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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코리아

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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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코리아(Gate Korea) 로고와 글자

게이트코리아(Gate Korea)는 중국 홍콩에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인 게이트아이오(gate.io)의 한국 현지 법인이다. 게이트아이오는 2013년에 설립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로서, 2018년 2월 한국어 사이트를 오픈했다. 한국 게이트코리아의 대표자는 티나 위앤(Tina Yuan)이고, 정책실장은 강봉석(Justin Kang)이다.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 GIF 배너.gif
이 그림에 대한 정보
게이트코리아가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에 참가했습니다.

개요[편집]

게이트코리아는 2013년 중국 홍콩에서 설립되어 130개국에서 수백만 명의 사용자를 두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아이오가 2018년 5월 설립한 한국 지사이다. 게이트코리아는 한국 사용자에게 한국어 지원과 고객상담 마케팅 지원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게이트아이오는 거래소로서, 게이트테크놀로지(Gate Technology)에서 안전하게 운영하고 있다. 전 세계 130개국, 약 300만 가입자들에게 150여 종이 넘는 코인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월렛닷아이오(Wallet.io), 게이트코드(gate code), 오입금방지(Cross asset address sharing technology) 솔루션 등 다양하고 독창적인 기술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게이트아이오의 슬로건은 'One way, One Gate'이며, 보안성과 편리성을 바탕으로 지난 6년여간 안전하게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신뢰와 투명성을 추구하는 BTI 협회에서 발표한 세계 거래소 순위에서 1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게이트아이오는 정직하고 투명한 블록체인 거래를 위해 거래소에서의 상장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코인의 상장은 게이트아이오 유저들의 투표로 진행되며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기준으로 선별하고 있다.[1] 게이트코리아에서 내세우고 있는 가치는 정직이며, 핵심은 안전‧투명‧신뢰라고 밝혔다.

게이트아이오와 게이트코리아에서는 전 세계 국가의 법률 정책을 엄격하게 준수하고 있으며 현지 정책에 따라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에 대한 합법적인 조정을 진행한다. 한국 사용자들은 마진 거래에 접속할 수 없으며, 미국, 일본, 캐나다의 사용자들은 GT의 분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없는 것처럼, 각 국가에서 요구하는 규정 사항을 준수한다는 이야기이다. 한국의 규제 사항에 대해서도 관련 면허가 발급된다면, 신청 및 취득하며 과세 문제도 정책이 마련된다면 따를 것이라는 입장을 표방하고 있다.

연혁[편집]

  • 2013년 : 게이트아이오(Gate.io) 설립
  • 2017년 10월 : C2C 거래 지원
  • 2018년 01월 : 한국어 지원
  • 2018년 05월 : 게이트아이오 한국 지사 게이트코리아 오픈
  • 2018년 08월 : 월렛 아이오(Wallet.io) 출시, 홍콩 밋업 진행
  • 2018년 11월 : 베트남어 지원, 베트남 밋업 진행
  • 2018년 12월 : 스페인어 지원, 게이트아이오 연구원 오픈, 블록체인 코리아 투어 시작
  • 2019년 01월 : 블록체인 코리아 투어 2편 시작

특징[편집]

C2C 거래서비스[편집]

게이트코리아는 매수자와 매도자를 연결하는 사용자 간 직접거래(C2C)방식의 원화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의 국내 은행 계좌를 통해 매도자에게 직접 이체를 함으로써 원화를 통한 암호화폐 거래가 가능하다. C2C거래 서비스는 독자 개발한 C2C 테터(USDT) 거래방식이다. 고객이 직접 원화를 통해 테더를 구매한 후, 한국 프리미엄이 붙지 않는 시세로 코인을 매수할 수 있도록 해 정부의 규제로 디지털 자산 거래를 위한 신규 계좌 개설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신규 유저들의 관심을 끌었다. 매수 수량범위는 최소 USDT 100개부터 가능하다. C2C거래는 송금 상태에 따라 미송금, 유료, 완료로 구분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개인간 자금이체의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USDT의 시세에 따라 KRW 가격은 변동할 수 있다. 게이트아이오는 C2C 거래 서비스 누적 거래금액에 따라 VIP 고객에게 거래 수수료를 감면해 주며 기존 해외거래소와의 차별화 경쟁력을 통한 신규 유저와 마니아층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다음은 C2C거래서비스 관련 주의사항이다.

