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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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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닥(GDAC) 거래소 로고
지닥(GDAC) 거래소 로고와 글자
액트투 테크놀로지스(Actwo Technologies)
오재민(James Oh)
한승환(Ash Han)

지닥(GDAC)액트투 테크놀로지스(Actwo Technologies)가 만든 전문 금융사의 시스템과 암호화폐 지갑 보안 서비스를 결합한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 거래소다. 대표이사는 오재민이었으나, 이후 한승환으로 변경되었다. 지닥은 기존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주지 못했던 독점적 상품에 대한 투자 기회와 고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커뮤니티의 참여와 기여를 통해서 성장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HD(Hierarchical Deterministic), 멀티시그(Multi-sig) 키 관리, 콜드월렛핫월렛 간의 브릿징 기술을 통해 지갑을 관리하고, 지닥(GDAC) 팀은 규제 준수를 위한 거래 추적 솔루션 및 암호화폐 시장을 위한 보안 기술들도 개발 하고있다. 또한 지닥은 거래소 코인인 GT를 통해서 금융상품들을 거래할 수도 있고 다양한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지닥리그(GL)은 공정한 경쟁을 통해서 보상을 주는 플랫폼이다.

주요 인물[편집]

지닥(GDAC) 대표 오재민은 도이치뱅크, 크레디트 스위스와 같은 IB(투자은행)에서 13년간 주식/채권 구조화 파생상품, 헤지펀드 및 구조화 펀드 분야에 종사했다. 2008년 금융위기를 통해 그렇게 믿고 있던 시스템이 처참하게 무너지는 걸 목격하고 오재민은 큰 충격을 받았다. 홍콩에서 근무했는데 같이 일하던 동료의 40%가 1년 사이에 해고 당하는 걸 목격하게 됐고, 회사의 부속품이라고 느끼며 이런 시스템을 개선할 수 없다고 느낀 오재민은 지금 하고있는 일 말고 과연 내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일까?? 라고 생각하게 되고 핀테크를 떠올리게 된다. 그래서 카카오증권을 운영하고 있던 두나무의 자회사의 대표로 부임해 로보 어드바이저 사업을 하며 처음 핀테크 관련 업무 경험을 쌓았다. 그러던 중 두나무가 신규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준비하게 되면서 블록체인을 접하게 됐고, 우연한 계기로 한승환를 만나게 되어 액트투테크놀로지스의 대표, 지닥의 대표가 된다.[1]

비전[편집]

지닥(GDAC)은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하는 블록체인은 국경의 제한없이 금융의 혁신을 빠르고 유연하게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다. 지닥(GDAC)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통해 금융이라는 영역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투명한 솔루션을 고객분들께 제공하고자 하고, 전통 금융의 영역에서 발생하는 고질적인 비효율을 해결해 사회 구성원의 금융 선택권을 확대하고 효용의 증가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 지닥(GDAC)은 기존의 기술과 블록체인을 상호보완적으로 이용하여,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현하고 많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산업 발전을 위한 핵심 가치라고 판단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주)액트투테크놀로지스는 전통 금융, 미디어, 암호화폐 등의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영입하고, 암호화폐 거래소 지닥(GDAC) 외에도 글로벌 블록체인 협업체 피어(Peer)의 멤버로서 일반 기업의 블록체인 도입 컨설팅 및 기술지원, 글로벌 블록체인 협의체 업그라운드 운영 외 다양한 사업에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기반 기술과 노하우를 내재화하여 서비스 형태로의 블록체인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또한 지닥(GDAC)의 사용자는 블록체인 기반의 금융 인프라를 구성하고 발전시키는 참여자로써, 실서비스 구현을 통해 발생될 다양한 기회와 경제적인 인센티브를 함께 공유하게 될 것이다.

특징[편집]

암호화폐 기반 상품[편집]

지닥(GDAC)은 GT의 사용성 중 하나로 암호화폐 기반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GT는 해당 용처에서 거래매개의 기능으로 사용되고, 상품의 범위는 다양한 시장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여러 거래 수단을 포괄한다.

지닥 리그 참여[편집]

지닥리그GL에서 GT는 팀의 개설과 확대, 그리고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기여도 효율화 아이템 등에 사용된다. 해당 사용처에 필요한 GT의 수량은 팀의 수와 시장의 GT유통량에 따라 다르게 결정될 수 있다. GL에 참여한 사용자는 기여도와 순위에 비례한 경제적 인센티브를 얻을 수 있다.

ICO/IEO의 초기 참여 기회[편집]

GT 보유자는 글로벌 블록체인 협업체인 피어(Peer)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ICO/IEO에 대한 차별적 초기 참여와 추가 배분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상장 투표[편집]

초기에는 거래소의 자체적인 심사를 통해 대부분의 신규 상장 프로젝트가 선정된다. GT 토큰이 시장에 충분히 유통되는 시점에는 상장 프로젝트의 선정 방식에 대한 다변화를 이루어 질 것이다.

