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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콘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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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콘(SUCON)
슈콘(SUCON)
김성호 슈콘 대표이사

슈콘(SUCON)은 한국의 블록체인 프로젝트팀이자, 기술 전문 아웃소싱 기업이다. 응용소프트웨어 기술전문 법인기업인 올체인(ALLCHAIN)과 3D프린트, 무인항공기(드론), 인공지능 등 4차산업 전문 기술 전문 회사인 에스에이치앤(SHN)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2018년 8월 15일 정식으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오픈하였으며, 대표이사는 김성호이다. 슈콘은 슈월드(SUWORLD)라는 블록체인 메인넷 프로젝트를 주 사업군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C2C 암호화폐 거래소인 '슈월드 거래소', 스테이블 암호화폐 환전소 '슈월드 환전소', 암호화폐 결제 쇼핑몰 '올마켓', 채굴 SNS '슈월드 채널', 채굴 공유 플랫폼 '슈박스',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 '슈코인 커뮤니티' 등 다양한 탈중앙 블록체인 플랫폼을 시장에 선보였다. 이외에도 각종 국가 및 정부사업과 블록체인 기술개발 아웃소싱(outsoursing), 블록체인 마케팅 비즈니스를 부 사업군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여타 다른 블록체인 회사와는 다르게 암호화폐에 치우치기 보다 일반 대중사회에 기여도와 대중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는 팀이다. 슈콘은 2020년 6월 메인 플랫폼인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슈월드(SUWORLD)를 전 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

개요[편집]

슈월드 메인넷 익스플로러
슈월드 테스팅 플랫폼

2018년 8월 15일 슈콘은 메인 프로젝트 슈월드(SUWORLD) 개발 계획을 시장에 공개하였다. 본래 슈콘이 선보일 슈월드 프로젝트는 유튜브, 트위치와 같은 비디오스트리밍 서비스의 탈중앙화가 첫번째 목표였다. 하지만, 개발 도중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블록체인 메인넷 플랫폼들의 느린 거래처리속도(TPS)와 비즈니스 확장성에 대한 문제점들로 정상적인 슈월드 플랫폼 개발에 제한사항을 느끼고 경험한 슈콘팀은 현재 한국에서 개발된 메인넷 플랫폼들의 문제점들을 분석한 결과 이더리움 등 글로벌 메인넷 소스코드를 활용한 플랫폼에 지나지 않았다는 점을 식별하였고, 한국에서 순수 독자적 블록체인을 만들겠다는 결심을 하였다. 그 결과 비즈니스에 특화된 진정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메인넷 플랫폼 개발로 프로젝트 목표를 리타케팅하였다.

슈월드 메인넷 출시 이전 슈콘은 슈월드 테스트넷 구동 및 시험평가를 약 1년 6개월여간 진행하였다. 그 동안 메인넷 출시이전 다양한 테스팅 플랫폼들을 출시하였고 충분한 테스트를 거쳤다. 주요 테스팅 플랫폼으로는 유저가 직접 콜드월렛과 핫월렛 기능을 설정하여 거래할 수 있는 C2C DEX 슈월드 거래소, 커뮤니티 활동에 따른 차등 리워드 플랫폼 슈코인 커뮤니티, 콘텐츠 공유를 통한 보상형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슈박스,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 활동을 통한 채굴형 SNS 슈월드 채널, 암호화폐로 상품을 사고 팔수 있는 올마켓 등이 있다. 또한 슈월드의 메인 경제생태계를 구성하는 유틸리티 암호화폐 슈코인(SUC), 스테이블 USD 슈페이(SUP), 스테이블 KRW 슈토큰(SUT) 3중 암호화폐 시스템을 운영중이다.

2020년 6월에 공개될 슈월드 메인넷은 비즈니스와 탈중앙 시스템의 경계선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주요 특징은 다른 블록체인 플랫폼을 모두 연결할 수 있는 하이퍼체인 구조, 탈중앙 데이터센터의 보안력과 빠른 속도 딜레마를 극복할 수 있는 6단계 레이어 노드층을 구성하는 헬릭스피라미드(helix pyramid, 역피라미드형태) 알고리즘, 최고 30,000TPS에 달하는 빠른 데이터 처리속도, 채굴을 위한 컴퓨터 자산능력 의존형을 벗어난 POW와 POS 합의방식의 문제점을 해결한 복합 활동 증명방식 POA(Proof of Activity)과 멀티 마이닝, 슈월드 생태계 코인인 슈코인(SUC)기반의 HPT-3 토큰 생태계 등이 있다.

비전[편집]

슈콘(SUCON)은 'SUper CONnection'의 줄임말로, 한글로는 '초연결'을 의미한다. 이름 그대로 세상의 모든 것을 연걸한다는 슈콘의 비전을 나타낸다.[1]

기업연혁[편집]

중소기업벤처청장상 수상
'크몽' IT분야 신인상 수상 & 블록체인 특강

- 2000년 : NewFeel / 정보통신사업(두루넷,KT), 통신 무역사업

- 2003년 : WIN PC / 전국최대 규모 PC방 체인 사업, 웹 개발, 게임 개발, 서버 구축 사업

- 2013년 : SHN / 3D 프린트 개발, 한국형 드론 개발

  • IT JOP INNOVATION 대회 '금상' 수상

- 2014년 : SUCON / 프로젝트팀 결성, 블록체인 개발 시작

  • 3D프린트/드론 전문 자문위원 위촉
  • 국회 정보위원회 IT 부분 표창 수상
  • 대한민국 신지식인 임명
  • 세계 신지식인 임명
  • 미래창조과학부 멘토 위촉

- 2018년 : SUCON / 슈월드 프로젝트 공개, 슈월드 테스트넷 운영 시작

- 2019년 : ALLCHAIN / 블록체인 국가사업 참여, 부산특구 사업 참여

  • 중소기업벤처청장상 수상
  • 대한민국 1위 아웃소싱 기업 '크몽' IT분야 신인상 수상 & 블록체인 특강

- 2020년 : 슈월드 블록생성/체인연결 알고리즘 Helix Pyramid 개발완료

  •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인증
  • 슈콘&올체인 기업합병(M&A) 추진
  • 슈월드 메인넷 1.0 런칭

슈월드 메인넷 특징[편집]

헬릭스 피라미드 알고리즘[편집]

헬릭스 피라미드 구조도
하이퍼체인 블록 연결 방법
하이퍼체인 무결성 블록 연결 구조

슈월드의 다른이름은 하이퍼체인이다. 하이퍼체인은 기성 블록체인의 ‘직렬형 체인’구조를 탈피한 ‘병렬형 체인’구조로 구성있다. ‘병렬형 체인’구조는 1개의 블록에 3개의 이전 블록의 해시(hash)를 기록함으로써 1:3 다체인연결을 구현하였다.

