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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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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Reddit) 로고와 글자

레딧(Reddit)은 미국 캘리포니아 센프라시스코에 서버가 있는 소셜 뉴스 웹사이트이다. 자신이 쓴 글을 등록하고 그 글을 다른 사용자들의 투표를 통해 "up" 혹은 "down"을 선택해 순위에 따라 주제별 섹션이나 메인 페이지에 올라가게 된다. 또한 레딧은 모바일 앱으로도 출시되어 iOS안드로이드에서 다운받아 즐길 수 있다.

개요[편집]

레딧(Reddit)은 사진, 비디오, 링크 및 텍스트 기반 게시물을 포함하여 사용자가 생성한 컨텐츠와 게시판 시스템에서 컨텐츠에 대한 토론으로 구성된 웹 사이트이다. "Reddit"이라는 이름은 "읽어보기"라는 문구, 즉 "Redit에서 읽습니다"라는 단어를 사용한 단어다. 2018년 "redditors"라고하는 약 3억 3천 5백만 명의 레딧 사용자가 있으며 사이트 콘텐츠는 "subreddits"로 알려진 사이트 또는 범주로 나뉘며 그중 138,000 개가 넘는 활성 커뮤니티가 있다.

미국의 소셜 뉴스 집계, 웹 콘텐츠 평가 및 토론 웹 사이트, 등록 된 회원은 링크나 텍스트, 게시물 및 이미지와 같은 콘텐츠를 사이트에 제출 한 다음 다른 회원이 투표를하거나 거절한다. 게시물은 뉴스, 과학, 영화, 비디오 게임, 음악, 서적, 피트니스, 음식 및 이미지 공유를 포함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subreddits"라는 사용자 제작 보드로 주제별로 구성된다. 더 많은 투표권을 가진 제출물은 서브레딧 상단에 표시되며 충분한 투표를 받으면 궁극적으로 사이트의 첫 페이지에 표시된다.

역사[편집]

  • 2005년 6월 : 스티브 허프만(Steve Huffman), 알렉시스 오하니안(Alexis Ohanian)에 의해 설립됐다.
  • 2006년 10월 31일 : 와이어드의 소유자인 공데 나스트 퍼블리케이션스가 레딧을 인수, 샌프란시스코로 이전했다.
  • 2010년 : 터치 스크린 장치에서 웹사이트를 보다 쉽게 읽고 탐색할 수 있는 모바일 웹 인터페이스를 출시했다.
  • 2010년 5월 : Lead411의 "2010년 가장 인기 있는 샌프란시스코 기업" 목록에 선정되었다.
  • 2011년 9월 6일 : 컨데나스트와 독립적으로 운영, 모회사인 어드밴스 퍼블리케이션즈의 별도 자화사로 운영되고 있다.
  • 2013년 : 사이트가 첫 페이지로 가장 크게 변경된 멀티 레딧 기능을 출시했다.
  • 2014년 10월 : 공식 iOS Reddit 앱이 된 Alien Blue를 인수하였다.
  • 2015년 : 임베딩을 활성화하여 사용자는 다른 사이트에서 리빗 컨텐츠를 공유할 수 있게 하였다.
  • 2016년 : 새로운 이미지 업로드 도구를 사용하여 이미지를 호스팅하기 시작하였다.
  • 2016년 4월 : Google Play 및 iOS App Store 에서 공식 응용 프로그램인 "Reddit : The Official App"을 출시하였다.
  • 2017년 : 데스크탑 및 모바일 용 사내 비디오 업로드 서비스를 시작했고 r / popular라는 공개 프론트 페이지의 변경 사항을 공개했다.
  • 2017년 1월 : "스포일러 태그" 기능을 출시했다.
  • 2017년 말 : 모바일 우선 사이트가 되고 싶다고 선언, iOS안드로이드 용 앱에 대한 몇 가지 변경 사항을 시작했다. 새로운 기능은 사이트의 운영자에 대한 사용자 간 채팅, 영상 컨텐츠를 볼 수있는 극장 모드, 모바일 도구가 포함되었다.
  • 2018년 : 재설계 된 웹사이트를 시작하였고 10년 만에 첫 번째 주요 시각적 업테이트를 수행하였다.

