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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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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빗(NineBit) 거래소

강현석은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나인빗(NineBit)의 대표이사이다.

주요활동[편집]

▷ 나인빗 거래소 자체 토큰 판매개시

2018년 12월 27일 나인빗 거래소는 거래소 토큰인 ‘NineMiraCle’정식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거래소에서 전하는 소식에 따르면 자체 발행하는 나인토큰은 거래소에서 거래하는 유저에게 수수료를 페이백 하는 방식으로 제공되며, 나인토큰을 보유할 경우 나인빗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지급받을 수 있다.

거래소는 이익을 참여자들과 공정하게 공유하는 방식인 ‘Season Mining’을 채택해 시즌마다 마이닝된 수량만큼 회수가 된 후에 다음 시즌의 마이닝을 진행하는 방식을 채택하여 투자자 보호 및 토큰의 가치 보존이 가능한 정책을 제정하였다.

나인빗은 20여 개 이상의 토큰이 상장되어 있으며 시장 거래가 가능한 KRW, BTC, ETH, USDT 등을 기축통화로 사용하여 나인마켓을 운영한다.[1]

▷ 벌집계좌 회수사건

정부가 은행연합회를 통해 거래소 벌집계좌를 회수하는 조치의 영향을 받아 나인빗 거래소는 2019년 3월 13일에 원화 입출금을 잠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2018년 1월 30일부로 한국에서 암호화폐 거래실명제가 실시된 후 은행들은 더 이상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서비스’를 거래소에 제공하지 않는다. 실명확인 가상계좌를 받은 거래소는 빗썸, 업비트, 코인원, 코빗 등 4곳 뿐이다.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서비스’를 거래소에 제공하지 않고 벌집계정회수 조치가 실시되면 후발 거래소들은 원화거래를 추진할 수가 없으며 따라서 거래소 사업을 추진하기 어려워진다.[2][3]

▷ 나인빗 거래소 폐지

나인빗 거래소 대표이사 강현석은 트위터를 이용하여 나인빗거래소는 2019년 3월에 정식오픈을 한 뒤 법인계좌문제, 거래소자체 신뢰도 하락, 자금악순환 등이 겹치어 회사경영이 불가하여 2019년 8월 12일에 공식적으로 폐업을 한다고 선포하였다.[4]

각주[편집]

  1. 이종민 기자, 〈나인빗, 나인토큰 ‘NineMiraCle’ 선보여 〉, 《전자신문》, 2018-12-26
  2. 고란 기자, 벌집계좌 거래소는 퇴출...특금법 개정안 통과 코앞〉, 《중앙일보》, 2019-03-14
  3. 명정선 기자, 〈나인빗 거래소, 원화 입/출금 중지..벌집계좌 '회수'〉, 《블록미디어》, 2019-03-14
  4. 강현석, 〈나인미라클 폐업 안내〉, 《트위터》, 2019-08-11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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