블록체인에서 ‘체인(chain)’의 의미는 제 3자의 접근 및 불법적인 위변조를 막을 수 있는 탈중앙화 보안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이부분에서 블록체인의 보안성은 이전 중앙화 보안성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비트코인의 체인연결방식은 이전 블록에 해당하는 해시(block hash)를 그 다음 생성된 블록의 헤드 부분(previous hash)에 기록함으로써 제 3자의 접근 및 해킹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이것은 해커들이 비트코인을 부당 획득을 위해 원장인 특정 블록을 해킹해서 거래내역을 위변조 시도를 하더라도 이전 블록이 트리처럼 연결되어 있어 지금까지 생성된 비트코인의 모든 블록을 동시에 변조해야만 해킹이 가능하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네트워크는 10~15초 마다 모든 블록의 데이터 내역들을 p2p간 싱크(sink)를 맞추고 있고, 10분 마다 또 다른 블록들이 생성되며, 해시함수는 암호화 함수(해시함수는 내포하고 있는 함수의 의미를 찾을 수 없는 구조) 등의 이유로 트리처럼 연결된 무수히 많은 블록을 싱크 시간과 다음 블록이 생성되기 전에 모두 해킹하기에는 단일 또는 수개의 해커집단이 컴퓨팅 파워와 속도를 내더라도 사실상 해킹이 불가능한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등장한 이후 근 10년이라 세월이 흘렀고 해커들의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대한 해킹 시도와 실험은 계속해서 진보하고 있다. 방패가 발전하면 창이 그 방패를 뚫기 위해 계속해서 예리해지듯이 무결성한 보안은 사실상 없다. 미국과 중국, 인도 등 몇몇 해킹집단은 현재 비트코인의 무결성 보안을 무너뜨릴수 있는 컴퓨터 연산 시스템을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고 있어 언젠간 블록체인의 시초인 비트코인 네트워크도 해킹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러한 기성 블록체인 체인연결 구조의 문제점에 대한 하이퍼체인의 체인연결 방식은 다음과 같다.

우선 슈월드 메인넷 하이퍼체인의 연결방식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블록의 전체적인 생성순서와 구조에 대해서 설명한다. 하이퍼체인 네트워크에서 최초 제네시스 블록은 1개만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 최초 운영되는 하이퍼체인 네트워크 구성 참여자인 마스터노드(master node)에서 0번부터 4번까지 총 5개의 블록이 최초 발생한다. 이것을 두고 제니시스 더미 블록(Genesis Dummy Block)이라 명한다. 이러한 이유는 이어서 설명드릴 체인연결 구조와 연관되어 있다. 제네시스 블록이후 5번 블록이 생성되며 이후 이미 생성된 기존 블록들을 감싸는 형태로 회전하며 나선형(helix) 블록이 생성되게 된다. 블록의 생성 형태를 위에서 바라보게 되면 나선형으로 피라미드형태로 계속해서 블록이 추가되는 구조이다. 하이퍼체인에서 이러한 구조를 두고 헬릭스 피라미드(helix pyramid, 나선형 피라미드)라고 한다.

하이퍼체인의 제네시스 블록(최초 생성된 블록)에 해당되는 0번 ~ 4번 블록이후 5번 블록이 생성된다. 앞서 설명과 같이 제네시스 블록은 이전 해시함수가 기록되지 않은 채 이후 생성된 블록에 기록될 준비를 한다. 하이퍼체인이 제네시스 블록은 5개를 둔 이유는 체인연결이 1:3 연결 즉, 생성된 블록에는 앞선 3개의 블록해시를 블록헤드에 기록한다. 헬릭스피라미드 형식으로 생성된 블록중에 생성될 블록 번호를 기준으로 -1번, -4번, -3번에 해당되는 이전 블록들의 해시를 기록한다. 5번 블록생성시 블록헤드에 기록되는 -1번은 4번 블록이며, -4번은 1번 블록, -3번은 2번 블록입니다. 이렇게 3개의 앞선 블록들의 해시들을 기록함으로써 기성 블록체인의 단일 이전 해시 기록방식 보다 보안력이 훨씬 높다. 계속해서 블록이 발생 및 생성됨에 따라 그 연결된 구조는 N의 3승의 구조로 무한히 블록간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해킹시도 자체가 무의미한 상태로 체인이 연결되어 있다. 하이퍼체인의 위변조를 위해선 다음 블록이 생성되기 이전인 1~5초 이내 해당 블록의 해시함수를 풀고, 해당 블록에 연결된 이전 블록 3개의 해시와 이전 블록 3개 마다 각 연결된 블록 9개, 그리고 9개 블록에 연결된 27개 블록, 그리고 그 뒷단에 무수히 많이 연결된 블록의 모든 해시를 해독해야 한다. 즉, 현재의 기술로는 위변조가 불가능한 무결성 보안성을 가지고 있다.