관련인물[편집]

스티브 허프만(Steve Huffman)[편집]

1983년 11월 12일 출생, 레딧(Reddit) 사용자 이름 "spez"로도 알려진 스티브 허프만은 미국 웹 개발자이자 기업가이다. 공동 설립자이며 CEO의 레딧하는 소셜 뉴스와 토론에 위 웹 사이트. 세계 상위 20개 웹 사이트 또한 항공료 검색 엔진 웹 사이트 Hipmunk를 공동 설립했다.Hipmunk 웹사이트

스티브 허프만은 8살 때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시작했다. 2001년 버지니아 평원에 있는 웨이크 필드 학교를 졸업했다. 버지니아 대학(UVA)에서 허프만은 자신의 독창적인 생각과 모바일 메뉴를 내놓았다. 사용자가 음식을 주문 할 수 있도록 의도된 SMS 였다. 이 아이디어는 기각되었지만 폴 그레이엄(Graham)은 허프만과 오하니안에게 보스턴에서 그를 만나 스타트 업을 위한 또 다른 아이디어를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허프만은 2005년 8월까지 사이트 사용자 수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습관적인 사용자 기반이 커져서 더 이상 첫 페이지를 콘텐츠로 채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허프만은 2014년에 레딧 판매 결정에 실수였으며 사이트의 성장이 기대 이상이라고 말했다. 회사에 다시 합류한 허프만의 최고 목표는 레빗의 iOS안드로이드(Android) 앱을 출시하는 것과, 레빗의 모바일 웹 사이트 수정 및 A/B 테스트 인프라 구축을 포함했다. 허프만은 레딧으로 돌아온 후 더 나은 모바일 경험과 더 강력한 인프라 및 새로운 컨텐츠 지침을 포함하여 여러가지 기술적 개선을 시행하였다. 여기에는 폭력을 유발하는 콘텐츠에 대한 금지, 일부 유물 사용자가 불쾌감을 줄 수 있는 격리, 전적으로 존재하는 레딧을 다른 사람에게 악화시키는 커뮤니티를 제거하는 것이 포함됐다. 허프만은 돌아온 직 후, 알렉스시와 나도 레딧을 자유 언론의 요새로 만들지 않고 개방적이고 정직한 토론이 이루어지는 장소라고 썼다.

또한, 친화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며 사이트에서 비디오 및 이미지를 호스팅 하려는 노력을 이끌었다. 2016년에는 허프만의 지지자들에게 인기가 하위 레딧에 게시물을 변경에 대한 논쟁이 초점이었지만 레딧 사용자의 비판에 따라 그는 변경 사항을 모르고 사과하였다. 새 사이트의 개발에는 1년 이상이 걸렸고 2018년 4월에 재설계가 시작되었다.[1]

알렉시스 오하니안(Alexis Ohanian)[편집]

1983년 4월 24일 출생, 미국 인터넷 기업가 이자 투자자이다. 소셜 뉴스 웹 사이트 레딧의 공동 창립자 겸 회장으로 가장 잘 알려져있다. 또한 초기 단계의 벤처 캐피털 회사인 Initialized Capital을 공동 창립하고 여행 검색 웹 사이트 Hipmunk을 시작했으며 사회 기업 Breadpig를 시작했다.

