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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닥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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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닥(GDAC) 거래소
지닥(GDAC) 거래소

지닥(GDAC)은 블록체인 금융 기술사 피어테크(Peertec)가 자체 운영하는 금융 플랫폼이다. 빠른 속도, 유동성,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로 다양한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거래 플랫폼이다. 지닥은 국내 6대 거래소 협의체(업비트, 빗썸, 지닥, 코빗, 코인원, 고팍스) 중 하나이다. 모든 은행 신규 거래자 원화 입출금이 원활하고 특허 기반 커스터디, 자산관리, 결제청산 등 다양한 기술로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자산을 보호한다. 현재 다수의 주요 은행들과 보이스피싱 유관 자료를 공유하고 이를 근절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을 도입하여 2019년 7월 11일부터 보이스피싱을 전면 근절했다.

특징[편집]

이용자 친화적[편집]

모든 은행 계좌에서 입금이 가능하며, 신규 가입 회원들도 원화 입금이 가능하다. 또한 카카오 인증을 활용하고 있어 아주 편리한 UX/UI를 제공한다. 지닥은 상장 시스템을 엄격하게 운영하여 주요 암호화폐만 엄선해 상장하고 회원의 자산을 보호한다.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모든 암호화폐는 상시 모니터링 및 지닥의 자체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친다. 모든 암호화폐는 상장폐지의 조건에 해당되는 경우 상장폐지 될 수 있다.

국내 최저 수수료[편집]

모든 회원에게, 0.04%의 수수료를 부과한다. 6대 거래소 중 국내 최저수수료다.

법인회원 가입[편집]

법인간편회원가입을 통해, 법인회원들도 신규가입 및 원화 입출금이 가능하다. 법인들 입장에서는 합법적으로 암호화폐를 청산하고 원화로 출금할 수 있는 창구로써의 의미를 가진다.

특허 기반 금융 서비스[편집]

  • 피어페이(PeerPay): 국내 유일 특허 기반 블록체인, 디지털자산, 암호화폐 결제 인프라다. 본 기술로 결제와 동시 지연없이 즉시 암호화폐를 포함한 모든 디지털자산의 실시간 결제 및 원화로의 청산이 가능하다. 피어페이(PeerPay)는 암호화폐, 거래소, 상품에 상관 없이 모든 곳에 통합될 수 있는 결제 및 청산 그리고 원화 법인계좌로의 B2B 정산 서비스까지 제공이 가능한 통합 솔루션 인프라로 설계되었다. 지닥몰(GDAC Mall)과 다양한 기업 및 기관들에 적용되어 있다.
  • 그로우(GROW):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토큰운용 파생토큰 서비스다. 지닥(GDAC)에서 토큰 위임 신청을 통해 최대 연 10%가까이 수익을 매일 지급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스테이킹된 토큰의 거래와 빠른 토큰 동결 해제,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 리저브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도입해 토큰에 유동성을 확보한다. 해당 서비스에 피어테크가 개발한 개인키 관리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개인키 관리 기술은 개인키를 물리적으로 데이터베이스 등에 저장하지 않고 실시간으로 블록체인 자산에 접근을 위한 서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다.
  • 월드북(WorldBook): 유동성을 공급하는 특허 기반 통합 오더북이다. 월드북은 국내외 거래소에서 다른 가격으로 거래되는 암호화폐의 가격을 통일시키고, 거래소 별 유동성을 통합하여 지닥(GDAC)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 해시타워(Hashtower): 블록체인 생태계와 위임인들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커스터디 및 검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검증인이다. 24시간 무중단으로 운영되고 전세계의 가장 많은 참여자를 보유한 블록체인 노드 네트워크에서 현재 세계 순위 20위권으로 반년이상 안정적인 운영을 하고 있고, 연간 최대 10%의 보상수익을 지급한다.

보안/안전성[편집]

지닥은 ISMS 공인인증 심사원, 키움증권, 카카오, 안랩, 신한, 맥쿼리 등에서 경험을 쌓은 전문 인력들로 구성, 카카오페이(KakaoPay), 빗고(BitGo), 코모도(Comodo), 클라우드브릭(Cloudbric) 등 글로벌 TOP 보안 파트너들과 함께 24시간 안심거래를 보장한다. 지닥은 자체 개발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을 도입하여 보이스피싱 유입을 전면 차단한다.

사건사고[편집]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보이스피싱 피해 급증, 오로지 지닥만 전격 차단 중[편집]

2019년 6월에 지닥(GDAC)을 포함한 국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들 중심으로 중국발 보이스피싱 사건이 대거 발생했다. 사건 발생 직후, 지닥은 자체 개발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을 도입하여 5억원 이상의 신고액을 동결해 피해를 막았고 2019년 7월 11일 이후 보이스피싱 유입을 전면 차단했다.

최근 동향[편집]

암호화폐 지갑 위한 키 관리 기술 특허 출원[편집]

피어테크(Peertec)는 블록체인 자산 커스터디(수탁)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일환으로 개발한 암호화폐 지갑을 위한 키 관리 메커니즘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쳤다고 지난 10월 29일 밝혔다.[1]

미래의 결제 수단 '피어페이(PeerPay)' 런칭[편집]

피어테크(Peertec)는 지난 10월 지닥(GDAC) 거래소에서 지닥몰(GDAC Mall)의 암호화폐 결제 인프라 '피어페이(PeerPay)'를 런칭했다.[2]

블록체인 기반 토큰운용 파생토큰 서비스 '그로우(GROW)' 공개[편집]

피어테크(Peertec)는 지난 7월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파생토큰 서비스 '그로우(GROW)'를 공개했다. 그로우는 토큰 위임 신청을 통해 매일 수익을 지급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3]

피어테크-그라운드X 맞손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편집]

피어테크(Peertec)가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와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지난 11월 밝혔다.[4]

자체 개발한 이상거래탐지(FDS) 시스템으로 보이스피싱 차단[편집]

지닥(GDAC)을 운영하는 피어테크(Peertec)는 약 5억 원 이상의 전기통신 금융사기(보이스피싱) 신고액을 동결하여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국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들 중심으로 중국발 보이스피싱 사건이 대거 발생, 지닥에도 수십 건의 피해 사례가 유입되었다. 그러나 지닥은 사건 발생 직후, 자체 강화 개발한 이상거래 탐지시스템(FDS)을 전격 도입하여 보이스피싱을 전면 차단하고 있다.[5]

상장폐지 기준 및 절차 마련으로 신뢰 확보와 자산보호[편집]

지닥(GDAC)은 상장폐지 기준 및 절차를 마련한다고 지난 9월에 밝혔다. 지닥에 상장되어 있는 모든 암호화폐는 상시 모니터링 및 지닥의 자체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친다. 모든 암호화폐는 상장폐지의 조건에 해당되는 경우 상장폐지 될 수 있다."[6]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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