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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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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코(FISCO) 거래소 로고
피스코(FISCO) 거래소 로고와 글자
야키 류지(八木隆二, 팔목륭이)

피스코(FISCO)는 2016년 4월에 설립된 일본암호화폐 거래소이다. 일본의 금융투자사인 피스코 디지털에셋 그룹(FISCO Digital Asset Group, FDAG)이 설립했다. 일본 정부의 허가를 받은 합법적인 비트코인 거래소이다. 본사는 일본 도쿄에 있으며 대표이사는 야키 류지(八木隆二)이다.[1] [2]

개요[편집]

피스코는 안전하고 보장된 거래플랫폼으로 수수료 없이 BTC와 엔화 거래를 지원한다. 피스코는 고객의 안전한 거래를 위해 능력, 보안성과 운영에 있어서 확실한 서비스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고객의 거래안전을 보장한다.[3] 피스코의 모회사인 피스코 디지털에셋 그룹은 1995년에 설립되었으며 나스닥에 상장된 금융회사이다.[1]

거래소 특징[편집]

  • 고급기능 차트

일일, 시간당 그리고 분당 차트를 자세히 볼 수 있으며 이동평균선과 볼린저밴드 등 테크니컬 기술 분석을 사용할 수 있다.

  • 알림 기능

하나는 설정된 값에 도달했을 때 알림기능이고, 또 하나는 팔 때 통보하는 알림기능이다. 이는 사용자가 판매시 구매시간을 놓치지 않게 한다.

  • API

Fisco Virtual Currency Exchange API를 사용한 외부 프로그램으로부터 교환 및 거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2단계 인증

로그인 비밀번호 외에도 사용자는 신원 검증 앱을 설치하고 일회용 비밀번호를 생성하는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두 단계까지 검증이 가능하다. 아울러 사용자의 거래와 계좌 관리, 예금과 인출 등 안전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거래 수수료 없음

주요 사건[편집]

  • 일본 피스코, 비트코인 채권 세계최초 발행

비트코인을 거래 통화로 삼은 채권이 세계 최초로 등장했다. 도쿄에 본사를 둔 피스코(Fisco Ltd)는 200 비트코인 가치의 3년 만기 채권을 피스코 그룹 내 다른 회사에 발행했다고 발표했다. 피스코 측은 해당 비트코인 채권의 3% 이자를 지불하고, 만기가 되면 200 비트코인을 돌려준다. 피스코는 비트코인 채권을 일본 내 규제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회사채와 같은 채권으로 설계했으며, 비트코인 채권의 이날 현재 가치는 81만 3천 달러에 달한다.[4]

피스코 디지털에셋 그룹(Fisco Digital Asset Group, FDAG)은 자이프 거래소를 운영하던 테크뷰로(Tech Bureau)에 4,460만 달러(한화 약 509억 원)가량의 구제자금을 지원하고 자이프 거래소의 기업 지배지분을 인수했다. FDAG는 2019년 4월 22일부터 자이프 거래소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테크뷰로는 자이프의 모회사다.[5] 암호화폐 거래소 자이프(Zaif)의 경영권을 일본 금융투자사 피스코(Fisco)에 넘겼다. 자이프는 지난 9월 해킹으로 인해비트코인(BTC)과 비트코인캐시(BCH), 모나코인(MONA) 등 암호화폐 6,000만달러(약 670억원) 어치를 도난당한 거래소다.[6]

  • FSA, 피스코 압수수색...행정처분 검토

로이터통신이 여러 관계자들을 인용 "일본 금융청(FSA)이 자금결산법에 의거해 2019년 4월 17일부터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피스코(Fisco)와 후오비 재팬(Huobi Japan)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미디어에 따르면, FSA는 해당 거래소들의 경영관리체제와 고객보호체제에 결함이 있다고 판단, 행정처분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FSA는 로이터 통신에 "압수수색과 관련하여 아무것도 대답해줄 수 없다"고 밝혔으며 피스코와 후오비 재팬도 구체적인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7]

각주[편집]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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