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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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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빗(BILIBIT)
빌리빗(BILIBIT)

빌리빗(BILIBIT)은 'BILIBIT, Believe it'이라는 모토를 가진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크립토 파이낸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암호화폐 담보대출 서비스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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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에 대한 정보
빌리빗이 테크핀 아시아 2019 행사에 참가합니다.

개요[편집]

빌리빗은 'BILIBIT, Believe it'이라는 모토를 가진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크립토 파이낸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암호화폐 예치 및 담보대출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 대표는 장민, 중국 대표는 애서광이다. 암호화폐 담보대출 서비스란 보유 중인 암호화폐를 담보로 맡기고 가격이 일정한 스테이블 코인을 빌리는 것으로 주식이나 부동산 담보대출과 유사한 서비스이고, 예치 서비스는 지정된 암호화폐를 일정기간 스테이킹하면 약정된 수익을 지급하는 서비스이다.블록체인을 이용한 탈중앙화 금융(Decentralized Finance) 서비스를 통해 고객 자산을 증대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장 높은 수준의 보안 관리로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한다.[1] 2019년 7월 23일,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담보로 사용할 암호화폐를 빌리빗으로 전송하고 원하는 대출 서비스를 선택한 뒤, 즉시 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의 디지털 자산은 합법적인 크립토 커스터디언이 안전하게 보관하며, 365일 언제나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신용 평가나 대출 심사 없이 즉시 대출이 이뤄진다. 암호화폐 담보대출 서비스는 테더를 대출해주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을 담보로 맡길 수 있다. 기존 자산의 상승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고 자금 운용을 하기 위한 금융이 필요하듯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유동성을 제공하는 것이 사업모델이다. 암호화폐와 관련된 많은 부분이 법의 회색 지대에 놓여있지만, 빌리빗은 모든 부분을 합법적으로 운영한다는 것을 철칙으로 삼고 있다.[2]

빌리빗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bilibit.io/download.html

등장 배경[편집]

장민 빌리빗 한국 대표는 블록체인 금융, 탈중앙화 금융(Decentralized Finance, DeFi)은 피할 수 없는 미래로 판단하여 인공지능을 활용한 금융서비스의 가능성을 보던 중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놀라운 성장을 보게 되었다. 페이스북과 텔레그램이 자사 코인 사용을 준비하는 등 암호화폐의 대중적 사용과 그에 따른 여러 법적 제도적 변화는 임박했다며 블록체인과 탈중앙화는 30여 년 전 시작된 정보화시대의 도래와 같은 필수 불가결한 변화로 생각하던 중, 20년 지기인 애서광 빌리빗 중국 대표가 중국 크립토 파이낸스 업체인 바벨파이낸스와 파트너십을 구축했고 이후 빌리빗의 합작법인 설립과 서비스 준비를 진행했다. 바벨파이낸스는 누적 대출이 1억 5천만 달러에 달하는 이미 성공한 비즈니스 모델로 한국 시장은 세계 3위의 암호화폐 시장이어서 사업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하여 한국에 블록체인 금융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2]

애서광 빌리빗 중국 대표는 중국은 암호화폐에 대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항저우, 하이난에 블록체인 산업단지를 구축하고 전문펀드를 결성하는 등 블록체인 산업에 대해 매우 많은 관심과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인터넷 인프라가 매우 우수하고 금융 법제화가 잘 되어 있는 한국이 블록체인, 암호화폐 분야에서 함께한다면 상호보완적인 관계가 될 수 있기에 한중합작 투자를 추진하게 되었다.[3]

주요 인물[편집]

