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요청.png검수요청.png

파이낸셜뉴스

해시넷
이동: 둘러보기, 검색
파이낸셜뉴스(Financial News) 로고
파이낸셜뉴스(Financial News) 로고와 글자

파이낸셜뉴스(Financial News, fn)는 대한민국의 종합 경제 일간지이며, 파이낸셜뉴스신문㈜인 신문 발행업체이다. 경쟁지로는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등이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파이낸셜뉴스 빌딩'에 위치해 있다. 현재 대표이사 회장은 전재호이며, 대표이사 사장은 김주현이다.

파이낸셜뉴스는 '퍼스트 클래스(First-Class) 경제신문’을 기치로 2000년 6월 23일 넥스트미디어그룹에서 창간하였다. 2001년 01월 30일에 넥스트미디어신문㈜에서 분리되어 발행처가 지금의 파이낸셜뉴스신문㈜으로 바뀐 뒤, 2001년 12월 스투엔터테인먼트㈜를 흡수 및 합병하였다. 2002년 5월 전재호 대표이사가 인수하면서 독자경영체제로 전환함과 동시에 제2의 창간을 선언하였다. 현재 파이낸셜뉴스는 2020년 창간 20주년을 앞두고 fn미디어그룹으로 변신하였다.[1]

개요[편집]

파이낸셜뉴스는 2000년 창간이후 살아 있는 고급 경제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국제행사로 시대 흐름을 선도하였다. 일본 도쿄와 중국 베이징, 미국 워싱턴에 주재하는 특파원들은 국제 경제 및 금융 뉴스를 시시각각으로 전달한다. 또 경기남부와 경기북부, 강원, 제주, 경남, 부산, 전북, 전남광주, 대구 등 전국 곳곳에 지방주재 네트워크망을 가동하고 있다.[1]

파이낸셜뉴스는 경제 전문 일간신문으로, 사시는 "모나지 않은 정론, 기업과 함께 성장, 기독교 사랑 구현"이다. 오프라인 신문과 온라인 홈페이지(www.fnnews.com)를 동시에 운영하면서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경제 뉴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이 큰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의 자매지인 <Barren’s>, 아시아의 세계적 영자지인 <재팬 타임스>와 제휴해 기사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기사는 증권, 금융, 부동산, 재테크, 산업, 경제, 정보과학, 유통, 국제, 정치, 사회, 문화, 스포츠, 교육, 피플, 기획, 연재 등이다.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다양한 최신 정보 제공을 위해 미국, 중국, 일본, 뉴질랜드 등 주요국가에 특파원을 두고 있으며, 서울을 제외한 경남부산, 경북대구, 인천, 전남광주, 충남대전, 울산, 경기, 강원, 세종충북, 전북, 제주 등 전국 광역시 및 도인 16개 지역에도 주재기자를 파견해 지역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는 한국기자협회와 국제언론기구인 국제기자연맹(IFJ)에 가입되어 있다. 창간 이래 서울국제금융포럼, 국제파생상품컨퍼런스와 국제지식재산권 및 산업보안 컨퍼런스 등 국제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기존 신문보다 가로가 좁고 세로가 긴 인체공학적 신문판형을 한국 최초로 도입해 넓게 펼쳐서 읽어야 하는 불편을 덜었다. 또한 풀칠 제본을 통해 신문 수십 면이 서로 분리되지 않도록 한 것과 타지에 앞서 창간 때부터 전면 올 컬러 인쇄를 실시한 것이 특징이다. 대한민국 최초로 서울대학교 이준환 및 서봉원 교수 연구팀과 함께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의 로봇기자 '아이엠에프엔봇(IamFNBOT)'을 증권 분야에 도입해 실시간 주식 시황 기사를 서비스 중이다.[2]

회사 연혁[편집]