  • 반드시 본인 명의의 은행 계좌를 사용해야 한다. 명의가 불일치할 경우 상대방이 주문을 취소할 수 있다.
  • 거래 시 상대방의 이체 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불일치할 경우 중재 혹은 취소를 신청해야 한다.
  • 거래 매칭 후, 반드시 연락 가능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중재 사안 발생 시에 연락이 닿지 않을 경우 상대방이 제출한 증빙자료를 근거로 처리가 진행된다.
  • 주문 취소 원인은 30분 이내에 미이체 시, 주문 후 취소 클릭 시 자동으로 취소된다. 또한 미이체 후 이체확인 클릭 시 매도자는 중재를 신청하여 주문을 취소할 수 있다.
  • 매수자는 이체 시 상대방의 성명 및 금액을 확인해야 한다. 이체 시 비고란에 USDT또는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 관련 문구를 포함하지 않아야 하며 반드시 본인 명의의 은행계좌를 사용해야 한다.
  • 매도자는 매수자가 이체완료를 클릭한 후 반드시 해당 이체건이 정상적으로 들어왔는지 확인해야 한다. 확인이 완료되면 수취 확인을 클릭하여 USDT를 전송할 수 있으며 이체 확인 전 수치확인 클릭 시 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2]

월렛닷아이오[편집]

월렛닷아이오(Wallet.io)는 1만 개 이상의 코인을 다중인증 오픈소스로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블록체인 자산 관리서비스이다. 마이이더월렛(MyEtherWallet), 블록체인인포(Blockchain.info), 코인베이스(Coinbase)와 같이 암호화폐를 오랜 기간 넣어둘 수 있는 은행 금고와 같은 개념의 전자지갑 서비스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 지갑과 달리 하나의 지갑에 통합관리가 가능하도록 한 최초의 암호화폐 저장 솔루션을 제공한다. 암호화폐 지갑을 만드는 이유는 보안이 가장 큰 이유이다. 거래소의 지갑보다 더 보안성이 높고 뚫릴 위험이 적어 암호화폐 지갑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월렛닷아이오는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계열, 이더리움계열, 퀸텀계열, 네오계열 등 다양한 코인의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특별한 점은 개인키를 기억하지 않아도 되는 온체인, 모든 자산을 확인할 수 있는 오프체인 기술을 통해 보안과 안정성을 높였다는 것이다. 월렛닷아이오는 기존의 개인 지갑과는 달리 균형적인 방식을 사용하여 고객의 자금 안전을 보장한다. 기존 온체인과의 차이점은 비밀키 기록 및 저장이 필요하지 않아 모바일, PC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다는 것이다. 거래소는 고객 계정의 자금을 임의로 사용할 수 없고 자금은 체인 기록으로 투명하게 기록 및 조회된다는 점에서 기존 오프체인과 차별점이 있다.

월렛닷아이오는 기존 금융권 수준의 보안을 가진 암호화폐 지갑으로 다중보안 결합방식을 사용하며, 2FA 안전 인증 및 고강도 암호의 비밀키를 통해 암호화폐 자산을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즉시 스왑 기능을 통해 시장 거래의 실제 상황에 따라 가장 경제적인 거래 페어를 매칭하여 편리한 암호화폐의 즉시 스왑을 구현한다. 즉시스왑은 게이트아이오의 모든 거래 페어를 지원하며 원 버튼 조작을 통해 코인 스왑을 자동으로 진행, 완료시킨다. 월렛닷아이오의 이오스 CPU 임대 서비스는 이오스 디앱 개발자 및 게임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하며 이오스 시스템에 편리함을 제공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월렛닷아이오는 이오스 또는 이더리움을 통해 임대 비용을 결제하는 방식을 지원하고 단일 임대, 대량 임대 옵션을 제공한다. 온라인 임대는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3]

게이트코드[편집]