에어드랍[편집]

지닥은 GT 보유자에 대해 비정기적 에어드랍을 지원한다. 에어드랍되는 암호화폐의 종류나 분배 수량, 비율 등은 변경될 수 있다.

사용성 플랫폼[편집]

대부분의 거래소 토큰은 토큰에 부여된 권리로 인해 사용을 통한 회수 메커니즘이 작동하기 어려운 문제점을 갖고 있는데, 지닥(GDAC)은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권리가 아닌 수단의 역할을 담당하는 GT와 GT를 사용하여 차별화된 효용을 얻을 수 있는 사용성 플랫폼을 제안한다. GT의 다양한 사용성을 기반으로 하는 회수 메커니즘은 마이닝의 지속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커뮤니티 기반의 거래소[편집]

지닥(GDAC)은 커뮤니티와 함께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렇기에 지닥(GDAC)은 커뮤니티의 아이디어와 니즈가 서비스로 구현되는 Bottom-up 구조를 지향하고, 누구나 지닥(GDA)C과 GT의 서비스 개선과 사용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마이닝 플랫폼[편집]

사용자가 지닥(GDAC)의 생태계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은 다양하다. 1차적으로 거래 활성화를 위한 트레이드 마이닝과 인벤토리(예치금) 마이닝,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마이닝, 그리고 거래소와 GT기반 서비스 개선에 대한 아이디어 제공 등이 포함된 가치증진 마이닝으로 보상 구조가 설계 된다. 향후 거래소의 생태계에 대한 유저의 기여 방식은 지속적으로 다양화 될 것이며 커뮤니티의 의견 수렴을 통해 발전적으로 변화될 수 있다.

거래대금 마이닝[편집]

거래소의 활성화에 높은 기여를 하는 만큼 일간 신규 배분 물량의 상당 부분은 거래대금 기여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신규 배분 물량은 거래소의 상장 일정, 인벤토리 상황에 따라 페어별로 다르게 배분되고, 기여도 산정 방식은 최적의 토큰 분배를 위해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고도화 될 것이다.

인벤토리 마이닝[편집]

지닥에 원화와 암호화폐 등의 자산을 입금하고 보유할 시 기여도에 따라 지급되는 보상이다. 거래소 내 인벤토리 증가는 거래소의 잠재적 유동성을 증가시켜 매매의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암호화폐 기반 상품의 이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이다.

커뮤니티 마케팅[편집]

커뮤니티 마이닝이란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거래소 토큰인 GT 지급량을 확보한 후에 모든 참여자에게 동일하게 지급되는 이벤트를 말한다. 지닥(GDAC)은 2주동안 수익인증, 희망회로, 금주상장코인, 마케팅인턴, 상장심사 등의 다양한 주제로 커뮤니티 마이닝을 진행했다.

가치증진 마이닝[편집]

지닥은 커뮤니티 의한, 커뮤니티가 원하는 거래소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기서 가치증진 마이닝은 어떤 형태로든 거래소에 기여하는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보상이다. 지닥에 대한 개선 아이디어나 GT에 대한 새로운 사용성의 제안, 파트너로서 GT의 용처 확대에 기여하는 등의 활동 등이 보상 지급을 위한 기여도 측정에 포함된다.[2]

로드맵[편집]

지닥은 2019년 1월 첫 암호화폐 기반 상품 출시를 시작으로 사용자가 다른 곳에서 얻을 수 없는 차별화 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지닥은 커뮤니티와 상호작용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오픈 플랫폼을 지향하며, 다양한 사용자들이 커뮤니티를 만들고 서로 적극적으로 소통 할 수 있도록 만든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이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가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거래소를 위해서 GT라는 거래소 토큰을 매개로 사용자에게 지속적인 보상을 제공하며 소통의 창구는 지속적으로 확대 될것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커뮤니티 참여를 용이하게 하고 거래소의 발전과 사용의 효응을 증대 시킨다.

최근 기사[편집]

2018년 12월 지닥은 자체 마이닝 토큰 GT를 상장해서 8000배 급등을 했다. 0.10원에 상장된 지닥 토큰은 거래 시작과 동시에 20원까지 시세가 치솟았고 지닥 토큰은 상장가 대비 약 8410배 급등한 8.51원에 거래됐다.[3] 2019년 5월 9일기준 으로는 0.38원이다. 또한 지닥은 거래소 최초로 이더리움 ERC-1155 표준 기반의 아이템을 에어드랍한다. 아이템은 거래소 내 채굴 리그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획득한 고객은 거래소 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배포하는 아이템은 엔진코일을 내장한 총 5000개의 곡괭이와 드릴 그리고 얼음 상자 등이다. 고객은 소셜 채널에서 아이템이 담긴 QR코드를 발견할 경우 이를 스캔해 엔진 지갑으로 옮길 수 있다.[4]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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