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5월 23일(목) 18:30에 제3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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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조스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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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조스(Tezos)는 온체인 거버넌스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계약디앱 개발용 플랫폼을 제공하는 암호화폐이다. 유동지분증명(LPoS) 방식의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오카멜(OCaml)[1]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개발했다. 빠른 속도와 완벽한 보안이 장점이다. 테조스의 화폐 단위는 XTZ이다. 테지(tezzies)라고도 한다. 테조스의 창시자는 아서 브라이트만캐슬린 브라이트만 부부이다. 테조스는 기존의 비트코인이더리움의 단점을 해결함으로써, 이오스, 카르다노(에이다)와 함께 대표적인 3세대 암호화폐로 불리고 있다. 테조스는 2018년 8월 기준 시가총액 9억 8,000달러(약 1조원)로 현재 18위이다.

개요[편집]

아서 브라이트만(Arthur Breitman)
캐슬린 브라이트만(Kathleen Breitman)

"테조스는 블록체인 거버넌스를 공식화하고 있다."라는 슬로건에서 보여지듯이, 테조스는 블록체인 거버넌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즉, 다른 블록체인들이 스스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공식적인 방법이 없다는 지적에서 테조스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테조스는 의사결정 문제에 있어 해당 커뮤니티의 요구에 따라 거버넌스의 규칙을 바꿀 수 있는, 자체 수정이 가능한 프로토콜을 설계했다. 이렇게 모든 블록체인을 반영할 수 있도록 수정 가능하고 유연한 프로토콜을 시드 프로토콜(seed protocol)이라고 한다.

캐슬린 브라이트만(Kathleen Breitman)은 남편인 아서 브라이트만(Artur Brietmen)과 함께 2014년에 테조스를 창시했다. 테조스의 개발자들은 이더리움에 대한 대안으로, 안전하고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 계약을 전문으로 하는 독창적인 기술을 개발했다. 이는 공공 저장장치(public registry)에 스마트 계약을 이행하는데 필요한 가장 엄격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강력한 기술이다. 이를 위해 테조스는 비트코인 또는 이더리움에 사용된 C++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처음부터 새로운 블록체인 구현을 위해 마이클슨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자신들만의 고유한 코딩을 진행했다. 이렇듯 테조스는 스마트 계약디앱을 위한 플랫폼이다.[2]

주요 인물과 조직[편집]

테조스 개발팀은 2명의 설립자와 10명의 프로그래머로 구성되어 있다. 테조스의 창시자는 아서 브라이트만캐슬린 브라이트만 부부이다. 부인인 캐슬린 브라이트만은 70개가 넘는 금융 회사와 블록체인 실증사업 컨소시엄R3액센추어(Accenture)에서 전략가로 2년 정도 일했다. 또한 드 딕토(De Dicto)에서 컨설턴트로 1년, 월스트리트저널, 알앤엠 폴리티컬(R&M Political)에서 2년 넘게 근무한 경험이 있다.

테조스재단은 스위스 추크(Zug)에 있고, 라이언 제퍼슨(Ryan Jeperson)이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테조스 어드바이저 중에는 익명성을 강조하는 다크코인인 지캐시(ZCash)의 창시자이자 경영이사 및 컨설턴트인 주코 윌콕스(Zuko Wilcox), 미국 코넬대학교(Cornell University) 부교수인 에민 귄 지러(Emin Gün Sirer) 및 일리노이대학교(University of Illinois)의 조교수 앤드류 밀러(Andrew Miller)와 같은 컴퓨터 기술 분야의 저명한 과학자들이 있다.

