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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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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비트(Probit)

도현수(都炫秀, Doh Hyun-Soo, 1974년 6월 13일 ~ )는 코인 대 코인(C2C)을 연동하여 거래하는 암호화폐 거래소인 프로비트(Probit)의 창업자 겸 대표이사(CEO)이다.

소개[편집]

도현수는 서울대 전기공학부를 졸업한 공학도 출신의 법조인이다. NYU Stern에서 MBA를 했고, 법무법인 김앤장에서 14년 근무했다. 업무 분야는 IT Project 및 M&A/Finance였다. 고객에게 대기업 프로젝트에 대해 상담하는 일이었다. 지금은 글로벌 가상화폐 거래소인 프로비트를 설립한 대표이사(CEO)이다.프로비트는 프로페셔널, 글로벌, 안전성 3가지를 궁극적으로 추구한다.

약력[편집]

  • 1974년 6월 13일 출생
  • 대건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 졸업
  • 미국 뉴욕 대학교의 스턴 경영대학원 (New York University Stern School ofBusiness)에서 MBA 학위
  • 2004년 ~ 2018년 : 한국 최고 로펌 법무법인 김앤장 14년 근무
  • 2018 ~ : 프로비트 경영 CEO

주요 활동[편집]

도현수는 2017년 7월부터 프로비트를 준비하기 시작해, 2018년 12월 10일 초당 150만건 이상의 주문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거래 엔진인 프로비트를 정식 오픈했다.[1]다른 거래소보다 탄탄한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시간을 더 들였다고 한다.

프로비트는 프로페셔널 비트코인 거래소라는 뜻이며 디지털 자산의 95% 이상을 콜드 월렛[2]에 저장하는 스토리지 시스템과 강력한 암호화 알고리즘 등 다양한 보안 옵션을 갖추고 있다. 또 프로비트는 거래소인데, 이더리움 기반의 자체 토큰 프로비(PROB)도 발행한다.

2019년 1월 29일에는 원화 결제를 지원하는 프로비트 코리아 사이트를 오픈하였다.

목표[편집]

도현수는 프로비트 거래소를 오픈하기 전에 최대한 홍보해서 가능한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11월 말, 글로벌 거래소를 열고 난 이후에는 한국, 일본, 미국 거래소를 순차적으로 여는 것이 중요 과제라고 했으며, 또한 마진 거래소를 여는 것도 우리의 목표라고도 했다. "일종의 지갑이자 예금인 암호화폐 지갑에 이자를 주려면 마진 거래가 필요하다. 이외에 거래소 안에서 ICO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생태계를 구축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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