POA(활동합의증명)[편집]

하이퍼체인 노드 구분표
하이퍼체인 메인노드 구조도

슈월드 하이퍼체인합의 알고리즘은 POA(Proof of Activity, 활동증명) 합의 증명 방식이 적용된다. POA 활동증명은 하이퍼체인 네트워크 상에서 활동하는 참여자(node) 및 유저들에게 합리적인 보상을 가능케 하는 대중적인 합의 알고리즘이다. 우선 합의 알고리즘에 속하는 합의체 즉, 주요 노드(node)군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하이퍼체인 네트워크의 합의체는 8개 노드(node)로 구성된다. 이 중 직접 합의 알고리즘에 관여하는 합의체는 마스터노드(master node) 1개, 슈퍼 노드(super node) 4개, 슈퍼 매니저 노드(Super manager node) 4개 로 총 9개의 노드들이 합의 과정에 참여한다. 나머지 노드들은 네트워크 컴퓨팅 해시파워(hash power)를 지원하며, 비즈니스 합의체는 각 비즈니스에 해당되는 다양한 유저들의 활동 정보 컨텐츠를 지원하며, 스토리지(storage) 영역에 대한 정보를 인덱스(index)화 하여 블록에 기록될 내역들을 추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하이퍼체인의 주요 합의노드 구조는 신뢰받은 노드에게 위임 합의 증명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앞서 언급된 9개 노드가 합의체로 네트워크에서 활동한다. 만약 하이퍼체인 기반의 지갑을 보유한 어떠한 유저가 다른 유저에게 일정금액을 송금할 경우, 네트워크상에 p2p 거래로 트랜잭션아이디(Tx id)가 발생됩니다. 해당 트랜잭션 아이디(Txid)는 슈퍼매니저노드(Super manager node)들 중 특정 노드에게 전송이 되며, 슈퍼매니저노드는 해당 트랜잭션 아이디를 슈퍼노드(Super nodes) 4곳으로 동시에 전송한다. 해당 트랜잭션 아이디(Txid)은 4개의 슈퍼노드에서 각각 해시함수(hash function)를 추출하는데, 만약 슈퍼노드 중 한곳을 제 3자의 행위에 의한 위변조가 시도될 경우 다른 해시함수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4개의 슈퍼노드가 동일한 해시함수를 발생시키지 못함에 따라 해시싱크(hash sink)와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한다. 하지만 정상대로 4개의 슈퍼노드에서 동일한 해시를 추출된다면 그 합의는 증명되게 되며, 해당 해시는 블록내역 기록(쓰기) 권한을 가지고 있는 마스터노드(Master node)에게 전송되고 최종 블록에 기록되게 되는 과정을 거친다.

합의 알고리즘에 참여한 9개의 주요 노드들은 위임된 합의 증명체로서 노드의 수는 변함이 없으며, 만약 9개 노드 중 신뢰받지 못하거나 하이퍼체인 규칙에 어긋난 행위를 할 경우 하이퍼체인에서 페널티를 받고 합의체로서의 활동이 중단된다. 특정 노드가 활동이 중단될 경우 조건을갖춘 또 다른 노드가 역할에 참여한다. 네트워크상에서 발생된 모든 마이닝(mining, 채굴) 중메인 합의체에서 가져가는 시스템 채굴은 30%를 할당 받는다.

하이퍼체인의 합의알고리즘의 작동은 CPU로 가동되지만, 비트코인 등 과 같은 컴퓨팅 증명 방식인 POW(Proof Of Work, 작업증명) 처럼 어떠한 수학문제를 다른 노드들 보다 빨리 풀기위한 해시파워를 위해 많은 전력을 소비하거나,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지 않는다. 구조부분에서 설명한거와 같이 특정 트랜잭션에 대한 해시함수를 만들고 그 함수가 일치하는지 여부에 대한 CUP 기능만을 사용되기 때문에 하이퍼체인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운영하기 위한 운영유지비가 현격히 줄어든다.

초고속 거래처리 속도[편집]

중앙시스템 vs 블록체인 TPS 비교
블록체인 딜레마
하이퍼체인 컨소시엄 타입
하이퍼체인 실제 TPS

하이퍼체인은 초당 거래처리 속도 TPS(Transaction Per Second)를 30,000 건을 구현하였다. 현재 전세계 가장 거대한 글로벌 신용카드인 비자(VISA)카드의 거래 처리속도가 약 36,000 TPS로 암호화폐(가상화폐)를 글로벌 실물화폐로 구현해내기 위한 속도는 최소 1만 TPS 이상을 구현해 내야만 화폐로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는 반증이다. 현재 중앙형 시스템으로 가동중인 대표적 신용카드사 비자(VISA)와 마스터카드(MASTER CARD)는 글로벌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으로서 초당 처리속도를 최소 2만에서 최대 4만까지 발휘할 수 있다. 반면에 블록체인 메인 암호화폐들의 속도는 최대 약 3천~5천 TPS의 능력으로 기존 중앙형 시스템보다 느린 거래 처리속도가 가장 큰 약점으로 제시되어 오고 있다. 블록체인 특성상 P2P(Peer to Peer, 개인간 거래) 시스템으로 중앙형에 비해 속도면에서 제한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다.

블록체인에서 딜레마란 확장성(Scalability), 탈중앙화(Decentralization), 보안성(Security)의 세 가지문제를 이야기한다. 현재 1세대 암호화폐 비트코인과 2세대 암호화폐 이더리움이 암호화폐 P2P 거래에 가장 널리 쓰이고 있지만 사용자로 하여금 해당 블록체인 기술의 한계를 체감하게 하고 있다. 비트코인이더리움이 직면한 기술적 한계의 대표적인 예가 네트워크가 확장됨에 따라 초당 거래 처리 속도(TPS : Transaction Per Second)가 느려지는 확장성 문제를 꼽을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나온 3세대 블록체인 리플, 이오스, 트론 또한 충분한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암호화폐들은 탈중앙화, 보안성, 확장성의 블록체인 딜레마를 하나 또는 최대 두 개 까지만 해결할 수 있고, 세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은 현재로서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 탈중앙화와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경우, 사용자 수가 아주 많은 지금에 와서는 트랜잭션 처리 속도가 매우 느려서 문제가 되고 있다. 아이러니한 점은 블록체인이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두 가지 걸림돌이 바로 탈중앙화와 안정성이라는 것이다.

