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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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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골드블록(GoldBlock)

정상훈싱가포르법인 이나옴(ENAOM)과 골드블록(GoldBlock)의 대표이다. ㈜비티시솔루션(BTC Solution)의 대표이사이기도 하다. 삼성전자㈜(Samsung) 반도체 기흥사업장에서 근무했으며, 디앤아이(D&I) 3D 설계업무 및 3D 프로그램 세일 담당 사업부장을 역임했다.

개요[편집]

정상훈은 골드블록(GoldBlock)의 대표이며, 이나옴(ENAOM)과 ㈜비티시솔루션(BTC Solution)의 대표이사이다. 삼성전자㈜(Samsung) 반도체 기흥사업장에서 근무했으며, 디앤아이(D&I) 3D 설계업무 및 3D 프로그램 세일 담당 사업부장을 역임했다. 그는 엘지전자㈜(LG)에서 UG설계관련으로, 대학 시간강사와 노동부 강사 및 인력 관리공단 강사 등의 업무지원 경력이 있다. 2016년부터 이더리움(Ethereum) 채굴장도 위탁 운영한 경험이 있으며, 코인개발 상장 등 다수의 업무를 경험한 베테랑이다. 또한, 비트코인 전용 거래소인 ㈜비트인베스트(bitinvest)의 대표이기도 하다.[1]

주요 사업[편집]

이나옴[편집]

이나옴(ENAOM) 정상훈 대표는 파일코인 채굴기 제조 유통 위탁관리 업체로 한국과 싱가포르, 중국 등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6년부터 이더리움 채굴장을 위탁 운영한 경험이 있으며, 암호화폐 거래소 및 코인 개발 상장 등 다수의 업무를 경험한 베테랑이다. 정상훈 대표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19년 블록체인 암호화폐 관련 싱가포르 법인 이나옴을 설립해 골드블록토큰을 발행했다. 2020년 2월 26일, 비박스(Bibox)에 상장되었다. 그는 선릉역 인근 엠빌딩으로 확장 이전하여 6층과 8층에서 글로벌회사로 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이나옴은 상장 업무와 파일코인 채굴기 제조, 마케팅, 유통까지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한 상태이다. 필마이닝 부산 인터넷 데이터센터(FBIDC) 약 300평의 건물에 파일코인 저장기 시스템을 설치했으며, 상반기에는 서울과 부산, 2021년 하반기에는 싱가포르에 데이터센터 구축을 예정하고 있다. 또한, 부산 연산동에 데이터센터전용건물을 만들어 파일코인 데이터센터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2020년 상반기에는 파일코인 선물거래소를 열 계획으로 거래소 개발에 착수했으며, 2월 말 오픈 예정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거래소는 정상훈 대표가 직접 운영하여 임직원 모두가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밤낮으로 큰 노력을 하고 있다. 이 밖에 비트코인 및 알트코인 등을 상장해 운영할 계획이다.[2]

파일코인

이나옴이 주력하고 있는 파일코인은 2025년 그 가치가 1000억 달러가 되는 행성 간 파일 시스템(IPFS) 기술 기반의 코인이다. 행성 간 파일 시스템은 전통적인 중앙 집중형 웹방식 HTTP와는 반대의 개념인 탈중앙화 영속적 웹 프로토콜의 형태를 지녔다. HTTP의 단점이 악성코드로 인한 보안성 저하, 데이터 복구의 어려움, 서버의 중앙화로 인한 접속 장애, 비용적 문제 등이었다면 행성 간 파일 시스템은 콘텐츠 주소 지정을 사용, 전역 네임 스페이스에서 각 파일을 고유 식별하는 개념으로 결과적으로 저렴한 저장공간으로 보안과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 파일코인은 코인을 채굴자에게 지불하고 파일 저장공간을 사용해 생산해 낼 수 있으며, 하드디스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도 생산이 가능하다. 얻는 방법은 크게 3가지로 나뉘는데 블록이 생성될 때 얻을 수 있는 블록 마이닝, 저장공간을 임대해 받는 저장 마이닝, 검색을 통해 보상받는 검색 마이닝 등이 있다. 일부 전문가는 파일코인의 가치가 이더리움을 능가한다고 평가했다. 파일코인에 기반이 되는 행성 간 파일 시스템 기술은 기업과 개인이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실용적인 기술로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각광받고 있다.

