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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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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Singapore)는 동남아시아 말레이반도의 끝에 위치한 섬나라이자 도시 국가이다. 싱가폴이라고도 한다. 블록체인암호화폐 관련 개발, ICO 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대표적인 크립토밸리이다.

개요[편집]

싱가포르의 면적은 692.7km2로서 한국의 서울보다 약간 더 넓고, 인구는 서울의 절반 정도인 567만명이다. 열대해양성 기후로 습도가 높고, 연평균 기온이 24 - 27도이며 사계절 기온에 거의 변화가 없는 편이다. 5월에서 8월까지 일년 중 가장 더운 시기이며 11월에서 3월은 우기이므로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경우도 있다. 1인당 국민소득은 5만 달러로서 부유한 나라에 속하고, 전체 경제 규모는 영토 크기가 500배나 되는 말레이시아보다도 더 크다. 싱가포르 주민의 대부분은 중국계이다. 종족구성은 중국계 76%, 말레이계 14%, 인도계 8% 등이며 언어는 형법상 말레이어가 국어이지만 공용어인 영어가 많이 사용되며 중국어, 인도의 타밀어 등도 사용되고 있다. 공용어인 영어는 미국식이 아니라 영국식 영어이며, 여기에 다양한 중국어 방언과 말레이어 및 인도어가 뒤섞여 싱글리쉬(Singlish), 즉 "싱가포르식 영어"라는 영어 방언이 생겨났다. 종교는 불교 53.8%, 이슬람교 15.3%, 기독교 12.7%, 힌두교 3.7% 등이 다양한 종교가 있기 때문에 서로 다른 사회관습을 유지하고 있고 사회 복지시첵으로서 중앙복지연금제도를 설치하여 유사시에 대비한 일종의 강제저축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국제무역과 해외투자에 크게 의존하는 개방경제체제를 운용하고 있으며 , 아시아에서 일본 다음가는 경제부국이다. 싱가포르는 내각책임제이며, 의회는 임기 5년의 단원제이다.[1]

싱가포르(Singapore)

역사[편집]

토머스 스탬퍼드 래플스
리콴유(Lee Kuan Yew, 李光耀) 전 총리
리셴룽(Lee Hsien Loong, 李顯龍) 총리
  • 3세기 중국 문헌에 Pu-luo-chung이라는 기록이 나온다.
  • 7세기 스리위자야 제국에 속하며, '바다 마을'이라는 뜻의 테마섹(Temasek)이라고 불렸다.
  • 16세기 포르투갈의 지배를 받았다.
  • 17세기 네덜란드의 영향권 아래에 있었다.
  • 1819년 영국 동인도회사의 토머스 스탬퍼드 래플스(Thomas Stamford Raffles) 경이 싱가포르를 국제 무역항으로 개발했다. 이때부터 싱가포르 도시가 크게 성장했다.
  • 1858년 영국의 인도 정부가 관할했고, 1867년부터 정식으로 대영제국의 식민지로 편입되었다. 당시 싱가포르의 인구는 약 10만 명에 이르렀다.
  • 1942년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일본 군대가 영국군과 싸워 이기고 싱가포르를 점령했다. 일본은 싱가포르를 쇼난(昭南)으로 개명했다.
  •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패망하여 항복하면서, 싱가포르는 다시 영국 영토로 편입되었다.
  • 1959년 리콴유(Lee Kuan Yew, 李光耀) 수상과 유솝 빈 이스학(Yusof bin Ishak)에 의해 싱가포르가 자치주가 되었다.
  • 1963년 싱가포르가 말레이시아에 합병되었다. 그에 따라 인구의 대부분이 중국계인 싱가포르와 인구의 대부분이 말레이인인 말레이시아의 갈등과 충돌이 커졌다.
  • 1965년 8월 9일 싱가포르가 말레이시아에서 독립하여 별도의 국가로 분리되었다. 리콴유가 싱가포르의 초대 총리로 집권했다.
  • 1965~1990년 리콴유의 장기 집권 기간에 싱가포르는 눈부신 경제성장을 거두었다.
  • 1990년 고촉통(Goh Chok Tong)이 총리직을 이양받았다.
  • 2004년 리콴유의 장남인 리셴룽(Lee Hsien Loong, 李顯龍)이 총리가 되어 내각을 이끌고 있다.
  • 2018년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싱가포르에서 제1차 북미정상회담을 가졌다.

