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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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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노이만(Adam Neumann)
손정의(孫正義, 손 마사요시)
더위컴퍼니(The We Company )

위워크(WeWork Companies Inc.)는 미국 기반 세계 최대 오피스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다. 2019년 초에 회사 이름을 '더 위 컴퍼니'(The We Company)로 변경하고 공유 오피스 영역인 위워크(WeWork)를 넘어 초등학교와 코딩 아카데미 사업을 진행하는 위그로우(WeGrow), 공동주거 사업인 위리브(WeLive) 브랜드로 사업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1]

주요 인물[편집]

  • 아담 노이만(Adam Neumann, 1979년 4월 25일 ~ ) : 공동창업자, 전 최고경영자(CEO).[2]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7억 달러의 위워크 지분을 현금화하여 논란을 일으켰으며 2019년 9월 노이만은 성명을 통해 CEO 자리를 내놓겠다고 발표하고 위워크 비상임 회장으로 남았다.[3] [4]
  • 손정의 : 소프트뱅크의 회장이며 전세계 투자계의 큰손으로 불리운다.[5] 소프트뱅크와 비전펀드를 운영하여 위워크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였으며[1] 위워크의 최대 투자자로 된후 위워크의 경영권을 장악하였다.[4]
  • 미겔 맥켈비(Miguel McKelvey, 1974년 7월 4일 ~ )[6] WeWork 공동 창립자 및 최고 문화 책임자(CCO, chief culture officer)

연혁[편집]

  • 2008년 05월 이스라엘 출신인 아담 노이만(Adam Neumann)과 미국 출신인 미겔 맥켈비(Miguel McKelvey)는 브루클린(Brooklyn)에 "친환경 공동 작업 공간"이라는 그린데스크(GreenDesk)회사 설립하였으며 2010년 두사람은 회사를 매각하고 뉴욕 소호(SoHo)지역에 위워크를 설립하였다.[7]
  • 2011년 04월 뉴욕 소호( SoHo )에 첫 번째 위워크랩스(WeWork Labs)를 오픈하였다.[8]
  • 2015년 03월 파스트컴퍼니(Fast Company)잡지에서 선정한 “2015년 가장혁신적인 회사”라는 평가 받음[9]
  • 2016년 01월 포워크(ForWork)지는 위워크를 100억 달러로 평가하고 3개의 유니콘회사 중 하나로 선정하였다.[10]
  • 2016년 03월 중국 레전드홀딩스(Legend Holdings,联想控股)와 호니캐피탈(Hony Capital,弘毅投资)로부터 4억6천 5백만 달러를 모금하여 160억 달러로 회사평가 받음[11]
  • 2017년 01월 시리즈 G라운드에서 7억 7500만 달러를 모금하였으며 200억 달러의 평가를 받았다. 15개 국 49개 도시에 지사를 개설하였으며 2017년 베이징, 부에노스아이레스, 파리, 상파울로에 새로운 사무실을 열었다.[12]
  • 2018년 07월 자회사 위워크차이나(WeWork China)의 시리즈 B라운드에서 5 억 달러 이상 모금하여 50 억 달러로 회사평가 받았다. 트러스브릿지(Trustbridge)가 주도한 이번 투자에서 테마섹홀딩스(Temasek), 소프트뱅크(SoftBank) 및 비전펀드(Vision Fund) 및 호니캐피탈(Hony Capital)이 참여 하였다.[13]
  • 2019년 01월 WeWork의 법적 이름을 We Company로 변경하기로 결정했으며, 공유오피스 영역인 위워크(WeWork)를 넘어 초등학교과 코딩아카데미 사업을 하는 위그로우(WeGrow), 공동주거 사업인 위리브(WeLive) 브랜드로 사업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14]

투자자와 경영권 변화[편집]

  • 2017년 03월 미국 사무실 공유 서비스 기업 위워크에 우선적으로 3억 달러를 투자하고 추가로 27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하였다. 이 투자를 통해 위워크의 기업가치는 180달러로 상승하였다.[15]
  • 2018년 11월 소프트뱅크 30억 달러 위워크에 추가 투자, 총 80억 달러 위워크에 투자하였다.[16]
  • 2019년 05월 까지 소프트 뱅크 위워크에 120억 달러를 투자하였다.[17]
  • 2019년 10월 '위워크 구제안'을 승인받아 위워크의 경영권을 확보하였다. 구제안 합의는 위워크의 기업가치를 80억 달러로 평가하였으며 2019년 1월 470억 달러에 크게 차이난다. 소프트뱅크가 위워크 임직원들과 투자자들로까지 대상으로 한 총 30억 달러 규모의 공개 주식 매수할 것이며 노이만 전 CEO로부터 매입하는 10억 달러 주식 매입은 그중 일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소프트뱅크는 이미 위워크의 지분 3분의 1을 보유하고 있다.[18]

각주[편집]

  1. 1.0 1.1 박서기 소장, 〈왜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를 주목해야 하나〉, 《투이컨설팅》, 2019-04-30
  2. 위키문서, "Adam Neumann", Wikipedia
  3. 이재경 기자, 〈위워크 수장, 독불장군식 ‘괴짜 행보’〉, 《데일리비즈온》, 2019-07-23
  4. 4.0 4.1 남빛나라 기자, 〈위워크 창업자 노이만, CEO직에서 물러나…"회사 위한 최선"〉, 《뉴시스》, 2019-09-25
  5. 최덕수 기자, 〈전 세계 투자 시장의 큰 손, 소프트뱅크 손정의〉, 《앱스토리》, 2018-12-27
  6. 위키문서, "Miguel McKelvey", Wikipedia
  7. JASON SHEFTELL, "WeWork gives alternative to working at home with swanky buildings across NYC", NEW YORK DAILY NEWS, 2011-07-22
  8. Arlene Weintraub, "WeWork Labs Gives New York Entrepreneurs a Home Before They’re Ready For an Office", Xconomy, 2011-04-06
  9. SARAH KESSLER, "MOST INNOVATIVE COMPANIES 2015 15.WeWork", Fast Company,2015-03-12
  10. Andrew Nusca, "Three Unicorns to Bet On", Fortune,2016-01-21
  11. Maureen Farrell, "WeWork Raises $260 Million, Capping Off $690 Million Funding Round", THE WALL STEREET JOURNAL, 2016-10-12
  12. Steven Bertoni Forbes Staff, "WeWork Hits $20 Billion Valuation In New Funding Round", Forbes, 2017-07-10
  13. Shirin Ghaffary, "WeWork has closed a $500 million funding round for its China subsidiary", Recode, 2018-07-26
  14. 박서기 소장, 〈왜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를 주목해야 하나〉, 《투이컨설팅》, 2019-04-30
  15. 정새롬, 〈위워크, 소프트뱅크로부터 3천억 대 투자 유치…향후 3조 추가 조달 가능성〉, 《플래텀》, 2017-03-21
  16. 임영신 기자, 〈소뱅, 사무실 공유 `위워크` 투자 160억弗서 20억弗로 확 줄여〉, 《매일경제》, 2019-01-08
  17. 윤신원 기자, 〈손정의는 왜 '위워크'에 14조원이나 투자했을까〉, 《아시아경제》, 2019-05-11
  18. 이민정 기자, 〈"소프트뱅크, 위워크 경영권 확보…노이만 전 CEO에 17억달러 지불"〉, 《중앙일보》, 2019-10-23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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