게이트코드(Gate Code)는 게이트아이오 테크놀로지에서 제작된 기술이며 유일무이하게 제공하는 기술이다. 일반적인 지갑 주소가 0x51da24***로 시작하는 반면, 게이트코드로 생성된 주소는 좀 더 복잡하다. MEDX0800***으로 시작하는 주소를 가지게 된다. 게이트코드로 생성된 주소는 일반 주소와 몇 가지 다른 점이 있다. 먼저 필요한 만큼 코드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코드를 만들면 게이트거래소의 수수료가 된다. 만약 1만 개가량의 MEDX 코인이 있으면, 500개씩 여러개의 코드들을 생성할 수 있다. 또 다른 차이점은 생성된 코드를 어디에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생성된 코인, 혹은 코드는 카카오톡으로 보내거나 프린트로 프린트하여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받은 QR코드는 500개만 코인이 들어온다. 두 개를 보내면 500+500=1,000개의 MEDX코인이 들어오게 된다. 이 코드들은 게이트아이오 공식 텔레그램방에서 코인선물으로 사용된다. 사용되지 않은 코드는 회수할 수 있다는 것도 QR코드와의 차이점이다. 한 번 생성된 코드는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일정 기간 사용이 없다고 판단될 때는 생성된 코드를 사용자의 지갑으로 다시 받으면 된다. 게이트코드 QR코드나 주소를 사용자의 지갑 주소로 입금하면 사용자의 계좌로 들어온다. 이러한 차이점들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수수료가 없고 빠르며 원하는 만큼 QR코드를 발행할 수 있어 다양하게 코드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게이트코드는 다음과 같이 활용될 수 있다.[4]

  • 상품권 : 게이트코드는 충전한 만큼 누구에게든 선불로 충전된 암호화폐를 코드로 전달할 수 있다. 게이트코드를 활용하여 선물을 만들 수도 있다. 암호화폐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이더리움을 게이트코드로 생성하여, 자체 제작한 상품권을 만들어 전달할 수 있다. 카드 봉투와 같이 동봉하여 전달하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상대방이 입금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PC에서 생성된 게이트코드를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면 바우처를 받는 사람은 QR코드 스캔으로 생성한 코인 금액만큼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니 생성된 코드는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코인의 가격이 워낙 변화적이기 때문에 안정성을 원하는 사용자는 USDT를 이용하면 된다. USDT로 입금되면 어느 코인이든 구매가 가능하다.[5]
  • 에스크로 솔루션 : 게이트코드를 활용하여 P2P거래도 가능하다. 게이트코드는 당사자 간의 거래에서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셀러(Seller)는 가지고 있는 게이트코드를 생성한다. 게이트코드를 자세히 보면 코드주소는 하이픈(-)를 기점으로 두 부분으로 나뉜다. 앞부분을 입력하면 코드에 저장되어 있는 금액 확인이 가능하며, 코드를 잠글 수 있다. 그리고 전체 코드를 입력하면 상대방이 충전한 만큼의 코인을 사용자의 지갑으로 받을 수 있다. 게이트코드는 암호화폐의 개인 간 거래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게이트코드는 양자 간 거래의 투명성 및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에스크로 기능을 수행한다. 순서는 다음과 같다.[6]
  1. 암호화폐 거래 당사자간에 암호화폐 및 거래 금액을 확정한다.
  2. 암호화폐 거래시 셀러는 게이트코드의 일부, 즉 하이픈 주소 앞부분을 바이어에게 전송한다.
  3. 일부의 코드를 받은 바이어는 암호화폐의 실제 수량을 확인할 수 있다.
  4. 바이어의 확인 후 셀러와 거래를 체결하고 게이트코드의 전체를 전송한다.
  5. 게이트코드를 받은 바이어는 수량 및 거래 금액을 확인하고 게이트코드의 OK를 누름과 동시에 거래를 종료한다.