오하니안은 2010년에 Initialized Capital을 공동 설립했으며 Instacart , Zenefits , Opendoor 및 Cruise 등 스타트 업에 종자 투자했다. 이 회사는 3개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 2014년에 CB Insights는 기술 분야의 모든 투자자를 분석했으며 Ohanian은 네트워크 중심성의 1위 투자자였다. 2010년 말과 2011년 초, 오하니안은 의회의 온라인 불벅 복제 방지법과 상원의 PROTECT IP 법 에 반대하여 연설했다. 오하니안은 리딧의 에릭 마틴(Erik Martin)과 팀을 이뤄 공동 회장 및 부회장 토론에서 열린 인터넷 캠페인을 위해 콜로라도 덴버에서 KY의 댄빌까지 인터넷 2012 버스 투어에 착수했고 워싱턴 DC 에서 "National Geek Day"에 대한 아이디어를 불러 일으켰다.[2]

특징[편집]

사이트의 수많은 하위 구성 요소 중 가장 인기있는 게시물은 첫 페이지에서 계정없이 사이트를 탐색하는 사용자에게 표시됩니다. 해당 사용자를 위해 기본적으로 프론트 페이지는 하위 Reddit r / 인기를 표시하며, 직장 내 안전하지 않은 커뮤니티 및 가장 일반적으로 걸러지는 커뮤니티는 제외하고 모든 Reddit에서 최상위 게시물을 표시한다. 사용자가 작업하기에 안전하더라도 하위 레딧 r / all은 주제를 필터링하지 않다. 서브 레딧에 가입 한 등록 된 사용자는 자신의 개인 프론트 페이지에서 서브 레딧에 가입 한 최상위 컨텐츠를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거대 규모의 커뮤니티 사이트지만, 회원들간의 교류보다는 새롭고 재밌는 글이나 정보, 뉴스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데 초점을 두고있다. 거대 커뮤니티다보니 올라오는 정보의 양이 많지만 각 글이나 각 댓글에도 각자 추천이나 비추천을 박아 점수를 정할 수 있고 이 점수에 따라 노출정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멋지거나 재밌는 글은 순식간에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고 재미없는 글은 순식간에 묻혀버리는 식으로 빠르게 운명이 갈라진다. 댓글조차도 위트있거나 흥미로운 것들이 추천이 박혀 상위로 올라오고 단순한 감상 표출 정도는 점수가 낮아 저 아래 처박혀 읽히지 않는 형태로서, 댓글에서 별의 별 재밌는 이야기 등이 튀어나는 광경을 흔히 볼 수 있다. 물론 그 반대급부로서 옳지만 비주류적 의견은 빠르게 밀려나버리는 단점도 있다. 또 점수 자체는 조작을 막기 위해서 투표가 없을 때 일정 시간 비공개가 되거나 랜덤하게 변화하거나 하지만 한편으로는 점수 조작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려 든다는 의혹도 많이 나오는 편이다. 워낙 대형 커뮤니티다보니 영화배우나 유명인사도 여기서 질문을 받고 답해주는 이벤트가 종종 있다.

일단 겉으론 평범하고 정상적인 것 같고 실제로 대부분의 서브레딧이 그러하지만, 위키와 비슷하게 어느 누구나 서브레딧을 열 수 있고 제약도 적기 때문에 깊게 파보면 온갖 말 못할 주제가 튀어나오기도 한다. 네오나치 서브레딧이나 주체사상 서브레딧도 존재하거나 했고 이름만 봐선 정상적인 것 같지만 정작 보면 상태가 그리 좋은 편이 아닌 이들도 있다. 물론 지금은 혐오 게시판을 물갈이 하면서 정도가 심한 게시판들은 여럿 없어졌다.[3]

또한 레딧은 영어권 나라가 아닌 한국에서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서비스에 밀려 잘 알려지지는 않았다. 심지어 미국판 지식인같은 엉뚱한 말로 나와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리그 오브 레전드나 마인크래프트 등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비교적 잘 알려져 있는데, 이는 해당 게임의 개발자들이 서브레딧을 유심히 보며 가끔 질답 세션을 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해서 팬아트를 퍼오거나 각종 글들을 번역, 인용해 오는 것으로 인지도가 높아졌다.

