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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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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빗(Flybit)
플라이빗(Flybit)
김석진 플라이빗 거래소 대표

플라이빗(Flybit)은 한국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플라이빗은 블록체인 금융 서비스 플랫폼으로 도약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대표이사는 2020년 3월 전 후오비코리아(Huobi Korea) 상무이사를 역임한 김석진이다.

개요[편집]

2020년 04월 13일 플라이빗 거래소가 출범했다. '플라이빗'이라는 서비스명은 가상자산 산업의 역할과 가치, 희망적인 요소가 담긴 의미로서, 가상자산 산업이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아 하늘을 향해 비상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플라이빗은 블록체인 금융 서비스 플랫폼으로서의 도약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리뉴얼한 브랜드 아이덴티티(BI, Brand Identity)는 "하늘을 나는 용"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예로부터 은 원하는 소망을 들어주거나 복을 가져다주는 시복신(施福神)으로 알려진 만큼 가상자산 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기대감을 담고 있다.[1]

주요 인물[편집]

  • 김석진 : 플라이빗(Flybit) 거래소의 대표이사이다. 2004년 한진해운에 입사, 이후 키움증권 국제영업부, 리딩투자증권 국제영업부에서 해외업무 전반에 걸친 다양한 실무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리딩투자증권에서는 국내증권사 최초 국민연금기관주문을 수주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2017년부터는 후오비코리아 운용총괄 상무를 역임하시는 등 블록체인 사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경험 속에서 뛰어난 성과를 창출하였다.
  • 오요한 : 플라이빗(Flybit) 거래소의 경영관리부 상무이다. 1996년 안진회계법인, 크레디트스위스증권 창립멤버, 비엔피파리바증권 창립멤버, 우리금융그룹 우리펀드서비스 창립멤버로 기획, 인사, 재무 등 지난 26년간 경영관리업무 전반에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법인설립전문가이자 금융전문가이다. 내부회계관리자, 공시촐괄책임자, 글로벌파생상품 전문가, 외국계증권회사 Financial Control 클럽 대표, 사무관리회사 실무자협의회 간사, 우리금융그룹 CEO협의회 기획담당자를 역임했다.
  • 윤영진 : 플라이빗(Flybit) 거래소의 IT 개발부 상무이다. 국내 1호 온라인 증권사 E*TRADE KOR, LG선물사 최고기술책임자(CTO), KB투자증권 등 약 30년 간 주요 사업의 기술 개발에 대한 중추적인 역할을 두루 수행하며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로열티를 갖춘 전문가다. 특히 E*TRADE KOR의 IT Architect로서 온라인 증권사 시스템 설계 구축, KB투자증권 Retail system구축 등 다양한 금융권 분야에서 IT 기술 개발 사업 전반을 주도한 바 있다.
  • 설기환 : 플라이빗(Flybit) 거래소의 자금세탁방지 상무이다. 지난 1992년부터 올해 1월까지 KB국민은행에서 AML 업무 전반에 걸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자금세탁방지 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금융정보분석원 AML/CFT 정책자문위원회 자문위원, 한국 자금세탁방지학회 자문위원장, 한국금융연수원, 보험연수원 및 성균관대학교 등 자금세탁방지 업무 관련 내부통제 강사로 다방면에 활동 중이며 관련 분야의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자금세탁방지 전문가다.

주요 활동[편집]

㈜한국디지털거래소[편집]

㈜한국디지털거래소는 한국의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플라이빗을 운영 중인 회사이다. ㈜한국디지털거래소는 2020년 내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론칭해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한국디지털거래소 김석진 대표는 "소비자 접점에서 고객에게 인식되는 브랜드의 명칭은 중요할 수밖에 없는 요소인 만큼 기업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집중할 것이며, 향후 플라이빗이 글로벌 TOP 10 가상자산거래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블록체인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디지털거래소는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을 2018년 3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조직 개편 및 신규 채용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2]

제휴[편집]

바이낸스
바이낸스(Binance)

2020년 4월 15일,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플라이빗(Flybit)이 바이낸스(Binance)와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플라이빗은 ㈜한국디지털거래소의 새로운 브랜드로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와 함께 블록체인 비지니스 파트너쉽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플라이빗은 앞으로 바이낸스 API 연동 및 서비스 개발을 통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서비스 고도화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들과 다양한 비즈니스 파트너쉽을 맺을 계획이다. ㈜한국디지털거래소 김석진 대표이사는 "바이낸스와의 기술 라이선스 계약 체결은 전략적 선택에 기반한 것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양사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강력한 파트너쉽을 구축해 플라이빗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3]가기.png 바이낸스에 대해 자세히 보기

㈜크로스앵글
㈜크로스앵글(CrossAngle)

2020년 4월 23일,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플라이빗(Flybit)을 운영 중인 ㈜한국디지털거래소는 가상자산 정보공시 플랫폼 쟁글(Xangle)을 운영하는 크로스앵글(CrossA)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플라이빗은 쟁글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가상자산 발행 프로젝트의 기업 개요, 주요 사업, 기업 재무제표, 토큰 발행 기록 등 정기 공시 정보와 경영진 변경, 루머 및 사실 확인, 지배구조 변동, 자사 토큰 매입 등 상시 공시 정보를 공유받게 된다. 쟁글은 가상자산 시장의 Dart처럼 증권 규제 기관의 공시 기준을 가상자산 시장에 맞게 서비스를 제공 중인 정보공시 플랫폼이다. 현재, 54개의 가상자산 거래소와 약 300개 이상 프로젝트팀들이 쟁글의 파트너사이며, 다양한 토큰 정보와 기업정보를 통합하여 볼 수 있다.

플라이빗은 앞으로 쟁글 플랫폼의 데이터를 플라이빗 서비스 이용자들이 거래 화면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사이트 기능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다국어 서비스와 연동하여 글로벌 회원들이 쟁글의 표준화된 공시 정보를 서비스 이용자가 확인할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디지털거래소 김석진 대표이사는 "건전한 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양사 간의 이해관계가 일치해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됐으며, 거래소의 상장 검토 및 사후 관리 체계화가 고도화될 수 있도록 쟁글과 긴밀히 협력하여 투자자 보호에 함께 앞장서 제도권으로 편입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4]가기.png ㈜크로스앵글에 대해 자세히 보기

각주[편집]

  1. 이상훈 기자,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뎃스코, 플라이빗(Flybit)으로 리브랜딩〉, 《스포츠서울》, 2020-04-13
  2. 플라이빗 공식 홈페이지 - https://Flybit.com
  3. 김정기 기자, 〈Flybit, 바이낸스와 기술 라이선스 계약 체결〉, 《시사뉴스》, 2020-04-21
  4. 최종원 기자, 〈한국디지털거래소, 쟁글 운영하는 크로스앵글과 업무협약〉, 《위키리크스한국》, 2020-04-23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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