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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인벤션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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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인벤션랩(ROA Invention Lab) 로고
㈜로아인벤션랩(ROA Invention Lab) 로고와 글자

㈜로아인벤션랩(ROA Invention Lab)은 블록체인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 투자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이자 교육 기관이다. 버티컬플랫폼(Vertical Platform)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드투자를 전문적으로 하는 투자조합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이사는 김진영이다.

개요[편집]

㈜로아인벤션랩은 투자, 보육, 멘토링, 컨설팅으로 스타트업 성장과 성공을 돕는 중기부 등록 액셀러레이터 법인이다. SK텔레콤의 스타트업 허브인 SK서울캠퍼스 공동운영사이면서, KB국민카드 Future9, 현대모비스 M.Start, 신용보증기금 NEST 등 대기업과 독자적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스타트업 공동발굴-육성-공동 시드 투자컨셉으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기관이다. 현재 로아인벤션랩은 개러지박스(자체 인큐베이션 센터, '14.4월 개소. 50평, 8개 스타트업 팀 인큐베이션 가능)와 넥스트박스(자체 코네트워킹 센터, '17.2월 개소. 100평, 자체 데모데이 행사 정기 개최 및 코네트워킹 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자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1] ㈜로아인벤션랩은 컨설팅 팀과 액셀러레이팅 팀 2개 팀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컨설팅의 경우 플랫폼 전략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컨설팅, 임원 대상 워크샵 기반 Consulting Advisory서비스에 탁월한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액셀러레이팅 팀은 개라지박스, 넥스트박스를 중심으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 로아인벤션랩의 액셀러레이팅 브랜드는 "The Invention LAB"이다.[3]

Seed투자컨셉과 철학[편집]

㈜로아인벤션랩은 스타트업 전문 액셀러레이터(중기청 등록 액셀러레이터 11호, TIPS 컨소시엄 파트너(with KB인베스트먼트, 2017년 8월 지정))로서 플랫폼 BM을 추구하는 극초기 단계 스타트업만 선발하여 12개월 Batch로 육성(무상입주 공간 제공,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텅 서비스 제공 등을 포함한 현물출자 + 현금지원 형태)하고, 입주 6개월 후 고객지표의 평가 결과를 보고 후속투자(Equity Investment, Seed Funding)를 결정하는 자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자체 엔젤투자조합(로아인벤션랩 투자조합 1~4호)을 결성하여 운영 중입니다. 로아인벤션랩의 비전은 국내 최고의 온디멘드 서비스 & 테크 플랫폼 전문 액셀러레이터이자 초기 투자자로서 위상을 확보하는 것이다.[3]

차별화 특징[편집]

  • 국내 최고 수준의 자체 액셀러레이팅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개발하고 실행.
-2014년 부터 린 스타트업 코스웍, 기업 전략 워크샵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개발하여 사이트 운영 ( www.inventionplus.kr )
-다양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액셀러레이팅 운영 노하우 전파.
  • 국내 최고 수준의 코치진-멘토진 자체 육성시스템과 휴먼 네트워크 보유.
-로아인벤션랩은 CM(Community Manager) – PD(Project Developer) – 코치(Coach) – 헤드 어드바이저/멘토(Head Advisor/Mentor)조직으로 구성되어, 체계적인 스타트업 육성 및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 국내 대기업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공동운영 노하우 확보.
-로아인벤션랩은 첫째와 둘째의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민간 기업과 공동으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
  • 국내 최고 수준의 자체 인큐베이션 센터 및 코네트워킹 센터 운영, 자체 행사 기획과 런칭.
-로아인벤션랩은 자체 인큐베이션센터 및 코네트워킹 센터를 운영하여 플랫폼 스타트업을 발굴-육성-초기투자하며, 독자적인 스타트업 유관 행사를 기획-발의-운영-디지털 자산화 함으로써 타 민간 액셀러레이터 대비 압도적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자체 인큐베이션 센터인 개러지박스(Garagebox), 스타트업 런웨이 행사를 중심으로 자체 스타트업 행사, 이벤트, 밋업, 비즈니스 네트워킹이 펼쳐지는 본격 Co-Networking Space 넥스트박스(NextBox) 등 2개의 물리적 시설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3]

스타트업 조건[편집]

  • Platform을 지향하는 스타트업 팀.
  • Product-Team FIT이 뚜렷한 창업팀.
  •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경청할 준비가 되어있는 스타트업.[3]

개라지박스[편집]

