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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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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중앙그룹 회장
홍정도 중앙일보 대표이사 사장
박승희 중앙일보 편집국장

중앙일보는 대한민국에서 매일 발행되는 조간 신문이며, 미디어 그룹인 중앙그룹의 핵심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조선일보, 동아일보 와 함께 보수 계열을 대변하는 언론으로 간주되기도 한다. 대표이사는 홍정도이고, 편집국장은 박승희이다. 본사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에 있는 순화동 사옥이다.

개요[편집]

중앙일보는 1965년 9월 22일 삼성그룹의 창업주 이병철 회장에 의해 창간되었고, 1999년 계열 분리 이후 독자 법인화 되었다. 이후 중앙그룹 회장 홍석현에게 인수되었다. 2013년 한국ABC협회 집계에 따르면 유료 부수는 811,083부이며,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와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와 제휴를 맺고 있다.[1] 중앙그룹 주요 회사로는 중앙일보, JTBC, 메가박스, phoenix 등이 있다. 2019년 5월에는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조인디를 창간했다.

주요 인물[편집]

  • 홍석현 : 1949년 10월 20일생으로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산업공학 석사와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중앙홀딩스 회장이자 재단법인 한반도평화만들기 이사장이다. 중앙일보JTBC 회장을 지냈으며 중앙일보 대표이사인 홍정도의 아버지이다.
  • 홍정도 : 1977년 11월 11일생으로 연세대학교 문과대학을 졸업하고 웨슬리언 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취득후 스탠퍼드 대학교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JTBC·중앙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중앙일보 인쇄인·발행인·대표이사 사장이다.
  • 박승희 : 1964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언론정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 중앙일보 편집국장이다.[2]

연혁[편집]

  • 1964년 05월 라디오서울(RSB) 개국
  • 1964년 12월 동양텔레비전방송(TBC) 개국
  • 1965년 09월 중앙일보 창간(창간호 20만부 발행)
  • 1974년 11월 미주 중앙일보 창간
  • 1978년 12월 국내 언론사상 최초 중앙일보 발행부수 100만부 돌파
  • 1980년 11월 동양 라디오와 TBC 방송, 신군부에 의해 한국방송공사(KBS)로 강제 통폐합
  • 1994년 03월 중앙일보 제 2창간 선언, 홍석현 회장 대표이사 취임
  • 1999년 03월 삼성과 분리 제 2창사 선언
  • 2000년 10월 IHT제휴 중앙일보영어신문 Korea JoongAng Daily 창간
  • 2005년 09월 창간 40주년 기념 위아자 나눔장터 첫 개최
  • 2007년 03월 국내 유일의 고품격 프리미엄 주말신문 중앙SUNDAY 창간
  • 2009년 03월 중앙일보 타블로이드판에서 베를리너판으로 판형 전환
  • 2010년 12월 JTBC 신청법인 중 1위로 종합편성채널사업자 확정
  • 2011년 02월 ISPlus의 자회사 씨너스, 멀티플렉스 체인 메가박스와 합병
  • 2011년 04월 중앙미디어네트워크(본사) 창립
  • 2011년 12월 JTBC 개국
  • 2015년 09월 중앙일보 창간 50년 미디어 콘퍼런스 개최
  • 2015년 12월 홍정도 중앙일보∙JTBC 대표이사 사장 취임
  • 2016년 01월 보광 레저사업을 중앙미디어네트워크가 인수,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로 회사명 변경
  • 2016년 03월 예능전문채널 QTV, JTBC2로 새롭게 출범
  • 2017년 02월 메가박스 새 비전 Life Theater 선포
  • 2017년 03월 홍정도 사장, 디지털 도강(渡江) 선언
  • 2017년 10월 유민 홍진기 선대 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 '유민미술관' 개관
  • 2018년 01월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중앙그룹(지주회사 중앙홀딩스)로 제2의 도약 선언
  • 2018년 02월 휘닉스평창에서 2018 동계올림픽 개최

주요 활동[편집]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조인디' 창간[편집]

중앙일보는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 기업인 비트메인 등과 함께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조인디를 만들었다. 정경민 중앙일보 디지털사업국장은 17일 블록체인 산업과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반면 정보를 얻을곳은 마땅치가않아 정보의 비대칭성이 두드러지고 허위사실이 난무하는 이 시장에서 아시아를 대표할 채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비트메인조인디에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한다. 우지한(吳忌寒) 비트메인 공동창업자와 블록체인 액셀러레이터해시드도 전략적 파트너로 함께 하기로 했다.[3]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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