개됐다. 첫 번째 상장 심사 원칙은 프로젝트의 주요 정보, 법규 준수, 기술 역량, 암호화폐의 부가가지 창출 메커니즘 및 로드맵을 진단하는 ‘프로젝트의 투명성’이다.[12] 두 번째 상장 심사 원칙은 기술 호환성과 기술 문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보는 ‘거래의 원활한 지원 가능성’이다. 마지막 상장 심사 원칙은 초기 분배의 공정성과 네트워크 운영의 투명성을 점검하는 ‘투자의 공정한 참여 가능성’이다.[13] 업비트는 상장 심사 체계를 상장 전 스크리닝과 상장 후 관리에 계속 적용해 더 좋은 프로젝트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14] 상장 전 스크리닝 단게에서는 시장조사, 잠재 후보군 실사, 상장 후보 선정과 위원회에 상정, 심의 위원회 의결을 거쳐서 상장하게 된다. 상장 후에도 유동성이 낮은 프로젝트에 대해 유의종목으로 지정해 투자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15] 유의 종목 지정 후 해당 프로젝트의 개선이 되면, 유의종목을 해제한다. 개선이 없으면 상장 폐지가 된다.[16]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획득[편집]

2018년 11월 26일, 업비트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 ISMS는 정보통신망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기술적, 물리적 보호조치 등 종합적 관리체계에 대한 인증제도이자 글로벌 보안지수의 표준 증표로 역할을 하고 있다.[17] 2017년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권고로 일정 규모 이상의 거래소는 인증 의무 대상에 포함되었으며, ISMS 인증 심사는 총 104개 점검 기준에 253개 항목으로 구성되었다.[18] 이로써 업비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의무 대상으로 지정한 4개 거래소 중 가장 먼저 ISMS 인증을 받게 됐다.[19]

수수료[편집]

공급자와 주문자의 수수료는 동일하다. 거래 수수료는 체결금액(주문수량*주문가격)*거래수수료율(%)로 계산한다. 미수 주문 시 정산금액은 체결금액(주문수량*주문가격)+거래수수료로 정산되며 매도 주문 시 정산금액은 체결금액(주문수량*주문가격)-거래수수료로 정산된다. 주요 암호화폐의 수수료는 비트코인 0.0005BTC, 이더리움 0.01ETH, 이더리움 클래식 0.01ETC, 비트코인캐시 0.001BCH로 책정되어 있다.

정책 및 고지[편집]

업비트 암호화폐 거래지원 개시 정책[편집]

두나무는 암호화폐 거래서비스인 업비트 내에 새로운 암호화폐에 대해 아래의 절차를 통하여 업비트 사용자들이 거래할수 있도록 승인할 수 있다. 특정 암호화폐에 대해 두나무가 거래지원 개시를 하기 위해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주체는 다음과 같은 종류의 검토를 거쳐 두나무의 사전승인을 받아야 한다.

  • 사전 검토 : 사전 검토란, 거래지원 개시의 대상이 되는 암호화폐가 과연 업비트의 종합적인 거래지원 개시 절차를 밟아야 할 것인지를 판단하는 초기 검토 과정이다. 업비트의 종합적인 거래지원 개시 절차를 밟아야 할 대상으로 판단되는 경우, 두나무는 암호화페발행자에게 통지를 준다. 사전 검토를 성공리에 마쳤다는 사실은 해당 암호화폐가 업비트에서 거래될 수 있다는 승인을 의미하지 않으며, 추후 진행되는 종합 거래지원개시 절차를 통해 두나무의 명시적인 승인을 습득해야만 최종적으로 거래지원 개시가 이루어진다.
  • 종합 거래지원 개시 절차 : 본 절차는 암호화폐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검토 과정을 수반한다. 본 절차를 위해 두나무는 암호화폐 발행자로부터 기밀 유지각서 및 거래지원 개시 협약서를 포함한 특정 문서들을 요구하게 된다.
  • 상장 심의 위원회 의결 : 위원회 위원들은 해당 암호화페가 업비트의 엄격한 암호화폐 거래지원 기준을 만족하는지, 그리고 그 결과로 업비트 내에서 거래될 수 있는지를 심사하여 결정하게 된다.

상장 후 암호화폐 관리 체계[편집]

업비트는 상장 후 프로젝트 상황 / 기술 및 기술지원 / 거래 수준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유의 종목 지정 및 상장 폐지 등의 관리를 수행하고 해당 과정을 고객에게 투명하게 공시하여 투자자를 보호하고 있다. 프로젝트 내용 변경, 기술 지원 지연, 낮은 유동성 등이 유의 종목 지정 사유의 대표적인 사례이며 그 외 다양한 유형에 대해 공시를 통해 프로젝트 및 투자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업비트 계정 운영 정책[편집]

장기 미사용 계정[편집]

업비트는 회원의 안전한 거래를 돕기 위해 장기간 사용하지 않은 계정에 대해 장기 미사용 계정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20] 이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불필요하게 보관하지 않도록 하고, 보이스 피싱 등 금용사고의 위험에서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다.

