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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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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스탁(Kocostock) 거래소 로고
코코스탁(Kocostock) 거래소 로고와 글자

코코스탁(Kocostock)은 2018년 2월 오픈된 제이앤유(JNU) 그룹 계열사 중 하나인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대표이사는 최경운이다. 코코스탁은 암호화폐 관련 자금세탁, 탈세 등을 막기 위한 강도 높은 거래소 운영 정책을 채택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9길 68 대륭포스트타워 5차 19층에 있다.

개요[편집]

코코스탁은 2018년 2월 출시된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코코스탁은 출시 후 베타서비스를 오픈하여 많은 가입자들을 모았다. 2주만에 3만2천여 명의 가입자를 유치했으며 필리핀에 진출 협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지주회사인 제이앤유크룹의 일본 법인인 소사이어티 재팬을 통해 4월 일본현지에 거래소를 세울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미국 비트렉스,일본 비트포인트,중국 오케이코이 등 해외 암호화폐거래소가 한국에 진출하는 가운데 국내 거래소로 최초로 해외 진출을 가시화해 업계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1]

연혁[편집]

  • 2018년 2월 : 코코스탁 출시
  • 2018년 2월 : 필리핀 진출 협약 체결

특징[편집]

코코볼[편집]

코코스탁은 자체 포인트인 코코볼을 통해 암호화폐를 거래하게 되는데 해당 코코볼은 거래소 내에서 현금으로 충전하는 것이 아니고 별도의 쇼핑몰에서 자유이용권을 구매해 충전해야 한다. 또한 쇼핑몰에서 코코볼 이용권을 구매할 때 코코스탁에 실명 인증된 사용자가 아니면 구매할 수 없다. 이용권 구매시 쇼핑몰에서 다시 실명인증을 하는 등 이중으로 동일인임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며, 최종적으로 가입자 본인의 신용카드 확인 결제, 모바일 결제 등을 통해 3중으로 실명확인 및 구매자금을 파악해 자금세탁,투기 등을 원천 봉쇄한다. 또한 국내 전자상거래업의 규정 하에 결제대금은 전액 에스크로되어 쇼핑몰의 보증보험 한도만큼 출금이 가능하고, 출금된 구매대금 또한 에스크로 계좌를 통해 관리해 고객 자금의 안전한 보관 및 거래소 운영 법인의 도덕적 해이를 막는 구조이다.코코스탁을 통해 암호화폐를 매수하거나 교환하는 등의 거래 시 정해진 비율에 따라 지급된다.[2] 이 코코볼은 세가지 사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첫번째는 제이페이 플랫폼의 암호화폐인 제이페이로 교환이 가능하다. 이렇게 교환한 제이페이는 다른 암호화폐로도 교환이 가능하고 제이페이를 제이페이 실버로 교환하여 모든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두번째로는 투표권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코코스탁에 새로운 암호화폐가 상장하기 전에 신청 절차를 통고하고 상장 경합을 벌일 때 투표할 수 있는 것이다. 일주일의 경합기간동안 코코볼을 보유한 사용자는 하루에 적게는 1만개, 많게는 10만개까지 투표 할 수 있고, 본인이 투표한 암호화폐가 상장 될 경우 투표하는 데 사용한 코코볼의 수에 따라 코인을 에어드랍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신규 상장 코인들이 거래되는 코코마켓에서 움직이는 모든 암호화폐들을 거래할 수 있는 화폐의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코코볼을 통해 상장된 코인을 살 수 있고, 언제든지 다시 코코보로 교환도 가능하다.[3]

강도 높은 거래소 운영 정책[편집]

정부의 암호화폐 관련 자금세탁, 탈세 등을 원천봉쇄하기 위한 암호화폐 거래소 계좌 실명제 실시에 있어 코코스탁은 정부의 정책보다 더욱 보수적이고 강도 높은 거래소 운영 정책을 내세웠다. 모든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는 원화만을 취급하고 이용자가 현금을 거래소에 송금하면 거래소에서 사용 가능한 포인트(KRW)로 전화되고, 전화된 포인트로 암호화폐를 매매하는 구조이다. 하지만 코코스탁은 현금 거래가 아예 불가능하며 입금 자체도 불허한다. 뿐만 아니라 이용권을 취급하는 쇼핑몰과 코코스탁은 상장사 수준의 엄격한 내부통제시스템을 적용할 방침으로 사용자가 구매한 코코볼의 일련번호, 결제정보,이용정보를 쇼핑몰과 코코스탁이 동일한 데이터를 갖고 있음으로써 쌍방향 추적이 가능하도록 해 정부의 거래소 가이드라인보다 더욱 보수적인 운영을 할 방침이다. 특히, 금융당국이 거래소 이용자가 거래소와 거액의 금융거래를 하거나, 단 시간 내 빈번한 금융 거래를 하는 경우 일반 거래소는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수동적 조치를 하는 반면, 코코스탁은 1인 구매 이용권 수량을 제한하고 비교적 소액 결제만 가능하게 함으로써 투기가열을 근원적으로 봉쇄하는 자발적 정화장치도 갖고 있다. 그리고 코코볼 이용권을 부가세가 붙지 않는 상품권이 아닌 부가세가 부과되는 이용권으로 취급해 코코볼 이용자 구매 대금에 10%의 부가세를 선의적으로 납부함으로써 암호화폐이 거래대금이 국고로 환수되는 역할을 한다.[2]

제이페이[편집]

제이페이는 암호화폐 거래소 코코스탁의 오프라인 거래소이다. 제이페이는 전 세계에서 유통 중인 1,400여종의 암호화폐와 차별화된 생태계를 구축해 실물경제와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발전해가는 암호화폐이다. 제이페이는 사용자가 게임 플레이와 동시에 채굴한 암호화폐에 대한 보상으로 지급받은 제이페이 실버로만 교환 가능하다. 또한 제이페이제이페이실버가 하나로 이루어진 2중 코인으로 '제이페이플랫폼'게임 영역에 탑재된 '제이팜'이라는 게임안에 있는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음료,차,아이스크림,건강식품,화장품 등을 구매할 수 있으며 국내 유일한 암호화폐 자판기인 '제이페이머신'에서는 드라이플라워를 구매할 수도 있다.[4] 제이페이 실버를 얻을 수 있는 게임으로는 제이팜과 롤러코스터보이 노리가 있다. 둘다 모두 모바일과 PC에서 가능하다. 로그인 만으로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얻을 수 있고, 플레이하면서도 얻을 수 있다.[5]

각주[편집]

  1. 조민성 기자, 〈가상화폐 거래소 ‘코코스탁’, 5일 정식 오픈〉, 《아이뉴스24》, 2018-02-01
  2. 2.0 2.1 황창영 기자, 〈가상화폐 거래소 ‘코코스탁(kocostock)’ 오는 2월 5일 정식 오픈〉, 《녹색경제》, 2018-02-02
  3. Bien nail, 〈코코스탁 괜히 주목받는게 아니네요〉, 《네이버 블로그》, 2018-09-18
  4. 김민정 기자, 〈뉴이모션, 가상화폐 '제이페이' 백서 공개 컨퍼런스 개최〉, 《이데일리》, 2018-01-24
  5. Bien Nail, 〈코코스탁 게임을통해 얻는 가상화폐?〉, 《네이버 블로그》, 2018-09-06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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