레딧의 한국 관련 서브레딧
서브 레딧 주제
/r/korea 한국 관련기사
/r/hanguk 한국인 서브레딧
/r/kfootball K리그, 한국축구(/r/kleague에서 /r/kfootball로 이전)
/r/KBO KBO(한국야구)
/r/korean 한국어
r/kpop 케이팝(아이돌 음악 위주)
/r/koreanvariety 한국 예능(무한도전/런닝맨/룸메이트/비정상회담/더 지니어스/등)
/r/kdrama 한국 드라마
/r/manhwa 만화 및 웹툰
/r/taekwondo 태권도
/r/kpics 한국 연예인 사진

하위목록[편집]

레딧에 대한 토론은 "subreddits"라는 사용자 작성 관심 영역으로 구성되는데, 2018년 7월 총 120만개 중 약 138.000개의 활성 하위레딧이 있다. 하위레딧 이름은 "r /"로 시작한다. 예를 들면, r / science는 과학 주제를 토론하는 데 전념하는 커뮤니티이고 r / television은 TV 쇼를 토론하는 데 헌신하는 커뮤니티이다. 한편, r / popular는 안전하지 않은 작업 커뮤니티 및 사용자가 가장 일반적으로 걸러내는 모든 레딧에서 최상위 게시물을 제공한다. 하위레딧 r / all은 주제를 필터링하지 않으며, 종종 커뮤니티의 시각적 스타일에 레딧의 외계인 마스코트 스누의 변형을 사용한다.

상위 10개 하위 구성요소
서브 레딧 가입자
r/announcements 41,835,438
r/funny 25,227,164
r/AskReddit 23,435,826
r/gaming 22,784,357
r/pics 22,272,592
r/science 21,835,274
r/worldnews 21,604,572
r/aww 21,110,969
r/todayilearned 21,090,987
r/movies 21,000,999

용어와 시스템[편집]

서브레딧(subreddit)[편집]

레딧은 기본적으로 게시판 형태로 운영이 되는데, 이 각각의 게시판들을 서브레딧(subreddit)이라 부른다. 만든 지 한달이 지났고 충분히 카르마가 있는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서브레딧을 만들 수 있기 대문에 전체 서브레딧 수는 수 없이 많으며 이 중 활발한 황동이 있는 서브레딧만 7000개가 넘는다. 각 서브레딧마다 규칙과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새로운 서브레딧에 들어가면 먼저 규칙이 명시되어 있는 우측의 사이드바를 읽는 것이 필수이다.

포스트[편집]

포스트는 두 가지로 링크포스트와 텍스트포스트가 있다. 링크포스트는 이름 그대로 다른 사이트에 링크를 건 글이고 포스트 제목과 링크가 전부이다. 보통 사진이나 그림을 imgur등에 업로드해서 그 이미지에 링크를 걸거나, 신문기사, 위키, 등에 링크를 건다. 링크포스트에는 제목 이외엔 내용을 못 넣는다. 동영상이나 사진을 올리고싶을 때에는 Youtube나 Imgur 등의 사이트에 올린 후 거기에 링크포스트를 걸어서 올리면 된다. 텍스트 포스트는 이름 그대로 텍스트가 있는 포스트이다. 제목만 쓰고 텍스트 내용을 안 써도 되며 글 내용은 10000자 이하로 쓸 수 있다. 포스트를 쓰려면 화면 오른쪽의 submit a mew link/submit a new text post를 누르면 된다. 글 쓸때 텍스트 칸 오른쪽 아래에 formatting help를 누르면 링크나 글씨 효과를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글을 쓰고 그 글의 flair를 정할수도 있고 flair는 그 글이 어떤 설격의 글인지 알려준다.[4]

구독(subscribe)[편집]

좋아하는 서브레딧이 생기면 그 서브레딧을 구독(subscribe)할 수 있다. 서브레딧을 구독하게 되면 이후 레딧 메인화면에서 구독된 모든 서브레딧에서 게시물들이 합처져서 표시된다. 이렇게 여러 서브레딧에 구독하다 보면 레딧 메인화면이 더욱 자신의 취향에 맞게 다채로워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게시물(Submission)[편집]

레딧은 오직 두 종류의 게시물(Submission)만 올릴 수 있다.

