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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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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소닉(BitSonic) 로고
비트소닉(BitSonic) 로고와 글자
신진욱 비트소닉 대표이사

비트소닉(BitSonic)은 다양한 알트코인 위주로 거래할 수 있는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2018년 4월 신진욱 대표가 창업했다. 비트소닉은 거래소 수수료 수익금의 대부분인 90%를 코인 보유자와 추천자에게 나눠주는 파격적 정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신규 회원들에게 약 4만원에 해당하는 비트소닉코인에어드랍 방식으로 무상으로 지급하기도 하였다.

비트소닉 측은 2018년 11월 기준으로 비트소닉 거래소에서 취급하는 알트코인은 146개이며, 앞으로 계속 추가하여 500개 이상의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1]

2018년 12월 28일 스타시아 플랫폼 기반의 드림캐쳐토큰(DRC)을 상장하고 이벤트를 진행했다.

소개[편집]

가상화폐, 즉 비트코인은 디지털 정보량 측정 단위인 '비트(Bit)'와 '동전(Coin)'의 합성어다. 비트코인은 지난 2008년 금융위기로 달러화 생산이 늘면서 달러화 가치하락의 우려와 함께 대안화폐로 주목받기 시작했지만,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도 문제와 광풍으로 인한 정부의 적극적 개입으로 가치가 상당히 떨어졌다. 하지만 최근 업계에서는 가상화폐보다는 '암호화폐(Cryptocurrency)'라는 단어로 불리며 다시 부상하고 있다. 최근 암호화된 기술을 사용해 새로운 코인을 만들고, 거래를 안전하게 진행하기 위한 국내외 스타트업들의 블록체인 기술과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가 결합되면서 자체 암호화폐의 ICO(가상화폐공개)가 잇달아 이루어지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닉'도 이런 흐름 속에서 국내 최초 거래수수료 수익을 투자자에게 분배하는 방식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2]

인물[편집]

'비트소닉' 신진욱 대표는 고려대 산업공학과 입학 후 컴퓨터 관련 동아리를 주도하며 창업을 준비했다. 이후 병역특례로 게임업체 넥슨에 들어가 보안 전문가의 길을 걷게 된 그는 이후 스쿱미디어를 만들며 네이버 웹툰, 네이버 맛집 윙스푼, 배달의 민족, 쏘카, 미미박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에서 성과를 보여줬다.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600만개 이상 판매된 캐릭터 '주름이'가 그가 상품화한 것. 해당 업체는 현재 40여명의 개발자를 둔 업체로 자리잡았지만, 그는 블록체인 기술에 매력을 느껴 향후 10년 이상을 이끌어갈 차세대기술은 블록체인이라고 확신해 '비트소닉' 창업에 나섰다. 신 대표는 2010년대 초반 국내에서는 아직 비트코인이 생소했을 당시 1코인당 19만원인 비트코인을 구매하기도 할 만큼 이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 그는 "암호화폐 트렌드가 일반화될 것이고, 그 기반인 블록체인 기술도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낼 것"이라며 "전세계 거래소 순위가 계속 바뀌는 것은 기술적 변화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는 증거다. 이용자들이 만들어낸 가치는 다시 그들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것이 블록체인의 핵심 기술"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4월 창업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닉'은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가상화폐) 전문 거래소'가 목표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의 연동을 통해 해외에서만 거래 가능한 알트코인도 국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비트소닉' 측은 "국내 최초 수익 셰어 가상화폐 거래소를 목표로 거래수수료의 90%를 거래소 이용자에게 되돌려줘, 기존 거래소와 차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2]

장점[편집]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닉'은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가상화폐) 전문 거래소'가 목표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의 연동을 통해 해외에서만 거래 가능한 알트코인도 국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비트소닉' 측은 "국내 최초 수익 셰어 가상화폐 거래소를 목표로 거래수수료의 90%를 거래소 이용자에게 되돌려줘, 기존 거래소와 차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소닉'은 입금속도 3초의 빠른 서비스, 원화 입출금 서비스 지원, 사용자들이 더 쉽게 코인을 거래할 수 있는 전용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개발 등 신규 기술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보상 플랫폼 유니오와 3세대 신뢰 기반 다차원 블록체인 플랫폼 이그드라시, P2P 금융연합 지퍼 등도 이곳에 상장했다. '비트소닉' 관계자는 "이를 토대로 국내외 유망한 신규 코인을 발굴해 상장시키는데도 더욱더 적극적으로 나서며 신규 자본 유입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현재 트레이딩 가능한 코인의 개수가 146개인데 500~600개 수준으로 늘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채굴형 거래소와 초기 자금유동성 확보의 어려움에 대한 방안으로 "비트소닉코인(BSC)으로 직접 블록체인을 구축해 거래소 내 거래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러한 블록체인 생태계에 기여하는 BSC 보유자에게 기여한 만큼 수입을 나눈다"라고 설명이다. 관계자는 "단순히 코인을 보유한 것만으로 거래소 수수료를 나누는 것은 증권법에 위배될 수 있다. 비트소닉이 구축하는 BSC메인넷은 DPOS를 도입, 블록체인 생성에 기여한 유저에게 수입을 나눠주는 구조로 설계되고 있다"고 덧붙여 밝혔다. 또 기존 거래소의 경우, 기술이 뛰어난 코인 업체라도 초기 자금 유동성 확보와 수수료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어려웠지만, '비트소닉'은 메인마켓을 제외한 오픈마켓을 따로 열어 기술력이 있다면 누구든 코인을 상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오픈마켓에 상장하기 위해선 BSC코인(비트소닉 내 자체 코인)을 예치해 피해자 예방과 자금력이 없는 상태에서 상장이 이뤄지는 행위도 방지한다는 설명이다.[2]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김정란 기자, 〈국내 첫 수익 공유 가상화폐 거래소… 이용자에 90% 돌려줘〉, 《조선일보》, 2018-11-26
  2. 2.0 2.1 2.2 김정란 기자, 〈국내 첫 수익 공유 가상화폐 거래소… 이용자에 90% 돌려줘〉, 《조선일보》, 2018-11-26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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