  • 1995년 10월 19일 : 국민일보 전략적 제휴사 넥스트미디어신문(주) 설립.
  • 2000년 01월 03일 : 문화관광부 정기간행물 일간 등록(가-195).
  • 2000년 06월 23일 : 국민일보 계열 넥스트미디어신문㈜, 한국의 파이낸셜타임스(FT)를 표방하며 '파이낸셜뉴스' 신문 창간.
  • 2000년 06월 23일 : 월스트리트저널의 자매지인 <Barren’s>, 아시아의 세계적 영자지인 <재팬 타임스>와 제휴해 기사 제공.
  • 2000년 07월 12일 :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제1회 '서울국제금융포럼' 개최.
  • 2001년 01월 30일 : 넥스트미디어신문㈜에서 분리, 파이낸셜뉴스신문㈜ 설립.
  • 2002년 11월 18일 :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현재의 여의도 '파이낸셜뉴스 빌딩'으로 이전.
  • 2002년 12월 03일 : 전재호 대표이사 사장 취임, 제2창간 선언.
  • 2003년 08월 27일 : 제1회 서울국제파생상품컨퍼런스 개최.
  • 2003년 06월 23일 : 창간 3주년 기념 '잃어버린 가족찾기' 캠페인 시작.
  • 2006년 06월 11일 : 뮤지컬라이프 사이트 신설.
  • 2008년 06월 02일 : 미국 필라델피아 '코리아데일리뉴스'에 파이낸셜뉴스 제공.
  • 2009년 03월 11일 : 제1회 동남아투자포럼 개최.
  • 2010년 01월 10일 : 파이낸셜뉴스(fn)아트 설립.
  • 2010년 04월 05일 : fn아이포커스 창간.
  • 2010년 06월 01일 : 전재호 대표이사 회장 취임, 권성철 대표이사 사장 취임.
  • 2010년 06월 23일 : 창간 10주년.
  • 2012년 12월 03일 : 부산파이낸셜뉴스 창간.
  • 2014년 03월 27일 : fn투어 설립.
  • 2016년 01월 21일 : 대한민국 최초로 서울대학교 이준환 및 서봉원 교수 연구팀과 함께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의 로봇기자 '아이엠에프엔봇(IamFNBOT)', 즉 로봇 저널리즘(로봇기자 1호)을 증권 분야에 도입.
  • 2017년 04월 01일 : 김주현 대표이사 사장 취임.[2]

주요 인물[편집]

  • 전재호 : 1948년 01월 27일 경상남도 거창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1973년에 대한항공 입사하여 근무하였고, 1988년에는 국민일보 비서실장을 담당하였으며, 2000년에는 국민일보 부사장 역할을 하였다. 또한, 2001년에는 NTV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하였으며, 2002년에는 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하였다. 그는 2010년 취임으로부터 현재 파이낸셜뉴스신문㈜의 대표이사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3]
  • 김주현 : 1952년 울산광역시에서 출생하였으며, 그는 1980년에는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를 취득하였다. 또한, 1989년에는 애리조나주립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와 아이오와주립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2000년에는 현대경제연구원 경영전략본부 본부장으로 시작하여 2004년에는 현대경제연구원의 원장직을 수행하였다. 그는 대한상공회의소 자문위원회 위원, 국가인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통일준비위원회 경제분과위원회 위원장, 현대경제연구원 고문 및 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 원장직까지 수행하였다. 그는 2017년 4월 취임으로부터 현재 파이낸셜뉴스신문㈜의 대표이사 사장직을 수행하고 있다.[4]

주요 사업[편집]

뉴스[편집]

  • 부산파이낸셜뉴스

부산파이낸셜뉴스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 독자들을 위하여 2012년 창간 이래 동남권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파이낸셜뉴스와 부산파이낸셜뉴스가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하는 텀페이퍼 현상공모전과 신문활용교육(NIE) 장학금 제도는 젊은 세대를 위한 투자이다. 더불어 파이낸셜뉴스는 학술 진흥 차원에서 재미 한인 재무학자들의 모임인 한미재무학회(KAFA)를 후원하고 있다.[5]

  • fn아트

파이낸셜뉴스는 지난 2010년 창간 10주년을 맞아 미술문화 자회사인 fn아트(fnart)를 창립함과 동시에 그 해 9월, 정식 법인인 fn아트 스페이스(fnart space)를 삼청동에 오픈 하였다. 첫 개관 기념전인 <김흥수 화백 초대전>을 시작으로 그 후 다수의 전시를 개최하였고, 2011년 6월, 박선기 작가의 개인전을 필두로 더욱 나은 전시공간을 위해 서울 강남구 신사동으로 이전, 재개관 하였다. fn아트 스페이스는 현대 미술의 트렌드를 중심으로 국내 유수 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기획하고 ‘파이낸셜뉴스 미술상’ 등을 통해 국내 작가의 지속적인 작품제작 후원과 미술시장 발전에 기여하였다. 또한 예술의 쉽고 편안한 이해를 돕는 아카데미와 예술과 산업의 연계, 미술시장 발전을 위한 대안 마련 등을 통해 예술과 문화 확산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나아가 세계 곳곳의 작가들과 갤러리, 큐레이터 등과 직접 연계해 전시기획 업무를 진행하고 국제 아트페어 등을 통해 국제적인 교류 영역을 확장해 나아가고 있다. 현재는 용산구 효창동으로 이전하여 이전개관전인 <김강용 개인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6]

  • fn아이포커스

fn아이포커스는 국내외 안경전문지 중 최고를 지향하는 주간신문으로 2010년 4월 5일에 파이낸셜뉴스에서 창간되었다. fn아이포커스는 국내외의 안경, 렌즈, 안과관련 뉴스 및 정보에 대한 보도, 논평, 해설을 통하여 여론 및 새로운 정보를 전하고 안경 관련 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7]

