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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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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커런시그룹(Digital Currency Group)

코인데스크(Coindesk)는 블록체인암호화폐 관련 뉴스와 정보를 전달하는 미국의 블록체인 미디어이다. 코인데스크는 미국 디지털커런시그룹(Digital Currency Group)의 자회사로서, 각 국가별로 별도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코인데스크는 한국의 한겨레신문과 제휴하여 코인데스크코리아(Coindesk Korea)를 운영하고 있다.

개요[편집]

코인데스크는 암호 자산 및 블록체인 기술 커뮤니티를위한 디지털 미디어, 이벤트 및 정보 서비스 분야의 선도적인 회사이다. 코인데스크의 목표는 세계 공동체에게 공간을 기록한 권위있는 일일 뉴스 제공자로서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하며 연결하는 것이다.

2013년 5월에 설립된 코인데스크는 웹 사이트 , 소셜 미디어 , 뉴스 레터 , Podcast 및 비디오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이 있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다가간다 . 코인데스크는 월 스트리트 저널, 파이낸셜 타임스, CNBC 및 기타 여러 매체를 통해 매일 제공되는 Bitcoin Price Index라는 최초의 기준 금리를 2013 년에 만들었다.

코인데스크는 매년 5월에 전세계에서 가장 큰 블록체인 기술 모임 인 Consensus Summit을 개최하고 Blockchain Week NYC 의 공동 주최자이다. 컨센서스는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의 이해 관계자 인 모든 개인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되는 업계 모임이다. 컨센서스는 지난 5년간 성장해 왔으며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수천 명의 이해 관계자를 끌어 들였다. 코인데스크는 또한 전 세계의 기관 투자가에게 새로운 암호 자산 클래스를 소개하기 위해 고안된 이벤트 인 Consensus : Invest를 개최한다. 컨센서스 : 아시아,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선보였다.[1][2]

코인데스크 데이터는 암호화폐 네트워크의 활동 및 강도를 가격 이상으로 시각화하고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되는 Crypto-Economics Explorer를 출시했다.

연혁[편집]

  • 2013년 5월 : CoinDesk Launches
  • 2013년 7월 : Bitcoin Price Index Launches
  • 2014년 2월 : State of Bitcoin (Blockchain) Launches
  • 2015년 9월 : Consensus Launches
  • 2016년 1월 : CoinDesk Acquired by Digital Currency Group
  • 2017년 1월 : Construct, CoinDesk’s developer event, launches
  • 2017년 5월 : Consensus 2017 sells out to 2,700 blockchain enthusiasts
  • 2017년 11월 : Consensus: Invest launches
  • 2018년 5월 : Consensus anchors Blockchain Week NYC, a CoinDesk-NYC partnership
  • 2018년 11월 : CoinDesk Launches the Crypto-Economics Explorer

주요 인물[편집]

마이클 케이시(Michael Casey)

특징[편집]

소유권 및 독립성[편집]

코인데스크는 Digital Currency Group ( "DCG")의 자회사입니다. DCG는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여기에 나열된 다수의 블록체인 신생 기업에서 소유권을 보유한다 .

2016 년 1 월 DCG에 인수 된 이래 코인데스크는 모회사와 독립적으로 운영되었다. 코인데스크는 별도의 사무실에서 일하며 아래에서 설명하는 편집의 독립성과 투명성에 대한 엄격한 정책을 유지한다.

DCG의 회원은 편집 작업에 대한 감독 또는 영향력을 갖지 않는다. 또한 코인데스크 직원은 DCG의 소유 또는 거래 포지션에 대한 비공개 지식을 보유하지 않으며 편집 내용에 관해 DCG에 조언이나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독자가 코인데스크 사이트의 콘텐츠가 거래량이나 사이트에서 논의 된 크립토 통화의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DCG의 투자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인지 해야한다.

저널리즘 원칙[편집]

코인데스크는 원본 뉴스를 보고하거나 다른 출처의 정보를 검토하고 확증하는 것과 관련하여 최대한의 공정성, 정확성, 객관성 및 책임있는 보고를 위해 노력한다.

편집 팀은 코인데스크의 소유자 또는 투자자의 영향을받지 않고 공평성과 정직성을 지닌 뉴스를 다룰 예정이다.

코인데스크의 모든 편집 팀원 및 프리랜서 작가는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된 모든 투자 또는 외부 활동을 공개해야한다.

코인데스크는 뉴스 기사, 기능 또는 제품 리뷰 게시에 대한 대가로 지불을 받지 않는다. 또한 팁이나 소스에 대한 비용도 지불하지 않는다.

코인데스크는 외부의 의견을 수렴하는 사람이 그러한 문제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표명할 수는 있지만, 조직으로서의 암호화폐 또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경제적 가치에 대한 입장을 취하지 않는다.

코인데스크 직원은 암호화폐 또는 블록체인 기반 프로젝트를 투자로 소유 또는 투자하는 것이 제한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코인데스크는 투자자가 암호화폐 또는 투자된 토큰에 대해 보고 할 때 모든 기여자가 따라야 하는 공개 지침을 유지해야 한다.

수익 모델[편집]

코인데스크는 이벤트, 연구 및 광고를 통해 수익을 얻는다.

회사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거래하거나 투자하지 않는다. 회사는 모든 암호화폐에서 위치를 소유하거나 보유하지 않으며 모든 암호화폐 시장에서 활동하지도 않는다.

코인데스크는 제품 라인 전반에 걸쳐 비트코인 결제를 허용합니다. 그러나 비트코인 지불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해당 금액을 즉시 미국 달러로 변환한다.

코인데스크코리아[편집]

코인데스크코리아는 우리나라 여러 신문사 가운데 가장 높은 신뢰도를 자랑하는 한겨레신문사의 자회사 22세기미디어와 블록체인 분야 글로벌 선도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함께 만든 블록체인 전문 매체이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코인데스크는 2013년 5월 창간한 블록체인 전문 매체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를 인정받는 전문 매체로서 정보 제공, 교육, 글로벌 커뮤니티 연결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코인데스크의 비트코인 가격지수(Bitcoin Price Index)는 월스트리트저널, 파이낸셜타임스 등 세계 주요 언론사들이 보도 시 사용하고 있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암호화폐 가격지수이다. 또한 코인데스크는 매년 5월 뉴욕에서 세계 최대의 블록체인 기술 박람회 ‘컨센서스’를 주최하고 있다.

한겨레신문사는 권력과 자본의 영향에서 벗어나 개인 간에 정보와 가치를 주고받을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이 민주주의라는 한겨레의 지향과 닿아있다고 판단, 2017년 7월부터 블록체인 전문매체 창간 준비를 시작했다. 2017년 12월 자회사 22세기 미디어를 설립했고, 전문성과 신뢰도 측면에서 코인데스크가 최고의 파트너라고 판단해 코인데스크코리아를 창간하게 됐다.

목표[편집]

권위있는 연중 무휴 24 시간 뉴스, 데이터 및 이벤트 제공 업체 인 코인데스크의 임무는 글로벌 암호 커뮤니티에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하고 연결 하며 기술 개발 일정을 기록하고 중요한 토론을위한 포럼을 만드는 것이다.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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