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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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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닉스(Poloniex) 로고
폴로닉스(Poloniex) 로고와 글자

폴로닉스(Poloniex)는 골드만삭스의 자회사인 서클에 인수된 미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개요[편집]

폴로닉스(Poloniex)는 골드만삭스의 자회사인 서클에 인수된 미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2014년 Tristan D'Agosta에 의해 설립되었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모네로, 테더를 기축으로 다양한 알트코인 들이 거래되어 코인 거래시 기본이 되는 거래소로 불린다. 일부 알트코인은 최대 2.5배 레버리지의 마진거래도 가능하다. 외국거래소이지만 다양한 알트코인을 취급하는데다가 거래량도 활발하다.[1] 하지만 폴로닉스는 대응방식, 거래소 운영방식에 있어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던 거래소였다. 한때 거래량이 1위였던 적도 있었으나, 수많은 DDOS 공격을 받으며 거래소 자체의 일처리에 크나큰 문제가 생겼고, 결정적으로 이그니스 에어드랍을 지원하지 않으면서 많은 투자자들을 놓치게 되었다. 유저들의 문의와 티켓을 무시로 일관하거나 DDOS 공격 당시 수많은 물량이 던져져서 유저들이 대응을 하지 못하고 마진이 터지는 등 손실을 입는 사태도 발생하였다. 받는 돈과 수수료에 비해서 거래소 보안과 UI에 신경쓰지 않는 점도 비난을 피해가기 힘들었다. 결국 폴로닉스는 골드만삭스의 자회사인 서클에 인수되었고 2019년 2월 기준 하루 거래량 약 100억 원의 거래량으로 83위까지 하락했다.[2] 서클은 골드만삭스의 자회사인 블록체인 기반 P2P 결제지급 업체이다. 최근에는 한국, 일본, 중국, 홍콩 사업부를 노리고 골드만삭스와 바이두 등 대형 기업들에게서 1억 4천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한 후 아시아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위해 기회를 엿보고 있다.[3]

연혁[편집]

  • 2014년 Tristan D'Agosta 에 의해 설립
  • 2018년 골드만삭스 자회사 서클(Circle)이 인수

특징[편집]

  • 원화 거래가 불가능 하고 비트코인, 이더리움, 모네로, 테더코인(USDT)로만 거래가 가능함
  • 인증 절차가 복잡하기 때문에 2차인증을 받지 않으면, 하루 2,000 달러의 전송 제한이 있음. 이는 여권인증을 통해 25,000 달러로 늘릴 수 있음.
  • 2018년 상반기에 골드만삭스가 투자하고 있는 자회사 핀테크 스타트업 서클(Circle)에 약 4,300억원 규모로 인수됨.
  • 외국 거래소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알트코인을 취급하고 거래량이 매우 활발함.
  • 한때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거래량이 많은 거래소였지만, 코인상장에 대한 소극적인 태도와 잦은 접속오류, 2014년 해킹 등의 사건 사고로 상당한 자본과 투자자들이 신뢰를 잃고 떠나 2018년 2월 기준 현재는 83위에 머무르고 있다.

사건사고[편집]

잦은 DDOS 공격[편집]

폴로닉스는 세계 1위의 비트코인 및 알트코인 거래소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 잦은 DDOS 공격에 노출되고 있다.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 장이 멈추면서 패닉셀이 일어나고 그래프가 내려간다. 몇시간 가량이나 모든 통화쌍의 그래프가 멈추거나 거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등과 같은 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모든 투자자들이 불안해하고 분노하는 성토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폴로닉스가 자신들의 거래소를 DDOS 공격에 의도적으로 노출시켜 가격을 조작하고 매집하거나 판매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심심치 않게 보이는 상황이다.[4] 뿐만 아니라 DDOS 공격에 노출될만한 서버성능의 문제 때문에 입출금이 지연되고 심지어 누락되는 경우까지 발생하였고 느린 CS와 API에 대한 불만까지 나오는 지경에 이르러, 자연스레 해커들의 타겟이 되었고 해킹으로 자산을 잃는 피해자들 까지 나오게 되었다. 실제로 2018년 5월에는 신원검증 프로세스를 업데이트 하는 과정에서 투자자들의 계좌가 동결되는 사태가 발생하였고 기존의 계좌로는 거래가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유저들의 많은 불만을 낳았다. 이 때문에 많은 커뮤니티들과 개인 투자자들은 더 이상 폴로닉스를 믿을 수 없다며 다른 거래소로 결국 갈아타는 사태가 발생하였고 폴로닉스는 과거의 거래량을 회복할 수 없게 되었다.[5]

서클의 인수합병[편집]

서클은 골드만삭스의 자회사로서 암호화폐 투자자와 거래 업체를 대상으로 장외거래 데스크인 '서클 트레이드'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2018년 상반기, 미래 유망 산업으로 손꼽히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차지하기 위해 과거에 잘나갔던 거래소 중 하나인 폴로닉스를 약 4,300억원에 인수하였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2016년 7월 서클의 시장 평가액은 4억 8천만 달러였으나 이번 폴로닉스 거래소 인수로 자산가치 10억 달러의 스타트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클의 공동창업자인 션 네빌과 제레미 알레어는 폴로닉스를 모든 종류의 가상화폐 거래가 가능한 플랫폼으로 만들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고 이에 많은 투자자들과 커뮤니티들은 폴로닉스의 재도약을 기대하는 상황이다.[6]

각주[편집]

  1. 폴로닉스 공식 홈페이지, 〈[1]
  2. 비트클럽, 〈골드만삭스 투자 스타트업 '서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폴로닉스 인수〉, 《네이버 블로그》, 2018-02-27
  3. 폴로닉스〉, 《나무위키》, 2018-01-21
  4. 산지오베제, 〈폴로닉스에 가해지는 심각한 DDOS 공격〉, 《티스토리》, 2017-05-14
  5. 이상훈 기자, 〈첫 해외 가상화폐 거래소는 '폴로닉스'...현재 인기는 '바이낸스'〉, 《에너지경제》, 2018-03-23
  6. 김우람 기자, 〈골드만삭스 출자사 서클, 가상화폐 거래소 폴로닉스 인수 추진〉, 《이투데이》. 2018-02-28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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