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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블락벤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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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블락벤처스(Unblock Ventures)
언블락벤처스(Unblock Ventures)
㈜언블락(Unblock)
라인(LINE)
네이버(Naver)

언블락벤처스(Unblock Ventures)는 블록체인 기술전문회사 ㈜언블락(Unblock)이 설립한 벤처캐피탈이다. 2018년 8월에 설립되었으며 초대 대표이사는 언블락의 대표이사인 이희우가 겸직하고 있다. ㈜언블락은 한국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인 라인(LINE)이 설립한 블록체인 전문 회사이다.

개요[편집]

언블락벤처스는 블록체인 기술 전문회사 ㈜언블락의 대외 투자분야 사업을 담당하는 벤처캐피탈이다. 사업개시 자본은 1천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며 계열사인 엘브이씨(LVC Corporation)가 전액 출자했다. 투자방향은 주로 암호화폐와 초기단계의 블록체인 영역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한다. 회사를 이끄는 대표 이희우는 KTB 네트워크, IDG 벤처스, 코그니티브 인베스트먼트 등 벤처캐피털에서 20여년간 IT 분야 벤처 투자자로 활동했던 경험을 갖고 있다.[1] 공개된 자료의 내역을 보면 이들은 2019년 6월 말까지 캐리프로토콜에어블록 프로토콜에 투자를 추진하였다. 언블락벤처스, ㈜언블락, 라인플러스, 엘브이씨, 네이버 등 회사간의 소속관계는 아래 그림과 같다.

회사소속관계 _ 언블락벤처스

주요인물[편집]

  • 이희우(Matthew Lee) : 이희우는 언블락벤처스 매니징파트너 & CEO, ㈜언블락 CEO, 애드포스의 공동창업자 겸 CSO를 맡고 있다. 영어 이름은 '매튜 리'(Matthew Lee)이다. 한국 서강대학교 경제학 학사, 한양대학교 금융학 석사, 호서대학교 경영학 박사 학사를 갖고 있다.[2]

주요 활동[편집]

프로젝트: 캐리프로토콜[편집]

캐리프로토콜(Carry Protocal)은 데이터 통합 서비스 제공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온오프라인 상업 시장의 데이터를 통합 집계한 뒤에 그 데이터를 광고주와 같은 수요자들에게 제공하고 얻은 수익을 고객에게 일부 보상해주는 사업을 추진한다. 온라인 상업시장의 데이터 수집은 쉽게 추진되고 있는 반면에 온라인의 9배 정도에 가까운 오프라인 시장의 데이터 수집은 어렵다. 이러한 문제해결을 목적으로 출발한 캐리 프로토콜의 사업은 상업실용화에 접근하는 사업으로 상당히 의미가 있다. 캐리프로토콜은 한국 오프라인 시장 1위 리워드 매장 플랫폼인 ‘도도포인트’ 운영사 스포카의 창업팀으로부터 출범했고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상업분야 파트너로 합류했다. 언블락벤처스는 캐리 프로토콜에 투자를 추진하였고 투자금액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3][4]

프로젝트: 에어블록 프로토콜[편집]

에어블록(Airbloc) 프로토콜은 블록체인 기반의 개인 데이터 수집 및 거래플랫폼이다. 에어블록 프로토콜은 에이비일팔공의 빅데이터 실시간 분산 처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데이터 시장의 주체들인 개인 사용자와 앱, 그리고 데이터 소비자들이 당면한 데이터 권익 및 수익배분에 관련 된 문제를 해결하고 저 추진하는 프로젝트이다. 개인 사용자들은 블록체인 기반의 데이터 유통망에 개인데이터를 올리고 앱은 에어블록의 DAuth 프로토콜을 이용하여 개인 사용자의 동의를 얻은 데이터를 대리 판매할 수 있다. 반대로 데이터 소비자들은 소량의 필요한 데이터도 쉽게 취득하고 개인들의 신뢰를 얻어 취득한 고품질 데이터를 이용하여 고효율 광고 티켓팅을 추진할 수 있다. 언블락벤처스는 에어블록 프로토콜에 전략투자를 추진하였다. 단 투자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5]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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