㈜로아인벤션랩이 운영하는 개라지박스(Garage Box)는 차고를 뜻한다. 개라지((Garage)박스는 극초기 스타트업팀을 위해 1년 졸업제로 운영되는 무상입주공간이며 로아인벤션랩의 전문 코칭진이 린스타트업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여 성장과 초기 투자 유치 연계를 지원한다. 차별적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로아인벤션랩은 자체적으로 인큐베이션 센터(스타트업 입주센터)를 강남에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같은 건물 지하 1층에 100평 규모의 대기업-스타트업을 연결/매개하고, 자체 스타트업 런웨이 등 다양한 기획 행사를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코네트워킹 센터(NextBox)를 함께 운영하는 보기드문 시드 액셀러레이터이다.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스타트업의 창업가들이 자신의 창고(Garage) 에서 사업을 시작했듯이, 로아인벤션랩 개라지박스(GarageBox)는 극초기 스타트업 팀을 위해 1년 졸업제로 운영되는 무상 입주공간이며, 로아인벤션랩의 전문 코칭진이 린스타트업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여 성장과 초기 투자유치 연계를 지원한다. 이미 3년 동안 시즌 3를 운영하면서 14개 기업이 배출되었으며, 시리즈 A 투자 3건, M&A 1건, 엔젤투자 4건을 성사시키는 등 성공적인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다.

스타트업팀은 모집은 선발방식이 아닌, 철저히 전문가에 의한 추천, 직접 발굴과 미팅 방식에 의해 선발한다.[3]

넥스트(Next) 박스[편집]

넥스트박스 O&I(Open & Innovation Center)센터는 예비창업자 및 소규모 팀, 그리고 새로운 기술과 사업아이템에 목말라하는 대기업/중견기업, 이런 초기 스타트업에 관심있는 액셀러레이터-기관투자자를 연결하고 매개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Open Space Platform이다. 로아인벤션랩의 전문 프로젝트 디벨롭퍼(PD)들이 기획, 운영하는 Show Case & Demoday(스타트업 런웨이)를 통해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데모데이와 차별화 한다. 100명 이상이 참여하는 스타트업 관련 자체 행사도 치를 수 있게 설계 되었으며 넥스트박스는 완전히 차별적인 Show Case & Demoday를 자체적으로 기획하여 운영한다. 전문 프로젝트 디벨롭퍼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기술/서비스 분야의 스타트업 5-6개 팀과 함께 전시와 Show Case를 겸한 새로운 형태의 Demoday 행사를 개최한다.[3]

주요인물[편집]

김진영은 로아인벤션랩의 대표이사이다. 1997년 소프트뱅크코리아의 미디어 계열사인 소프트뱅크미디어에서 전략기획을 담담하고 ​소프트뱅크리서치&컨설팅의 Managing Director를 역임하였다. 2003년 유무선 통신/단말 등 IT 시장에 특화된 컨설팅 기관인 로아그룹을 일본 동경에 설립하였고(Co-Founder) 이후 2004년에 로아컨설팅 한국법인을 설립하여 14년 간 국내 굴지의 이동통신사업자 및 단말제조사를 대상으로 BM개발, 신규사업전략 컨설팅을 주도하였다. 2017년 2월, 로아컨설팅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두번째 창업으로 별도 독립법인인 로아인벤션랩(더인벤션랩으로 사명변경예정)을 설립하였으며, 혁신 기술 기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을 육성/발굴하는 로아인벤션랩(액셀러레이팅 브랜드는 더인벤션랩)의 단독 대표로 취임하여 활동중이다.

국내에서는 드물게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의 양면시장 형성과 진화에 대한 연구로 경영학 박사(Ph.D)를 받았으며(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 박사), 저서로 ‘세상을 바꾸는 혁신아이콘 인테러뱅'(2011), ‘버티컬 플랫폼 혁명'(2012), ‘비즈니스 모델 게임'(2013),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어떻게 할 것인가?(2017)’가 있다. 고려대학교 졸, HSE(Helsinki School of Economics) MBA(E-Business전공)[3]

김석필 공동대표겸 벤처파트너는 삼성그룹 싱크탱크 조직인 미래전략그룹에서 다양한 사업전략수립 프로젝트 매니저로 활동하였으며, 이후 삼성전자 유럽본사 구주총괄 사장, 삼성전자 본사 글로벌 마케팅 실장(CMO, 부사장)을 역임한 글로벌 영업-마케팅-전략전문가이다. 삼성전자 영국, 프랑스, 유럽 책임자로 16년 동안 글로벌 마케팅/전략을 총괄하였고, 모바일폰, TV, 컴퓨터 모니터 등 IT, 가전제품 영업경험 및 담당제품 전품목의 시장점유율 1등을 달성한 바있다.

김석필 공동대표/벤처파트는 더인벤션랩이 조성한 ‘베트남진출 신기술 투자조합’의 리드 출자자로 합류하였으며, 한국의 초기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 특히 아시아의 센터로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 시장진출의 실질적 산파역할을 하고 있다. 현지 기업 네트워크 구축, 대관, 현지 마케팅 전략수립 측면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3]

HEC(France Grandes Ecole) MBA, 한국 외국어 대학교 졸(불문학, 경제학).

