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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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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경제 또는 일간리더스경제신문은 2014년 4월 10일에 창간한 신문사로 창간 이래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고급 경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함으로 동남권 유일의 일간 경제 신문으로 자리매김했다. 2016년 3월에는 수도권 대표 경제신문인 아시아경제 신문이 최대 주주가 되어 수도권과의 기사 교류와 인적 교류도 활발하게 확장시켰다. 또한 이들은 2017년 7월 네이버, 다음을 비롯한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와 제휴를 맺었고 자체 홈페이지에 '취재 요청' 코너를 운영하며 기존의 일방향이었던 언론에서 벗어나 수용자와 함께하는 뉴미디어를 지향한다. 리더스경제의 대표 겸 발행, 편집인은 백재현이다.[1]

개요[편집]

일간경제신문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일간 경제신문을 발행하는 언론사이며, 수도권에 집중된 경제력을 견제하고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균형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 향후 수도권에 진출하여 지역에 거점을 둔 전국 일간지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2] 이들은 누구나 공론화 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신청하면 전담 기자와 공유하면서 기자와 함께 기사를 작성하기도 한다. 이는 해당 지역의 중요한 경제 이슈를 기자와 해당 분야 전문가가 공동으로 작업함으로 한층 깊이 있고 정확한 뉴스를 제작하는 결과를 낳고 있다. 리더스경제는 이처럼 구독자와 소통하는 언론을 지향함으로 '지역 경제신문으로서의 올바른 역할'이라는 목표를 수행하고자 한다.

연혁[편집]

  • 2013년 10월 : 일간리더스경제신문으로 제호 확정 및 ledaers kr 영문 도메인 확보
  • 2013년 11월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주식회사로 법인 등기 및 회사 설립 완료 / 이헌률 대표이사 선임(前 부산일보 이사)
  • 2013년 12월 : 부산시에 일간리더스경제신문 제호 및 정기간행물 등록 완료
  • 2014년 04월 10일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창간호 발행
  • 2014년 05월 30일 : 편집규약 및 윤리규정 제정
  • 2014년 09월 04일 : 일간리더스경제신문 지령 100호 발행
  • 2014년 10월 01일 : 경남지역 11개 시군지역에 신문 배부, 경냠지역본부장 및 주재기자 배치
  • 2015년 03월 : 범천동 사옥 마련
  • 2015년 03월 19일 : 제1기 미래경영CEO 과정 개설
  • 2015녀 04월 10일 : 창간 1주년
  • 2015년 06월 29일 : 본사 범천동 사옥으로 이전
  • 2015년 09월 03일 : 제2기 미래경영CEO 과정 개설
  • 2016년 03월 11일 : 부산광역시 지역신문발전지원사업 선정 (기획취재 지원, 콘텐츠 지면개선 지원 등)
  • 2016년 03월 17일 : 제3기 미래경영CEO 과정 개설
  • 2017년 03월 31일 : 자본금 증자 (아시아 경제 신문 주요주주로 등극)
  • 2017년 04월 10일 : 창간 2주년
  • 2017년 09월 01일 : 제4기 미래경영CEO 과정 개설
  • 2017년 10월 21일 : 아시아경제 서브도메인으로 등록 (www.leagers.kr 에서 http://leaders.asiae.co.kr/ 으로 추가)
  • 2018년 02월 07일 :부산광역시 지역신문발전지원사업 서정(기획취재 지원, 기타 경쟁력 강화 사업 - 로봇저널리즘 개발)
  • 2018년 04월 10일 : 창간 4주년
  • 2018년 05월 09일 : 지령 1,000호 발행
  • 2018년 09월 13일 : 제6기 미래경영CEO 과정 개설
  • 2019년 02월 11일 : 부·울·경 지역 언론으로서는 처음으로 로봇저널리즘을 도입
  • 2019년 04월 : 인포스탁데일리와 업무협약체결 (23개 증권사 HTSMTS에 기사 전송)
  • 2019년 04월 10일 : 창간 5주년
  • 2019년 04월 17알 : 이노비즈협회 부울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 2019년 08월 05일 : 부산교통방송 부산경제 브리핑 시작
  • 2019년 10월 21~22일 : 블록체인 혁명과 부산의 특구 전략 포럼 개최[3]