오입금 방지 솔루션[편집]

암호화폐를 사용하다 보면 상대방에게 코인을 보낼 때가 있다. 그런데 같은 계열의 코인, 예를 들어 이더리움(ETH)과 이더리움클래식(ETC)의 경우 엇비슷한 주소를 사용함으로써 혼동이 온다. 보내는 코인을 다른 코인 지갑 주소에 입금을 하게 되면, 오입금이라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이더리움과 이더리움클래식은 0x로 시작되는 각각 다른 헥사코드를 가지고 있다. 비트코인 계열도 마찬가지로 1 또는 3으로 시작하는 주소를 가지고 있다. 이 주소는 사용자가 소유한 지갑 주소이며, 코인 입출금 시 사용된다. 각각의 주소들은 사용자가 기억하거나 저장하고 있어야 할 개인 지갑 주소이다. 이메일을 보낼 때와는 다르게 각 코인은 코인별로 상대방 코인 주소로 정확하게 입금해야 한다. 오입금 문제는 사용자에게 혼동을 주더라도, 사용자가 해결해야 할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 거래소가 지속적으로 당면하고 있는 문제인 만큼 해결책이 필요하다.[7]

오입금은 사용자가 혼동해서 발생하기도 하지만, 입금이 실제로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기도 한다. 예를 들기 위해 이더리움 구조와 원리를 통해 설명하자면, 이더리움과 이더리움클래식이 같은 주소 체계를 쓰는 이유는 과거 하드포크를 통해서 나뉘었지만 같은 뿌리를 두었고, ERC-20은 이더리움 프로토콜 위에서 동작해 동일한 식별자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오입금 문제는 거래소가 비트코인 이외의 자산을 거래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제기되었던 문제이지만 오입금에 대한 정책을 마련하고 오입금 사용자들에 대한 복구 서비스 제공을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기술적인 문제도 있지만, 개인키 누출의 문제 및 오입금 시 환수까지 지체되는 시간 등을 감안하면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이더리움클래식은 동일한 주소 생성 규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만약 이더리움클래식을 이더리움 메인넷의 ERC-20 컨트랙트 주소로 잘못 입금했다면, 동일한 방식으로 이더리움클래식 네트워크에서 컨트랙트 주소를 만들어 돌려받은 다음 오입금한 사용자에게 돌려주면 된다.

게이트아이오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같은 계열의 코인은 같은 주소를 공유하는 기술(address sharing technology)을 개발했다. 해당 기술은 사용자에게 혼동을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의 주소로 같은 계열의 코인을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더리움을 요청하든, 이더리움클래식을 요청하든 하나의 주소만 알려주면 되기 때문에 굉장히 유용하다. 게이트아이옷은 같은 계열 코인에 대해서 모두 오입금 방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러한 방식은 사용자들이 당면한 문제들에 대해서 기술적으로 풀어나가려는 게이트아이오 테크놀로지 팀의 연구의 결과이다.[8]

재테크 플랫폼[편집]

게이트아이오 재테크 플랫폼은 블록체인 자산인 코인 보유를 통해 이자 및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려는 투자 플랫폼으로, 정기투자 재테크, 당좌 재테크 등 다양한 유형의 상품을 포함하고 있다. 게이트아이오는 재테크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에게 안정적이며 최적의 투자 방법을 제공한다. 게이트아이오 재테크 플랫폼은 인기 있는 코인을 높은 연간이율로 재테크 상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추후에는 더 편리한 당좌 재테크, BTC, USDT 재테크 등 다양한 인기 상품을 출시하여 사용자들에게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정관리 재테크[편집]

게이트아이오는 재정관리 재테크를 정식적으로 상장했다. 재정관리 재테크는 고정된 구매 주기, 디지털 화폐 조합 비율, 투자 금액으로 정기적인 매수의 투자 방식을 분할 구매를 통해 일회성 구매의 리스크를 방지하여 정액 매수를 통해 원금을 일정하게 유지시키며, 일정한 전략을 통하여 전체적인 투자 목표를 실현한다.[9] 이와 같은 투자 방식은 적용 범위가 매우 넓고 신규 및 일반 사용자들이 더 쉽게 투자 가능하여 거래 초기의 어려움을 감소시킬 수 있다. 전문적인 투자자들은 코인이 쌓이는 방식을 통해 투자 리스크를 낮출 수 있다.[10] 게이트아이오 재정관리 재테크 서비스는 한 버튼으로 실행 가능하고 유연하게 조정 가능하며, 수시로 환매하는 특성이 있다. 정기투자 재테크는 기존 방식과 달리 주기별로 매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리스크를 감소시킬 수 있다. 실제 수익률을 보면 기존 방식으로 25%의 수익을 볼 수 있지만, 정기투자를 이용하면 108%의 수익을 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11]