특징[편집]

테조스(Tezos)

자체 개정 시스템[편집]

비트코인캐시처럼 포크를 하는 경우, 커뮤니티를 분열시키고 참여자들 중 토큰을 보유하고 있는 이들의 인센티브를 변경시키게 되는데, 시간의 흐름에 따라 형성되는 네트워크 시스템을 약화시킬 수 있어 블록체인에서는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테조스의 자체 개정 시스템(Self-Amendment)은 네트워크를 포크하지 않고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이는 네트워크 시스템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조정이나 실행을 위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여러 다양한 변화에 대하여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3]

온체인 거버넌스[편집]

테조스는 사용자가 프로토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미래 혁신을 구현할 수 있는 공식 프로세스를 제공하는데, 이를 위한 핵심 기술이 바로 온체인 거버넌스(On-Chain Governance)이다. 온체인 거버넌스는 모든 사용자에게 자체적으로 수정할 수 있는 암호화 원장(Self Amending Cryptographic Ledger)을 제공한다. 테조스는 자체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효율적인 관리가 이루어져 하드포크를 할 필요가 없다. 이는 프로토콜 개선에 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는 효과도 있다.

지금까지의 플랫폼들, 즉 비트코인이더리움 등은 많은 참여자들의 의견을 모두 담을 수 없어서, 하드포크로 체인이 나뉘어졌다. 반면 테조스는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단위로만 존재하고, 그 단위로부터 확장해 나가는 구조이다. 기존의 채굴 알고리즘은 네트워크에 참여하여 블록을 생성한 노드에게 보상을 지급한다. 반면 테조스에서는 블록들이 스스로 프로토콜 속에서 움직이며, 자체 관리하는 블록체인 프로토콜이다. 이러한 방식은 전체 블록을 소유하지 않고 체인을 하나만 소유한 후에 높은 합의를 받은 블록으로 교체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그 확장은 테조스가 하는 것이 아니라 확장을 원하는 사용자들이 스스로(self) 진행한다.

테조스는 하나의 체인만을 가지기 때문에 빠른 처리가 가능하며, 낮은 점수를 받은 유효하지 않은 체인은 합의를 많이 받은 체인으로 계속 교체가 되기 때문에 속도와 보안성 측면에서도 뛰어나다. 더 많은 합의를 받을수록 더 빨리 블록을 만들게 되며, 적은 합의를 받았을 땐 더 천천히 블록을 만들게 되어서 유효하지 않은 블록은 자연스럽게 도태된다. 즉, 테조스는 스스로 진화하고 스스로 고쳐나가는 체인이라 할 수 있다.

스마트 계약과 검증[편집]

테조스는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을 만들고, 제3자에 의해 검열되거나 폐쇄될 수 없는 디앱(DApp)을 구축하기 위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게다가 테조스는 스마트 계약과 같은 프로그램을 수학적으로 증명함으로써 보안을 향상시키는 기술인 공식 검증을 용이하게 한다. 설정한 조건에 맞으면 전송·거래가 이뤄지는 스마트 계약에 수학적으로 검증하는 장치가 포함되어 있다. 즉, 테조스 블록체인은 쉬운 공식 검증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스마트 계약 보안을 강화했다. 이 기술은 적절히 사용하면 비용이 많이 드는 버그가 발생하지 않는다. 여기에 이더리움 다오(DAO)의 버그를 처음으로 발견한 블록체인 전문가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4]

분산화된 혁신[편집]

토큰보유자들이 합의한 제안된 개정안에 대하여 개인이나 그룹에 대한 보상이 포함될 수 있다. 이러한 매커니즘은 사용자들의 참여를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유지하거나 보수하는 부분을 분산화 할 수 있다. 이러한 보상을 포함하는 시스템은 개발자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여 개발하게 만들 수 있다.[3]

미켈슨, 오카멜, 리퀴디티[편집]

테조스는 블록체인 최초로 미켈슨(Michelson)과 오카멜(OCaml)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 개발했다. 미켈슨 언어는 스마트 계약의 수학적 코드의 정확성을 검증하는 데 필요한 간단한 트랜잭션의 논리적 프로세스와 시스템의 간단한 관리를 위해 사용된다. 또, 다중 서명 지갑(multi-signal wallets), 권리 부여 및 분배(vesting and distribution)와 같은 사업을 도울 수 있다.[5]

오카멜(OCaml) 언어는 파이썬(Python)처럼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OOP) 언어로서, 짧은 코드로 기능을 구현할 수 있고 바이트 레벨로 명령을 수행한다. 따라서 플랫폼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빠른 속도를 제공하고, 설계단계에서도 보안성을 가장 중점으로 두고 진행되었다. 이 기술을 이용함으로서 테조스는 하드포크가 필요 없게 되었다.

