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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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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코인원(Coinone)

강명구는 2014년 설립된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Coinone)의 부대표이다.

블록체인 산업혁신 컨퍼런스 2019.jpg
이 그림에 대한 정보
강명구 부대표가 블록체인 산업혁신 컨퍼런스 2019 행사에서 발표합니다.

개요[편집]

강명구는 코인원의 부대표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10년 이상의 IT 회사의 사업과 프로젝트 관리 경험을 가지고 있다. 글로벌 게임사 '블리자드(Blizzard)'를 비롯해 프리젠테이션 솔루션 '프레지(Prezi)', 네이버 '라인(LINE)' 등 업계의 내로라하는 기업들을 거쳐 왔다. 라인에서는 동남아 광고 사업의 고도화를 이끌었으며, 프레지에서는 아태 사업 총괄로서 사업 전반을 관리했다. 그러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이사와의 만남을 통해 크립토 업계와 연을 맺게 되었다. 그는 차명훈 대표와 첫 만남부터 격렬한 논의를 했으며, 깊은 이야기까지 들어가면서 코인원의 진정성을 잘 알게 되어 코인원에 합류하게 되었다. 현재 코인원에서 경영 기획, 거래소 운영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1]

약력[편집]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 게임사 블리자드(Blizzard) 근무
  • 프리젠테이션 솔루션 프레지(Prezi) 아태 사업 총괄
  • 라인(LINE) 근무

주요 활동[편집]

2019 블록체인 융합 서밋[편집]

서울 용산 드래곤 시티 호텔에서 머니투데이방송과 체이너스(Chainers) 주최로 열린 '2019 블록체인 융합 서밋' 콘퍼런스에서는 암호화폐 거래소의 미래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강명구 부대표는 "앞으로 거래소는 신규 사업을 확장하고 파생상품을 발전시키고, 암호화폐 참가자들의 연결고리가 단단해질 것"이라며 "이렇게 시장이 재편될 경우 벤처캐피탈이 크립토 펀드에 투자하고, 블록체인 프로젝트팀은 거래소에 상장하고, 많은 트레이더들이 거래를 진행하는 모습이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코인원은 국내 최초로 암호화폐를 구매하고 보유하면 이자수익을 내는 상품을 출시한다"면서 "금융 신규 사업 론칭뿐만 아니라 국제 송금을 실시간으로 지원하는 송금 서비스 '크로스(Cross)'를 제공하는 등 블록체인이 세상에 스며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

자금세탁방지 시스템[편집]

코인원 강명구 부대표는 1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콘퍼런스 센터 에메랄드홀에서 디지털데일리가 주최한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 도입부터 운영까지' 세미나에 참가했다. 세미나에서 그는 가상 자산 취급업소가 자금세탁방지 시스템을 도입하는 이유에 대해 "가상 자산의 익명성을 이용한 자금 세탁 위험과 차명거래 등 실소유자 은닉, 불법자금 및 은닉 세탁 통로로 이용될 수 있는 위험을 제거해 거래소에 대한 불편한 시선을 제거하고자 함"이라고 밝혔다. 코인원은 금융회사 수준의 자금세탁방지 체계 수립을 목표로 자금세탁방지 국제기구(FATF) 권고안과 특정 금융 정보법 및 동법 시행령, 업무규정 요구 사항 충족을 위해 자금세탁방지 전문 컨설팅 업체와 함께 내부통제, 거래 모니터링 및 고객확인의 무 체계 수립, 운영 솔루션 구축에 나서고 있다.[3]

코인원 인터뷰[편집]

코인원의 경쟁력은 크게 '보안'과 '거래소 서비스' 부문이다. 보안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는 코인원은 개인 정보보호암호화폐 거래 안정성을 위한 다양한 장치를 마련했다. 강명구 코인원 부대표는 "갖고 있는 프로젝트가 중장기적으로 건강하게 잘 이루어지는지를 살펴보고, 지배 구조의 투명도를 볼 텐데요. 프로젝트 팀을 후원하는 재단이 있고, 개발사가 있습니다. 이 둘 간의 관계가 원만하게 이루어지는지, 프로젝트를 잘 끌고 갈 수 있는지 살펴볼 것이고요. 이를 통해 투자자들을 안전하게 지키는 데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라고 인터뷰했다.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상장 심사위원회'를 운영 중인 코인원은 프로젝트의 영속성·지배 구조의 투명성·토큰 분배 계획 등 9가지 항목을 검토해 엄격하게 심사한 후 새로운 암호화폐의 상장을 결정한다.[4]

루니버스 파트너스데이[편집]

서울 강남 업비트 라운지에서 열린 '루니버스 파트너스 데이' 행사에 참석한 강명구 코인원 부대표는 "코인원은 안전한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좋은 프로젝트를 상장해 높은 거래량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 심사 기준을 마련했다"라고 밝히며 발표를 진행했다. 코인원이 루니버스 파트너스 데이에서 발표를 진행한 것은 코인원과 루니버스의 네트워크가 연동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루니 버스 블록체인을 이용해 만들어진 (Dapp)이 코인원에서 원활하게 상장·거래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었다. 강 부대표는 "코인원이 검토했던 프로젝트의 95%가 심사 자격 미달이었다"라며 "상장은 프로젝트 팀에게도 좋은 기회이지만, 거래소 입장에서도 좋은 코인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이므로 가치 있는 코인을 선별할 것"이라고 말했다.[5]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김상우 기자, 〈2020년 코인원의 비상, ‘디지털 종합금융 플랫폼’ 꿈꾼다〉, 《브릿지경제》, 2019-11-19
  2. 김태환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종합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머니투데이방송》, 2019-01-24
  3. 이상일 기자, 〈AML 구축 나선 코인원, "IT 조직에서 금융조직으로 체질 개선"〉, 《디지털데일리》, 2019-11-14
  4. 김성훈 기자, 〈코인원 “‘투자자 보호·혁신 금융’ 두 마리 토끼 잡을것”〉, 《서울경제TV》, 2019-08-13
  5. 김가영 기자, 〈코인원, 코인 상장·상장폐지 기준 밝혀〉, 《팍스넷뉴스》, 2019-08-08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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