지분증명 재테크[편집]

게이트아이오 재테크 플랫폼은 당좌 재테크인 지분증명(PoS) 재테크 서비스 중 2019년 10월 14일 최초로 '테조스 포스 채굴 당좌 첫 재테크'가 출시되었다. 연간 수익률은 8~100%이며, 네트워크 산출 상황에 따라 조정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는 시세 페이지의 재테크 플랫폼으로 참여 가능하다. 참여 규칙은 다음과 같다.

  • 포스 재테크는 당좌 재테크이며, 로킹이 필요 없고 등록만 하면 된다.
  • 수수료율은 0%이다.
  • 연간 코인 수익률은 50~100%이며, 네트워크 산출 상황에 따라 조정될 예정이다.
  • 계정 내 14일 평균 보유량(대출 포지션은 계산되지 않음)에 따라 이자가 계산된다.
  • 이자는 14일마다 한 번 지급된다.
  • 해당 재테크 기간이 만료된 후, 수동으로 다음 재테크에 가입해야 지속적으로 지분증명 채굴에 참여 가능하다.

초보자 가이드[편집]

게이트코리아는 투자 초보자들을 위한 가이드를 올리고 있다. 게이트 아이오의 회사 소개부터 게이트코리아를 이용하는 방법, 애플리케이션의 사용 방법, 충전과 출금 방법, 코인 간 거래 방법, 거래 성사 내역 조회 방법 등의 웹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의 사용 방법, 기본적인 매매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개인 투자자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자동 매매 기법에 대한 가이드를 영상과 함께 작성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게이트코리아는 가격 조건 리스트(수익 및 손실 제한 리스트) 기능과 시간 조건 리스트(매수/매도 자동 순환) 기능을 추가하여 사용자들에게 편리한 기능과 전문적인 ''의 자동 매매 기능을 제공한다.

관련 기관[편집]

게이트아이오 연구소[편집]

