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넷이 2019년 5월 23일(목) 18:30에 제3회 해시넷 블록체인 밋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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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코리아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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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코리아(Gate Korea) 로고
게이트코리아(Gate Korea) 로고와 글자

게이트코리아(Gate Korea)는 중국 홍콩에 있는 게이트아이오(gate.io)가 한국에 만든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2018년 2월에 게이트코리아 사이트를 오픈했다.

개요[편집]

2013년 홍콩에서 설립되어 130개국에서 수백만 명의 사용자를 두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아이오가 2018년 5월 한국 지사인 ㈜게이트코리아를 설립해 국내 사용자에게 한국어 지원과 고객상담 마케팅 지원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게이트코리아는 ‘2중, 3중 인증’과 ‘콜드 스토리지’ 기술을 기반으로 보안과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한다. 사용자 간 직접거래(C2C)방식의 원화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One Way, One Gate’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국내 거래소 시장에 도전하는 게이트코리아는 세계 130여 개국 고객을 바탕으로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와 제휴하고 중국이나 한국, 호주, 일본 등에 이르는 글로벌 네트워크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게이트코리아와 게이트아이오는 하나의 거래소 플랫폼을 쓴다. 게이트아이오는 코인마켓 캡 기준 ₩24,121,397,793 KRW 이라는 거래량을 보여주고 있다. [1]

특징[편집]

C2C 거래 서비스 및 수수료[편집]

게이트코리아는 사용자 간 직접거래(C2C)방식의 원화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독자 개발한 C2C 테터(USDT) 거래방식이다. 고객이 직접 원화를 통해 테더를 구매한 후, 한국 프리미엄이 붙지 않는 시세로 코인을 매수할 수 있도록 해 정부의 규제로 디지털 자산 거래를 위한 신규 계좌 개설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신규 유저들의 관심을 끌었다.

C2C 누적 거래금액에 따라 VIP 고객에게 거래 수수료를 감면해 주며 기존 해외거래소와의 차별화 경쟁력을 통한 신규 유저와 마니아층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상장 심사[편집]

게이트코리아의 상장심사는 블록체인 기술의 경쟁력, 팀 구성원을 비롯해 실용성, 마케팅 홍보 및 커뮤니티 활성화에 대한 면밀한 검토 끝에 결정된다. 게이트 아이오는 상장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게이트 아이오는 상장 코인에 대한 엄격한 평가를 실시해 정직한 블록체인산업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자하는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 신청 방법 : 게이트아이오 홈페이지 > 고객센터 > 코인요청

월렛 아이오(Wallet.io)[편집]

게이트 아이오의 전자지갑 월렛 아이오(Wallet.io)는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퀸텀(QTUM), 네오(NEO) 계열 등 다양한 코인을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월렛 아이오는 개인 키를 기억하지 않아도 되는 온체인(Onchain Wallet) 기술과 모든 자산을 확인할 수 있는 오프체인(Offchain Wallet) 기술을 통한 보안성과 안전성을 갖춘 서비스를 제공한다.

게이트코드(Gate Code)[편집]

게이트코드는 Gate.io 거래소 내 유저 간의 자금 이체에 사용된다. Gate.io의 모든 코인은 게이트코드를 생성할 수 있으며, 수수료가 없고 즉시 이체가 가능하다. 에스크로 기능이 있어서OTC거래에어드롭에 자주 활용되고 있다.

주소공유기술(Cross asset address sharing technology)[편집]

주소 공유 기술은 오입금 방지를 위해 추가된 기능이다. 같은 계열의 암호화폐(ex.비트코인(BTC), 비트코인캐시(BCH), 비트코인다이아몬드(BCD), 슈퍼비트코인(SBTC) 등)는 단 하나의 주소를 공유하다. 사용자들이 주로 동일 계열의 코인으로 오입금을 자주하기 때문에, 하나의 주소를 사용하여 쉽게 이체할 수 있도록 하는 게이트아이오만의 독창적인 기술이다.

  • 비트코인계열 : BTC 및 BTC 포크 코인 주소를 공유한다.
  • 이더리움계열 : ETH, ETC, ERC20 토큰 주소를 공유한다.
  • 네오계열 : NEO/NEP-5 토큰 자산 주소를 공유한다.
  • 퀀텀계열 : QTUM/QRC-20 토큰 자산 주소를 공유한다.

이오스 롤백 감지[편집]

2019년 1월 17일 게이트 아이오 연구소는 월렛아이오의 지갑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큰 폭의 이오스(EOS) 롤백현상을 감지했음을 밝혔다. 롤백 거래는 새로운 블록체인에 포함된 것으로, 이번 이오스 롤백 공격은 단순히 제시된 거래의 실행이 아니다. 이번 롤백과 같이 큰 폭의 롤백은 거래소 입금 안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게이트 아이오는 암호화페 거래소들은 이오스 입금 컨펌수를 500 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권장하고, 개인 간의 이오스 입금도 반드시 충분한 확인 시간을 두고 거래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하였다.

다음은 월렛아이오의 지갑 모니터링 시스템이 감지한 이체 기록 내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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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아이오는 현재는 ETC 롤백 현상은 감지되지 않지만, 누구든지 ETC 알고리즘을 임대할 수 있으며, 51% 공격 위험은 여전히 존재하고 그에 따른 방책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에 게이트아이오는 ETC 네트워크 51% 공격 이후, 앞으로의 공격에 대한 방어책을 조치하였으며 내부 시스템과 관련하여 51% 공격에 대한 고급 모니터링 경보 시스템을 작동하였다. 또한 ETC 입금 확인 요구 수치 역시 4000으로 증가시켰다.[2]

행사[편집]

필름페스티벌[편집]

2018년 11월 23일 게이트코리아는 블록체인산업의 올바른 대중화 정착을 위한 ‘게이트아이오 필름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총 2200만 원 상당의 코인을 상금으로 내걸고 4차 산업혁명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 산업의 미래가치에 대해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와 BTCC 등이 영화제 개최에 협력했으며 ICO 업체와의 협업에 나서며 부산국제영화제의 세션으로 참가했다. 게이트코리아는 ‘필름페스티벌을 통해 세계 블록체인 산업의 안전하고 신속한 자산 거래를 모토로 사회에 대한 예술적 공헌, 문화 경영의 일환으로 많은 영화인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해 자율적인 환경 속에서 블록체인 산업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하였다.[3]

밋업[편집]

게이트코리아는 2018년 12월 19일 "주제 : 암호화폐 시세전망과 블록체인의 미래"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밋업(Blockchain Tour Korea)을 매달 진행해오고 있다.

  • 명칭 : 블록체인 투어 코리아(Blockchain Tour Korea)

[게이트코리아]]는 블록체인 세미나(Blockchani Tour Korea 2019)’를 서울시(삼성, 강남, 종로)와 경기도(판교)에서 개최했다.


각주[편집]

  1. 정산연 기자,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필름페스티벌’ 11월 개최〉, 《dongA.com》, 2018-07-30
  2. 김유진 기자, 〈게이트아이오, 이오스 네트워크 블록체인 롤백 발생... “블록체인 합의 알고리즘 강화 필요”〉, 《공유경제》, 2019-01-18
  3. 이수형 기자, 〈블록체인영화제 오는 11월 출범〉, 《CBS NEWS》, 2018-10-15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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