테조스는 스마트 계약을 위해 리퀴디티(Liquidity)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한다. 리퀴디티는 테조스 측에서 자체로 개발한 프로그래밍 언어로서, 미켈슨의 보안사항을 엄격히 준수하는 테조스의 고급 스마트 컨트랙트 언어이다.

합의 알고리즘[편집]

테조스는 유동지분증명(LPoS; Liquid Proof of State)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유동지분증명은 암호화폐 소유자들 중 랜덤(random)하게 대표자를 선출하고, 이 대표자들끼리 합의하여 의사결정을 내리는 합의 알고리즘이다.[6] 유동위임지분증명 또는 리퀴드 지분증명이라고도 한다. 테조스는 이오스처럼 선거를 통해 대표자를 선출하는 것이 아니라, 1만개 이상의 테조스 코인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 랜덤하게 대표자를 선정한다.

일반적으로 블록체인 구조에서 분산형 P2P 네트워크 참가자인 노드(node)는 네트워크를 계속 가동 및 운영하는 데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며, 의사결정을 위한 합의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지분증명(PoS) 합의 알고리즘은 테조스의 다양한 참가자들이 블록체인 상태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는 메커니즘이다. 다만, 테조스는 다른 지분증명 프로토콜과는 달리, 모든 사용자가 테조스의 합의 프로세스에 참여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의 보안과 안정성에 기여한 대가로 프로토콜 자체에 의해 보상받을 수 있다. 테조스의 지분증명 알고리즘은 사용자들이 무작위로 선택되어서 보유한 코인양에 따른 보상을 받도록 설계되었다. 즉, 아주 적은 양의 토큰을 가지고 있어도 블록을 생성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이렇듯 테조스의 고유한 지분증명 합의 알고리즘은 모든 사용자에게 네트워크상의 트랜잭션 검증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프로토콜에 의해 보상받게 만든다.

블록 생성의 적합성 여부는 테조스 코인을 보유한 일부 대표자들인 베이커(baker)들의 투표로 결정한다. 테조스에서 베이커(baker)는 블록체인에 대한 검증 행위를 하는 사람으로서, '빵을 굽는 사람'에 비유한 테조스의 은어이다. 베이킹(baking)은 테조스 블록체인에 블록을 서명하고 게시하는 행위이다. 이는 대표자인 베이커들이 한 블록의 모든 트랜잭션이 정확하고, 트랜잭션 순서가 합의되고, 이중지불은 발생하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지분증명 합의 메커니즘의 중요한 구성요소이다.

테조스는 이오스(EOS)와는 달리 베이커를 선거로 뽑지 않는다. 테조스에서는 암호화폐인 테지(XTZ)를 10,000개 이상 보유한 노드만이 블록의 검증 및 생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즉, 1만개 이상의 테지를 보유한 베이커만이 빵을 구워낼 수 있다. 테조스의 기본 블록 생성 주기는 1분이다. 대표가 아닌 일반 사용자들은 대표에게 지분을 위임하여 네트워크에 참여하게 된다. 토큰을 많이 위임 받은 베이커일수록 블록을 검증할 기회가 늘어난다. 베이커들에게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보상 및 테조스의 5.5%의 인플레이션율을 통한 보상이 주어진다.

테조스가 이오스위임지분증명(DPoS) 방식과 다른 것은 투표를 적게 받았더라도 블록을 확장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단, 적게 받은 만큼, 확장할 힘을 많이 갖지는 못한다. 테조스는 투표를 적게 받은 사람들을 하드포크를 통해 분열시키는 게 아니라, 그들에게도 동일한 기회를 제공하면서 함께 확장해 나가기 때문에 민주적인 생태계를 구축한다. 이렇게 되면 이론적으로는 비트코인과 달리 업그레이드를 둘러싼 파벌 문제를 겪지 않아도 된다.