관광지[편집]

센토사 섬[편집]

싱가포르 본섬에서 남쪽으로 약 800m 떨어져 있는 섬이며 싱가포르 정부가 1972년부터 관광지로 개발한 섬이다. 이 섬에서는 여러가지의 관광지가 있는데 음악분수, 나비공원, 머라이언 같이 여러 관광지가 있으며 건물과 자연의 조화가 좋아 풍경도 좋은 곳이다. 나비공원은 50여 종이넘는 1500여 마리의 살아있는 나비가 살고 있으며 나비공원 옆의 곤충왕국에서는 3000종에 달하느 세계에서 희귀하고 아름다운 곤충들을 관찰할 수가 있다. 센토사 섬의 언더워터월드는 1991년에 물을 열어서 세계 여러 곳에 사는 250여 종의 물고기가 2500마리 정도 산다고 한다. 아주 큰 수족관이며 잠수복을 입고 수족관에 직접 들어갈 수도 있다고 한다.

주롱 새 공원[편집]

약 600종의 새가 살고있으며 8000마리의 새들이 산다. 그래서 세계 최대 규모의 새공원이라고 할 수 있다. 연간 100만 명에 달하는 관람객이 다녀가는 곳이며 새 병원 조류 연구 보존센터 등을 함께 운영하여 멸종 위기에 처한 희귀 조류를 보호하느 활동도 하고 있다.이 공원의 면적은 약 20ha이며 정말 평소에 보기 힘든 홍학, 앨버트로스, 펠리컨 같은 여러 다양한 새들의 모습을 관찰할 수가 있다. 주롱 새 공원에서는 '버드 앤 버디스 쇼'라고 다양한 새들이 묘기를 부리는 쇼가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다.

보타닉 가든[편집]

싱가포르의 최대 식물원이며 도심의 한 가운데 있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열대 정원과 꽃이 자연스럽고 예쁜 조화를 이루어져 있는 보타닉 가든은 열대림, 양치류, 장미류, 난초류 와 같은 수많은 종류의 식물들이 있으며 커다란 호수가 있어 물새들이 헤엄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특히 보타닉 가든의 중아에 위치한 오키드 가든은 싱가포르에서 가장 큰 난초 정원으로 약 2000종의 난초들이 있으며 60000포기 정도 된다고 한다.

머라이언 파크[편집]

상가포르의 국가적 상징물인 머라이너 상이 서 있는 공원이며 싱가포르 강과 바다가 만나느 곳이 위치하였다. 머라이언은 인어의 하반식과 사자의 상방신으로 되어 있는데 이 머라이언 파그에서 머라이언은 8.6m의 크기를 자랑한다. 머라이언 공원은 마리나베이의 전망으로 유명하며 마리아베이 센즈 호텔에서 진행되는 레이저 쇼와 주변 고층 빌딩의 스카이라인이 어우러져 야경이 정말 멋진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참고로 머라이언 상은 센토사 섬에도 존재하는데 센토사 섬의 머라이언 상이 머라이언 파크의 머라이언 상보다 더 크다.

교통[편집]

싱가포르 항[편집]

싱가포르 항은 해상 무역을 실행하며, 싱가포르의 항만과 선적을 취급하는 단체시설과 터미널이다. 2015년 이후 세계 최고의 해양 수도로 꼽히며 현재 총 선적톤수로는 두 번째로 많은 항만이다. 세계에서 해운 컨테이너의 20%가 싱가포르 항을 지나치며 싱가포르 항이 수송하고 있다. 세계 연간 원유 공급량의 절반이 지원되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항인데 2005년에 상하이 항에 처리된 총 활물톤수에서 추월당하면서 현제는 가장 바쁜 항구라는 소리를 듣지 못한다.

