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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트리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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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트리뷴(Chicago Tribune)
시카고트리뷴(Chicago Tribune)

시카고트리뷴(Chicago Tribune)은 1847년에 창간 된 미국의 일간신문이다. 소유주는 트리뷴퍼블리싱(Tribune Publishing)이며 본부는 일리노이스주 시카고에 있다. 테리 히메네스(Terry Jimenez)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신문의 창시자는 제임스 켈리(James Kelly), 존 휠러(John E.Wheeler)와 조셉 포레스트(Joseph K. C. Forrest)이며 현직 편집장은 콜린 맥마흔(Colin McMahon)이다.

개요[편집]

시카고의 역사상 시카고트리뷴은 현지 발행량이나 국제적인 영향력을 감안할 때 가장 주요한 신문이라고 말하지 않을수가 없다. 포부를 가진 편집과 발행자들의 노력으로 트리뷴은 미국의 데일리뉴스중에서 한 손안에 들어가는 주요신문중의 하나이며 18세기 중엽부터 21세기까지 발행을 끊치 않았다. 20세기말에 트리뷴이 같은 이름으로 된 회사의 소유로 될 적에 트리뷴은 이미 나라 미디어 업계의 기함으로 되어 있었다.

1847년에 창간되어 1855년부터 시카코 데일리 트리뷴은 편집과 공동 주주인 조셉 메딜(Joseph Medill)의 개혁조치에 의해 공화당의 주요한 목소리로 되었으며 내전기간에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과 노예해방제도의 적극적인 지지자로 역할할 때 그의 일발행량은 설립초기의 1,400부에서 1855년의 40,000부까지 이르었다.

자유주의 개성이 강한 편집 Horace White의 지배하에 8년을 운영한 뒤 메딜은 1874년에 다시 통제권을 취득하였으며 시카고 데일리뉴스와 기타 신문사의 경쟁압박하에 점차적으로 트리뷴의 삽화를 늘이였고 판가를 5센트에서 1센트로 인하하였다. 메딜이 별세한 2년뒤인 1901년에 트리뷴은 처음으로 채색신문을 발행하였다.

그 후 10여년간 트리뷴은 메딜의 사위 Robert Patterson과 편집 James Keeley의 운영체재로 가동되었다. 트리뷴은 개혁창의자의 자세로 정치적인 부패에 눈길을 두었으며 조사와 사론의 대상은 민주당뿐 만 아니라 트리뷴의 공격으로 쫓겨난 미국상원의원 William Lorimer와 같은 공화당내의 파벌정객도 포함하였다.

1910년부터 1950년사이에 트리뷴은 메딜의 손자 Robert R. McCormick에 의해 운영되었으며 1912년도의 일발행량 230,000부에서 1925년의 일발행량 650,000부까지 발행량을 증가시켰다. 1925년에 트리뷴은 North Michigan Avenue에 있는 트리뷴 타워에 이전하였으며 2,000여명의 직원을 고용하였다. 1930년대부터 1940년대의 사이에 McCormick은 트리뷴의 사설페이지를 이용하여 32대 대통령 F.D.루즈벨트의 뉴딜 정책을 공격하였으며 고립주의와 반공산주의를 고취하였다.

1955년에 McCormick이 별세한 후 트리뷴의 정치경향은 공화당 주장이면서도 원활한 자세로 바뀌었으며 점차적으로 대형 사업체의 작품이 아닌 개인성향의 작품으로 되었다.[1]

1969년부터 트리뷴은 Harold Grumhaus와 편집 Clayton Kirkpatrick의 운영체재하에서 더 넓은 범위의 관점들을 보도하기 시작하였으며 기존의 공화당과 보수파의 관점을 보도하는외에 반대측의 의견들도 게재하였다. 1974년 5월 1일, 저널리즘의 위업으로 트리뷴은 닉슨 백악관에서 구술내역을 글로 옮긴 기록을 발표한뒤에 워터게이트 테이프의 246,000 단어 택스트 완전버전을 발행하였으며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발행한 버전을 물리쳐 여러 신문의 헤드라인으로 되었다.

1980년대는 James Squires의 운영체재에서 움직이었으며 이 기간에 트리뷴은 11개 퓰리처상을 수여받았다. 1990년대에 들어와서 트리뷴은 인터넷 방식의 운영에 주력을 하기 시작하였으며 Chicagotribune.com(1995), Metromix.com(1996), ChicagoSports.com(1999), ChicagoBreakingNews.com(2008), ChicagoNow(2009)등 사이트를 런칭하였다.[2]

주요인물[편집]

콜린 맥마흔(Colin McMahon) 시카고트리뷴 편집장
테리 히메네스(Terry Jimenez) 트리뷴 퍼블리싱 대표이사

콜린 맥마흔[편집]

콜린 맥마흔(Colin McMahon)은 시카고트리뷴의 편집장이다.

오하이오 웨슬리언 대학교(Ohio Wesleyan University) 저널리즘 학사학위 소지자이며 1985년부터 시카고트리뷴, Dayton Daily News, Ashland Times-Gazette, Delaware Gazette의 현지 뉴스 리포터와 에디터로 8년 지냈으며 1993년부터 시카고트리뷴 해외신문서비스의 해외특파원으로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이리크의 바그다드, 러시아의 모스크바,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에서 등 지역에서 14년 근무하였다.

2007년부터 시카고 트리뷴 미디어그룹에서 크로스미디어와 국내 콘텐츠 에디터로 7년 지냈으며 2015년부터 시카고트리뷴 미디어그룹의 편집장 보좌관으로 2년 지냈다.

2017년 12월부터 트리뷴퍼블리싱의 편집운영과 SVP로 1년 2개월 지내다가 2019년 2월부터 콘텐츠총괄과 SVP를 맡아 1년 1개월 지냈으며 2020년 2월부터 시카고트리뷴 미디어 그룹의 편집장을 맡아 현재까지 역할하고 있다.[3]

테리 히메네스[편집]

테리 히메네스(Terry Jimenez)는 시카고트리뷴의 소유자 트리뷴퍼블리싱의 현직 CEO이다.

노던일리노이 대학교(Northern Illinois University) 회계학 학사이며 노스웨스턴대학교 켈로그경영대학원(Kellogg School of Management at Northwestern University) 경영학 석사이다.

1994년 8월부터 맥도널드(McDonald's)의 회계와 감사부서에서 감독으로 5년 3개월 근무하였으며 1999년 10월부터 맥도널드의 자회사 Donatos Pizza에서 재무감독으로 2년 10개월 근무하였으며 2002년 7월에 맥도널드에 귀환하여 금융총괄로 7개월 근무하였다.

2003년 1월부터 시카고 트리뷴의 재무감독으로 2년 2개월 지냈으며 2005년 2월부터 뉴스데이 미디어 그룹(Newsday Media Group)에서 재무총괄, 운영총괄,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7년 1개월 지냈다. 2012년 4월부터 Wrapports LLC에서 컨설턴트로 7개월 하다가 IBM Global Large/Complex Deal Team의 파트너로 3년 7개월 지냈으며 2016년 4월에 트리뷴 퍼블리싱에 합류하여 EVP겸 CFO로 3년 10개월 역할하였ek.

2020년 1월에 CEO로 승진하여 현재까지 역할하고 있다.[4]

각주[편집]

  1. "Chicago Tribune", Encyclopedia of Chicago
  2. "Chicago Tribune", Wikipedia
  3. "(6) Colin McMahon", LinkedIn
  4. "(6) Terry Jimenez", LinkedIn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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