하이퍼체인은 이러한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적 방법으로 비즈니스에 집중한 컨소시엄(consortium)형 블록체인을 지향하고 있다. 하이퍼체인은 충분한 TPS를 확보하기 위해 확장성과 보안성에 집중하였다. 공개형(public) 블록체인은 보안성이 높은 반면 느린 속도에 따라 확장성에 문제가 되고 있고 폐쇄형(Private) 블록체인은 거래 처리속도가 높은 반면 중앙형과 비슷해 보안성과 탈중앙성에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컨소시엄형은 공개형과 폐쇄형의 중간단계의 블록체인을 의미하며, 특히 보안성, 속도, 확장성면에서 이 둘 보다 상대적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이퍼체인의 컨소시엄 기술 개념은 아래와 같다.

  1. 금융과 관련된 보안성이 필요한 부분은 블록체인으로 처리한다.
  2. 콘텐츠, 일반정보 등은 비즈니스 노드에서 중앙 처리한다.
  3. 중앙 처리된 정보들은 인덱스(index) 정보로 변환하여 블록체인에 기록한다.
  4. 블록체인 노드와 비즈니스 노드간 연결은 API형식으로 연결한다

하이퍼체인의 4가지 기술 개념은 여태까지 딜레마에 빠졌던 3가지 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영상정보, 이미지정보 등 높은 하드웨어적 용량이 필요한 부분을 비즈니스 노드에서 원본은 저장하고 블록체인에 입력시키기 전 정보를 간소화시켜 인덱스정보를 블록에 기록함으로써 모든 정보를 블록체인에 담을 수 있다. 만약 특정한 비즈니스 노드에서 해킹을 당하더라도 인덱스 정보를 블록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컨텐츠 정보 등에 대한 불법적인 접근이나 위변조를 하더라도 그 시간대와 탈취된 정보를 역추적할 수 있다. 블록체인에서 거래처리속도(TPS)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1 블록크기(사이즈), 2 블록생성, 3 합의과정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하이퍼체인 같은 경우는 서두에서도 설명드린 내용을 다시 정리하자면, 1 블록 사이즈가 크면 클수록 저장된 데이터를 크기가 크다는 의미로 블록크기가 클수록 데이터 전송에 지연을 초래할 수 있다는 명제이다. 하지만 하이퍼체인에서 블록의 사이즈가 변동되고 많은 데이터를 담을 수 있다고 해서 데이터량이 많다라는 의미가 아니며, 인덱스화시켜 데이터베이스에서 빠른 속도 처리가 가능합니다. 2 블록생성은 기성 블록체인처럼 높은 연산과정을 거치지 않고 마스터노드(Master node)에서 근 실시간(1~5초) 블록이 자동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블록 스토리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3 합의과정은 1차적으로 슈퍼매니저노드(Super manager node)에서 처리할 내용들을 검증하고 슈퍼노드(Super node)에서 2차 확정 합의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보안성과 속도 모두 충족할 수 있다. 즉, 두번의 합의과정을 초고속으로 처리할 수 있는 조건이 되었다.

1차 무제한 트랜잭션 처리 테스트를 통해서 최종 트랜잭션 처리가 Hash0000번 ~ Hash2999번으로 약 1.2초 이내 처리된 내역을 보실 수 있다. 초당 약 3만 거래 건을 처리할 수 있는 블록체인의 능력 검증을 거쳤으며, 이러한 속도는 인터넷 속도, 컴퓨터 성능 등에 따라 영향을 미칠 것이지만, 그렇다고 해도 일반 보급형 PC에서 최소 초당 1만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할 능력은 충분하다. 이로써 슈콘의 하이퍼체인은 최대 3만 TPS를 확보하였으며, 3만명의 유저가 동시간대 하이퍼체인을 사용하더라도 초당 처리속도와 펜딩(Pending) 과정을 고려하더라도 5초 이내 처리가 가능한 속도이다.

크로스 마이닝[편집]

비트코인 채굴 프로세스
하이퍼체인 채굴 노드 관계도
하이퍼체인 채굴 방법

하이퍼체인마이닝(mining, 채굴)이 가능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이다. 기존 블록체인은 네트워크 구성 및 참여에 대한 보상 마이닝(채굴)만 가능한 시스템이다. 하지만 하이퍼체인에서는 기존 블록체인과 같은 네트워크 시스템 마이닝(채굴)과 비즈니스 마이닝(채굴)으로 두 채널을 통한 멀티 채굴이 가능하며, 일반인들도 참여가 가능한 대중적 마이닝 네트워크를 가동한다.

가장 유명한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마이닝 시스템의 핵심은 컴퓨팅 능력이 뛰어난 채굴업체(기)에게 보상을 해준다는 것이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컴퓨팅 능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채굴업체(기)는 마이닝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비트코인을 채굴하기 위한 컴퓨팅 능력은 CPU의 연산능력으로 빠른 계산력 발휘를 위해 보다 고사양의 CPU를 확보할려고 각 업체들은 모두 많은 비용을 소비할 수 밖에 없으며, CPU 특성상 전기를 엄청나게 소모하기 때문에 유지비용이 엄청나게 소요된다.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가장 우수한 컴퓨팅 능력을 가진 채굴업체(기)의 단독 무대가 될 수 있으며, 일반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될 수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이다.

하이퍼체인의 마이닝 시스템을 이해하기 위해선 블록체인에 참여자인 노드들(nodes)간 관계를 이해해야 한다. 각 노드들의 명칭정의를 같이 참조하길 바랍니다.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는 하이퍼체인의 마이닝의 특성은 “하이퍼체인은 시스템 마이닝 뿐 만 아니라, 비즈니스 마이닝이 가능하다.” 이다. 즉 하이퍼체인에서 마이닝은 2가지 트랙(track)으로 나뉘어 작동된다.