게이트아이오 연구소는 2018년 12월 설립했으며 설립 후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분야에 관한 연구 및 탐색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과학적이며 혁신의 원칙을 이념으로 블록체인 분야의 기술 연구 개발, 안전한 거래 서비스 제공 및 고퀄리티의 업계 보고를 지속해서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며, 고객들은 공식 사이트의 공지사항 및 SNS 채널을 통해 최신 보고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이더리움클래식 51% 공격 감지 : 2019년 1월 8일 게이트 아이오 연구소는 이더리움클래식 네트워크의 51% 알고리즘 공격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으며, 공격자의 ETC 주소를 성공적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 중 게이트 아이오는 총 7회의 롤백 거래를 측정했으며 그중 4회, 합계 54,200 ETC가 공격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4회 거래의 트랜잭션 해시(txHash)는 다음과 같다.
0xb5e074866653670f93e9fd2d5f414672df9f5c21baa12b83686e136444796338
0xee31dffb660484b60f66e74a51e020bc9d75311d246f4636c0eabb9fdf161577
0xb9a30cee4ff91e7c6234a0aa288091939482a623b6982a37836910bb18aca655
0x9ae83e6fc48f63162b54c8023c7a9a55d01b7085294fb4a6703783e76b1b492a
공격자의 알고리즘은 전체 네트워크의 51% 이상에 도달했으며 공격이 성공한 후 알고리즘을 이용해 ETC 블록체인에 롤백 조작을 실행했으며, 이전에 확인된 이체 기록을 강제적으로 무효로 변경했다. 이 공격을 통해 ETC 시장의 가치 하락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공격자들이 ETH 알고리즘 임대 방식을 통해 손쉽게 ETC 알고리즘 공격을 실행할 수 있었던 이유가 되었다. 이번 공격은 게이트아이오뿐만 아니라 여러 거래소에 걸쳐 공격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공격은 ETC 네트워크 알고리즘의 결함으로 공격을 당해 거래소의 책임으로 볼 수는 없으나 게이트아이오는 사용자들이 손실을 보지 않도록 모든 ETC의 손실을 책임질 예정이라고 발혔다. 이후 게이트아이오는 ETC 입금 확인 요구 수치를 500으로 증가시켰고 51% 공격에 대한 고급 모니터링 경보 시스템을 작동하여 다른 공격을 방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연구소는 51% 공격은 모든 암호화폐 서비스에 위험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지분증명방식(PoS) 등 인증방식을 통해 51% 공격을 실질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ETC 개발팀 및 커뮤니티 팀의 협조를 통해 모든 ETC 거래소는 안전 조치를 취하여 확인 수량 요구를 높이거나 ETC 입금 서비스를 정지하는 방법을 통해 이와 같은 공격을 방어할 수 있다고 밝혔다.[12]
  • 이오스 롤백 감지 : 2019년 1월 17일 게이트 아이오 연구소는 월렛아이오의 지갑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큰 폭의 이오스(EOS) 롤백현상을 감지했음을 밝혔다. 롤백 거래는 새로운 블록체인에 포함된 것으로, 이번 이오스 롤백 공격은 단순히 제시된 거래의 실행이 아니다. 이번 롤백과 같이 큰 폭의 롤백은 거래소 입금 안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게이트 아이오는 암호화페 거래소들은 이오스 입금 컨펌수를 500 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권장하고, 개인 간의 이오스 입금도 반드시 충분한 확인 시간을 두고 거래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하였다. 다음은 월렛아이오의 지갑 모니터링 시스템이 감지한 이체 기록 내역이다.
9e944ef3a97bd00b71e639529bd6f19fa11beedc635f316b132e1bf6864b1191 
485339016a1a24f6bd5c5e14f8200f6d02aaa8285b779a2fae2115ebe70f1fba 
0abcd7e42522e62bfa0d6103080fd600a23d8571e34b41cfc140f8d30b5c62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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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아이오는 현재는 ETC 롤백 현상은 감지되지 않지만, 누구든지 ETC 알고리즘을 임대할 수 있으며, 51% 공격 위험은 여전히 존재하고 그에 따른 방책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에 게이트아이오는 ETC 네트워크 51% 공격 이후, 앞으로의 공격에 대한 방어책을 조치하였으며 내부 시스템과 관련하여 51% 공격에 대한 고급 모니터링 경보 시스템을 작동하였다. 또한 ETC 입금 확인 요구 수치 역시 4000으로 증가시켰다.[13]

행사[편집]

필름 페스티벌[편집]

2018년 11월 23일 게이트코리아는 블록체인산업의 올바른 대중화 정착을 위한 ‘게이트아이오 필름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총 2200만 원 상당의 코인을 상금으로 내걸고 4차 산업혁명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과 암호화폐 산업의 미래가치에 대해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와 BTCC 등이 영화제 개최에 협력했으며 ICO 업체와의 협업에 나서며 부산국제영화제의 세션으로 참가했다. 게이트코리아는 ‘필름페스티벌을 통해 세계 블록체인 산업의 안전하고 신속한 자산 거래를 모토로 사회에 대한 예술적 공헌, 문화 경영의 일환으로 많은 영화인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해 자율적인 환경 속에서 블록체인 산업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하였다.[14]

오프라인 밋업[편집]

게이트코리아는 2018년 12월 19일부터 블록체인 투어 코리아2019(Blockchain Tour Korea 2019)라는 오프라인 밋업을 매달 진행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서울시(삼성, 강남, 종로, 코엑스, 역삼)와 경기도(판교)에서 개최했다.

