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요청.png검수요청.png

매일경제

해시넷
이동: 둘러보기, 검색
매일경제(Maeil Business Newspaper) 로고
매일경제(Maeil Business Newspaper) 로고와 글자
장대환 매일경제 대표이사 회장

매일경제(每日經濟)(Maeil Business Newspaper)는 대한민국에서 발행되는 종합경제 일간 신문이다. 종합경제 일간지로는 한국경제와 아시아경제 등이 있다. 약칭으로 매경이라고 불린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90번에 소재하고 있다. 대표이사 회장은 장대환이고 편집국장은 김정욱이다.

개요[편집]

매일경제매경미디어그룹 계열 경제신문사로 본사는 경제신문으로서는 최대 발행 부수를 보여주고 있다. 1966년 창간했으며 대주주는 정진기언론문화재단이다. 신문업 뿐만 아니라 자회사인 종합편성채널 MBN과 케이블방송채널 MBN플러스, 매일경제TV를 운영하는 매일방송, 매경닷컴, 매경비즈 등을 통해 유선방송 사업, 인터넷 사업, 출판업 등에 진출해 있으며 종합편성채널인 "MBN 매일방송"을 소유하고 있다. 국가공인 경영경제이해력시험인 매경Test를 주관한다. 매일경제신문사의 사시는 "신의성실한 보도, 부의 균형화 실현, 기술개발의 선봉, 기업육성의 지침"이다.[1]

주요 인물[편집]

  • 장대환 : 1952년생으로 미국 로체스터 대학교에서 1974년 정치학으로 학사를 받았으며 1987년 뉴욕 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 매일경제신문 사장 겸 발행인이 되었다. 제37회 한국신문협회 회장이다.[2]
  • 김정욱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밴더빌트대에서 연수했으며 1993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경제부, 사회부 등을 거쳐 정치부장, 금융부장, 증권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매일경제신문 편집국장을 맡고있다.[3]

연혁[편집]

  • 1996년 03월 지령1호 발간(1일4면, 1주24면)
  • 1970년 01월 부설 광고연구센터 신설
  • 1977년 03월 편집국 증권부 신설
  • 1978년 08월 회사연감 발행
  • 1979년 06월 편집국 유통경제부, 해외부, 통계분석박 신설
  • 1979년 07월 주간매경 창간
  • 1984년 02월 매경 경제도서문화상 제정
  • 1985년 09월 매경메디아 설립
  • 1986년 01월 편집국 중소기업부 신설
  • 1987년 08월 편집국 지방부 신설
  • 1988년 02월 매경비즈니스센타 개설
  • 1988년 10월 국제경영정보 英文뉴스레터 IBSK 미국에서 발간
  • 1988년 11월 매경전자신문 MEET서비스 개시
  • 1989년 10월 언론최초 소련과 한국특집 제휴제작
  • 1990년 05월 생활문화정보지 Citylife창간
  • 1990년 09월 북방경제연구소 설치 운영
  • 1991년 01월 매경증권정보 KBS문자방송에 제공
  • 1991년 03월 매일경제 경제연구소 설립
  • 1992년 01월 매경비즈니스센터 확대개편
  • 1992년 12월 중국 신화사통신사 발행 경제참고보와 독점제휴
  • 1993년 09월 메일경제TV설립
  • 1995년 03월 매일경제TV(MBN) 본방송 개시
  • 1996년 03월 종합 미디어그룹을 대표할 CI "M" 도입
  • 1996년 09월 전면가로쓰기 단행, 제호변경
  • 1999년 11월 매일경제 신사옥 상량식, 매경인터넷(주) 설립
  • 1999년 12월 MK랜드(주)설립
  • 2000년 02월 국내 최초 인터넷 증권방송 개시
  • 2000년 02월 국내 언론사 최초 미국 주가 ARS 서비스 실시
  • 2000년 12월 증권전문채널 매일증권TV MBNs 개국
  • 2001년 01월 미상무부 산하 국가기술정보서비스와 매경뉴스제공 계약체결
  • 2002년 01월 OECD포럼 공식 언론사 국내최초 참여
  • 2003년 05월 매경출판(주) 설립
  • 2008년 11월 속보국' 신설
  • 2010년 03월 '지상파 DMB TV' 송출 개시
  • 2010년 03월 '모바일부' 신설
  • 2010년 12월 MBN '종합편성채널사업자' 선정
  • 2011년 02월 'MBN 포럼-세계경제와 미래포럼' 개최
  • 2011년 05월 '종합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
  • 2012년 04월 경제채널 엠머니(Mmoney) 개국

주요 활동[편집]

블록체인전문 미디어 디스트리트 창간[편집]

매경미디어그룹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온라인 전문 미디어 디스트리트(D.STREET)를 창간했다. 2018년 12월 13일 종합 핀테크 기업인 데일리금융그룹, 블록체인 액셀러레이터인 블록크래프터스와 함께 두 달간의 시험 서비스를 거쳐 인터넷과 모바일앱을 통해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4]

씽크 코리아포럼[편집]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이 2018년 5월 29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씽크 코리아(Think korea) 포럼 환영사에서 많은 기업들이 AI, 블록체인도입을 망설이고 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한국기업들이 AI블록체인에 대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으로 생각 할 수있는 좋은 기회가 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5]

제9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개최[편집]

매일경제신문사와 MBN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마트 기술을 통한 새로운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기 위하여 제9회 스마트테크 코리아가 2019년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 5세대(5G)를 비롯한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자율주행4차 산업혁명핵심 기술들을 가진 170여개의 회사가 참여했다. [6]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검수요청.png검수요청.png 이 매일경제 문서는 블록체인 미디어에 관한 글로서 검토가 필요합니다. 위키 문서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편집]을 눌러 문서 내용을 검토·수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