우선 전통적인 블록체인 마이닝 시스템인 1번 마이닝에 대한 설명한다. 하이퍼체인에 참여자(노드)는 1. 마스터노드(1개), 2. 슈퍼노드(4개), 3. 슈퍼매니저노드(4개)가 블록체인 네트워크핵심으로 작동한다. 그 다음 연결된 수개의 매니저풀노드(MP)가 일반 마이너(minor)들을 위한 블록체인 연결구 역할을 수행하며, API 연결형식으로 블록체인에 접근토록 통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그 다음 매니저풀노드(MP)로 수개의 풀노드(P)들이 연결되어 일반노드(N)들의 블록체인 참여를 보장하게 된다. 이는 컴퓨팅 파워가 비교적 약한 일반인들도 쉽게 하이퍼체인 네트워크에 접근하여 마이닝이 가능하며, 각 풀(Pool)의 능력에 따라 마이닝값은 차등으로 리워드 되게 된다. 하이퍼체인에서 마이닝(채굴) 되는 총량은 60,000,000,000 SUC (600억개 슈코인)이며, 메인 하이퍼체인 참여 노드들인 마스터노드, 슈퍼노드, 슈퍼매니저노드가 30% 마이너 할당을 받으며, 2단계블록체인 레이어(layer)에 위치한 매니저풀노드, 풀노드, 일반노드 에게 70% 마이너 할당을 받게된다. 비즈니스 dapp 마이너(minor)들은 실제 자신이 비즈니스로 하이퍼체인을 활용하기 위해선 비즈니슈퍼노드(BS)로 참여하여, 각 하이퍼토큰(Hpt-3)을 제작하고 비즈니스 규모에 따른 별도 마이닝 코인을 준비하여 비즈니스 풀을 구성할 수 있다. 일반참여자는 POA(Proof Of Activity, 활동증명)알고리즘에 따라 비즈니스슈퍼노드가 보유중인 SUC(슈코인)으로 마이닝(채굴)을 할 수 있다. 각 참여자들이 하이퍼체인에서 마이닝을 하기 위해선 하이퍼체인의 규정(조건)을 따르고 부합해야한다.

하이퍼체인의 마이닝(채굴) 방식은 두가지 트랙으로 참여 가능하다. 먼저 기본적인 마이닝(채굴) 방식인 블록체인 네트워크 참여 마이닝을 위해선 SUC(슈코인) 지분증명 능력을 보유하여야 한다. 지분증명은 하이퍼체인 상에서 신뢰도를 나타낸다. 하이퍼체인의 제네시스 노드인 마스터 노드(Master node)를 제외한 나머지 노드로서 참여가 가능하다. 하이퍼체인의 위임증명 대표노드에 속하는 슈퍼노드, 슈퍼 매니저 노드는 각각 4개 노드들만 참여가 가능하며, 블록체인 네트워크 컴퓨팅 파워를 담당하는 지원 노드(매니저 풀 노드, 풀 노드, 일반노드)는 무제한적으로 참여가능하다. 하지만 일반노드를 제외한 지원노드들은 일정 컴퓨팅 능력 즉, 블록체인 서버를 구성할 수 있는 하드웨어적 능력을 갖추고 참여해야 하며, 일반노드는 일반 PC와 모바일로 채굴이 가능하다. 비즈니스 슈퍼 노드(Business Super node)는 자사의 비즈니스에 하이퍼체인을 활용하기 위해 1천 만개 슈코인(SUC)를 보유해야만 참여할 수 있으며, 이렇게 홀딩된 수량은 비즈니스 활동에 기여 하는 활동노드들에게 마이닝 되어 소비된다.

하이퍼체인 네트워크 마이닝에 참여하는 과정은 하이퍼체인 도메인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지갑을 발급받습니다. 제시된 마이너(채굴자) 그룹 중 원하는 등급을 선택한 후 지분증명(SUC 보유량)과 기타 조건 충족여부를 확인한다. 만약 참여조건에 충족하지 못할 경우 슈월드에 접속하여 SUC(슈코인)을 매수하여 홀딩 조건을 부합시켜 지분증명을 실행한다. 해당 지분증명에 코인은 특정 기간별로 자동 홀딩되며, 홀딩된 량은 홀딩기간 동안 출금이 락업되어 지분증명에 기여한다. 그 다음 마이닝 API를 연결하면 하이퍼체인에서 채굴이 가동된다. 슈퍼 노드와 슈퍼 매니저 노드 참여의 경우에는 제한 참여자수가 초과할 경우 참여 순번이 부여되며, 자동으로 뒷단의 노드로 참여되게 된다. 어느 정도의 노드가 참여했는지는 하이퍼체인 도메인에서 실시간 확인가능 하며, 제한된 참여 노드 같은 경우 예상 순번을 확인하고 앞단의 노드가 제외될 경우 자동참여 된다.

HPT-3 토큰 생태계[편집]

하이퍼체인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

슈월드에게 순환되는 코인(토큰)은 슈콘의 3중 암호화폐인 슈코인(Sucoin), 슈페이(Supay), 슈토큰(Sutoken)을 기본으로 생태계를 구성하며, 이외에도 하이퍼체인 기반으로 개발된 hpt-3 토큰과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하이퍼체인에 등록된 타 블록체인 코인(토큰)도 생태계에서 순환되는시스템이다. 하이퍼체인은 블록의 생성과 검증 등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대표자(Representative)를 포함하게 되는데, 이 대표자는 단일 신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자산증명 능력과 신뢰도에 따라 수 개의 레이어(Layer) 대표자로 분할 되어 참여할 수 있다. 슈월드 네트워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분산 어플리캐이션(Decentralized Application, 이하 DApp)은 네트워크 Dapp과 비즈니스 Dapp으로 분리되어 운영된다. 이는 기존 시스템 노드의 생태계 뿐 만 아니라 현실세계에 부합되는 비즈니스가 가능한 탈중앙화 시스템이 적용된다.

하이퍼체인으로 구동되는 슈월드 네트워크는 미디어 콘텐츠, E-커머스, 교육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할 수 있도록 올인원 블록체인으로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도가 다소 부족한 참여자들이라도 쉽게 접근 및 이용토록 유저 인터페이스를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해 나갈 예정이다.

하이퍼체인은 다양한 커스텀 HPT스마트계약 시스템 탑재가 가능하다. 기성 블록체인에서 스마트계약을 구현하기 위해 개발자가 없이는 불가능했던 부분을 하이퍼체인에서는 지분증명을 통하여 커스텀 기능들을 손 쉽게 탑재할 수 있도록 유저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하이퍼체인은 슈코인(SUC) 유통을 기본으로 하는 블록체인이며, 그 하위 개념으로 하이퍼토큰(HPT-3)을 커스텀 생성 가능하다. 커스텀 토큰 제작 시 포함되는 기능은 총 12가지(기본 4개,커스텀 8개)로 구성된다. 토큰을 생성하는 참여자는 일반노드와 비즈니스노드로 구분되며, 우측 표 내용과 같이 맞춤형으로 제작할 수 있다. 각 커스텀 기능은 기성 토큰들처럼 개발언어를 통해 구현하는 것이 아닌 하이퍼체인 사이트에서 사용자 설정에 따라 손쉽게 구현 가능하다.