  • fn마이스

fn마이스(fnMICE)는 파이낸셜뉴스의 파트너이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고품격 마이스 전문기업’이다. 2018년 1월 fn아트에서 fn마이스로 사명을 변경하며, 최고의 마이스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10여 년간 예술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수많은 예술 전시를 기획해 왔으며,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는 연간 30건 이상의 다양한 분야의 크고 작은 행사를 기획, 운영해 오면서 마이스 전문기업이 되기 위한 역량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8]

  • fn파스

fn파스는 파이낸셜뉴스에서 출시하여 시원하고 화끈한 뉴스를 제공한다. 또한, 약 5천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파이낸셜뉴스의 fn파스 유튜브 채널을 가지고 있으며, 약 천 개의 동영상이 있다.

  • fn스타

fn스타는 파이낸셜뉴스가 만든 연예, 스포츠, 해외연예 및 스타일 뉴스이다.

  • 헉스

헉스는 ‘헉! 소리나는 스!토리 뉴스’로서 미디어와 뉴스 및 보도를 중심으로 제공하는 파이낸셜뉴스의 프로그램이다.

교육 서비스[편집]

fn이노에듀

fn이노에듀는 파이낸셜뉴스의 자회사이며, 대표이사는 이두영이다. fn이노에듀는 교육 전략 수립에서부터 기업 대상의 교육 과정과 정규 학위 과정, 금융 자격증 과정 등의 전문 경영 교육, 학습 콘텐츠 개발 및 관리, LMS 구축 및 운영에 이르는 이러닝의 모든 영역에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고의 강사진과 풍부한 서비스 경험을 통해 국내 대기업 및 중견중소 기업, 대학교, 정부 및 공공 기관을 대상으로 보다 전문화 된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으며, 컨설팅을 기반으로 고객의 이러닝 전체를 디자인 하는 원스톱 서비스 모델인 TLS(Total Learning Service)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의 교육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여 최신 I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러닝, 이러닝과 오프라인 교육을 연계한 블렌디드 러닝, HRD 컨설팅에 기반을 둔 교육 전략 수립 및 실행, HRM과 HRD 기능 통합을 위한 방법론 개발 등을 통해 포괄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9]

기업체 전문 여행사[편집]

fn투어

fn투어는 파이낸셜뉴스 자회사로서 정확하고 정직하고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행사이다. 대표이사는 서원석이다. fn투어는 항공권, 기업체 출장, 맞춤여행, 호텔예약 등을 취급하는 전문 여행사로서 항상 고객감동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한다.[10]

블록체인 정보 포털[편집]

블록포스트(The Block Post)

블록포스트

블록포스트는 파이낸셜뉴스의 파트너이며, 블록체인 기술이 바꿔놓고 있는 산업과 생활의 변화상을 깊이 있게 조명하고, 새로 창출되는 산업분야 전문가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종합 정보미디어 플랫폼을 지향한다. 신산업과 신기술에 대한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치우침 없이 제공하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통해 ‘믿음직한 정보 도우미’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11] 대표자는 전선익이다.

라이프 스토리 매거진[편집]

가이드포스트

가이드포스트는 2018년 파이낸셜뉴스가 ‘가이드포스트(Guideposts)’ 한국판 및 동남아시아 판권을 받아 새롭게 출발했다. 가이드포스트 한국판은 지난 1965년에 첫 호를 낸 이래 절망과 좌절에 빠진 이들에게 용기를 심어주고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영한 대역 월간지로 영어를 공부하는 이들에게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가이드포스트의 발행인은 전재호 대표이사 회장이다.[12]

회사 특징[편집]

  • 퍼스트 클래스(First-Class) 경제신문 : 품격 높은 분석과 전망을 통해 독자들의 고급 경제정보와 지식에 대한 욕구 충족, 국가경제정책을 심층 분석하여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면서 국가경제성장의 첨병인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한다.
  • 글로벌 시대 흐름에 맞는 최신정보 제공 :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국내외 경제정보 및 경제분석 등 독자들에게 신속한 정보를 제공한다. 정보교류사업에 앞장서기 위해 대형국제행사인 서울국제금융포럼 및 국제파생상품컨퍼런스를 개최한다.
  • 세대를 뛰어 넘는 젊고 건강한 신문 : 파이낸셜뉴스는 30~40대 독자뿐 아니라 대학생 들에게도 인기 있는 경제신문, 차별화된 신문구성 및 최신정보로 모든 연령층이 만족하는 젊고 건강한 경제 종합뉴스지이다.
  • 인체공학적 베를리너판형 : 일반신문보다 30%정도 줄어든 판형으로 사람의 팔 길이와 눈 구조 등 인체공학 측면에서 가장 편안한 사이즈를 제공한다. 또한, 양면을 펼쳐도 시야의 분산이 적어 정보를 더 빨리 머릿속에 전달 가능하다.
  • 간결 명확한 제호, 전면 올칼라 인쇄 제작 : 세계 최로로 전면 올칼라 인쇄로 눈에 들어오는 가시 정도가 좋으며 독자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간결하고 명확한 신문 제호이다.[13]