  • 12월 비트코인 역대시세 / 암호화폐의 성장가능성 (저스틴강)
  • 01월 이더리움 역대시세 / 토큰화와 STO (저스틴강)
  • 02월 리플 역대시세 / 스테이블코인과 거버넌스 (저스틴강)
  • 03월 라이트코인 역대시세 / 지급결제시장 (저스틴강) / 공유체인이 불마켓과 베어마켓을 뛰어넘는 전략 (바이텀 운영책임자 두 차오(Du Chao))
  • 04월 대시vs모네로 / 익명화폐와 신원인증, 프라이버시 / 게이트체인과 GT (저스틴강) / 무비블록 초청강연 (무비블록 강연경 CEO)
  • 05월 비트코인 파생상품과 ETF, 글로벌정책 모니터링 (저스틴강)/ 온체인 거버넌스 중 자산의 역할 (네뷸러스 커뮤니티리더 곽민석)
  • 06월 비트코인캐시 하드포크 / 금융과 핀테크, 블록체인 (저스틴강)/ 거버넌스와 LPoS (테조스코리아 최민철 CTO)
  • 07월 네오 vs 퀀텀 / 블록체인과 부동산 - 프롭테크3.0 (저스틴강)/ 아이콘(ICX) 네트워크의 보상체계와 수수료 시스템 (아이콘루프 박창주 박사)
  • 08월 IOTA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시티 (저스틴강)/ 림포(LYM) 유저에겐 리워드앱, 기업에겐 광고플랫폼 (림포 김성민 한국대표)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편집]

게이트코리아는 2019년 10월 15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6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2019 Hashnet Blockchain Conference)에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블록체인 개발 프로젝트 한마당'(Korea Blockchain Projects Festival)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다양한 블록체인 개발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블록체인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일반인들의 만남을 통해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대한민국 신성장 동력 기술로서 자리매김하자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 게이트 코리아는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에 부스를 설치하고 거래소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QR코드를 통한 쉽게 간편한 거래소 접속 방법 등을 소개하였다.

동영상[편집]

각주[편집]

  1. 정산연 기자,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필름페스티벌’ 11월 개최〉, 《동아일보》, 2018-07-30
  2. 게이트아이오, 〈게이트아이오(GATE.IO)의 C2C 거래방법 2. 매수거래 취소 및 참고사항 (모바일)〉, 《네이버 블로그》, 2018-10-19
  3. 게이트아이오, 〈(신규 출시) 암호화폐 지갑 Wallet.io - Promotion Video를 소개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2018-09-22
  4. 게이트아이오, 〈게이트코드(GATE CODE)란 무엇인가?〉, 《네이버 블로그》, 2018-09-04
  5. 게이트아이오, 〈게이트코드(GATE CODE) 활용방법〉, 《네이버 블로그》, 2018-09-07
  6. 게이트아이오, 〈게이트코드(GATE CODE)의 에스크로 기능〉, 《네이버 블로그》, 2018-09-11
  7. 게이트아이오, 〈게이트 아이오(GATE.IO)의 오입금방지(Cross asset address sharing technology) 솔루션 1편〉, 《네이버 블로그》, 2018-09-13
  8. 게이트아이오, 〈게이트 아이오(GATE.IO)의 오입금방지(Cross asset address sharing technology) 솔루션 2편〉, 《네이버 블로그》, 2018-09-13
  9. 게이트아이오, 〈(재정관리 재테크란?) 리스크를 줄이는 투자법에 대해 알아보자〉, 《네이버 블로그》, 2019-05-15
  10. 전소영 기자, 〈게이트아이오, '재정관리 재테크 서비스' 출시〉, 《베타뉴스》, 2019-05-15
  11. 게이트아이오, 〈(정기투자 재테크) 이용방법, 실제 사례, 투자 구간에 따른 효율을 알아보자.〉, 《네이버 블로그》, 2019-06-07
  12. gate.io 연구원: ETC 네트워크 51% 사이버 공격 받음, 공격자 주소 위치 확인〉, 《게이트아이오》
  13. 김유진 기자, 〈게이트아이오, 이오스 네트워크 블록체인 롤백 발생... “블록체인 합의 알고리즘 강화 필요”〉, 《공유경제》, 2019-01-18
  14. 이수형 기자, 〈블록체인영화제 오는 11월 출범〉, 《CBS NEWS》, 2018-10-15

참고자료[편집]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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