  • 최근 거래 일자가 6개월 이전이고 현재 기준으로 남아있는 자산이 원화 환산 기준 기준 1만 원 이하인 계정은 장기 미사용 계정으로 전환된다.
  • 장기 미사용 계정으로 전환되기 2주 전, 전환 예정 안내 SMS 및 메일이 등록된 휴대폰 번호와 이메일 주소로 발송된다.
  • 장기 미사용 계정으로 전환되면 미체결 주문은 자동 취소된다.
  • 장기 미사용 계정으로 전환되어도 에어드랍은 지급된다.
  • 장기 미사용 계정이 되면 보안 등급이 레벨 1로 일괄 조정된다.
  • 장기 미사용 상태를 해제하려면 휴대폰 인증을 해야 한다.

휴면 계정[편집]

업비트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29조 및 동법 시행령 제 16조에 따라, 장기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하여 휴면 계정 정책을 시행한다.

  • 1년 이상 업비트를 이용하지 않은 아이디는 휴면 계정으로 전환된다.
  • 휴면 계정으로 전환되면 이전 보안등급에 관계없이 거래가 제한된다.
  • 휴면 계정으로 전환될 경우 남아있는 미체결 주문은 취소된다.
  • 휴면 계정으로 전환되어도 에어드랍은 지급된다.
  • 휴면 계정으로 전환된 회원의 개인정보는 별도로 분리하여 안전하게 보관된다.
  • 휴면 상태를 해제하기 위해서는 로그인 후 본인 인증을 받으면 된다.

이상 거래 계정[편집]

업비트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금융사고가 발생한 계정의 거래 내역을 분석하여 이상 거래로 의심되는 경우 출금을 제한하고 있다. 이는 금융사고가 발생한 경우, 피해금의 출금을 막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암호화폐와 관련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다.

  • 이상 거래로 의심되는 거래 발생 즉시 원화 및 암호화폐의 출금이 제한된다.
  • 회원은 업비트 홈페이지나 앱의 1:1 문의를 통하여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 금융사고가 접수되면 출금 및 로그인이 제한된다.

제휴[편집]

비트렉스(bittrex) 거래소
비트고(BitGo)
카카오페이(kakaopay)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

비트렉스[편집]

빌 시하라(Bill Shihara) 비트렉스 거래소 대표이사

비트렉스는 미국 시애틀워싱턴에 본사를 둔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비트렉스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서 보안전문가로 근무한 빌 시하라(Bill Shihara, CEO)와 그의 비즈니스 파트너들(Richie Lai, Rami Kawach, Ryan Hentz)에 의해 2013년 설립되었다. 기존 국내 거래소들은 소수의 가상화폐만을 다뤄왔으며, 다양한 가상화폐에 투자를 원하는 사용자들은 비트렉스, 폴로닉스 등 해외 거래소로 비트코인을 송금해 투자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이 과정에서 시간 지연, 복잡한 계좌 관리 등의 문제가 발생해 왔다.[21] 두나무는 이 같은 문제점을 비트렉스 제휴를 통해 해소함으로써 국내 가상화폐 거래 환경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22] 업비트는 비트렉스의 철저한 심사가 완료된 가상화폐 중에서도 유동성이 뒷받침되는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을 우선적으로 상장해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비트고[편집]

비트고(BitGo)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블록체인 보안 회사이다. 현재 2,000여 개의 디지털 화폐를 관리할 수 있는 다중 월렛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2013년 마이크 벨시(Mike Belshe)에 의해 설립되었다. 빗고 다중 시그니처 기술을 사용하여 자신과 사용자간에 키를 공유함으로써 보안을 유지한다. 업비트는 월렛 보안을 위해 다수의 글로벌 거래소들이 신뢰하고 있는 비트고 이중월렛을 채택해 안정성을 강화했다.[23]

카카오페이[편집]

