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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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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순
코인원(Coinone) 거래소

장승순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Coinone)의 노드 사업총괄 및 노드셀 팀장(Node Cell Owner)이다.

장승순 팀장은 2019년 4월 25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 타워에서 열린 《블록체인 테크 & 비즈니스 서밋 2019》 행사에 참석하여, 변화하는 디지털 자산과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해서 발표했다.

생애[편집]

장승순은 2018년 6월을 마지막으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석사 졸업했다. 경영학과 석사 매니지먼트 전략 전공을 했는데 논문은 연결사회에서 참여자 신뢰구축 플랫폼으로서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관한 내용이었다. 대학원을 졸업하기 전 삼성 정밀화학의 사원, 현대제철의 사원도 했지만 그만두고 다시 회사를 다닐 것인가에 대한 많은 고민을한 후 직장이라는 개념보다는 직업에 충실하자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대해서 알게된 후 장승순은 처음으로 역량을 쌓고 싶은 분야를 만나 즐겁게 공부했고 열정을 가졌다. 그 후 장승순은 2018년 6월 말부터는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들어가 노드셀 팀장이 된다.[1]

학력[편집]

  • 2003년 ~ 2011년 : 연세대학교(Yonsei University) 신소재공학/응용통계학 학사
  • 2016년 ~ 2018년 : 연세대학교(Yonsei University) 경영학과 석사

약력[편집]

  • 2010년 7월 ~ 2010년 8월 : 현대 자동차 인턴
  • 2011년 1월 ~ 2012년 6월 : 삼성정밀화학 사원
  • 2014년 1월 ~ 2015년 5월 : 현대제철 사원
  • 2016년 9월 ~ 2018년 4월 : 도움(DOUM) 대표
  • 2017년 9월 ~ 현재 : 연세대학교(Yonsei University) 디지털 사회연구센터 연구원
  • 2018년 6월 ~ 현재 : 코인원(Coinone) 노드셀 팀장(Node Cell Owner)

주요 활동[편집]

코인원[편집]

코인원암호화폐 거래소로 2014년 8월 25일 오픈하였으며, 2016년 1월 9일에는 법인명을 디바인랩에서 거래소 이름인 코인원으로 통합하였다. 비트코인, 비트코인 캐시, 이더리움, 이더리움 클래식, 리플, 테조스 등을 거래할 수 있다. 깔끔한 UI프로차트, 실시간 채팅이 코인원의 특징이다. 또한 한국 최초로 다중서명(Multisig) 지갑을 적용하였다. 코인원은 가입과 지갑생성은 간단하지만 비트코인을 첫 출금하려면 사기 예방명목으로 유선 연락을 해야만 한다. 최초로 현금 입금 시 72시간 동안 암호화폐 거래가 불가능하며 이후 전화인증을 해야 비트코인 거래 등이 가능해진다.[2]

코인원은 금융 서비스 부문 자회사 코인원 트랜스퍼(Coinone Transfer)를 통해 태국필리핀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송급 서비스 크로스(Cross)를 시작했다. 태국과 필리핀을 시작으로 중앙아시아유럽, 미국 등에서도 크로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코인원 트랜스퍼는 오는 2020년까지 전 세계 네트워크의 90% 이상을 크로스로 대체할 계획이다. 크로스를 이용하면 송금 수수료를 최대 80% 줄일 수 있다. 양방향 메시징 시스템으로 금융기관간 실시간 대응과 송금 추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고, 송금 한도는 개인 연간 2천만원으로 설정돼 있다. 코인원 트랜스퍼는 향후에 관련 정부 부처와 협의를 통해 한도를 점점 늘려나갈 예정이다.[3]

코인원은 코스모스 블록체인의 아톰 거래를 시작했고, 이어 코인원 노드를 통해 코스모스의 노드를 운영하고 보상 수익을 공유한다. 장승순은 코인원 노드의 팀장으로 2019년 3월 6일 서울 여의도 코인원 블록스에서 열린 코스모스 비지니스 밋업에서 "코스모스는 상식이 통하는 프로젝트로 확장성이 가진 힘이 블록체인 생태계에 매우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스모스는 서로 다른 블록체인 간의 상호 운용을 가능하게 하는 인터체인 플랫폼으로 '블록체인의 인터넷'을 표방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개별 블록체인들을 서로 연결해 블록체인 생태계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한다는 목표다. 장승순 팀장은 "코스모스가 말하는 블록체인의 인터넷 시대가 실제로 연결되면 큰 파급력을 가질 것"이라며 "코인원은 이런 판단에서 코인공개([ICO)를 지원했으며 메인넷 출시 이후 거래까지 모두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코인원은 암호화폐 거래소 중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코스모스의 ICO를 지원했고 1분만에 100만달러(한화 약 112억원)을 모집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코인원노드는 특정 암호화폐 노드 운영을 코인원이 위임받아 진행한 후 발생한 수익을 해당 암호화폐 보유 회원들에게 돌려주는 서비스다. 코인원노드는 첫 번째 프로젝트였던 테조스(TEZOS)에 이어 코스모스(ATOM)도 노드 운영을 위임받고 보상수익을 제공한다. 코인원 노드는 코스모스 노드 운영으로 발생한 수익으로 코스모스 블록체인 생태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장승순은 "코인원 노드로 확보한 수익을 블록체인 가치에 투자할 것"이라며 "최소한의 노드 운영비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이용자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에어드랍을 통한 추가 지원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투자자에게 중장기적인 가치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다는 입장이다. 장승순 팀장은 "테조스(TEZOS)의 경우 런칭 이후 보유량이 3배 이상 증가했다"며 "이용자가 중장기적 상품 투자에 그만큼 갈증을 느끼고 있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서 테조스 노드를 운영했던 경험에 기반해 코스모스 노드 또한 원활하게 운영하여 고객들이 우리에게 안전하게 위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4]

코인원은 2014년 서비스 오픈 이후 단 한 건의 보안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거래소이다. 하지만 코인원은 코인원 대표가 강연한 특정 컨퍼런스 사이트 해킹으로 인해 구글에서 코인원을 검색했을 때 최상단에 피싱 사이트가 노출 되는 사건, 코인원의 마진거래 서비스로 인해 도박개장 및 대부업법 위반 등의 사건을 겪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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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장승순, 〈장승순 페이스북 Facebook〉,《페이스북》
  2. 장승순, 〈코인원〉,《나무위키》
  3. 김혜정 기자, 〈코인원, 블록체인으로 해외송금한다...시작은 태국과 필리핀〉,《DAILYTOKEN》, 2018-12-11
  4. 이지영 기자, 〈"최소한의 노드 운영비 제외한 나머지 모두 이용자에게 제공할 것"〉,《MK매일경제 MBN》, 2019. 03. 08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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