이나옴은 장비 제조 및 마케팅 유통 등 암호화폐의 전반적 사업을 진행하며 중국, 베트남, 태국, 일본 등 전 세계로의 진출도 목표하고 있다. 뛰어난 한국의 인터넷 기반 시설, 안정적인 전기 공급 등으로 파일코인 관련 글로벌 기업들이 활동하기 좋은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공장 부지와 자금력 확보가 충분히 이뤄지는 튼튼한 회사로 관련 기업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할 수 있다. 중국에서는 이미 그 사업성이 입증됐다. 2014년부터 비트코인 채굴사업을 시작한 광둥성 둥관 공장에서 주문자생산방식(OEM)으로 파일코인 채굴기 제조를 하는 공장으로 월 1만 대 이상 생산이 가능하고, 이 공장은 중국 4개 성에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외 기타 암호화폐 장비 약 4만 대를 직접 및 위탁 관리하고 있다. 이나옴은 이 회사의 풍부한 전력을 활용해 2020년 상반기에 비트코인 채굴 위탁 관리 시스템 도입을 예정하고 있다. 또한, 중국 선전 사무소에서는 모든 수출입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고 광저우 마이닝풀 개발 전문 기업과도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완벽한 채굴 시스템과 관리 소프트웨어를 연구 및 개발하는 중이다. 정상훈 대표는 "이나옴이 세계 1위 글로벌 암호화폐 채굴기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2]가기.png 이나옴에 대해 자세히 보기

골드블록[편집]

골드블록(GOLDBLOCK) 정상훈 대표는 한국에서 코인 관련 개발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진행하기 위해 2019년 8월에 싱가포르 법인을 설립했다. 지갑 개발, 거래소 개발 등의 노하우를 가지고 암호화폐를 발행해 시간적, 비용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차별화된 금과 관련한 비즈니스와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발행하는 골드블록 토큰은 약 100억 개 발행하고, 8월 28일부터 소진 시까지 블랙엔젤을 진행 중이다. 또한, 10월 1일에는 ICOIEO를 진행할 계획이다. 골드블록의 정상훈 대표는 "이를 진행하면서 여러 블록체인업체 및 암호화폐거래소와 미팅을 진행 중이며, 국제거래소 및 국내 메이저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이 있다"라고 말했다. 골드블록토큰은 배당형 토큰이며, 토큰을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배당이 된다. 이 배당은 글로벌마이닝코리아(GMKC)에 대한 이나옴의 지분만큼 배당이 되는 부분이며, 글로벌마이닝코리아는 ICO 이후 기니에 장비가 투입되어 채굴된다. 이 채굴량은 기니 정부에 오픈이 되어 웹사이트에 분기별 업로드가 될 예정이며, SNS를 통하여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골드블록토큰은 깃허브에 개발 과정 및 장비, 시설들이 투입되는 과정은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금 채굴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일정 시간 유튜브를 통해 실제 작업이 이루어지는지 공개될 예정이며, 그는 "이 모든 부분의 약속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물경제에서 투자가치가 높은 금과 암호화폐를 금 거래소에 연계하여 골드블록 토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코인마켓캡 등재도 추진과 함께 ICO 사이트 및 지갑어플도 개발해 지속해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향후, 서울과 싱가포르에 기니에서 생산한 금을 사고팔 수 있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거래소를 추진할 계획이며, 골드블록 토큰의 가치를 높여 토큰 보유 고객의 가치 증대에 기여할 것이다.[3]가기.png 골드블록에 대해 자세히 보기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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