창이 국제 공항[편집]

싱가포르의 국제공항이며 싱가포르의 창이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순수 민간 공항이 아니라 군 겸용 공황이기 때문에 싱가포르 공군 2개 배행대가 주둔하고 있고 조금 멀리 나아가다 보면 별도의 공군 비행장인 공준 기지가 위치해 있다. 1981년에 개항하였으며 2010년부터 세계 최고의 공항에서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무려 91개의 항공사가 있는 공항이며 터미널도 4터미널까지 있는 공항이다. 공항 부스가 친환경적인 것으로 유명하며 대한민국과 직항 노선이 존재한다.

싱가포르 MRT[편집]

싱가포르의 도시철도이다. 5개의 노선과 121개의 철도역이 있으며 노스 사우스 선, 이스트 웨스트 선, 노스 이스트 선, 서클 선, 다운타운 선이 있다. 노스 사우스 선은 주롱 이스트에서 마리나 사우스 피어 역까지 운행을 하고 이스트 웨스트 선은 파시르 리스 타나 메라 역에서 투아스 링크 창이 공항 역까지 간다. 노스 이스트 선은 하버프론트 역에서 풍골역까지 가며 서클 선은 마리나 베이 도비 고트 역에서 하버 프론트 역까지 간다 마지막으로 다운타운 선은 부킷 판장 역에서 엑스포 역까지 간다. MRT는 싱가포르의 어디든지 다 갈 수가 있다.

암호화폐[편집]

싱가포르는 블록체인암호화폐의 성지로 불리는 크립토밸리이다. 싱가포르는 크립토밸리라는 명성에 맞게 암호화폐에 관해 굉장히 긍정적이고 관련 규제를 많이 완화하였다. 그래서 싱가포르는 금융 규제가 적고 기업들의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보장하기 때문에, 수많은 암호화폐 ICO가 싱가포르에서 진행되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는 자체 암호화폐도 개발했다. 싱가포르의 신슈 동질리카를 개발했고, 촹 페이-한모피어스랩을 창시했으며, 로이 루 교수는 카이버 네트워크를 만들었다.

질리카[편집]

질리카는 네트워크 샤딩 기술을 사용하여 거래 처리 속도를 획기적을으로 개선한 암호화폐이다. 프랙티컬 비잔틴 장애 허용이라는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며 싱가포르의 신슈 동이 창시하였다. 질리카의 가장 큰 특징은 학장으 ㄹ가능하게 만드는 샤딩 기술이다. 질리카는 샤딩을 통해 채굴이 도입되고, 샤딩에 친화적인 스마트 계약 언어이자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인 실라를 사용하고 있다. 샤딩기술은 네트워크 샤딩, 트랜잭션 샤딩, 연산 샤딩 과 같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가기.png 질리카에 대해 자세히 보기

모피어스랩[편집]

모피어스랩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자 언론과 대중들의 관심이 높은 블록체인 기술을 보다 빠르게 설계하고 배포를 촉진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 서비스이다. 모피어스랩은 블록체인 개발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모피어스랩을 이용해 적은 비용과 시간을 가지고 블록체인 기술을 테스트할 수 있다. 향후 모피어스랩 플랫폼 내에 비즈니스 파트너(BP)들을 통해 포괄적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고, 개발 참여자들이 가진 모델을 통해 보완적인 신기술 및 블록체인 전문 기술을 도입하여 최첨단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을 테스트하고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가기.png 모피어스랩에 대해 자세히 보기

카이버 네트워크[편집]

카이버 네트워크(Kyber Network)는 탈중앙화 분산형 거래소인 덱스(DEX) 기능을 구현한 암호화폐이다. 신용 검증이 필요 없는 탈중앙화된 환전과 결제 서비스를 목표로 하는 카이버 네트워크는 분산된 통합 지급 및 교환 솔루션으로써 사용자와 기업이 암호화폐를 안정적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한다. 블록체인상의 탈중앙화된 환전을 제공하며, 실제 환전 기능을 구축하고 판매자와 사용자를 위한 결제 시스템을 제공한다. 설계상으로 카이버 네트워크는 완벽하고 안전한 토큰 교환이 가능하므로 다른 플랫폼과 통합될 때 가장 잘 작동한다. ERC-20 토큰인 Kyber Network Crystal(KNC)은 카이버 네트워크의 기본 토큰이다.가기.png 카이버 네트워크에 대해 자세히 보기

지도[편집]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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