주요 성과[편집]

파이낸셜뉴스가 2016년 1월 21일 대한민국 최초로 서울대학교 이준환 및 서봉원 교수 연구팀과 함께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의 로봇기자 '아이엠에프엔봇(IamFNBOT)', 즉 로봇 저널리즘(로봇기자 1호)을 증권 분야에 도입하였다. 현재 알고리즘 기반의 인공지능 기자 ‘아이엠에프엔봇’을 통해 실시간 주식 시황 기사를 서비스 중이다. 이 인공지능 기자는 이제 단순한 스트레이트 기사에서 한 단계 진화해 증권 전문 핀테크업체인 씽크풀(ThinkPool)과 공동개발을 통해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 기반의 주문형 맞춤 뉴스를 생산하는 ‘에프엔라씨(fnRASSI)’를 도입해 서비스하고 있다. 이 인공지능 기자는 독자가 주문하는 대로 맞춤형 뉴스를 제공하는데 분기실적 공시 데이터들을 실시간으로 정리해 뉴스를 제공해 준다.

인공지능 기자 ‘아이엠에프엔봇’은 기업의 분기실적이 발표되면 매출이나 이익 증감률을 자동으로 계산하고 각 기업의 공시를 실시간으로 처리해 투자의견을 정리한 기사를 발행한다. 취합한 데이터 분석에 각종 변수를 반영하면 알고리즘 프로그램에서 개별 기업의 가치와 성장성을 분석 및 평가하여 저평가된 기업을 추천하기도 하고 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현재 투자정보가 뜸한 종목 정보도 제공해 준다.

인공지능 기자에서 한발 더 나아가 최근에는 ‘봇’(Chatbot), ‘메신저봇’(Messenger Bot)등도 등장했다. 챗봇은 인간처럼 채팅을 하는 로봇. 인공지능 기술(머신러닝, 딥러닝)의 발달로 사람의 언어로 질문하거나 명령을 내려도 잘 응답하는 수준이 됐다. 학습(러닝)이 진행되면 될수록 정확도는 높아지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따라서 앞으로 기술이 더 진화되면 메신저 내에서 기업과 고객이 1대1 대화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1대1 맞춤형 정보제공은 물론 구매·예약·결제까지 가능한 원스톱서비스도 가능해진다는 것이 전문가들 얘기다.[14]

비전[편집]

파이낸셜뉴스의 글로벌을 향한 비전은 한국경제와 금융발전의 동반자이다.

  • 고품격 경제신문인 차별화된 정보, 독창적인 편집, 읽기 쉬운 지면, 풍부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특화된 분석 및 해설, 전체 지면 칼라제작을 지원하며, 분야별로 전문기자를 파견할 것이다.
  • 정상의 경제신문인 오프라인 정상진입으로 온라인 매체 성장과 해외매체 제휴를 강화하며, 독자를 위한 보도 및 자매지 운영과 최고의 부수를 제공할 것이다.
  • fn미디어 그룹은 최고 권위 경제신문으로서 전문 출판 잡지 및 멀티미디어 사업을 지원하며, 엔터테인먼트 사업에도 추진할 것이다. 또한, 오라인 매체 독립으로 해외 제휴망을 확충 할 것이다.[15]

각주[편집]

  1. 1.0 1.1 fn미디어그룹 회장 인사말〉, 《파이낸셜뉴스》
  2. 2.0 2.1 파이낸셜뉴스〉, 《위키백과》
  3. 전재호〉, 《네이버 인물검색》
  4. 김주현〉, 《네이버 인물검색》
  5. 회사소개-대표이사 인사말〉, 《부산파이낸셜뉴스》
  6. fn아트 소개〉, 《fn아트》
  7. 회사 소개〉, 《fn아이포커스》
  8. 회사소개〉, 《fn마이스》
  9. 회사소개〉, 《fn이노에듀》
  10. 회사소개〉, 《fn투어》
  11. 회사소개〉, 《블록포스트》
  12. 월간가이드포스트 발행인 인사말〉, 《가이드포스트》
  13. 매체특성〉, 《파이낸셜뉴스》
  14. 이원섭, 〈국내 매체 ‘파이낸셜뉴스’ 실시간 주식시황 서비스〉, 《아시아엔》, 2017-05-05
  15. 비전〉, 《파이낸셜뉴스》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검수요청.png검수요청.png 이 파이낸셜뉴스 문서는 블록체인 미디어에 관한 글로서 검토가 필요합니다. 위키 문서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편집]을 눌러 문서 내용을 검토·수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