ICO[편집]

테조스(Tezos)는 지난 2017년 7월 별도의 을 정하지 않고 ICO를 진행한 결과, 361,122ETH와 65,703BTC를 모았는데, 당시 가격 기준으로 2억 3,200만 달러(약 2,600억원)를 모았다. 이것은 테조스 이전에 이루어진 모든 ICO를 통틀어 모금 액수 기준으로 2위에 해당하는 큰 금액이다. 하지만 2018년 텔레그램, 후오비, 페트로 등이 ICO로 더 높은 금액을 유치해서 테조스는 8위로 밀려났지만, ICO 진행 당시 기준으로 2위는 상당히 성공적인 투자 유치에 해당한다. 테조스는 페이스북 창업 과정에서 마크 저커버그와 분쟁을 벌였던 윙클보스 형제의 투자를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테조스는 2017년 ICO를 진행하여 약 2,600억원의 투자자금을 확보했지만, 테조스재단 내부에서 횡령 사건이 벌어지면서, 내부 갈등이 벌어져 재단 멤버들간 법적 소송까지 벌였다.[7] 2017년 12월 13일에는 테조스 개발팀이 ICO를 통해 모금한 자산을 사적인 목적으로 거래 및 판매하려고 한다면서, 이 자산에 대해 법원이 동결 명령을 내려달라고 요청하는 집단소송이 제기되었다.[8]

베타넷[편집]

테조스 커뮤니티는 테스트 네트워크인 알파넷을 1년 넘게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 비록 이것이 가치있는 엔지니어링 통찰력을 제공했지만, 실제 경험을 대체할 수는 없었다. 이를 위해 2018년 6월 30일 테조스는 베타넷제네시스 블록을 생성했다. 이 제네시스 블록에는 재단 기금 모금 활동에 대한 권장 할당액이 포함되어 있다. 베타넷 출시 이후 고객 신원 확인 프로토콜(KYC)에 따라 신원을 인증 받은 소유자들은 테지(XTZ)라 불리는 테조스 고유의 암호화폐를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 테조스 개발자들은 언제든지 베타넷 네트워크를 끊고 내용을 수정하거나 버그를 고칠 수 있지만, 소유자들의 거래가 변경되는 일은 없다. 또 포킹 등으로 인한 소유자들의 거래 변경 및 삭제도 없다. 베타넷에서 발생한 거래들은 메인넷에서도 유지된다. 테조스 베타넷의 1주기에는 4,096개의 블록이 있고, 각 블록 당 양도인은 최대 32명이다. 테조스는 먼저 의사결정을 위한 규칙(헌법)을 정한 뒤 2018년 안으로 메인넷을 출시할 예정이며 안전한 출범을 위해 현재 기술적 보완에 주력하고 있다.

메인넷[편집]

테조스가 2018년 9월 17일 메인넷을 공개했다. 스위스에 위치한 테조스 재단은 당해 9월 14일 트위터를 통해 ‘좋은 주말 보내라’며 ‘다음주 월요일(17일) 메인넷이 나온다.’고 밝혔다.[9] 테스트넷과 베타넷을 운영하며 가장 심각했던 버그는 개발과 관련된 버그였다. 흔치 않은 경우이지만 스마트 계약을 개발했을 때 토큰을 잃어버릴 수 있는 결함이다. 이 버그는 매우 발견되고 수정되어 이에 따른 피해를 입지 않았다.