발행권자인 일반노드는 제약없이 토큰을 설계할 수 있으나, 비즈니스 노드는 일정량의 슈코인(SUC)을 보유하고 홀딩하여야 가능하다. 홀딩 된 토큰은 하이퍼체인에서 신뢰를 얻은 비즈니스 대표 노드로 참여하여 네트워크에 기여하게 되며, 홀딩된 슈코인(SUC)은 일정기간 유통이 제한된다. 일반노드 토큰과는 달리 비즈니스 노드는 자신의 기존 비즈니스에 토큰을 활용하고 하이퍼체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함이며, 하이퍼토큰을 발행할 경우 올커스텀 기능으로 비즈니스에 적절히 토큰을 통제할 수 있다.

HD월렛[편집]

하이퍼체인 HD 월렛

하이퍼체인은 HD(Hierarchical Deterministic Wallet, 계층적 결정지갑) 기술이 적용되었다. HD지갑은 하이퍼체인 가입 및 마스터키(MasterKey) 생성시 발급되는 SEED 정수를 통하여 부모지갑(메인지갑)이 발행되게 되는데, 이때 발생된 부모지갑의 SEED를 통하여 연속된 자식키를 유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메인지갑 하나로 시퀀스를 유도하여 연속적인 하위 구조의 자식지갑을 생성하게 된다. HD 지갑은 단일지갑에 비해 트랜잭션 발생시 메인지갑이 스캔 또는 노출될 상황을 보완할 수 있어 보안성에서 우수하다. 또한 각각의 종속지갑은 별도의 지갑주소를 가지고 있지만, 총 자산은 메인지갑에 귀속되어 있어 자산관리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HD 지갑의 또 다른 장점은 사용자가 개인키에 접근하지 않고, 연속된 공개키를 생성할 수 있는 것이다. HD 지갑은 보안상 안전하지 않은 서버, 보기 전용, 수신 전용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데, 이때 지갑에는 자금을 움직이는 개인키가 들어 있지 않게 만들 수 있다. 하이퍼월렛에서 HD생성을 위해서는 하이퍼체인 네트워크 요금인 일정량의 발급료(Fee)를 지불만 하면 가능하며, HD지갑은 그 발급수량에 제한없이 생성할 수 있다.

3중 암호화폐(슈코인/슈토큰/슈페이)[편집]

슈월드에게 순환되는 코인(토큰)은 슈콘의 3중 암호화폐인 슈코인(Sucoin), 슈페이(Supay), 슈토큰(Sutoken)을 기본으로 생태계를 구성되어 있다. 슈코인은 슈월드 '하이퍼체인'의 가치에 따라 변동하는 생태계 중축인 유틸리티 토큰이며, 슈페이는 달러와 연동되는 스테이블, 슈토큰은 원화와 연동되는 스테이블이다.

슈콘 테스팅 플랫폼 소개[편집]

슈코인 커뮤니티[편집]

슈코인 커뮤니티

슈코인 커뮤니티(sucoin.kr)는 슈콘팀이 2018년 11월 오픈한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이다.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와는 다르게 슈콘의 슬로건(Let's paly&act)처럼 활동하는 만큼 채굴이 되는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현재는 리워드가 중단된 상태이나 2020년 새로운 형태로 리뉴얼될 예정이다.

슈박스[편집]

슈박스

슈박스(subox.co.kr)는 슈월드 테스트넷 시험을 위한 2019년 출시한 공유 채굴형 콘텐츠 플랫폼이다. 슈박스에 자신의 재미있고 특이한 스토리를 담아 SNS에 공유하게 되면, 유입되는 뷰수에 따라 게시자에게 리워드를 제공했다. 현재는 메인넷 이전을 위해 채굴은 중단된 상태이지만, 현재까지도 외국인 접속수가 많은 상태이다. 슈코인 커뮤니티와 더불어 새롭게 리뉴얼될 예정이다.

슈월드 DEX[편집]

슈월드 DEX

슈콘팀에서 출시한 탈중앙화 거래소(suworld.net)이다. 다른이름으로 '슈월드덱스'라고도 부른다. 중앙형 거래소의 해킹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테스팅된 거래소로 가장 큰 특징은 개인지갑을 유저가 직접 연결하고 해제시킬수 있다. 핫&콜드 월렛을 유저가 직접 설정함으로써 중앙 거래소(CEX) 문제점을 해결한다. 슈월드 거래소는 2020년 5월 1일부터 슈월드 메인넷 이전과 동시에 잠정 폐쇄되며, 2020년 12월 새롭게 리뉴얼되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올마켓[편집]

올마켓

슈콘팀에서 출시한 암호화폐 결제 쇼핑몰(allmarket.kr) 이다. 슈월드DEX, 슈월드SNS와 함께 슈월드 어플에 탑재된 플랫폼으로서 슈코인(SUC) 등 암호화폐 월렛을 지원하며, 결제시 암호화폐로 상품을 구매할수 있다. 또한 신용카드, 휴대폰 결제 등의 하이브리드 페이먼트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

슈월드 SNS[편집]

슈월드 SNS

안드로이드 버전만 출시된 채굴형 SNS이다. 인스타그램을 본따 암호화폐 리워드를 접목한 플랫폼으로 향후 슈콘이 출시할 슈캐스트(SUCAST) 플랫폼의 전신이다. 곧 서비스가 종료되며, 2021년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다.

슈월드 게임[편집]

어플용 게임에 암호화폐 리워드를 더한 플랫폼으로, 국내 출시는 되지 않았지만, 국외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하여 약 6개월간 슈월드 테스트넷 테스팅을한 플랫폼이다. 단순한 게임에 코인이나 토큰을 획득할수 있는 플랫폼이다.

