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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세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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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세정제'''는 [[타이어]]에 직접 분사해 사용하는 액체형 [[세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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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세정제는 [[타이어]]를 [[세척]]할 때 사용하는 전용 [[세정제]]이다. 다른 작업 없이 타이어 세정제를 타이어에 분사 후 일정 시간이 흐르고 물로 세척해 주면 타이어 세정 작업이 완료된다. [[세척]]과 [[광택]] 효과가 있으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ref>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417915&cid=51399&categoryId=51399 타이어세정제]〉, 《네이버 지식백과》 </ref> 타이어는 겨울철 [[도로]]에 뿌리는 [[염화칼슘]]과 [[묵은때]]가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청소를 꼼꼼히 해야 한다. [[비포장도로]]를 자주 운행하는 차량일수록 타이어를 자주 세척하는 것이 좋다. 깨끗한 장소에서 물로 씻어내고 타이어에 물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닦아주어야 한다. 또 바닷가에 인접한 도로를 자주 달린다면 따뜻한 물과 전용 세제로 타이어 표면을 닦아주도록 하며, 장거리 운행 시에는 [[기름]]이나 [[브레이크 패드]]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타이어를 오염시킬 수 있으니 바로 타이어를 닦아주는 것이 좋다. 타이어 세척 시 직접 노면에 닿지는 않지만 두께가 얇고 햇빛에 항상 노출되는 부분인 [[사이드월]]도 주의해서 닦아 줘야 한다. [[휠]] 세척 시 세정제를 분사한 후 그대로 두면 오히려 [[오염물]]이 녹은 후 휠 표면에 얼룩으로 남을 수 있다. 따라서 [[고압수]]로 살포해서 털어내야 하고, 한 번에 네 개 타이어를 세척하려고 하기보다 차례대로 하나하나 세척을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주행을 막 마친 타이어의 온도는 꽤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잠시 시간 텀을 두고 세척을 해야 한다. 만약 이때 차가운 물을 뿌리면 휠과 [[브레이크 디스크]]에 변형이 올 수 있으니 반드시 20~30분 정도 시간을 두면서 충분히 식혀준 후 세척을 시작해야 한다. 또한 세척을 마친 뒤 물기를 잘 말리는 것도 중요하다. 물기가 빨리 말라야 얼룩이 생기지 않는다.<ref> 금호타이어,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7035336&memberNo=33422533 타이어 세정, 이렇게 하세요!]〉, 《네이버 포스트》, 2017-04-04 </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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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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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417915&cid=51399&categoryId=51399 타이어세정제]〉,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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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타이어,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7035336&memberNo=33422533 타이어 세정, 이렇게 하세요!]〉, 《네이버 포스트》,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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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5일 (월) 16:57 기준 최신판

타이어 세정제타이어에 직접 분사해 사용하는 액체형 세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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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타이어 세정제는 타이어세척할 때 사용하는 전용 세정제이다. 다른 작업 없이 타이어 세정제를 타이어에 분사 후 일정 시간이 흐르고 물로 세척해 주면 타이어 세정 작업이 완료된다. 세척광택 효과가 있으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1] 타이어는 겨울철 도로에 뿌리는 염화칼슘묵은때가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청소를 꼼꼼히 해야 한다. 비포장도로를 자주 운행하는 차량일수록 타이어를 자주 세척하는 것이 좋다. 깨끗한 장소에서 물로 씻어내고 타이어에 물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닦아주어야 한다. 또 바닷가에 인접한 도로를 자주 달린다면 따뜻한 물과 전용 세제로 타이어 표면을 닦아주도록 하며, 장거리 운행 시에는 기름이나 브레이크 패드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타이어를 오염시킬 수 있으니 바로 타이어를 닦아주는 것이 좋다. 타이어 세척 시 직접 노면에 닿지는 않지만 두께가 얇고 햇빛에 항상 노출되는 부분인 사이드월도 주의해서 닦아 줘야 한다. 세척 시 세정제를 분사한 후 그대로 두면 오히려 오염물이 녹은 후 휠 표면에 얼룩으로 남을 수 있다. 따라서 고압수로 살포해서 털어내야 하고, 한 번에 네 개 타이어를 세척하려고 하기보다 차례대로 하나하나 세척을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주행을 막 마친 타이어의 온도는 꽤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잠시 시간 텀을 두고 세척을 해야 한다. 만약 이때 차가운 물을 뿌리면 휠과 브레이크 디스크에 변형이 올 수 있으니 반드시 20~30분 정도 시간을 두면서 충분히 식혀준 후 세척을 시작해야 한다. 또한 세척을 마친 뒤 물기를 잘 말리는 것도 중요하다. 물기가 빨리 말라야 얼룩이 생기지 않는다.[2]

각주[편집]

  1. 타이어세정제〉, 《네이버 지식백과》
  2. 금호타이어, 〈타이어 세정, 이렇게 하세요!〉, 《네이버 포스트》, 2017-04-04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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