주요인물[편집]

백재현 대표
이헌률 대표
  • 백재현 : 백재현은 경상북도 고령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으며, 대구에 있는 영남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 후, 연세대학교 행정학과에 입학하여 1987년에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그는 1992년 3월부터 1999년 12월까지 서울경제에서 기자로 일했다. 이듬해인 2000년 1월부터 2001년 4월까지는 아시아콘텐트닷컴에서 기자로 일했으며, 같은 해 3월부터 2007년 2월까지 아이뉴스24에서 수석팀장으로 근무했다. 이어 2010년 1월까지 조인스닷컴에서 콘텐츠 본부장으로 재직했으며, 2012년까지 중앙일보에 몸 담고 있었다. 그러다 아시아경제에서 미래전략실장을 맡았으며 리더스경제의 부사장 겸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2018년 11월 27일부터는 아시아경제의 디지털뉴스 부장을 맡고 있으며 같은 해 12월 31일부터 리더스경제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4]
  • 이헌률 : 1982년에 부산일보에 입사하여 30여년 간 기자 생활을 하며 언론사를 운영했다. 또한 2002년에 개최한 부산 아시안 게임 당시 부산시민서포터즈의 취재지원 활동을 했다. 이를 계기로 몽골 시각장애인 마라톤 선수를 취재하여 몽골과의 인연이 생겼고 한국몽골우호협회를 만들어 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부산의 경제를 이끌 차세대신성장 동력이 무엇인지 찾고, 앞으로 신문이 살아갈 방법은 속보성이 아니라 차별화와 전문성 강화라는 생각에 2014년에 리더스 경제를 창간하고 초대 대표이사를 지냈다.[5]

주요활동[편집]

블록체인 혁명과 부산의 특구 전략 포럼[편집]

리더스경제는 블록체인 전문 언론사인 블록미디어와 함께 블록체인 혁명과 부산의 툭구 전략 포럼을 10월 21일, 22일에 걸쳐 부산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부산이 블록체인 국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블록체인 기술을 자유롭게 개발하고 시험할 수 있게 되어 수도권 지역의 핀테크 기업의 부산진출 문의가 크게 늘었다. 따라서 블록체인 사업에 관심 이쓴 기업인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사업전략과 부산의 툭구 지정에 따른 활용법을 모색하기 위해 이러한 자리를 마련했다. 포럼 1일차에는 박성준 동국대학교 블록체인연구센터 센터장이 블록체인의 기본 개념부터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암호화페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했다. 2일차에는 신창호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이 '부산시 블록체인 국제자유특구 추진계획'을 발표했고, 김태원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부회장이 금융·물류·관광·공공안전 등 산업 응용 방안과 기대효과 등을 소개했다. [6]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서울 2019[편집]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서울 2019(World Blockchain Summit MARVELS Seoul 2019)는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이 주최하는 블록체인 콘퍼런스이다. 이번 행사는 2019년 11월 20일 서울신라호텔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는 글로벌 블록체인 경영자, 개발자, 투자자 및 국회의원, 정부관계자, 법률 전문가 등 글로벌 블록체인 산업을 이끌어 가는 전문가들의 미래에 대한 전망을 한자리에서 논의하는 네트워킹 행사이다. 11월 19일 밤엔 스피커들만의 네트워킹을 위한 스피커스데이(speaker's day)를, 20일엔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서울 2019' 콘퍼런스를, 20일 밤엔 블록체인, e스포츠 전문가들 및 주요 인사들을 초청하여 마블스나잇(VIP 디너파티) 행사를 갖는다. 리더스 경제는 미디어 파트너사로 참석한다.

각주[편집]

  1. 리더스경제 회사 소개
  2. 일간리더스경제신문㈜ 회사 소개〉, 《사람인 홈페이지》
  3. 리더스경제 연혁
  4. 백재현 이력〉, 《백재현 페이스북》
  5. 일간리더스경제신문사 이헌률 대표이사 인터뷰〉, 《일간리더스경제신문 유튜브》, 2014-06-03
  6. “블록체인으로 미래돌파구 마련하자”…10월 ‘블록체인 포럼’ 열려〉, 《일간리더스경제신문》, 2019-09-16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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