  • 장민 : 장민은 빌리빗의 한국 대표이다.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뉴럴네트워크 분야에서 석사 하위, 기계학습과 인공지능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신기술공동연구소 및 데이터마이닝 연구실에서 연구원을 지냈고 LG전자 이동통신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군 복무를 했다. 이후 신지소프트라는 벤처기업에 취직했다. 신지소프트에서 연구소장을 맡아 이동통신 소프트웨어와 콘텐츠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후 더존비즈온의 신사업담당으로 5년간 일했다. 한컴그룹 기획조정실 산학연담당 임원과 음성인식기 지니톡으로 알려진 한컴인터프리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한컴그룹을 퇴사한 이후 블록체인 전문 기업인 체인투비를 설립했다. 포스텍 블록체인 최고경영자 과정(PBEP; POSTECH Blockchain Executive Program)의 운영 위원을 맡고 있다.
  • 애서광 : 애서광은 빌리빗의 중국 대표이다. 2003년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IT기업의 중국 법인장 등의 업무를 수행했고 중국에서는 차관급 정부 기관인 구미동학회·중국유학인원연의회 한반도회 부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조진호 : 조진호는 빌리빗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이자 상무이다. 한글과컴퓨터그룹에서 15년 동안 클라우드 솔루션 개발, 그룹 신사업 기획, 해외 프로젝트 총괄,아시아리눅스 프로젝트를 총괄 지휘했고, 신학연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기획을 담당했다.[2]

특징[편집]

  • 최고 수준의 커스터디언
빌리빗은 세계 최고의 암호화 자산 서비스인 온체인 커스터디언(Onchain Custodian)과 함께 강력한 자산 보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 프로페셔널
빌리빗 팀은 국제적인 금융업계와 기술업계의 최상급 기업에서 쌓아 올린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세계의 기회와 위험에 대한 더 나은 통찰과 더 빠른 대응을 자랑한다.
  • 최고의 파트너
빌리빗은 최고의 파트너들과 함께한다.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에 대한 공통된 믿음을 공유하고 강력한 역량을 가진 바벨파이낸스(BabelFinance), 온체인 커스터디언(Onchain Custodian) 등의 업체와 함께한다.[1]

주요 고객층[편집]

  • 암호화폐 보유자
암호화폐 가치를 인정하는 많은 암호화폐 보유자는 소유한 화폐의 판매보다는 보유를 통해 가치 상승효과를 누리기 원한다. 이 고객들께 담보대출은 필요한 현금을 적시에 얻는 동시에 재투자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솔루션이 될 것이다.
  • 암호화폐 투자자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의 암호화폐, 토큰화된 자산, 유틸리티 토큰 등 보유 중인 크립토 자산의 시장 가격에 따라 즉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 암호화폐 마이너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마이너(채굴자)들은 컴퓨팅 파워 등에 지속적인 자금 투여가 필요하며, 이를 위한 마이닝 한 자산을 불가피하게 판매하게 된다. 암호화폐 담보대출을 통해 상승장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다.
  • 헤지펀드 등 금융기관
ICO 토큰 등 크립토 자산에 투자한 헤지펀드 등 금융기관은 암호화폐 담보대출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레버리지하고 새로운 기회에 적시에 투자할 수 있다.
  • 암호화폐 거래소
암호화폐 거래소 및 트레이딩 플랫폼은 암호화폐 담보대출을 통해 필요시의 운영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
  • ICO 등 암호화폐 기업
ICO로 모금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의 자산을 바로 청산하는 대신 암호화폐 담보대출을 통해 운영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1]

향후 계획[편집]

암호화폐 담보대출 외에도 예금, 적금, 마진투자, 지수 투자 등 여러 매력적인 크립토 파이낸스 상품을 만들 수 있는 기술적 준비를 마쳤고 법적인 문제를 해결한 후, 합법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크립토 기업 및 전통 금융기업과의 파트너십으로 외연을 확장하고 활발한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를 획득하고 고객 확보를 한다. 또한, 검증된 위험관리 모델을 개선함으로써 전략적 투자 및 대형고객을 유치하고자 한다.[2]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1.0 1.1 1.2 빌리빗 공식 홈페이지 - https://bilibit.io/
  2. 2.0 2.1 2.2 2.3 임효정 기자, 〈암호화폐 담보대출 서비스 시장 개척, 빌리빗〉, 《스타트업투데이》, 2019-07-25
  3. 심선식 전문기자, 〈크립토 파이낸스 서비스 기업-빌리빗 공식 출범식 가져〉, 《스타트업투데이》, 2019-07-24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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