또한 네트워크 레이어 이슈로 베이킹 노드 간 연결이 끊기는 문제가 있었다. 이를 수정하여 메인넷에 반영하였다. 또 다른 문제는 LMDB 캐싱 이슈이다. 사이클 마지막에 노드가 해야 하는 수많은 작업에 필요한 데이터 수는 기가바이트(GB)인데 반해 LMDB의 디폴트 모드는 DB의 인접한 수, 메가바이트(MB)를 캐싱한다. 이 차이에서 오는 캐싱 미스로 인해 사이클 마지막에 노드가 수행해야 하는 작업이 지연된다. 이 때문에 새로운 사이클 초반부에 인도싱 일부가 누락되는 현상이 존재했다. 이 LMDB 버그는 거의 대부분 수정되었으며 메인넷에서는 사이클 초반에 인도싱이 누락되는 현상이 없어질 것으로 기대된다.[10]

그리고 전반적으로 테스트넷, RPC 등을 위한 문서 개선 작업이 많이 반영되었다. PVSS에 대한 작업 또한 진전되었으며 이를 통해 경제적 인센티브를 기본으로 하는 테조스에 PVSS를 구현할 방안이 이미 있음을 내비쳤다. PVSS(Public Verifiable Secret Sharing)이란 악의적인 참여자가 있는 상황에서도 공유된 난수(random number)에 대하여 누구나 무결성을 검중할 수 있도록 난수를 생성하는 암호학적 기법이다.[10] 미켈슨에도 약간의 변경 사항들이 있었다. 아토믹 스왑을 가능하게 하는 인스트럭션이 추가되었으며, 비트코인을 테조스와 아토믹 스왑한 몇 가지 예시를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베이커가 오퍼레이션을 해석하는 작업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해석 순서와 관련된 알고리즘을 보완하였다.[10]

현황[편집]

  • 2018년 12월 6일, 테조스 재단은 Catsigma에서 개발한 일반사용자들이 웹에서도 테조스의 디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툴인 TezBridge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러한 TezBridge는 모바일과 PC 브라우져를 지원하고 별도의 플러그인이 필요하지 않다. 이러한 지원으로 사용자들의 편이가 향상될 것이다.
  • 테조스의 베이커들을 위한 오픈소스 웹 대시보드를 만드는 zednode팀은 라이언 룸바(Ryan Loomba)가 이끌고 있다. zednode의 오픈소스 웹 대시보드는 테조스 베이커들의 활동(테조스의 채굴을 베이킹이라 하며 베이커는 채굴하는 사람을 말한다. 또한 위임을 받아 롤을 구성할 수도 있다.)에 대하여 회계와 보상 지급 등에 도움을 줄 것이다. 이는 무료 오픈소스 툴을 통해 확대해 나갈 것이다.
  • 2018년 11월 한국테조스 재단은 서울대 프로그래밍 연구실 소프트웨어 무결점 연구센터와 연세대학교 디지털 사회 연구센터와 각각 MOU를 체결하고 인재양성 및 오카멜 언어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3]

각주[편집]

  1. 오카멜(OCaml)은 Objective Categorical Abstract Machine Language의 약자로서, 오브젝티브 카멜(CAML) 언어이다. 기존의 카멜(Caml) 언어에 객체지향 구조를 추가했다.
  2. 테조스 공식 홈페이지 - https://tezos.com/
  3. 3.0 3.1 3.2 테조스 코리아 공식 커뮤니티 - http://tezoskoreacommunity.org/
  4. L. M. Goodman, "Tezos White paper", 2014-09
  5. areyoucrazy, 〈테조스의 특징을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스팀잇》, 2018-02-20
  6. 황치규 기자, 〈2회 해시넷 밋업서 테조스-네모닥-디코인 등 소개〉, 《더비체인》, 2019-04-19
  7. 김민규 기자, 〈말도 많고 탈도 많던 테조스 블록체인, 3분기 공식 출시〉, 《더비체인》, 2018-04-24
  8. 블록인프레스, 〈테조스 창립자, 네 번째 집단소송에 휘말려〉, 《블록인프레스》, 2017-12-18
  9. 정미하 기자, 〈3세대 블록체인 테조스, 17일 메인넷 공개〉, 《아이티조선》, 2018-09-17
  10. 10.0 10.1 10.2 레오니다스, 〈(번역작업중 / 70% 완료) 메인넷 개발 업데이트(2018-09-07)〉, 《네이버 카페》, 2018-09-19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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