레딧에 직접 10000자 이하의 텍스트를 올리는 텍스트 게시물(Text Submission), 셀프 포스트(self post)와 다른 사이트의 URL을 넣어 직접 링크할 수 있는 링크 게시물(Link Submission) 이다.

사이트를 이용하여 간접적으로 링크를 사용해 올릴 수 있다. 즉, 흔한 한국식 사이트와 달리 그림이 들어간 긴 글을 올린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대부분의 게시물은 타 사이트의 링크 형식으로 만들어진다.

업보트(Upvote)/다운보트(Downvote)[편집]

레딧에서는 사용자가 어떤 게시물에 대해 "투표"가 가능한데, "찬성" 투표는 업보트(Upvote), "반대" 투표는 다운보트(Downvote)라고 불린다. 투표 점수는 업보트 수에서 다운보트 수를 뺀 값이며 이렇게 계산된 투표의 결과에 따라 게시물이 배열된다. 높은 점수를 받은 게시물은 게시물리스트의 위로 올라가며 더 많은 사용자가 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반대로 낮은 점수를 받으면 게시물은 리스트의 아래로 떨어지며 결국 묻히게 된다. 이러한 투표 방식으로 레딧은 효율적으로 흥미로운 게시물들을 띄워주고 인기 없는 게시물들을 솎아 낼 수 있다. 게시물에 대한 덧글도 이와 비슷한 투표/배열 방식을 사용한다.

단, 아무리 업보트가 많아도 다운보트가 있다면 저절로 댓글이 묻힌다. 이 때문에 비판적인 의견을 원천봉쇄하는 용도로 쓰이고 있다. 실제로 팬보이가 많이 보이는 게임 고나련 서브레딧은 조금이라도 팬보이의 눈에 거슬리는 댓글이 올라올 시에 다운보트 세례를 맞아서 아무리 그에 공감하는 업보트가 많다고 해도 결과적으로 묻힌다. 그리고 게임 개발자들은 이렇게 철저하게 비판 의견이 배제되는 곳에서 좋다고 의견을 들을 때가 많다.

카르마[편집]

사용자의 게시물 및 댓글이 받은 투표 점수를 모두 더한 것이 카르마이다. 게시물 투표 점수의 총합은 링크 카르마, 댓글 투표 점수의 총합은 코멘트 카르마이다. 이 두 카르마 포인트로 사용자가 얼마나 레딧에 기여를 하였는지 쉽게 알 수 있지만 이러한 카르마에 집착하여 방법을 가리지 않고 카르마를 쌓으려는 사용자들이 있어 일정수준 이상으로는 큰 지표가 될 수 없다.

레딧 프리미엄[편집]

서버 유지비용 충당을 위해 만들어진 프리미엄 이용권을 말한다. 한 달, 혹은 1년 단위로 구매 가능하며 구매한 유저에게는 광고 제거와 웹페이지 커스텀 스킨, 프리미엄 유저 전용 서브레딧 등의 특전을 비롯한 각종 편의성이 제공된다. 대부분은 브라우저 애드온으로 대처할 수 있어서 그냥 명예회원 메달 정도로 보면 된다.

다른 유저에게 선물할 수 있고 훈훈하거나 도움이 되는 말이 담긴 덧글, 신기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글이나 덧글, 기가막힌 드립 등등 자기 마음에 드는 유저에게 선물해주는 걸 볼 수 있다. 선물해주면 그 회원의 닉네임 옆에 받은 골드 수가 뜨게되지만 말만 골드지 사실상 'super upvote'라고 하는 유저들도 있다.

각주[편집]

  1. 스티브 허프만〉, 《위키피디아》
  2. 알렉시스 오하니안〉, 《위키피디아》
  3. 레딧〉, 《나무위키》
  4. 삐요삐요, 〈레딧(reddit) 처음 보는 사람들을 위한 레딧 사용법〉, 《블로그》, 2014-11-25

참고자료[편집]

같이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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