슈콘 아웃소싱 능력[편집]

슈콘은 국내 몇 안되는 블록체인&암호화폐 개발 전문 기업으로서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 외에도 2018년부터 외주 의뢰건에 대한 아웃소싱 사업을 진행중에 있다. 국가 및 정부 사업을 포함한 메인넷 개발, 거래소 개발, 암호화폐 및 월렛 개발, 마이닝 시스템 등 총 현재까지 200여건을 처리 하였다.

파트너/제휴[편집]

파트너 & 제휴 업체

주요 슈콘의 파트너사는 대한민국 NO.1 아웃소싱 플랫폼 '크몽', 국가 4차 산업 메인 컨트롤타워 'KISA', 중국와 국내 최대 블록체인 소셜네트워크 '바나나톡' 등 23개의 기업 및 팀과 기술 및 파트너쉽을 맺고 있다. 또한 약 67개 기업이 슈콘의 클라이언트로 지속적인 협력에 상호 지원을 하고 있으며, 슈월드 메인넷 출시 이후 많은 협력이 가능한 상태이다.

언론속 슈콘[편집]

슈콘, 슈월드 블록체인 핵심 기술 특허출원 완료

슈콘이 '슈월드'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지난 3일 완료했다.

특허는 지난달 15일 공개한 '슈월드' 블록체인 메인넷을 가동하는 핵심 코어 알고리즘이다.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이고 보안성 및 확장성 개선을 위한 나선형 피라미드 구조를 가진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해당 특허 문서에는 기술 알고리즘 형태인 최초의 제네시스 0번 블록을 중심으로 시계방향의 나선형 형태로 다음 블록들이 연결되는 방법, 높은 탈중앙화 보안을 위한 앞선 3개의 블록 해시를 연결하는 방법 등 총 6개 청구항목이 포함됐다.

슈콘은 문서를 통해 “빠른 블록생성 및 연결을 통한 거래처리속도를 높이고, 기존 직렬형 블록생성 및 연결 구조의 취약한 보안성을 극복한 기술이다”라고 발표했다. 특허 출원을 통하여 슈콘은 기술에 대한 법적 보호를 받음에 따라 공격적인 글로벌 시장진출이 가능해졌다. [2]


블록체인 메인넷 '슈월드' 성공적 론칭

슈월드가 15일 메인넷 런칭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15일 최초 블록 생성을 시작으로 메인넷 '슈월드'는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국내 블록체인 기술 전문 기업 '슈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존하는 블록체인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이번 메인넷을 통해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라도 쉽게 블록체인을 활용하여 블록체인 생태계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슈월드 총 2단계에 걸쳐 대중들에게 오픈된다.

1단계에서 최대 3만 TPS의 초고속 거래 지원, 6중 레이어층 노드 구조로 강력한 탈중앙화 보안, 독자적인 블록생성·연결 알고리즘으로 안전한 디지털 자산 보관 가능, 모든 블록체인 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퍼블릭 블록체인,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트론 등 타 메인넷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한 인터체인, 슈코인(SUC) 기반의 HPT-3 토큰 생태계로 비즈니스 지원, HD월렛을 통해 용도에 맞는 자산운영 가능 등 기능을 선보였다.

2단계에서 퍼블릭 노드 툴 및 마이닝, 데몬 RPC&API, 데브 페이지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3]


국산 채굴형 블록체인 ‘슈월드’ 6월 14일 메인넷 출시

슈콘이 채굴형 블록체인 메인넷 ‘슈월드(SUWORLD)’ 출시를 예고했다. 슈월드는 독자개발한 ‘헬릭스 피라미드’ 알고리즘 기반의 네트워크를 지향하는 퍼블릭 블록체인이다.

슈월드는 △코딩 없이 UI/UX 설정만으로 누구나 토큰을 발행할 수 있는 시스템 △POA(Proof of Activity, 활동증명) 방식으로 모두가 채굴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 △최대 30000TPS의 거래처리 속도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등의 타 메인넷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함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여기에 이더리움 이더스캔 수준으로 블록체인 구동 내역을 공개해 퍼블릭 체인으로서 대중에게 인정받겠다는 포부다.

현재 아이콘, 클레이튼, 보스코인, 아르고 등 국내 기업이 출시한 메인넷은 대부분 기업과 기관에 연계된 프라이빗 블록체인이다. 소수의 인증된 노드만 참여하는 프라이빗 구조는 안정적이지만 탈중앙화라는 블록체인의 본질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는 평을 받는다. 비트코인·이더리움처럼 개인이 채굴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슈콘의 퍼블릭 블록체인 출시에 눈길이 가는 이유다.

슈월드 메인넷은 오는 14일 국내외 합의 증명된 노드풀 30여곳과 함께 제시시스 노드 및 블록을 가동하고, 15일 오후 3시부터 전 세계 대중들에게 공개된다. 메인넷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트론 등 4개의 다른 메인넷 풀노드(Fullnode)가 연결돼 해당 코인들도 슈월드에서 거래할 수 있다. 향후 이오스, 퀀텀 등 다른 메인넷들과도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김성호 슈콘 대표는 “대한민국에서 이더리움이나 이오스와 대항할 메인넷이 등장하지 않는 이유는 토큰을 활용한 펀딩(ICO)에 치중돼 있고 대기업 네임벨류를 이용한 마케팅이 심화된 탓”이라며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경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4]


슈콘, 메인넷 1.0 출시 일정 공개…..운영 플랫폼 리뉴얼 예정

국내 토종 블록체인 프로젝트 팀 슈콘이 핵심 기술인 ‘하이퍼체인(Hyperchain)’을 활용한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메인넷(슈월드) 1.0의 출시 일정이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8년 8월 15일 슈콘 프로젝트 공개 이후 약 1년 6개월 간 테스트넷을 운영하며 슈박스, 슈코인커뮤니티 등 다양한 플랫폼의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슈콘은 운영 중에 확인된 미흡사항들을 보완하고 메인넷 출시를 위해 힘써왔다.

