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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규 뉴스1 사장 겸 발행인

뉴스1(news1)은 대한민국의 민영 뉴스통신사이다. 뉴스1은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이 출범시킨 민영 뉴스통신사이다. 기사를 전국의 신문과 방송, 정부 부처, 주요 기관, 기업체,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에 공급하고 있다. 2011년 4월 11일에 출범했으며, 회장은 홍선근이고, 대표이사 및 사장은 이백규이며, 편집국장은 강호병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47(舊 공평동 100번지)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17층에 위치해 있다.

개요[편집]

2011년에 머니투데이가 뉴시스를 인수하지 못하자 따로 차린 민영 통신사다.

세계 최대 뉴스통신사인 로이터통신과 손잡고 글로벌 경제 뉴스와 워싱턴 정가 소식을 제공하고 있고, 로이터통신의 정치전문 뉴스서비스 '폴리티코'를 독점 제공하고 있다. 로이터 경제뉴스 와이어 3개 서비스(로이터 비즈니스 리포트)를 포함, 총 12개 로이터 서비스 배포권을 확보하면서 국내 매체 중 최대이자 최초로 온·오프라인과 모바일 배포권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기자협회와 국제언론기구인 국제기자연맹(IFJ)에 가입돼 있다. 로이터, AFP 등 외국 뉴스통신사와 제휴해 국제 뉴스를 제공하는 한편, 서울, 부산·경남, 대구·경북, 인천, 광주·전남, 대전·충남, 울산, 경기, 강원, 충북·세종, 전북, 제주 등 전국 광역시·도 17개 지역에 취재본부 네트워크를 구축해 국내 뉴스도 공급하고 있다. 검증안된 가짜뉴스를 대량살포하여 비난받고있다.[1]

한국언론진흥재단이 2016년에 출간한 '인터넷언론백서'에서 뉴스1은 주요 포털 PC와 모바일에서 '많이본 뉴스' '댓글많은 뉴스' 톱 3에 들었다.

2014년 머니투데이가 뉴시스를 인수하면서 뉴스1과 뉴시스 간 합병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인수 당시 머니투데이는 합병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뉴스1은 2018년 5월 22일에서 26일까지, 북한의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와 관련하여 국내 40여개 언론사를 대표해 방북했고, 핵실험장 폐기 소식을 현장에서 남측에 타전했다. 참고로 이 방북 취재단 선정은 외교부 출입 언론사들 사이의 제비뽑기를 통해 정해졌는데, 연합뉴스가 무작정 단독으로 방북 취재를 가겠다고 생때를 쓰는 바람에, 전체 투표에서 연합뉴스에 대한 반대표가 결집하여 뉴스1이 어부지리로 자리를 얻었다는 보도가 있었다.[2]

주요인물[편집]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 전공. 한국일보 기자. 2001년 6월부터 머니투데이 금융1부장, 국제부장, 증권부장, 산업부장, 편집부국장, 편집국장, 이사, 머니투데이 편집인, 부사장, 사장을 역임. 2015년 12월부터 뉴스1 사장 역임.[3]

지향[편집]

  • 하나, 뉴스통신 시장의 불균형과 왜곡된 구조를 타파해야 한다는 언론계의 숙원에 따라 태어난 청량 언론
  • 둘, 사실앞에 겸손하고 진실을 최고의 전략으로 삼는 맑은 언론
  • 셋, 권력과 금력의 압력에서 자유롭고 개방과 공유의 '뉴스2.0시대'를 선도하는 스마트 언론
  • 넷, 뉴스의 허브와 플랫폼으로서 책임과 자율, 신뢰를 최우선의 가치로 삼는 밝은 언론

목표[편집]

뉴스1은 경제신문 시장에서 성가를 인정받은 머니투데이의 인프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개념의 집중취재와 심층보도 기법을 도입해 한국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갈 종합 뉴스통인이다.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의 기존인력와 뉴스1의 신규인력 등 400여명에 이르는 방대하고 질높은 취재망은 어떤 뉴스통신사도 넘볼 수 없는 뉴스1의 자랑이다.

뉴스1은 특히 뉴미디어 시대의 뉴스 소비방식에 주목하며 명망있는 인터넷과 언론 파워블로그, SNS에 기반한 온라인 컨텐츠 등으로 남다른 뉴스생태계를 엮는 뉴스2.0시대를 이끌어 갈 것이다. 또 1차 뉴스공급자의 역활과 책임을 극대화하기 위해 '원소스, 멀티유즈'의 유용성을 입증하고 이를 모바일 등 다양한 미디어에 실어 공급할 것이다.

각주[편집]

  1.  〈뉴스1〉, 《위키백과》, 
  2.  〈뉴스1〉, 《나무위키》, 
  3.  〈이백규〉, 《네이버》,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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