카카오페이㈜카카오의 자회사로 카카오톡을 통해서 송금이나 결제를 할 수 있는 핀테크 서비스이다.[24] 2014년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2017년에는 주식회사 카카오페이 법인을 만들어 분사하였다. 송금이나 결제를 하기 위해서 별도의 앱 설치와 공인인증서, OTP 준비 등 복잡한 절차가 필요하다.[25] 하지만 카카오페이를 이용하면 카카오톡에서 비밀번호 하나로 간편결제, 송금, 청구서 관리, 멤버십 적립을 할 수 있다. 2017년 카카오톡은 암호화폐가 대국민 관심 키워드로 떠오른 것에 착안하여 업비트와 전격 손을 잡게 되었다.[26] 이후 업비트는 더 편리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였다. 카카오톡 계정을 이용해 간단한 계좌 개설과 로그인이 가능해졌으며 카카오스탁의 기술적 노하우를 활용하여 높은 수준의 UI 및 편의성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계정 및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편리하고 안전한 ‘카카오페이 인증’ 솔루션을 도입하였다. 카카오와의 제휴 이전에는 암호화폐의 시세를 확인하기 위해 거래소 웹사이트나 모바일앱에 접속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카카오와의 제휴 이후 카카오톡에서 직접 업비트 시세 정보를 제공하여 더욱 편리함을 갖추었다.

체인널리시스[편집]

업비트는 미국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전문 분석기업 체인널리시스와 제휴를 맺고, 전문 자금세탁 방지 솔루션인 ‘체인널리시스(Chainalysis)’을 도입했다. ‘체인널리시스’은 암호화폐의 입출금 데이터 정보 등 관련 빅데이터를 시각화하여 자금 흐름을 손쉽게 파악 및 추적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암호화폐가 이동한 정보는 물론, 환전에 이용한 국내외 암호화폐 거래소까지 파악하여 효과적인 자금세탁 범죄 예방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암호화폐의 거래 패턴을 분석하여 비정상거래를 잡아낼 수 있으며 암호화폐가 범죄에 악용될 경우 범인을 추적할 수 있다. 또, 업비트는 다단계 코인 최초 신고자에게 100만원 포상을 제공하는 ‘다단계 코인 신고제’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암호화폐를 통한 범죄행위 예방을 위해 본인명의 휴대폰 인증, 이메일 인증, 실명거래계좌 인증을 모두 거친 회원에게만 암호화폐 거래를 허용하고 있다.[27]

사건사고[편집]

암호화폐 허위 장부 거래[편집]

일부 사용자들 사이에서 전자지갑을 지원하지 않는 코인은 실물 코인을 보유하지 않고 장부상 거래만 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다.[28] 업비트에 상장되어 있는 코인 121종 가운데 전자지갑을 지원하는 코인은 20여개뿐이다. 이를 통해 다른 거래소의 전자지갑에 코인을 옮기거나 원화로 현금화 할 수 있다. 하지만 전자지갑이 없는 100여개의 코인에 대해서는 이런 기능을 이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코인의 존재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다. 김형년 부사장은 서버 다운을 막기 위해 입출금 기능 없이 코인을 상장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오늘 당장 거래소가 폐쇄되더라도, 모든 현금과 코인을 고객에게 돌려줄 수 있는 상황이라고 호소하였다.[29]

행사[편집]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18’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업비트는 2018년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제주도에서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18(UDC 2018, Upbit Developer Conference 2018) 행사를 진행했다.[30] UDC 2018은 세계 최고 수준의 블록체인 개발자들과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지식을 공유한 블록체인 개발자 컨퍼런스이다.[31] 이는 기술적 측면에 초첨을 맞춘 기획이라는 평가를 받았는데, 송치형 두나무 의장, 준리 온톨로지 창립자,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 빌 시하라 비트렉스 대표, 신현성 티켓몬스터 의장 및 테라 대표, 다홍페이 네오 설립자 등 유수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32]

전망[편집]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순위 1~3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 거래소 바이낸스오케이이엑스, 후오비 등이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지만 현재 업비트는 해외 진출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 암호화폐 실명제가 시행됐지만 시중은행들은 자금세탁 등의 우려를 표하며 거래소에 신규 실명확인 계좌를 발급해주지 않고 있고, 같은 이유로 업비트의 해외 공략을 위한 해외송금도 쉽지 않은 상태이다. 즉, (주)두나무는 해외법인을 세우기 위해 송금을 하려 했지만 송금이 원활치 않아 해외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33]

각주[편집]

