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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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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희
코인제스트(Coinzest) 거래소

전종희는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코인제스트(Coinzest)를 운영하는 제스트씨앤티㈜의 대표이사(CEO)이다. 코인제스트 거래소가 발행한 암호화폐인 코즈(Coz)의 창시자이다.

개요[편집]

전종희는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제스트(Coinzest)를 운영하는 ㈜제스트씨앤티의 대표이사이다. 코인제스트 거래소가 발행한 암호화폐인 코즈(Coz)의 창시자이다. 코인제스트는 해킹문제를 집중 개선하여 국내 거래소 중 첫 번째로 국제 표준 ISO 27001 인증을 획득한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이뿐 아니라 국내 거래소 중 최초로 트레이딩 마이닝 개념을 도입한 암호화폐 거래소이기도 하다.[1]전종희는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체계를 바탕으로 여러 거래소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암호화폐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경력[편집]

  • 2018년-현재 ㈜제스트씨앤티 대표이사
  • 2018년-현재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제스트 대표이사

주요 활동[편집]

코인제스트[편집]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는 국내 거래소의 경우, 보안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많은 우려를 낳고 있어서 블록체인협회에서는 거래소 설립 시 최소 20억 규모의 법인 설립을 규제 방침으로 권고하였다. 하지만 상당수의 거래소가 10억 이하의 적은 액수로 법인을 설립하는 등 해당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종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 암호화폐 거래소를 설립함으로써 국내 블록체인 산업에 이바지하겠다는 결심을 했다. 코인제스트는 설립 당시 50억 규모라는 대형거래소 법인 설립으로 주목받았고, 제 1금융권 수준의 물리적 보안을 도입하[[여 보안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거래소를 이용하는 투자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서버다운이나 해킹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마존에서 활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버를 도입하여 원활한 매수, 매도가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국제표준 글로벌 보안업체 KPMG와의 컨설팅 계약과 국내 최초로 국제 표준 ISO 27001 인증 획득하여 보안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였다. 이를 통해 오픈 준비 기간 거래소 사전예약 가입자 수가 15만에 달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 코인제스트는 2018년 6월 거래소 정식 오픈 이후 2개월 만에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소 거래량 순위에서 일 거래량 기준 1830억 원 상당의 거래량을 기록하였다. 이는 업비트, 빗썸보다 높은 순위이다.[3] 가기.png 코즈에 대해 자세히 보기

사건사고[편집]

코즈코인 소각 사기[편집]

전종희는 코인제스트를 통해 자체 플랫폼 코인인 코즈(COZ)를 출시했다. 코인제스트는 코즈코인 보유자에게 거래소 수수료 수익 중 소정의 운영비를 제외한 수수료 수익의 70%를 에어드랍 형태로 지급한다. 또한 국내 최초로 트레이딩 마이닝 개념을 도입하여 나머지 40%는 채굴하여 보상받은 토큰 보유량에 비례해 지급한다.[4] 그런데 최근 코인제스트에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다. 코인제스트가 자체 발행한 코즈코인을 소각한다며 이더스캔 주소를 공개했다가 소각한다고 했던 코인을 보유하고 있던 사실이 발각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코인 소각이 호재로 작용했던 사례가 많았었고, 해당 사실이 알려진 후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소각이 아니라 홀딩이나 영구 락업이란 단어를 써야하는게 맞고 코인제스트가 투자자들을 상대로 거짓말을 했다며 신뢰를 잃었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코인제스트 측은 이에 대한 답변을 피하고 있는 상황이다.[5]

코인제스트 전산 오류[편집]

2019년 1월 18일 코인제스트에 접속한 투자자들은 몇 분 전만 해도 400만 원대였던 비트코인 가격이 99만원, 13만 원대였던 이더리움 가격이 2만원까지 떨어져있는 것을 보고 충격을 금치 못했다. 코인제스트가 이벤트 참여 보상으로 회원 400여명에게 암호화폐 WGT코인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입금내역이 실제와 다르게 반영되는 전산 오류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당초 WGT코인 3만 개를 에어드랍하려 했지만, 실수로 다른 암호화폐까지 에어드랍하는 데이터를 입력하는 바람에 잘못 에어드랍한 암호화폐를 매매하려 나선 일부 투자자들 때문에 급격한 가격하락이 발생했던 것이다. 투자자들은 이 사태를 놓고 에어드랍 과정이 허술한 것 아니냐면서 강하게 비판했다. 일부 언론에선 단순히 에어드랍 과정만 잘못된 것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 기록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중앙화 시스템도 문제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직원 한 명의 입력 실수가 거래소 전체를 흔들 수 있다는 말이다. 이에 코인제스트는 시스템을 강화하여 재발을 방지함으로써 신뢰를 다시 회복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6]

향후 계획[편집]

코인제스트는 최근 국내의 여러 암호화폐 거래소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해외 투자자들의 거래 비중이 높은 거래소와의 토큰 교차 상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실제로 전종희는 채굴형이라는 동일한 컨셉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넥시빗과 비트포렉스 등과 같은 기업과의 교차상장을 통해 상호간 거래소 정책 협의 및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7] 전종희는 코인제스트 투자유치 또한 적극적으로 체결하는 중이다. 모바일게임 전문기업 한빛소프트와 코스닥 상장법인 모다와 암호화폐 거래소 공동 사업을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하였다. 각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강점을 적극 활용하여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 최근에는 용산 그래곤시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첫 글로벌 밋업 '블록체인 & 디지털 자산 국제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코즈 토큰의 미래 전략에 대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전종희는 말레이시아 아마존 그룹과 미국 자산운용사인 아쿠아 이머지그룹으로부터 총 1,500억 원에 이르는 투자금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전종희는 이날 프레젠테이션에서 2019년 말까지 해외 5개국에 거래소를 오픈하고 하루 거래대금 1조원을 달성하여 국내 1위의 거래소로 성장한 뒤, 2020년 까지 하루 거래량 10조원 달성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8] 한편, 가상화폐 거래소들의 스포츠 마케팅도 활발하게 진행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코인제스트 또한 종합 격투기 대회 ’TFC 19‘의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전종희는 최근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세계인이 주목하는 종합격투기 분야에서 대표 이벤트인 'TFC 19' 후원을 통해 코인제스트를 해외 시장에 알리겠다고 말했다.[9]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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