슈콘은 메인넷 개발에 집중하는 동시에, 정부사업 역시 진행하며, 240여회의 다양하고 고난이도의 블록체인 아웃소싱을 발주하고, 약120여개의 클라이언트 및 기업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맺었다. 이러한활동을 바탕으로 19년 중소기업벤처청장상 수상, 부산지역블록체인 특구 기술팀 참여, 국내 최대 아웃소싱 플랫폼 크몽 2019년신인상 수상 등 다양한 성과를 내보이며, 블록체인의 대중화에 앞장서서 이바지하였다.

또한 6월 15일로 알려진메인넷 출시 일정을 공개함과 동시에 현재 운영중인 DEX 거래소, 암호화폐쇼핑몰, 블록체인 커뮤니티 등 슈콘 각 플랫폼의 리뉴얼 일정 또한 공개되어 슈콘 유저들에게 전파되었다. 리뉴얼 일정 외에도 2020년 주요 로드맵 역시 공개되며, 슈콘 유저 및 슈코인 홀더들에게 큰 기대감을 남겨주었다.

슈콘의 한 유저는 “슈콘과 함께 지내온 초창기 유저로서 현재까지 슈콘이지나온 발자취를 기억하며 메인넷이 나오기 만을 기다리고 있었다.”라며, “슈콘의 메인넷 일정 공개는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계속 침체기 가뭄 속 단비 같은 소식이다.”라고하며 큰 기대감을 보였다.

슈콘은 대한민국 토종 블록체인 기업으로 4차 산업분야인 블록체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3D프린트, 드론 등 미래형 기술을 보유한 멀티스택 기술 전문 기업이다. [5]


슈콘(SUCON),블록체인기업 SBT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지난 14일, 국내 블록체인 프로젝트기업 슈콘(SUCON)과 SBT가 블록체인플랫폼개발 및 전반적인운영에 관하여 전략적인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SUCON의 SBT의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한 블록체인사업에 적극 지원 및 플랫폼관련 제작 및 유지보수에 파트너관계로서 상호협력한다는 내용이다.

슈콘은 지난 12월 국내 최대 아웃소싱 플랫폼 '크몽'에서 6개월만에 IT 계열에서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어워즈 신인상을 수상함과 동시에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드론, 3D,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하는 프로그램과 플랫폼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SBT는 글로벌엔터프로젝트 SBP를 진행하는 기업으로서 최근 걸스데이, 홍수아 등을 배출해낸 드림티엔터테인먼트 루브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엔터기획사 및 기부단체들과의 파트너십을 가지면서 빠르게 성장하고있는 블록체인기업이다.

한편, SBT에서 진행하는 SBP프로젝트는 지난 10일 암호화폐거래소 OKEx Korea에 상장하였으며 SBT재단측에 따르면 "1월 말 플랫폼 오픈과 함께, 글로벌대형거래소상장도 빠른 시일내에 상장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라는 의견을 덧붙였다.[6]


슈콘, 국내 최대 아웃소싱 플랫폼 ‘크몽’ 신인상 수상

슈콘이 ‘크몽 어워즈 땡스투나잇’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크몽이 주최하는 ‘크몽 어워즈 땡스투나잇’은 한 해 동안 크몽을 빛낸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여는 시상식이다.

크몽과 제휴한지 불과 6개월여 만에 IT계열에서 최고 매출액을 기록하며 신인상을 거머쥔 슈콘은 이번 크몽 어워즈를 통해 그 동안 음지의 영역에 머물러 왔다고 할 수 있는 블록체인 업계를 양지로 이끌어 올리는데에 이바지를 했다.

슈콘은 아웃소싱 분야 외에도 유저들과의 신뢰를 더욱더 확고하게 다질 수 있는 독자적인 메인넷 ‘하이퍼체인 메인 넷 1.0’을 출시 예정이다.

김성호 슈콘 대표는 블록체인 특강에서 크몽의 성장배경과 슈콘의 성장과정을 결합하여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대기업관계자들에게 블록체인이란 무엇인지를 소개하며 블록체인의 미래와 슈콘의 2020비전에 대해 당찬 포부를 밝혔다.[7]


슈콘, 2019 창조혁신경영대상 ‘중소벤처기업청장상’ 수상

블록체인팀 슈콘(SUCON)은 2019년 창조혁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재능기부협회 명예이사장),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등 주요 인사와 유망한 중소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했다. 슈콘의 김성호 대표는 4차 산업 핵심기술인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드론, 3D,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하는 프로그램과 플랫폼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슈콘 김성호 대표는 “이번 수상은 전 팀원과 슈콘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주는 회원들 덕분에 가능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현재 슈콘은 독자적 블록체인 기술인 ‘하이퍼체인’과 ‘슈월드’ 플랫폼의 ‘테스트넷’을 안정적으로 진행중에 있으며, 팀의 슬로건(Let’s Play&Act)처럼 블록체인의 대중화를 위해 프로젝트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8]

각주[편집]

  1. 이지웅 기자, 〈슈콘(SUCON), 하이퍼체인 기반 인터넷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 11월 출시〉, 《웹데일리》, 2018-10-23
  2. 문병도 기자, 〈슈콘, 슈월드 블록체인 핵심 기술 특허출원 완료〉, 《뉴스웍스》, 2020-07-06
  3. 문병도 기자, 〈블록체인 메인넷 '슈월드' 성공적 론칭〉, 《뉴스웍스》, 2020-06-16
  4. 이건한 기자, 〈국산 채굴형 블록체인 ‘슈월드’ 6월 14일 메인넷 출시〉, 《블로터》, 2020-06-09
  5. 이순곤 기자, 〈슈콘, 메인넷 1.0 출시 일정 공개…..운영 플랫폼 리뉴얼 예정〉, 《비욘드포스트》, 2020-04-03
  6. 차미혜 기자, 〈슈콘(SUCON),블록체인기업 SBT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경제신문》, 2020-01-15
  7. 문병도 기자, 〈슈콘, 국내 최대 아웃소싱 플랫폼 ‘크몽’ 신인상 수상〉, 《뉴스웍스》, 2019-12-26
  8. 강석오 기자, 〈슈콘, 2019 창조혁신경영대상 ‘중소벤처기업청장상’ 수상〉, 《데이터넷》, 2019-05-09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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