  1. 두나무, 〈전 카카오 및 조인스 대표 출신 이석우 신임대표 내정〉, 《업비트》, 2018-07-16
  2. 송학주 기자, 〈오픈 2개월만에 세계 1위 오른 가상통화 거래소 '업비트' 괜찮나〉, 《머니투데이》, 2017-12-27
  3. 두나무, 〈업비트 성과 첫 공식 발표 오픈 2개월만에 국내 1위, 글로벌 1위〉, 《업비트》, 2018-07-16
  4. 친절한 매직a, 〈정부 법무부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검토 확정 입법 가능성 청와대 청원 빗썸 업비트 코인원 신규가입 제한 20일 암호화폐 실명제 실명계좌 규제 미국 일본 중국 비트코인 전망 폭등 폭락 이유〉, 《티스토리》, 2018-01-17
  5. 김현아기자, 〈가상화폐 공룡 거래소 10월 탄생. 두나무, 세계 1위 비트렉과 제휴〉, 《이데일리》, 2017-09-25
  6. 두나무, 〈암호화폐 거래소 1위 업비트 강도높은 '자체적 자율규제 강화' 예정〉, 《업비트 공식홈페이지》, 2018-07-16
  7. nand, 〈업비트 근황과 정보 정리 upbit news and information〉, 《스팀잇》
  8. 노진우기자, 〈업비트, 강도 높은‘자체적 자율규제 강화’ 예정〉, 《이뉴스투데이》, 2017-12-29
  9. 조아라기자, 〈업비트, 상장심사 원칙 공개...‘투명·지원·참여’〉, 《에너지경제》, 2018-10-11
  10. 마슈, 〈두나무, 업비트 상장 3대 원칙 공개...21개 항목으로 구성〉, 《네이버 블로그》, 2018-10-11
  11. 손봉석기자, 〈업비트 운영하는 두나무, 총 21개 상장 원칙 공개〉, 《스포츠경향》, 2018-10-11
  12. 이학렬기자, 〈업비트, 암호화폐 상장 심사 원칙 공개...투명성·지원·공정참여〉, 《머니투데이》, 2018-10-11
  13. 조호윤기자, 〈업비트, 상장 심사 원칙 공개〉, 《아시아경제》, 2018-10-11
  14. 박명기기자, 〈업비트, 21개 항목 담은 투명한 ‘상장심사 원칙’ 공개〉, 《게임톡》, 2018-10-12
  15. 김근식기자, 〈업비트, 상장 심사 원칙 공개〉, 《이머니뉴스》, 2018-10-11
  16. 박경하, 〈업비트, 상장심사 원칙 공개〉, 《네이버 블로그》, 2018-10-11
  17. Platum, 〈(11월 26+일 스타트업 비즈니스 동향) 두나무, 헬로핀테크, 위드이노베이션, 베스핀글로벌, 버킷플레이서, 테라펀딩 등〉, 《플래텀》, 2018-11-26
  18. 플래텀, 〈(11월 26일 스타트업 비즈니스 동향) 두나무, 헬로핀테크, 위드이노베이션, 베스핀글로벌, 버킷플레이스, 테라펀딩 등〉, 《플래텀》, 2018-11-26
  19. 이지영기자, 〈(11월-4주) 블록체인 위클리〉, 《블로터》, 2018-12-02
  20. 도이, 〈업비트, 개인정보보호와 금융사고 에방을 위해 ‘장기 미사용 게정 전환’ 실시〉, 《네이버 블로그》, 2018-10-19
  21. 김경아기자, 〈두나무, 내달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 출범〉, 《파이낸셜뉴스》, 2017-09-25
  22. kmgpms, 〈두나무, 국내 최대 가상화페 거래소 ‘업비트’ 10월 출범〉, 《네이버 블로그》, 2017-09-25
  23. 주식회사 앤서, 〈(업계 뉴스)잇단 규제, 가상화폐 거래소 보안준비 상태는?〉, 《네이버 블로그》, 2018-01-18
  24. 카카오페이〉, 《위키백과》
  25. 엄짱, 〈이스타, 간편결제 서비스 카카오페이 도입〉, 《네이버 블로그》, 2018-06-20
  26. kmgpms, 〈업비트, 네이버 · 다음 · 카카오톡 ‘암호화페 시황’ 제공〉, 《네이버 블로그》, 2018-03-14
  27. 임유경기자, 〈업비트, 암호화폐 불법자금 추적 솔루션 도입〉, 《지디넷코리아》, 2018-04-03
  28. 박주성 기자, 〈업비트, 가상통화 허위 장부거래?... "언제든 지급 가능"〉, 《뉴시스》, 2018-08-03
  29. 애드가, 〈업비트는 안전하다 ?? 내 코인을 돌려받을 수 있는 이유 !!〉, 《티스토리》, 2018-01-26
  30. 길재식 기자, 〈두나무 UDC 2018, 온라인으로 다시 만났다〉, 《이티뉴스》, 2018-10-30
  31. 이재운기자, 〈업비트 블록체인 개발자 대회 영상-자료 무료 공개〉, 《이데일리》, 2018-10-30
  32. 김다운기자, 〈두나무, UDC 2018 현장 자료 무료 공개〉, 《아이뉴스24》, 2018-10-30
  33. 허준기자, 〈중국 거래소들 韓시장 상륙 본격화, 손놓은 정부 탓에 안방 내준다〉, 《파이낸셜뉴스》, 2018-12-03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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