강재민 이사/파트너는 GM Daewoo에서 엔지니어로서 활동한 이력을 시작으로, 디지털 제품 및 콘텐츠 제작과 유통, 의류, 광고 에이전시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에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기술과 시장, 그리고 사용자에 대한 이해를 넓혀왔다. 김진영 대표와 함께 ‘비즈니스 모델 게임’ 방법론의 기획/개발에 공동참여하였으며, 최근에는 사내벤처 및 스타트업팀의 Agile Transformation을 위한 린 스타트업 패키지 프로그램인 인베션킷을 개발하여, 대기업 사내벤처 및 사내 스타트업 팀, 나아가 사내 혁신조직 대상으로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3]

  • 백상훈 - 파트너, 영상학박사(Ph.D)

백상훈 박사는 더인벤션랩의 파트너로서, CJ㈜ 경영전략팀, Accenture E-biz 컨설턴트, 벤처포트 M&E(미디어 엔터테인먼트)산업 실장,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문화콘텐츠산업(CT) 팀장, 통신서비스벤처기업 부사장, CEO 등 약 20년간 대기업, 공기업, 중소벤처 기업에서 기존 형식보다는 새로운 틀에 도전하는 신규사업 기획 및 서비스 혁신 활동을 실행해 왔다. 이러한 민간섹터의 경험을 공기업 및 대학교 등에 확산하는 에반젤리스트 역할을 통해서 초기 스타트업 특히 지역에 혁신 성공사례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더인벤션랩 파트너이며, 대구 계명대학교 창업대학원 초빙교수로 출강중이다.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 졸업, 경성대학교 디지털디자인 박사(융합미디어 전공), 경성대학교 미디어학부 외래교수 역임.[3]

비즈니스 파트너[편집]

빅뱅엔젤스(엔젤투자 및 IR, 후속투자유치), 알려줌(동영상 PR 및 VIRAL MARKETING, 캠페인집행), 앱스디자인(사용자 경험기반 UX-UI 디자인 자문), Y.P.Lee, Mock & Partners(특허출원 및 컨설팅), 로펌플랜(법률 및 계약서 자문), 차경진 법무사사무소(법인설립 및 증자등기 등 상업등기 전문).[3]

최근 소식[편집]

베트남-미얀마의 ‘한국인 스타트업 CEO 포럼’ 개최

2019년 6월 28일, 한화드림플러스 강남의 Event Hall에서 베트남-미얀마의 '한국인 스타트업 CEO 포럼'이 개최되었다. 베트남-미얀마에 현지 법인을 두고 현지 직원을 채용하여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3명의 스타트업 CEO를 모시고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리얼한 현지시장 진출기'를 나누었다.[3]

과기정통부, 2019‘케이글로벌(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사업'에 참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능화, 융복합 기술을 통해 신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2019년도 케이글로벌(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 사업'을 위해 참여할 6개의 업체로 로아인벤션랩, 블록크래프터스, 빅뱅엔젤스, 쉬프트, 애트너랩, 엔텔스를 선정했다. 총 15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서면, 발표 평가,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이들만이 선발된 것이다.[4]

베트남 진출 전용 엔젤투자조합을 결성

로아인벤션랩이 베트남 진출 전용 엔젤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밝혔다. 로아인벤션랩은 이번 투자조합을 통해 13억 원을 결성, 창업 3년차 미만 스타트업에 1~2억 원을 초기 투자할 예정이다. 이미 후보기업 5~6개사를 확정했으며 50억 원까지 추가증액할 계획도 마련했다. 또 호치민에 현지법인을 설립, PM급 한국인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배치한 빌드센터도 운영할 예정이다.[5]

로아인벤션랩-와디즈, 크라우드펀딩 연계형 목적투자조합 결성

로아인벤션랩과 와디즈가 유망 창업기업의 민간투자 유치 기회 확대 및 크라우드 펀딩 성공기업의 지속적 성장과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맺게 된 이번 업무 협약은, 양사간의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조체제를 구축하여 기술성과 사업성이 우수한 유망 스타트업을 선제적으로 발굴, 크라우드펀딩 중개 및 투자 등의 각종 지원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이 날 로아인벤션랩과 와디즈는 협약 내용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와디즈-로아인벤션랩 신기술 투자조합>을 결성하였음을 밝혔다. 이는 개인투자조합의 형태로 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액셀러레이터인 로아인벤션랩이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 참여하고, 와디즈 프라이빗 투자 멤버십 서비스인 W9 회원들이 일부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형식이다. 이번 개인투자조합은 조합에서의 투자 집행 이후 엔젤투자지원센터를 통한 매칭펀드까지 후속 지원할 수 있도록 고려되었으며, 총 6억원의 규모로 우선 결성되었다.[6]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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